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지우 숙제 올립니다. 화요일 워크지만 했어요.

휴가는 다들 다녀오셨나요?
저희는 지난 목욜 숙제 제출후 휴가를 다녀오느라,
2번째웍싯 지각에다가 충분히 내것으로 만들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직 알파벳 쓰기가 자리잡지 못해 하나식 수정하며 쓰다보니 시간이 생각보다 더 많이 걸립니다.
같이 해서 더 힘이나는것 같습니다.
두번째 교재도 화이팅하며 힘내보아요!!!!




6살 가희
언니랑 같이 진행을 하는데 지난주 휴가라서 일요일날 일주일치 몰아서 했더니 조금 힘들었나봐요.ㅎ
쓰는 것은 아직 잘 못해서 어려운 페이지는 빼고 진행했어요.

은우예요. 7살이구요.
혼자서 책을 읽어보기도 하고, cd 들으면서도 재밌어 합니다.
조금 힘들어 하는건 패쓰~ 하고, 아이한테 맞추어가며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재밌어 하니 힘들지 않아 좋아요. ^^

7세 노라입니다.
이번엔 페이지수가 더 많은데도 지난번에 한 번 연습해서 그런지 더 쉽게 했고, 여러가지 상황을 다뤄서 더 재미있어 했어요.
차에서 기름 새는 그림을 보자마자 "I've got a leak!"라고 힘차게 외쳐주셨답니다.
오늘부터 다음 책 시작합니다~! ^^


6세 유성입니다.
지난주 방학 및 휴가였던 관계로 늦게서야 숙제 올립니다.
집이 새는 생쥐 이야기를 재미있어 했어요..
박사님께서 밑에 깨알같이 적어주시는 글들이 참 도움이 많이 되네요..
워드 패밀리 박수치며 읽어보며 재미있어햇어요..
I've got a leak.도 챈트처럼 노래로 부르고 다녔어요..
잘 기억하라고 물을 한방울씩 뿌려주고 유성이는 I've got a leak!!외쳐 주었지요..
욕실에서 하면 재미날거 같아요..내일은 욕실에서 한번 해봐야겠어요^^




7세 애니입니다
아이들 재워놓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애니는 10살인 오빠가 bb를 하면서 동영상 찍고 초 재는걸 항상 같이 봐왔어요
그래서 자기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되는줄 알고 동영상 찍어 달라고 떼를 써서 ㅋㅋ
저도 모르는척 ^^ 초 재어 주고 ㅋㅋ
막둥이 동생이 옆에서 너무 설치고 시끄럽게 해대는 바람에 동영상 몇번 다시 찍고
오빠가 괜히 옆에 붙어서 동영상 같이 나오려고 장난치는 바람에 몇번 다시 찍고
마지막 페이지 완전 열심히 읽게 되었네요
아무튼 꼭 동영상 올려야된다고 끝까지 하겠다는 둘째 공주의 애살이 예뻐서 여기 올립니다


7세 서영이
첫번째 책 Drip, Drop 첫번째 숙제를 못 올려서 오늘 함께 올립니다. ^^
평소 그림그리는 걸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쓰기 연습이 좀 많이 된 편인 것 같아요.
쓰기를 크게 힘들어하지 않고 잘 따라주어서 고마울 뿐입니다.
An I Can Read는 다 읽지는 못하고 꼬마곰이랑 개구리와 두꺼비, 아멜리아 등 유명한 시리즈만 띄엄띄엄 읽었었는데 이번 ICR을 통해서 재미있는 다른 책들도 읽게 되고, 더구나 홍박사님의 친절한 안내와 훌륭한 웍싯까지 함께할 수 있으니 정말 저희에겐 천금같은 기회입니다.
첫번째 책 Drip, Drop을 깔깔거리며 잘 듣고, 큰 무리없이 스스로 읽고, 웍싯도 즐겁게 했어요.
감사합니다~ ^^


목요일 웍싯에 학습한 표현을 다른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질문을 주셨는데,
저희 딸 처음에 그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쌩뚱맞은 답을 단 거 보이세요? ㅋㅋ
박사님께서 너무 정답만 강요하지 말라고 하셔서 "그래~ 그렇게 대답할 수도 있겠네~"하고 넘어가고
다음에 살짝 힌트를 줬더니 그 담부터는 잘 찾아갔어요. 저 잘 한거죠? ㅋㅋ
<6세, 지연(Lena)>
ㅎㅎ 울 집은 일주일 늦게 시작했네요...
늦더라도 노력해서 쫒아가 볼게요~~
#1 Drip, Drop
엄마가 웍싯 제본해 놓은 걸 보고 너~~무 기뻐한 지연양 나름 꾸민다고 그린 건데...
어째 영 안이쁘네요... 요즘은 예쁜 그림 잘 그리는뎅...
지우는 언니 웍싯하는데 사진 찍으니 혼자 포즈를 지대로 ㅋㅋ
첫 한장만 했어요... 그래도 센텐스 퍼즐하면서 조금씩 쓰기 시작해서 그런지 크게 거부감은 없네요...
나름 박사님 숙제라고 의지 충만이랍니다... 뭐 그래두 하루 한두장 정도만 해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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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 word family 엄마와 읽어보기 했어요 ㅎㅎ
카메라 들이 대지 않을때는 얼추 읽더니만... 지우녀석 옆에서 시끄럽게 하고...
아침에 등원 전 잠깐 진행한거라 어제 읽을땐 잘 하더니 ㅎㅎ
나름 긴장했나봐요... 유치원 선생님 전화에 지우양 큰소리로 엄마 전화요~~ 하고 재촉했답니다 ㅋㅋ
읽기와 쓰기가 함께 있어서 조아요~~
지연양이 끝까지 욜심히 해주어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뭐 사실 지연양 보단 엄마가 문제긴 하지만요...
첫 출발이 좋아 전 기분 쵝오~~~
지난 목요일 숙제 여기 올리는거 맞나요..
쓰기도 시작인데다가, 제가 뭘 자꾸 요구하니..
자꾸 뒤에 몇장이 남았나 계속 세어보더라구요.ㅎㅎㅎ
중간에 두장은 못하고... (이야기를 해보는것에서는 우리말로 해보라고 했어요.
.그러니, 술술술인데,
영어로 해보자고 하니, 꿀먹은 벙어리.. 둘이 멀뚱멀뚱..ㅎㅎㅎ
그래도 같이 하니, I've got a leak 이런 반복된것들..
Oh, no 이런것은 또, 엄청 자신있게 하더라구요.ㅎㅎㅎㅎ
제가 이걸 해서 컴퓨터에 올리면,
친구들, 아줌마들이 많이 본다고 했더니,
아주 공부보다 그게 더 관심이 많아요...
" 우리 잘했데? 엄마? " 이러면서요.ㅎㅎㅎ
SP 마감에 제출해야할때 못하고 자버리고나면,
아침에 일어나서..
" 엄마, 오늘 우리 해야돼는데, 왜 안해줬어?
탈락할라고 그래? " 하면서,
절 더 닥달..ㅎㅎㅎ
여긴 강원도는
기온은 좀 떨어졌는데..
아직도 해가 뜨거워요.
올여름은 정말 너무 더워요.
좋은하루보내세요..
박사님.
감사해요..^^


예인이는 뱃살 빼는것에 요즘 온통 신경이 가 있어요.
심지어 집에서도 줄넘기를 해요..
줄넘기가 잘 안됐는데..어제 연달아 5번해서..
완전 기분 날아갔어요..
1층이라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예인이가 뱃살뱃살 하는데는
예준이의 구박이 가장 큰 스트레스에요..
예준이는 벌써부터 이쁜 여자를 좋아합니다.
자기는 날씬하고, 키크고, 노랑머리 여자가 좋데요..
그러면서 저더러 엄마도 노랑머리해..이러고요.
(어디 만화에서 이쁜 여자를 본듯)
얼마전 시험이 있어서
집에서 벼락치기하고 있는데..슬그머니 색종이에 편지를 써서,
놓고 가더라구요.
엄마 사랑해.
엄마 시험잘바.
엄마 화이팅이야.
엄마 살 빼.
헉..
올 가을엔 언니네 있는 런닝머신을 가져와
예인이랑 저랑 완전 날씬이 되기에 돌입하려고 해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