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계속 고민만 하다가 글 남깁니다^^
먼 거리때문에 갈까 말까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반가운 이름들이 계속 올라오네요^^
새로이 오신다는 분들도 궁금하구요^^
거기에다가 박사님까지요 ㅋㅋ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야겠네요 ㅋㅋ
며칠 아이 영어 공부를 어찌해야 할까 고민하다 검색된 곳!전 5살 2살을 둔 엄마입니다.
쭈우욱 읽어봐도 아직은 아리송하네요^^;;
갈피도 안잡히고.
그저 선배맘들의 대단함에 감탄만 지를뿐이네요.
물론 저도 따라잡기를 해야하겠지요.기필코 하고싶습니다.
모임을 하여 좋은 찰라지만 전 대전이라...맘만 굴뚝 같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일텐데..부러울뿐입니다...정말~~
대전에서도 사교육보단 엄마표 영어교육을 하는 분들과 만나는 자리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에잇, 댓글달까말까 고민했는데... 캐럿님 댓글 보고 용기내어 댓글답니다. ㅋㅋ
호하님, 캐럿님도 마찬가지겠지만 오프 다다음날 18일이 테솔오프랍니다. 종강기념이죠. 광화문에서.
그래서, 16일도 가고 18일도 가면 이 오지랖!!!ㅋㅋㅋㅋ
그래서 많이 망설였지요.
근데, 캐럿님께서 호하님 주최 오프가신다니 저도 급 땡기네요.
11일-14일까지 강원도 여행다녀오고 15일에도 약속이있고, 16일에 나갈 수 있으려나...
읽기방 분들도 많이 나오신다고 하고, 박사님도 오신다 하고, 한 번도 뵙지못한 새로운 분들도 나온다 하고, 무엇보다 호하님께서 주최를 하시니 ^^
아~~ 근데 결정적으로 신도림이 느~~무 멀다... ㅎㅎ
제가 쨘~~하고 나타나면 두 팔벌려 환영해주세요! ^^
어머~ 드뎌 호하님께서 지난 오프이후 공지 하신다던 그 오프가 떳군요~ㅎㅎ
당근 가겠습니다~!
만나서 재미나게 놀아요~~ㅎㅎ
미소승찬 맘입니다.
저도 참석하고 싶어요 ^^
처음 가게 될 정모인데 혼자가면 낮설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재미있고 유익할 듯한데 서먹서먹하더라도 두팔벌려 환영해 주세용~
저도 참석하고 싶네요. 이제 2번째 모임이라 기대가 됩니다. 그때 뵐께요. 이번에는 잘 찾아가야겠네요.
현우녀석 델꼬 갑니다~~~ ㅋㅋㅋ
이놈은 어딜가나 끼는 깍두기!! 푸헐헐~~~~
우선 손들어 봅니다.^^
민은맘님 함 뵙고 싶네요.^^
저는 남편님의 휴가가 겹치는 바람에...참여 못하게 되었습니다. ^^;;
제가 없는 오프는 생각할 수도 없다고....혼자 아쉬워하고 있는중임돠~~~ ㅜ.ㅜ
모두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셔용~~~~^^*
이번에도 신도림 오프 대박~!!! 나길 기원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