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
지원서진맘님.
저 잘 살아았어요. ^^
저는 다음주가 휴가인데, 집 이사라
이번에는 그냥 주말에 신나게 놀자..
이러고 있어요^^
역시나 열심이시네요.. ^^
엄생영에 미친 뇨자가 올해 목표였구만..
책은 가지고다니는데도..
참 더워서 맘처럼 쉽지가 않아요.흑..
많이 듣자 듣자 이러고만 있어요..^^
이번주는 아주 유용 표현이네요.
물놀이도 많이 가시니.
네..
어떤걸할지 몰라서..
다음주에 다시 올께용..^^
홍홍..
엄생영을 다시 게시판에서 보니,
너무 반가워서..ㅎㅎ
좋은하루보내세요.
너무너무 더워요.
잘때 발에 불이나는것같아요... --;
지서맘님, 안그래도 7월말부터 '곧 시작하겠군..ㅋ'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라섹수술하고 어떠신가요? 세상이 달라보이시나요? ^^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 엄생영이랑 수다방 말고는 뵐 수가 없으니 ㅎ
이번 문제 참 유용할 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 여름휴가 가는데~~
햇빛이 강하다 할 때 'strong'을 쓰는군요.
아.. 이제 저도 슬슬 준비를~
더운 여름 잘 보내셔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천방지축 6,3살 두 아들래미 엄마입니다. ^^
아들 영어 시작한 지 얼마 되지않아 엄생영 눈팅만 하다 용기내 문 두드려 봅니다.
영어 실력이 많이 부족한지라 제가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데 혼자 하려니 진도도 안 나가고 저 혼자 확인하는 것도 잘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맘들과 함께 해 보고 싶어요.^^
이번 시즌부터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꾸벅~~
오늘인가 해서 들어왔더니 오늘이 맞네요..
지서맘님 요즘 무지 더운데 안과 다니느라 고생이 많네요..
저는 일찍 피서를 다녀온 뒤로 계속 더위와 씨름하고 있답니다.ㅠㅠ
밤에는 열대야때문에 자주 깨고 항상 수면 부족으로 멍하니 사는 것 같아요..
그나마 올림픽 소식으로 더위를 이기고 있어요...헉헉
이번주면 더위가 한풀 꺽인다고 하니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시간이 아주 빠르네요..
7월은 정말 정신없이 혼자 바빴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열심히 참여할게요^^
지서맘님~
ㅋㅋ 동안미모인데 웬 주름인가 했는데 그것이 바로 안구검사기구 눌림에 의한것이라니 콰당 넘어갑니다.
이번주 표현 유용하게 잘 사용할께요~
휴가는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즐겁고 재미난 여행되세여~~.
저는 이미 다녀왔어요..ㅎ ^^
Here I am~~~~~
저 여기 있어요~~~
8월 시작되면서 엄생영 생각이 났어요~
하지만 넘 더븐 나머지...아무생각도 안 났는데.....
전 어제 친정(부산 해운대)으로 도망왔습니다~
신랑은 금요일즘에 내려오기로하고...
일이 있으니 같이 내려오지는 못하고~
이제 좀 살 것 같아요~~
어제 바닷물에 발 좀 담그고..
오늘은 세계최대 백화점으로 피서 가려구요~~ 히히
You ruined all my fun.
요런 서프라이즈???
요런 거 받아본 기억이~~~~~~~ ㅎㅎㅎ
요즘 집에서 물놀이 많이 하는 현우!
항상 장시간 놀려고만 하는 현우한테 딱!! 쓰기 좋은 말이네요~~~
Don't stay in the water for tooooooooooooooo long.
주름 사건도 해프닝으로 잘 끝났고, 휴가만 남았네요~~~
휴가 즐겁게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