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까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열린 대문보고 댓글 달았는데..
다시 와보니 .. 우와.. ! 정말 대단하신 친정어머님이네요.
감각있으시고.. 앨범 표지에 담으신 그 의미가..
정말 생각, 고민 많이 하시면서 만들어내신 앨범이라는 생각이 확~ 드는.. ^^
여느 젊은 사람이 만든 앨범보다 더 이뻐요.
맞아요.. 저리 사진 골라내서 담아내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에효..
친정 엄마들은 딸 시집보내놓고도 아직 끝나지 않은 육아를 하시는군요.. ^^
너무 멋진 어머님이라고 꼭~~! 전해주세요.
시준이 커서 할머니 정말 잊지 못할거에요..
할머니 간다고 바닥에 엎드려 우니 정말 더 이쁜 손주였겠죠.. ^^
아, 덕분에 시시맘님 얼굴도 뵙게 되네요.. ^^
아이들의 순수함이 뭍어있으시셔요.. ^^
지난 번에 봤던건데도 또 깜짝 놀랐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과 숨은 실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4세 현우
어제는 이 더위에 할머니가 해주신 수제비를 먹었어요~
처음 먹는거지만 맛있게 먹는듯하다가
빵을 제외하곤 밀가루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많이는 못 먹었네요~~
잘 먹었으면 할머니가 더 힘이 나셨을텐데... ^^

사촌누나들이 누나들 짧은 치마를 입혀놓았네요~~~ㅎㅎ

저녁은 세계최대 백화점에서 먹고... ㅎㅎ
해운대 바닷가에서 모래놀이하며 놀다가 8시즘 집에 돌아왔어요~~~
신난 하루를 보냈습니다~~~^^

꺄~~~악 요거이 그니까 스크랩북킹이라는 것이지요? 그것도 친정엄마께서 만드신? 와~~ 전문가시네요. 음.. 돌성장앨범 만들기 사업을 벌이셔도 좋을 듯 ^^
외할머니의 정성이 한땀한땀 들어간 성장앨범이군요. 시준이 느무 행복하겠당~~
정말 대단하셔요 ^^*
나연/7세
본격적인 개학을 앞두고 여러가지 유치원 과제하느라 분주하네요. 덕분에 제 잔소리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가족나무 만들기]와 [나는 누구인가요?]는 가계도에 관련된 책이에요. 사촌, 이종사존, 외종사촌 등 간략한 촌수에 대해 알 수 있고, '증조할머니', '고조할머니'에 대한 개념도 나와요. 그리고, 한부모가정이나 입양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구요. 이 두 책을 함께 읽으니 이해도 잘 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지난주 금욜 봤던 뮤지컬 <초록이의 우당탕탕 세계여행>에서 몽골에 대한 소개가 잠깐 나오는데, 그래서 어제는 몽골에 대한 책을 읽었답니다. 게르라는 이동식 집, 몽골의 야생마 타키, 몽골의 수도가 울란바토르라는 것. 저 역시 몰랐던 것을 알아가는 쏠쏠한 재미가 있네요~~
오늘 <초등 고전읽기 혁명>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거의 다 읽었습니다. 초등 때부터 고전을 읽혀야 한다는 것... 통감하면서 단숨에 읽어내려갔네요. 7세맘님들, 한 번 읽어보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작기님두 포함임돠~ ^.^



* 영어책 : drip drop * 한글책 : 죽은나무가 살아났어요.
누적 : 한글(224) / 영어(173) / 합계(397)
유성6세,희선5세
올만에 컴백합니데이^^
지난주는 애들방학에 휴가여서 언니들도 모두 내려오고 일주일을 정신없이 보낸듯해요..
너무 노는것에 익숙해진듯하네요..우리 아그들..ㅎㅎ


노을책을 수십번 보더니 이제 노래를 외워 부르네요...(바람이 마물다간 들판에~이노래 아시죠?)
아주아주 큰 고구마도 재미있어했어요..
이번대여책들은 대체로 반응이 좋아서 기쁘네요..
엄마까투리는 제가 내용을 알고 보는거여서 처음부터 목이메여 혼났네요..ㅎ

어제 희선이 방학숙제인 과일샤벹을 만들어봤어요..
수박이랑 색깔있는 과일로 했음 좋았을걸..집에 과일이 바나나밖에 없는관계로..ㅎ
아이들 영양간식이 될거 같아요..
과일이 없다했더니 남편이 과일을 4가지나 사왔네요..
오늘은 수박으로 만들어달랬는데...수박이 너무 크네요..ㅋ
더운 날들이네요.
어떻게들 이겨내고 계신지요.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6일 월)
1. 영어책 읽기
1. Puff, the magic dragon
2. The big hungry bear
3. No, David!
4. Freight train
4
2. 한글책 읽기
1. 뭐가 있는거지?
2. 야채가 좋아요
3. 안녕 , 잘났니?
4. 손바닥 동물원
4
3. Read aloud
1. Puff, the magic dragon 흥얼거림.
1
4. 흘려듣기
1. Puff, the magic dragon
2. Over the rainbow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3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2. Caillou (50')
2
6. Activity
1. Freight train 물감 색 놀이
.. 하다가 한글책 손바닥 동물원 놀이로 이어졌어요.
1
위의 액티요.
실은 낮에 아이들 너무 더워 베란다에 물 떠놓고 놀고 있다가 좀 심심해하길래
어차피 물놀이 하고 나면 청소해야하기에..
물감 가지고 베란다에서 바닥에 찍으면서 놀라고 준건데 마침 옆에 freight train 책이 있어 은양이 흥얼거릴길래 읽어줬고,,
그러다가 은양이 손에 물감 뭍여서 찍기 시작하길래 한글책 손바닥 동물원을 읽어주고... 그렇게 이어지게 되었어요.
책 마지막 페이지에 이렇게 손바닥으로 물감찍어 동물원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몇가지 동물들은 마무리를 지었는데 나머지는 내일 보여드릴게요. ㅎ
저녁에는 주말에 사둔 새우로 새우국을 끓였어요.
무썰어 물에 끓이다가 참치액(혹은 액젓)과 국간장, 소금 약간으로 간을 하고 고춧가루 조금.. ^^
아이들 잘 먹었어요.
밤에는 작기님 이야기 듣고 아이들과 오이마사지를 했어요.
너무 재미있어 하드라구요. ^^ 저도 피부가 촉촉해지는 느낌.. ^^*
아. 실험 하나 했는데.. 실패한 실험이요.. ^^;
빨때 끝 잘라 바람을 세게 불면 기압이 커지면서 컵아래 물이 분무기 처럼 위로 나온다는데 잘 안되었어요. ^^;
시시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마워용 ~~ ♡
에릭 6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13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5
13
0
이월누적 합계
256
256
총누적 합계
261
269
530
집계표 정리하다보니..7월엔 한글책 100권도 못읽어주었더라구요.. 반성합니다. 8월은 꼭 100권은 넘겨야겠어요 ㅋ

어제 저녁에 감자전 해먹었네요...
감자5개를 강판에 갈고 (믹서보다는 강판에갈아야 씹는맛이 좋더라구요 ^^)
양파는 1~2개정도 갈아서 채반에 받쳐서 물을 좀 뺀다음 빈대떡처럼 부쳐먹네요 ㅋ
소금간은 감자전을 팬에 올리고 그위에 솔솔 뿌리거나 아님 감자간것에 직접 간을 하거나합니다.
아이들과 신랑은 케첩찍어먹는게 맛나데요 .. 전 그냥 먹는걸 좋아하네요 ^^

시그마님 예리하셔용~~ ㅋㅋㅋ
에릭 머리 잘랐어요.. 조금 긴~~ 스포츠 머리로요ㅋ ^^;;
넘 더워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완전 밤톨군되었다죠...
욘석은 머리카락이 삐죽 서는 머리카락이라.. 기를려면 한동안 무지 지저분하게 생겼네요 쩝 !
그래도 더운여름 잘라주니 보는저도 시원해보이네요 ㅎ ^^
(목욕한뒤라 머리가 촉촉하죠잉ㅋ 머리자른 기념사진 찍는다니 저런포즈를 취해주신거네요 ㅋㅋㅋ)
이번 읽기반에서는 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ㅎㅎ
지.지.맘이여요~~
6세 지연, 5세 지우랑 책 읽습니다...
매일 읽는 목록 정리하기가 버거워 이번에는 미뤄두었는데...
역시 읽기만 내리하다 보니 점점 읽는 양이 줄어들다 지.지.넘들 유치원 방학과 더불어
정말 손을 놓아버렸답니다 ㅠㅠ
그래서 늦었지만 찾아왔어요~~
방학 끝난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ㅎㅎ
<한글책>
1. 사막동물을 구하자 (신기한 스쿨버스)
2. 이상한 솥 (호야토야)
3. 이젠 내 친구 아니야! (공룡유치원)
4. 고무 (프뢰벨자연관찰)
<영어책>
1. Drip, Drop
2. Really Big Pet Show(B.B)
3. Going to the hospital
새로운 맘으로 시작해 봅니당~~
우린 휴가차 시골가면서 근거리인 단양에 아쿠아리움이 생겼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다녀왔어요.^^
휴가 첫날밤에 나혁이가 열이 나서 해열제 먹이고 재웠는데 아침에 멀쩡해져서
3일내내 계곡에서 물놀이 하면서 살았답니다.^^ 계곡사진은 못 찍었는데
아쿠라리움에서 몇 장 찍었어요.^^ 세계최초 민물아쿠아리움이라네요....^^ 민물~~~.^^
그래서 사이즈가 아주 아담한 아쿠아리움임돠.^^
이 상어 사이즈가 팔뚝만한디 이렇게 찍으니 엄청 커보이는군요.^^


직접 물고기를 잡아보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신의 손이 아닌바에게 잡을수가 있나요.^^


커다란 수족관이 하나 있는데 건물3층높이의 건물을 관통하는 수족관이 있어요.
멋진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나혁군이 도와주질 않아서리....
멋진 사진이 없네요.^^;
놀다보니 뭐 한게 없어요. 그냥 책 몇 권읽고, 나방활동 마무리하고,
바다활동 마무리하고, 새로운 브레인뱅크 <Take a close look>시작했구요,
어제 <백조왕자>공연보느라고 백조왕자 책 몇 번 읽구요,
9기 북클럽 <돼지책>이 한글판만 있어서 읽고 웍싯 몇장했어요.^^




8월 한달 동안 인천에서 열리는 프로그램들 행사지를 가져와 달력에 이렇게 정리해 두었어요.
이중에 3분의 1정도는 못 가는 수도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챙겨서 보려는 공연들이예요.
아직 일정이 안 나온 경우도 있어서 한 3개정도 더 추가할거에요.
그러니까 달력이 항상 빽빽하답니다.^^
나혁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예술부분이라
될수 있으면 많은 음악회와 공연을 보려가려고 해용.
저 달력대로 이번 달도 달려갑니다.^^ 다시 시작하는 8월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