읽기방에 닭요리가 올라오길래 이게 뭔가 했더니만 홍박쌤께서 올리신 글을 놓쳤었네요~ ㅋㅋ
닭요리 완전 사랑하는 저한텐 완전 소중한 레시피가 될듯해요~~^^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어제 박사님 레시피보면서 불현듯 잊고있었던 레시피가 생각났어요~~ ^^
오늘은 박사님 레시피로 간식준비하렵니다 .^^
글구.. 남은 재료로 예전에 자주 해먹던 치즈닭가슴살 간식을 해보는걸로~~ ^^
한동안 자주 해먹던 간식인데요.. .칠리소스에 찍어드시면 완전 맛이 환상적이어요~~ ^^
아드님도 무척 좋아할것 같아서리~~ 링크걸어 둡니다.
블러그 서핑하다가 건진 레시피여요 흐흐흐 (모르는 이의 블러그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ㅋ)
http://blog.naver.com/icedal2000/58360357 (한손으로 먹는 치즈닭가슴살)
오늘 입추이면서 말복이네요.
맛있는 닭안심 크랙카 튀김으로 도전해봐야겠어요.
노릇 노릇하니 맛있어보여요.ㅎㅎ
박사님, ㅋㅋ 전 이거 못해요..
제가 할줄아는 애들 반찬이 몇개 없는데, 그중 하나가 닭 안심이나 가슴살로 야채넣고 볶아주는 건데
이렇게 맛있게 간식만들어 주면 할줄아는 반찬하나가 줄어들것 같아요 ㅜㅜ
이거 어렸을 때 엄마가 해주셔서 많이 먹었던건데~~
저두저두 이거 해볼래요. ^^
레시피 감사합니다~
그럼 닭가슴살부터 구하러~!!
아흑~~ 맛나겠당~~
내일 간식은 닭안심 크랙커 튀김 으로 결정하는 걸로~~ ^^
왠만하면 불앞에가기 싫은데... 이간식은 정말 땡기네요..ㅎ
무엇보다 간단하다는거~~ ㅋㅋㅋ
박사님 감사합니다. ~~ ♡
팬시하지 않은 조리기구로도 이리 멋진 요리를 짜잔~~~
저도 닭가슴살 요리는 자주 해주는 편인데..
과자까지 믹스라면 아이들 정말 너무 좋아하겠네요..
마침 닭가슴살도 떨여졌는데 우선 슈퍼부터 가는걸로~..
근데 지서맘님 말씀대로 이더위에 불옆에 있을 일이 걱정이네요.ㅎ
너무 더워서 불 쓰는 요리도 못해먹고 있네요. ㅠㅠ 맛있겠다 ㅎㅎ
ㅎㅎ 박사님께서 아드님이 방학이라 집에서 맛난음식 챙겨 먹이시는군요~
ㅎㅎ 아드님이 대학가는 나이가 다 되어 성인이 되어가도 맛난거 해 먹이고 싶은 심정은 유아를 기르는 저희들과 별반 다름이 없습니다~^^
너무 간단하고 좋은 레시피인데요~ 구수하고 바삭거리는게 맛날거 같습니다~
누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이용하여 해 보라는 것도 알고 있는데~ 참 좋은 영양간식입니다~!
조리방법이 그리 어렵지 않으니 이거 저도 시도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내일 말복인데 이걸로 대신 할까 ㅋㅋㅋ
(크래커 대신 씨리얼로 해도 될 것 같아요...
예전에 생선포 뜬거에 똑같은 방식에 씨리얼로 아이 간식 해준 기억이 ^^)
에어컨 설치 망설이다 요즘 같이 밤잠 설치느니 다는 게 나을 듯 싶어
내일 드뎌 에어컨 설치하는데 설치후에 시도해야겠어요.
저는 크래커는 안 뿌리지만...
저렇게 닭안심이나 닭가슴살을 옆으로 저며서
칼등으로 두드려서 좀 더 부드럽게하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하여, 밀가루(밀가루를 걸죽하게 물에 풀어요) 옷을 쒸워서 구워주면
삼계탕 싫어하는 현우!
휘리릭~~~ 몇개를 먹습니다~~ ㅎㅎㅎ
다음에는 저도 크레커를 활용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