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여름#45 (누구나 참가 가능)

컨텐츠

댓글 5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은맘
  • |
  • 2012-08-07 17:49
답댓글

아.. 아까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열린 대문보고 댓글 달았는데..

다시 와보니 .. 우와.. ! 정말 대단하신 친정어머님이네요.

감각있으시고.. 앨범 표지에 담으신 그 의미가..

정말 생각, 고민 많이 하시면서 만들어내신 앨범이라는 생각이 확~ 드는.. ^^

여느 젊은 사람이 만든 앨범보다 더 이뻐요.

맞아요.. 저리 사진 골라내서 담아내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에효..

친정 엄마들은 딸 시집보내놓고도 아직 끝나지 않은 육아를 하시는군요.. ^^

 

너무 멋진 어머님이라고 꼭~~! 전해주세요.

시준이 커서 할머니 정말 잊지 못할거에요..

할머니 간다고 바닥에 엎드려 우니 정말 더 이쁜 손주였겠죠.. ^^

 

아, 덕분에 시시맘님 얼굴도 뵙게 되네요.. ^^

아이들의 순수함이 뭍어있으시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8-07 23:19
맞아요.
친정엄마들은 딸 시집 보내놓고도 끝나지 않을 육아를 하시죠 ^^;
저희 엄마 늘 하시는 말씀이,
"대학 가면 끝날줄 알았다~ 직장 잡으면 끝날 줄 알았지.. 시집가면 끝날 줄 알았더만... ㅠㅠ" 이네요.
처음엔 불효한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젊은데 혼자 계시니 이렇게라도 옆에서 귀찮게 해야 사는게 잼있으시겠다고
나름 혼자서 열심히 정당화하는 중이에요 ㅋㅋ

엄마께 꼭 전할께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직접 보시면 그런 말씀 안하실텐데 ㅠㅠ
저 그냥 뚱띵이 아줌마에요. 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07 17:20
답댓글

지난 번에 봤던건데도 또 깜짝 놀랐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과 숨은 실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4세 현우

어제는 이 더위에 할머니가 해주신 수제비를 먹었어요~

처음 먹는거지만 맛있게 먹는듯하다가

빵을 제외하곤 밀가루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많이는 못 먹었네요~~

잘 먹었으면 할머니가 더 힘이 나셨을텐데... ^^

 

사촌누나들이 누나들 짧은 치마를 입혀놓았네요~~~ㅎㅎ

 

저녁은 세계최대 백화점에서 먹고... ㅎㅎ

해운대 바닷가에서 모래놀이하며 놀다가 8시즘 집에 돌아왔어요~~~

신난 하루를 보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7 17:50
세계최대백화점이 어디인가요? 센텀이요? 거기가 세계최대인가요? 오잉~ ^^
현우 치마 입은 모습 느무 이뻐요~ 잘 어울린다 ^^
현우 모래밭에서 맘껏 노네요. 왜~~ 그 모래놀이 세트 있잖아요. 다른 애들이 갖고 노는거 보니, 탐나더라구요. 사줄까, 말까 고민입니다. 흐흐

방금 전 소고기무국 끓이고 멸치볶음했는데 땀이 줄줄~ 아 이런 날은 콩국수 생각이 절로 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7 18:03
아....모래사장에서 즐거운 모습 보니 부럽사와요.
우리도 바다가 코앞인데 못가고 있네요.....
매일 놀러가자는 아내와 매일 말리는 남편이 사는 집이라
바람잘날 없는 집이지만 그래도 바다 가고 싶은 맘을 헤아려줬음 좋겠어요.
아마 3일내내 계곡에 가놓고 뭘또 이럴테지요.^^
현우는 오래간만에 해변 나들이도 하고
보고싶었던 할머니, 할아버지도 또 만나고 진짜 즐거웠겠어요.^^
현우야, 실컷 놀고 더욱 튼튼해져서 오렴....^^
글구 언니대신 제가 <구름빵>보고 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07 19:49
세계최대요?? 그러곳도있군요... 부산엔... 전 몰러유~~ ^^;;;

수제비먹고싶당.. 갑자기 쩝쩝쩝!! 조만간 수제비 또 만들어먹을것갔네요 흐흐흐 ~~ ^^

느즈막히 모래놀이 좋네요.. 햇볕도 피하고..시원하공
우리도 저녁일찍 먹고 언제 바다로 모래놀이 즐기러갈까봐요 ㅎㅎㅎ
가까우니 요로코롬 이용도해봐야죵~ ㅋ ^^

저녁 맛나게 드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8-07 23:20
아웅~ 현우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당~ ㅎㅎ
한 숟갈을 먹어도 저렇게 맛나게 먹어야 쑥~쑥 크죠 ㅎㅎ
현우녀석, 치마입은게 넘 잘 어울리는데요? ㅎㅎ
시준이도 가끔 누나 옷 입고 돌아다녀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8 03:37
저.. 친정엄마가 해주는 수제비 엄청 좋아해요.
옆에서 반죽 얇게 해서 넣을때 힘들어서 엄마가 적게 넣을까봐 이때만큼은 엄마를 열렬히 도왔다죠..ㅎ 친정엄마랑 있으니.. ^^ 좋으시지요~
덥지 않은 시간대에 바닷가에서 놀고 외식도 함께 하시고.. 좋으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7 15:52
답댓글

꺄~~~악 요거이 그니까 스크랩북킹이라는 것이지요? 그것도 친정엄마께서 만드신? 와~~ 전문가시네요. 음.. 돌성장앨범 만들기 사업을 벌이셔도 좋을 듯 ^^

외할머니의 정성이 한땀한땀 들어간 성장앨범이군요. 시준이 느무 행복하겠당~~

정말 대단하셔요 ^^*

 

나연/7세

 

본격적인 개학을 앞두고 여러가지 유치원 과제하느라 분주하네요. 덕분에 제 잔소리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가족나무 만들기]와 [나는 누구인가요?]는 가계도에 관련된 책이에요. 사촌, 이종사존, 외종사촌 등 간략한 촌수에 대해 알 수 있고, '증조할머니', '고조할머니'에 대한 개념도 나와요. 그리고, 한부모가정이나 입양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구요. 이 두 책을 함께 읽으니 이해도 잘 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지난주 금욜 봤던 뮤지컬 <초록이의 우당탕탕 세계여행>에서 몽골에 대한 소개가 잠깐 나오는데, 그래서 어제는 몽골에 대한 책을 읽었답니다. 게르라는 이동식 집, 몽골의 야생마 타키, 몽골의 수도가 울란바토르라는 것. 저 역시 몰랐던 것을 알아가는 쏠쏠한 재미가 있네요~~

 

 오늘 <초등 고전읽기 혁명>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거의 다 읽었습니다. 초등 때부터 고전을 읽혀야 한다는 것... 통감하면서 단숨에 읽어내려갔네요. 7세맘님들, 한 번 읽어보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작기님두 포함임돠~ ^.^

 초등 고전읽기 혁명

* 영어책 : drip drop *  한글책 : 죽은나무가 살아났어요.

누적 : 한글(224) / 영어(173) / 합계(397)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7 16:04
유성이도 요즘 수도 외우느라...휴가때도 이모,이모부들한테 수도 퀴즈내고..ㅋ
잘때도 아빠한테 수도퀴즈..ㅋㅋ
초등고전 읽기혁명은 초게에서 라이노님 소개글서 봤엇는데 읽을책이쌓여있어서..ㅋㅋ
조만간 읽어봐야겠어~~시그마님이 단숨에 읽어내려갔다니 급 땡기누만..
리딩으로리드하라도 읽다말고 있는데..
대체 책을 뭐든 끝내고 싶구만..ㅋㅋ
휴가는 그저 언니들,조카들 봐서 마냥 좋았지 뭐..
시그마님의 오알티 편집 스톼일 아주 맘에 들어요..ㅎㅎ
내일이면 테슬 마지막 수업이네...아..후련하믄서도 넘 아쉽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7 16:50
ㅋㅋ...정말 나를두고 하시는 말씀이군..
나도 읽던거 완독하고 통달후에 다른책을 읽어야겠어..
이제 챕터북숙제도 끝났으니 챕터북도 좀더 여유롭게 읽어보고 말이얌..
우선 수학은 밥이다~부터 끝내야겟군...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7 18:09
나혁이 이번에 시골내려가서 증조할아버지 뵙고 왔어요.
아직은 조금 헷갈려하는 가계도지만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설명하고 있어요.
나중에 소개해주신 책 읽어봐야겠습니다.
초등고전읽기혁명 함 읽어봐야겠네요.
어떤 고전들을 읽혀야하는지도 나와있나요?
선별하는 일이 쉽지는 않을듯해서 고민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대해 자세히 나와있다면 도움이 많이 될듯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07 19:17
네... 맞아요~~ 신세*백화점.. ㅋㅋ
저도 그거 매번 보는데... 잘 안 사지네요~
그냥 컵이랑 페트병 주워서 놀았어요~~ 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07 19:55
오호~~ 안그래도 박사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지르려던참인디~~ 이책도 추가할께요 ^^
시그마님 부지런쟁이~~~ ^^
나연이 초등생되도 걱정없겠어요~~ 이렇게 살뜰히~~준비하시니~~~ ^^

가계도 관련책들도 관심가네요.. 울에릭위해 찾아봐야겠어요 ^^
시그마님 책들이 아주 좋습ㄴ다용 ^^b

좋은책들 소개 감사감사해용 ^^

하여간 읽기방에서 많이 배운당께요 흐흐흐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8-07 23:24
전문가..라고 하기엔 좀 어설픈 면이 많죠 ㅎㅎ
우야튼, 감사합니다^^

초등고전 읽기혁명, 잊지말고 꼭 읽어 봐야 겠어요.
가족관계에 대한 책도 잼나겠네요.
메모하고 도서관서 찾아봐야겠어요.
읽기방에서는 늘 좋은책 소개를 받아서 넘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8 03:40
엄마들이 읽을만한 책.. 좋아요. ^^
저도 도서관에서 검색 해야겠네요.
저도 나혁맘님처럼 어떤 고전을 말하는 것인지 궁금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7 15:01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올만에 컴백합니데이^^

지난주는 애들방학에 휴가여서 언니들도 모두 내려오고 일주일을 정신없이 보낸듯해요..

너무 노는것에 익숙해진듯하네요..우리 아그들..ㅎㅎ

노을책을 수십번 보더니 이제 노래를 외워 부르네요...(바람이 마물다간 들판에~이노래 아시죠?)

아주아주 큰 고구마도 재미있어했어요..

이번대여책들은 대체로 반응이 좋아서 기쁘네요..

엄마까투리는 제가 내용을 알고 보는거여서 처음부터 목이메여 혼났네요..ㅎ

 

어제 희선이 방학숙제인 과일샤벹을 만들어봤어요..

수박이랑 색깔있는 과일로 했음 좋았을걸..집에 과일이 바나나밖에 없는관계로..ㅎ

아이들 영양간식이 될거 같아요..

과일이 없다했더니 남편이 과일을 4가지나 사왔네요..

오늘은 수박으로 만들어달랬는데...수박이 너무 크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7 15:02
시시맘님 어머님 짱이시죠?..
그때도 말했지만 시시맘님 어머님한테 잘하셔요..ㅎㅎ
요번에도 어머님 걱정 많으셨겟따..
다시 건강해져서 정말 다행이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7 15:56
나연이도 방학숙제 해야 하는데... 뭐 만들어가는게 있네요. 그게 뭐더라~ 아.. 기억도 안난다.
그림일기도 있고, 그냥 그림그리기도 있고. 아~ 벌써부터 이러니 초등 들어가면 방학마다 이 애미맘이 먹먹해지겠죠?ㅋ
휴가는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이제 드뎌 낼이 마지막 수업이네요. 마무리 잘 하셔요 ^^
제가 좋아하는 엄마까투리 보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7 16:13
샬럿님, 책에 이런 글귀가 나와요.
저 완전 헉... 하면서 읽었는데~ 여기에 왜 내 얘기가 나왔냐? ㅋㅋㅋ
"책을 읽을 때는 반드시 한 가지 책을 습득하여 그 뜻을 모두 알아서 완전히 통달하고 의문이 없게 된 다음에야 다른 책을 읽을 것이요, 많은 책을 읽어서 많이 얻기를 탐내어 부산하게 이것저것 읽지 말아야 한다." - 이이 [격몽요결] 중에서

근데, 지금 샬럿님 댓글 읽으면서 빵 터졌습니다. 아, 나랑 비슷하시구나 ㅋㅋ 나연이가 지금 막 낮잠에서 깨어났는데, 제가 박장대소하니, 달려와서 저를 한 번 째려보고 나가네요. ㅋㅋㅋㅋ
저두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도대체 책을 제대로 끝내는게 없네요. 요즘 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ㅠ.ㅠ
그치만! 이 초등 고전읽기 혁명은 완독하렵니다. 정말 술술 읽혀요. 라이노님께서도 올려주신 책이군요. 강추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7 18:12
오늘 집앞 작은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나혁이랑 같이 함 가볼까하고 사전탐색을 갔는데
작은도서관이라 유아들 책읽어주는 방이 따로 없더라구요.
저도 책을 빌려와서 읽어줘야겠어요.
노을이 책으로도 있다는거 첨 알았어요.
저 노을노래 참 좋아하는데......
도서관에 있으면 나혁이랑 같이 보면 좋겠어요.
요즘 한글책 물려주고 그 자리에 영어책을 채우고 있는 중이라
앞으로 한글책은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07 19:59
샬럿님 참 다정해요.. 감성도 풍부하시고~~~ ^^
더군다나 아빠도 참 자상하시고~ 과일없다는말에 냉큼 4가지나@@ 최고십니다. ^^b

까투리책이 슬픈가요?? 보고싶당.. 오늘 메모하는 책들이 많네요 ㅎㅎㅎ

샬럿님도 복귀하신거 대환영이어유~~ 심심했어요 ㅋ

참 전 내일 못와요,. 병원가는날이거든요 ^^;
간결에 근처 과학관도 함께 들리려구요..아이린 체험숙제도할겸 ㅋㅋ
에리도 원 하루 결석하네요 ㅎ ^^
그럼 내일 모레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8-07 23:34
오~ 과일샤베트!!
저는 그냥 쉐이크로만 만들어 먹였었는데 이거 넘 좋겠는데요~
아예 꽁꽁 얼려서 아이스크림으로???
음~ 내일 시연이 하원하면 당장 만들어봐야징 ㅎㅎㅎ
더워서 시연이 매일 아이스크림만 찾는데, 언니 감사해요~ ^^

언니말씀, 항상 명심할께요^^
그런데 아직도 해드리는 것보다 받는게 더 많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8 03:52
제가 초딩때.. 저 노을이라는 노래를 엄청 좋아했다죠.
어느 동요제에서 입상한 곡이 아닙니까.. ㅎㅎ
아,,그 노래를 아이들과 같이 책을 부를수 있다니.. ^^ 생각만해도 참 훈훈하네용~
희선이가 참 많이 컸어요. 앞머리 내고 머리 묶으니 정말.. 아동의 필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7 12:58
답댓글

더운 날들이네요.

어떻게들 이겨내고 계신지요.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6일 월)

1. 영어책 읽기

1. Puff, the magic dragon

2. The big hungry bear

3. No, David!

4. Freight train

4

2. 한글책 읽기

1. 뭐가 있는거지?

2. 야채가 좋아요

3. 안녕 , 잘났니?

4. 손바닥 동물원

4

3. Read aloud

1. Puff, the magic dragon 흥얼거림.

1

4. 흘려듣기

1. Puff, the magic dragon

2. Over the rainbow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3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2. Caillou (50')

2

6. Activity

1. Freight train 물감 색 놀이

.. 하다가 한글책 손바닥 동물원 놀이로 이어졌어요.

1

위의 액티요.

실은 낮에 아이들 너무 더워 베란다에 물 떠놓고 놀고 있다가 좀 심심해하길래

어차피 물놀이 하고 나면 청소해야하기에..

물감 가지고 베란다에서 바닥에 찍으면서 놀라고 준건데 마침 옆에 freight train 책이 있어 은양이 흥얼거릴길래 읽어줬고,,

그러다가 은양이 손에 물감 뭍여서 찍기 시작하길래 한글책 손바닥 동물원을 읽어주고... 그렇게 이어지게 되었어요.

책 마지막 페이지에 이렇게 손바닥으로 물감찍어 동물원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몇가지 동물들은 마무리를 지었는데 나머지는 내일 보여드릴게요. ㅎ

 

저녁에는 주말에 사둔 새우로 새우국을 끓였어요.

무썰어 물에 끓이다가 참치액(혹은 액젓)과 국간장, 소금 약간으로 간을 하고 고춧가루 조금.. ^^

아이들 잘 먹었어요.

밤에는 작기님 이야기 듣고 아이들과 오이마사지를 했어요.

너무 재미있어 하드라구요. ^^ 저도 피부가 촉촉해지는 느낌.. ^^*

 

아. 실험 하나 했는데.. 실패한 실험이요.. ^^;

빨때 끝 잘라 바람을 세게 불면 기압이 커지면서 컵아래 물이 분무기 처럼 위로 나온다는데 잘 안되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7 15:05
새우국을 저리도 끓이는군요...우리 애들도 새우 좋아하는데...ㅎㅎ
아니 민,은은 안그래도 이쁜데 오이마사지까지 하면 얼마나 더 이뻐지라구요..ㅋ
우리도 베란다 청소해서 깨끗해졌는데 좀 놀려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7 16:06
얼마전 잠깐 요리 프로그램을 배운 적이 있는데, 그 강사분 왈, 참치액젓은 집에 하나 구비해놓으면 아주 좋다고 하셨어요. 깊은 맛이 나고 이거 하나 넣으면 맛이 확 달라진다고 ㅋ 저도 그래서 마트가면 하나 업어오려구요. 근데, 민은맘님이 참치액젓을 넣었다고 하니 반가운 마음에...^^
쪽지까지 보내주시공~ ^^ 제가 오히려 감사요~ 부디 잘 넘어갈 수 있기를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07 17:10
예전에 손바닥 동물원책 도서관에서 읽은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현우가 넘 여러서 그냥 모양만 봤는데..
보면서 현우가 크면 이렇게 해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잊고 있었네요~~~
다음에 도서관가면 다시 빌려봐야겠어요~~~^^

새우국~~
현우도 새우 무지 좋아해서, 새우 들어가는 음식은 다 좋아하는데..
부천가면 함 해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7 18:21
민은맘님 댁에 한번 구경가고 싶어요.
도대체 아이둘을 어떻게 케어하시면서 이 많은 활동을 하시나요?@@
전 나혁이 혼자인데도 나혁파없음 쩔쩔메는데 말여요.....
책 읽어줄때도 둘이 얌전히 앉아서 듣나요?
서로 다른책 가져와서 서로 자기것 읽어달라고 하지 않나요?
무쟈게 궁금함돠.^^
사람들이 제가 나혁이와 하는 활동을 보고 가끔씩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나혁이와 그 집에 가서 그 집아이와 조금 활동을 하려고 하면
나혁군 눈에서 불이 활활~~ 타올라요.
정말 질투의 화신을 보는듯~~.^^;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알콩달콩 활동하시는 모습보면서 많이 배운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07 20:03
오호~새우국 당첨 !! ㅋㅋㅋ 이제 저녁으려던참인데...새우국 휘리릭 끓여먹여야겠어요,..
안그래도 엊그제 사둔 새우가 좀 있는데... ㅋㅋ 울 에릭 새우 킬러거든요 ㅎㅎㅎ
아니 해산물은 다~~ 좋아하느 에릭임돠...
아이들 지금목욕시키고 물놀이하는중이라.. 저녁이 늦어졌다죠 ㅋㅋㅋ
밥도 다되었고..있는반찬이랑 먹을려했느데... 새우국!! 추가요~~ !!!!! ^^

손바닥동물들 모두모두 모이면 완전 작품이겟어요~ ^^
기대할께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8-07 23:38
새우국! 전 처음봐요~
새우 넘 좋아하는데 맛나겠다아~~
애들은 오이팩을 해도 이쁘군요.
내가하면 파충류처럼 보이는데 ㅠㅠ

손바닥 동물원이라는 책도 있네요.
시연이도 물감놀이 좋아하는데 저도 꼭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07 11:06
답댓글

시시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마워용 ~~ ♡

 

에릭 6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13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5

13

0

이월누적 합계

256

256

 

총누적 합계

261

269

530

집계표 정리하다보니..7월엔 한글책 100권도 못읽어주었더라구요.. 반성합니다. 8월은 꼭 100권은 넘겨야겠어요 ㅋ

어제 저녁에 감자전 해먹었네요...

감자5개를 강판에 갈고 (믹서보다는 강판에갈아야 씹는맛이 좋더라구요 ^^)

양파는 1~2개정도 갈아서 채반에 받쳐서 물을 좀 뺀다음 빈대떡처럼 부쳐먹네요 ㅋ

소금간은 감자전을 팬에 올리고 그위에 솔솔 뿌리거나 아님 감자간것에 직접 간을 하거나합니다.

아이들과 신랑은 케첩찍어먹는게 맛나데요 .. 전 그냥 먹는걸 좋아하네요 ^^

시그마님 예리하셔용~~ ㅋㅋㅋ

에릭 머리 잘랐어요.. 조금 긴~~ 스포츠 머리로요ㅋ ^^;;

넘 더워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완전 밤톨군되었다죠...

욘석은 머리카락이 삐죽 서는 머리카락이라.. 기를려면 한동안 무지 지저분하게 생겼네요 쩝 !

그래도 더운여름 잘라주니 보는저도 시원해보이네요 ㅎ ^^

(목욕한뒤라 머리가 촉촉하죠잉ㅋ 머리자른 기념사진 찍는다니 저런포즈를 취해주신거네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8-07 11:24
에릭은 점점 총각이 되어가네요~
어제 해수욕장 사진에서는 아직 아가구나~ 했는데
요렇게 가까이서 찍은 사진을 보면 정말 다~ 큰 것 같아요.

작기언니, 에릭 보고있음 무진장 흐믓~ 하시겠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7 15:07
에릭 남자다~~~~ㅋㅋ
에릭은 카멜리온이네요...어떻게 해도 다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우리도 미용실가야하는디 예약해놓고도 깜빡해버렸네요..ㅋㅋ
감자전 담백해서 맛나죠잉...
간식의 여왕 작기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7 15:59
에릭 머리자르니 더 멋진거 알죠? 흐흐흐...
감자전 맛나겠어용~ 감자를 강판에 갈아도 되는군요. 음... 전 믹서기에 갈아야만 하는 줄 알고~ 지금 믹서기 바꾸려고 알아보는 중이거등요.
감자전에 케찹? 오~ 이것도 좋겠네요. 오늘 한 번 저녁 반찬으로 해볼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7 17:57
누가 뭐래도 에릭은 최고의 꽃미남이어유.....
제가 5세 유민이랑 7세 에릭을 꼭 지켜볼꺼유.....
나중에 TV에 나올지 모르니 친한척~~.^^
작기님 사진속 집안 풍경이 정말 멋지요.
벽지도 멋지고, 쿠션도 멋지고.....
살림의 여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07 19:20
밤톨 에릭!!! ㅎㅎ
그래도 훈남이어요~~~~
현우도 이렇게 잘라줄까? 말까??? 엄청 고민되는 요즘!!
저 자신을 자제시키고 있는데...
에릭보니 이렇게 확~~~ 시원하게 잘라주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

감자전~~~ 넘 맛나보여요~~
요리면 요리!
집안 꾸미기면 집안 꾸미기!
책이면 책!
글이면 글!!
정말 못하는거 없는 작기님~~~~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7 19:23
민군 지금 옆에 있는데,, 이게 누구냐며..
6살인 소년이라고 했더니 "어! 그럼 나랑 친구네..? 이 친구는 어느 어린이집다녀요?"해요.. ㅎㅎ
엄마꺼 베게랑 똑같다고 민군이 지금 아는척을 합니다. ^^
여름철에는 아이들 땀때문에 머리 짧게 자르는거 좋은거 같아요. 민군도 살짝 올려 잘랐답니다.
더 짧게 자를까 에릭 사진보고 살짝 고민중.. ㅎㅎ

감자전으로 간식했군요~ 저 밑에보니 홍박샘의 간식도 하신거 같은데..
역시 실천력이 대단하신 작기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8-08 17:30
오호~~ 에릭 올만에 보니 넘 의젓해졌당~~
스포츠머리도 넘 멋져~~ 꺅~~
이렇게 멋져도 되는거야~~ 샘나게시리....
울 이쁜 에릭~~ 이제 멋지기까지... 사내의 향기가 ㅋㅋ
작기님 부럽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8-07 10:55
답댓글

이번 읽기반에서는 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ㅎㅎ

지.지.맘이여요~~

6세 지연, 5세 지우랑 책 읽습니다...

매일 읽는 목록 정리하기가 버거워 이번에는 미뤄두었는데...

역시 읽기만 내리하다 보니 점점 읽는 양이 줄어들다 지.지.넘들 유치원 방학과 더불어

정말 손을 놓아버렸답니다 ㅠㅠ

그래서 늦었지만 찾아왔어요~~

방학 끝난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ㅎㅎ

<한글책>

1. 사막동물을 구하자 (신기한 스쿨버스)

2. 이상한 솥 (호야토야)

3. 이젠 내 친구 아니야! (공룡유치원)

4. 고무 (프뢰벨자연관찰)

<영어책>

1. Drip, Drop

2. Really Big Pet Show(B.B)

3. Going to the hospital

 

 

새로운 맘으로 시작해 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07 11:10
두팔벌려~~~ 환영하지라~~ 울 지지맘님~~~ ♡
에릭도 방학끝나고 유치원갔네요 ㅋ ~~ 오늘은 1등으로 등원하고싶다고 아빠한테 데려다 달라해서
30분 일찍 등원했다죠 ㅋㅋㅋ 1등까지는 안했어도 그래도 일찍가긴했네요 ㅎㅎㅎ

더운데 클럽까지 이끄시느라.. 바쁘시죠잉~~~ 항상 수고많으신 지지맘님
이제 우리 읽기방에서 수다떨어봐용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8-07 11:33
지지맘 언니, 너무 반가워요~~~
방학이라, 요즘 한 숨 돌리시나봐요^^
유게에서 이렇게 또 뵙니 새롭네요ㅎㅎ
언제 한 번 더 뭉쳐요~~~
지난번 인어공주 이야기를 아직도 해요, 울 시연이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7 15:09
아뉘 언니~언제 소리소문없이 ..ㅋㅋ
늘 있었던 자리마냥 자연스럽구만요?..ㅋㅋ
방학 끝난겨?..왜케 빨리 끝난거 같지?..남의 방학은?...ㅎ
나도 긴긴 방학 끝나고 이제 정신좀 차려야겠어요..
sp고 뭐고 너무 밀려설...
함께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7 16:07
저도 두 팔벌려 환영합니다, 2!!!
언아이캔리드방에서도 지연이 솜씨 보고 왔어요. 여섯살인데도 대단혀요~! ^^
이제 요기서도 자주 뵐 수 있는거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7 18:23
환영합니다.^^
울 지지맘님 손 걷어부치고 다시 책읽기의 시위를 당기셨군요.^^
여기서 매일 볼 수 있다니 행복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7 19:16
5기와 13기 북클럽 이끄시느라 고생이 많으셔요. ^^
에고,, ICR까지 하시나보네요. 지연이 솜씨 보러 놀러가봐야겠어요. ㅎ
매일 책을 읽는 것은 사실인데.. 그게 정리를 이리 안하면 뭔가 흐지부지 되는 느낌이 들때가 있었어요, 저도.. ^^
자주 뵈면 좋은 분,, 남은 날들.. 우리 지지자매들 자주 보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7 09:46
답댓글

우린 휴가차 시골가면서 근거리인 단양에 아쿠아리움이 생겼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다녀왔어요.^^

휴가 첫날밤에 나혁이가 열이 나서 해열제 먹이고 재웠는데 아침에 멀쩡해져서

3일내내 계곡에서 물놀이 하면서 살았답니다.^^ 계곡사진은 못 찍었는데

아쿠라리움에서 몇 장 찍었어요.^^ 세계최초 민물아쿠아리움이라네요....^^ 민물~~~.^^

그래서 사이즈가 아주 아담한 아쿠아리움임돠.^^

이 상어 사이즈가 팔뚝만한디 이렇게 찍으니 엄청 커보이는군요.^^

 

 

직접 물고기를 잡아보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신의 손이 아닌바에게 잡을수가 있나요.^^

커다란 수족관이 하나 있는데 건물3층높이의 건물을 관통하는 수족관이 있어요.

멋진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나혁군이 도와주질 않아서리....

멋진 사진이 없네요.^^;

 

 

놀다보니 뭐 한게 없어요. 그냥 책 몇 권읽고, 나방활동 마무리하고,

바다활동 마무리하고, 새로운 브레인뱅크 <Take a close look>시작했구요,

어제 <백조왕자>공연보느라고 백조왕자 책 몇 번 읽구요,

9기 북클럽 <돼지책>이 한글판만 있어서 읽고 웍싯 몇장했어요.^^

 

 

8월 한달 동안 인천에서 열리는 프로그램들 행사지를 가져와 달력에 이렇게 정리해 두었어요.

이중에 3분의 1정도는 못 가는 수도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챙겨서 보려는 공연들이예요.

아직 일정이 안 나온 경우도 있어서 한 3개정도 더 추가할거에요.

그러니까 달력이 항상 빽빽하답니다.^^

나혁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예술부분이라

될수 있으면 많은 음악회와 공연을 보려가려고 해용.

저 달력대로 이번 달도 달려갑니다.^^ 다시 시작하는 8월 모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더하기나라
  • |
  • 2012-08-07 10:19
달력 한 장에 풍성한 예술가득이네요~~
나혁이 글씨와 눈빛 완전 어울려요~~칼스마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8-07 10:58
ㅎㅎ 나혁이맘님 대단한디요~~ 브레인뱅크 저두 9기서 진행했더랍니다...
뭐 중간 중간 빼먹은 책들이 있어서 ㅎㅎ 나중에 보충해야 하지만...
북클럽이 아니었다면 끝까지 하진 못했을텐데... 그리 버텨가네요...
저두 돼지책 한글판만 있어서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니 주문했네요 ㅎㅎ
아~ 달력이 빼곡하군요 ㅎㅎ 넘 존경시러워요~~
전 게으름의 극치 ㅠㅠ 아~ 반성모드 들어갑니당~~
역쉬 읽기반이 아니면 매일 이런 자극을 받을 곳이 없더라구요 ㅎㅎ
계획표대로 아자 아자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07 11:14
캬~~~~~~~~~~~~~ 멋집니다.!! ^^
그곳 참 좋은곳이구먼요~~~ 이곳은 가뭄에 콩나듯 공연하지만 그것마져도 전 무한히 감사합니다용 헤헤헤~~ 저도 이번 9월 1일 피터팬공연있답니다.. 와이어타고 다니니 오리지날이라네요 흐흐
8월 13일 1시부터 예매라 요이~~땅! 해야해요 ㅋㅋ 그래야 좋은자리 차지한다는 ㅎㅎㅎ

혁이의 감성지수 업업업 되는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듯합니다. ^^
멋져요~~ ^^

아파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열내리고 즐겁게 놀았다니.. 참말로 다행이구먼요~~ ^^
한주 홧팅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8-07 11:30
나혁이맘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 빼곡한 달력...
키즈홀에서 하는 팥죽할머니가 눈에 띄네요.
울 시연이도 도서관에서 책 빌려다 봤는데 넘 좋아하더라구요.
그 책은 꼭 구입하리라.. 다짐했는데 ㅎ

민물 아쿠아리움, 신기해요~
민물에서 상어가 살리는 없고.. 민물에 무슨 처리를 하는건가요?
암튼 참 신기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7 15:12
아..저도 저 달력대로 쫓아다니고 싶네요..
감성지수 팍팍 올리고 싶어요..
지성과 감성이 골고루 풍부한 나혁이 기대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7 16:02
와~~~ 정말 대단하시군요. 정말 나혁이는 예술적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일 것 같아요. 인천 예술공연 프로그램이 한달치씩 저렇게 나오나보네요. 부럽당~ 서울도 저런게 있을까요? 하긴... 전 둘째도 어리고 운전도 못하니. 저렇게 해주실 수 있다는게 부러울 따름입니다. ^^
민물 아쿠아리움도 생소하지만 좋아보이네요. 나혁이는 방학을 아주 알차게 보냈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7 17:54
나혁이는 언제봐도 눈망울 또랑또랑해서.. ^^ 고 나이대 아이들보다 더 당차보이네요.. ㅎ
빼곡히 적혀있는 탁상달력의 일정들.. 바라보는 것으로도 배가 불려요. ^^
예술회관 일정이 제 눈에는 먼저 들어오네요.ㅎ 12일에는 i-신포니에타 공연이 박물관에서 있네요.
작년 크리스마스 공연때 보았었는데.. 8월 열심히 다니신다하니 한번쯤은 뵙게 되지 않을까하고 있어요. ^^ 아, 그전에 오프에서 먼저.. ㅎ 뵙겄죠..? ^^
요즘 저희는 워크지 진행이 잘안되어요. 컬러출력을 못하고 있으니 원..
9기 북클럽 미션이 떴답니다. 비슷하게 그려가면서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진행할까해요. ^^
'Take a close look'은 Camouflage라는 개념을 같이 익히면서 하심 좋아요.
집에서 같은 색깔의 물건을 같은 색의 가구나 배경에 숨기고 찾기 하면서 게임했던 기억이 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7 18:24
초등고전읽기 책은 초등 학년별로 잘 나와있어요. 그리고, 왜 고전을 읽혀야 하는지,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방법론 면에서도 잘 나와있구요.
근데, 이 책의 저자는 고전을 초등부터 시작하라고 합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더 맞는 책 같아요. 전 그냥 '아.. 1학년 때에는 이런 걸 읽히면 좋겠구나' 하는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소장하면 좋을 것 같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07 19:26
와~~~~ 정말 이제 나혁이를 위한 시간들로 달력이 꽉!!! 찼네요~~
부천 가면 나혁맘만 따라 다니면 될것같은 생각이 마구 드는데...
나 좀 끼워줘~~~~~~~~~~ ㅎㅎㅎ

구름빵!!! 축하해요~~~
나혁이랑 잼있게 보고 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07 20:04
나혁이맘님~~ ㅋㅋㅋㅋ
사진에 속지마시길~ 제사진은 절대 전체샷은없다는거... 눈치못채셨남유??!!!
전체샷찍음 완전 난리법석 엉망진창임돠~~ ㅋㅋㅋ
사진찍는게 요령붙어서리... 코너코너 예쁜곳 깨끗한곳만 골라서 찍는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
사진빨에 속지맙시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8 09:01
나혁맘님. 우리집 오시면 절대.. 안되유..
참으로 지저분한 우리집.. 남편한테도 챙피한 우리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