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여름 #46 (누구나 참가) - 사이버테솔 후기 ^^

컨텐츠

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연지우맘
  • |
  • 2012-08-08 17:37
답댓글

<6세 지연>

지우는 피곤한지 저녁먹고 바로 잠이 들어버렸네요 ㅋㅋ

지연양 엄마랑 간만에 단둘이 책 읽었답니다...

<한글책>

5. 죽순

6. 거울

<영어책>

 4. Really big pet show (B.B)

5. Going to the hospital

6. Drip, Drop

7. And I mean it, Stanley

8. My Big Dog

9. Piggybook

 

 

아침 아이들 등원시키고 집을 나서서는 이제야 들어왔네요 ㅎㅎ

방학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몸부림치는 중입니다 ㅋㅋ

 

시시맘의 후기 잘 읽었네용~~

ㅎㅎ사이버테솔 강좌가 생기자마자 1기로다가 저두 수강을 마치고 어때요? 하고 물어보는 샬럿님을

꼬드겨? 테솔 듣게 만든 장본인임돠~~

뭔가 확실하지 않으면 자기는 해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지 못하는게 사실인데..

박사님의 강의는 그 어떤 사람에게도 강추~~할 자신이 있는 사람임돠~~

어쨌거나 시시맘님의 말대로 아이때문에... 나의 영어 실력?때문에 또는 이런 저런 이유로 망설이는 분들이

있다면 그저 강추!!!해드립니다... 후회없는 선택!!! ㅋㅋㅋ(뭔가 약장수 필이 ㅎㅎ)

시시맘님두 무사히 테솔 마치신거 추카해용~~

내친김에 시험까지 패쑤하셔서(사실 쉽습니다) 자격증까정 ㅎㅎ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9 07:50
9기 책 보이네요. ^^
샬럿님 아이들과 함께 영화도 같이 보고,, 끈끈한 두분의 관계가 부럽사와요~
새미의 어드벤쳐 보려 했는데 아이들과 점심 먹다가 시간을 놓쳐서 아이스 에이지 보았답니다. ^^;
지지맘님. 요사이도 바쁘시지요..?
언제나 열정이 있어 멋진 분.. ^^
한번 뵈었다고 자꾸 얼굴이 떠올라요. 방긋방긋 미소도 떠오르고.. ^^

여러분들의 테솔에 관한 이야기 들으니 .. 자꾸 자꾸 하고 싶다는 생각만 들어요. ^^*
읽기방 합류하셔서 너무 좋아요, 지지맘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8 12:28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유성인 어제 ICR좀 몇장하구요..

원하는만큼만 살살 하려고 합니다.

박사님의 워크지가 정말 감동적이더군요..

즐겁게 워크지햇어요..다행히^^

 

읽은책은,

drip,drop

I mean it,Stanley

노을

세계의 나라꽃

세계의 국기

와글와글 자동차백과

 

졸려해서 책 많이 못읽었어요..

참 그리고 피아노학원에 애들이랑 함께 상담받고 왔네요..

지금 바로 다니고 싶다는데 가을부터나 다니게 할게 생각중이어요..

유치남아는 한명도 없다는군요..

악기가 위안이 되어주고 삶의 동반자가 되었음 좋겠어요^^*

 

테슬 마지막 수업 끝냈네요..흑흑..

다들 아쉬워서 ...

마지막에 채팅후 동시에 뿅 채팅방을 나갔네요...

모두 그리울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8 13:41
유성이 피아노 학원다니게 되었군요.^^
고사리같은 손으로 건반칠것 생각하니 웃음이 절로 나네요.^^
가을부터 열심히 해서 엄마에게 동요 선사할 날이 그려지네요......
우리도 악기를 하나 가르치고 싶은데, 아직은 무리일것 같아서 음악회만 다니고 있어요.
저두 내년쯤 6살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혁이는 계속 미술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하는데......
그냥 지금은 집에서 간단한 미술놀이하면서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어요.
조금 더 크면....... 이제 겨우 다섯살인데.......
지금도 너무 많이 시키고 있는건 아닌가 자꾸 고민이되요.
그냥 여행떠나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08 15:32
피아노 좋아요..ㅋㅋ 저도 음악이 벤 삶을 풍성하게 해줬으면 해서..6세부터 시작했어요..뭐..뛰엄뛰엄 가서..실력은 전혀 별로지만..음악..미술을 사랑하는 남자였으면 하는 바램에서..

다들 테슬하시고..ICR 역시..샬럿님 화이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8-08 17:43
ㅎㅎ 가심이 좀 아렸것구먼...
나두 마지막 수업끝나고 못내 아쉽더라구...
지연인 발레와 피아노중 발레 승!!! 결국 기냥 방과후 수업 계속할라구...
피아노는 내년부터 해야할까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9 01:01
방금전에 지우와 한바탕 전쟁을 치루고.
다시 앉았네요. 테솔 과제 마무리. 아... 자고 싶당~
유성이 피아노 하고 싶다구요? 오~~ 유성에게 예술적인 기질이? ^^ 보통 남자아이들은 피아노 싫어라하잖아요. 편견인가?ㅋ
악기가 위안이 되어주고 삶의 동반자~ 캬~~~ 멋져요! ^^
전 이제 열공, 아니 열숙 하고 얼릉 자렵니다. 좋은꿈 꾸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9 07:56
테솔이 드디어 끝났군요,, 참 아쉬웠었겠어요..
홍박샘 강연을 듣고 있으면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행복해지거덩요..
매주 그 수업을 들으셨으니 정말 좋으셨겠다.. 싶구요.

악기가,, 음악이 분명 삶의 위안이 되는것이 사실이에요.
이 나이에도 악기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답니다.
아이들 크면 저도 다시 같이 배워보고프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지요.
아이들 즐거운 맘으로 악기를 만진다면 참 행복한 시간들이 될거에요.
그것이 의무 내지는 스트레스가 되지 않아야겠지만,,
분명 배워가는 중에 그런 과정에 적어도 한번쯤은 오겠지요.. ?
슬기롭게 그 시간을 견디면 더 큰 즐거움과 위안이 찾아온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게 될거에요..
유성이.. 피아노 치는 멋진 남자가 되겄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08 12:04
답댓글

시시맘님~^^

테솔 수업 후기들보면 참~ 듣고싶은데....

사실 겁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직장다니고 있어서....  헤헤

 

7세 윤 , 4세 은이

 

이젠 최고 더위가 한풀 꺽였는지 잘땐 덥지 않네요~

얼마전만 해도 자다가 너무 더워서 깨서 선풍기틀고 다시 자기 일쑤엿는데....

아침에 가벼운 이불을 찾게되네요^^ 이정도로 더운것만도 감사하네요 정말~~^^

어젠 읽기방 맘들을 만나 점심먹고 오후에 사무실에 들어와서는 바빠서 읽기방은 패쑤~

아~ 휴가때 제대로 땡땡이쳐서 이젠 결석안하겠노라 다짐했건만 ㅋㅋㅋㅋ

그래도 어젠 읽기방 식구들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배우고 반성하고 자극받고 온날이네요~

값진 만남이었어요~^^

 

어젠 집에서 아이들이 구명조끼까지 챙겨입고 목욕탕에서 한시간 넘짓 놀았어요~

그러곤 먹고싶다던 카레를 준비해놨다가 베레스타인 베어 dvd보며 저녁먹고~

(헌데 우리 아이들은 dvd에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네요~ 전 큰맘먹고 샀는데 말이죠 ㅋ 넘 어려운가...)

책 조금 읽고는 바로 꿈나라로~ 하루가 참 짧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보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8 13:35
아..어제 오프하신거여요?..
누구누구 만나셨어요?..
쑥분들 만나면 언제나 기분이 좋죠..마음이 정화도 되고요...ㅎㅎ
어제 새벽은 정말 시원했어요..이불을 찾게 디더군요..
더위..요거요거 얼만 안남은거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8 13:44
어제 오프있었군요.^^
컴에서만 얘기나누던 사람들이 진짜 존재하는구나하는 느낌~~, 신기하더라구요.^^
우리 다시 열심히 달려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08 15:05
ㅎㅎㅎ 어제 윤성누리만, 준혁재정맘, 유니은이맘, 비빌언덕, 그리고 저 관여랑 현우~~
이렇게 급 만남을 가졌답니다~~
얼마나 수다를 떨었던지...
인증샷을 윤누맘이 찍으셨는데....
애 둘에 조카까지 챙기시느라 정신이 없으실꺼예요~
윤누맘은 내일 다시 서울로 복귀하신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08 15:34
ㅋㅋ 저에게도 너무나 값진 시간들^^
베렌은 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하다보면..익숙해지고, 즐기겠지요..전, 벌려논 책들이 많아서, 다 하고 나면 다시 귀쫑긋, 눈 반짝하며 좋은 책들 찾아볼려구요..그동안 넘 게으름피웠더니..안읽은 책이 쌓이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8-08 17:46
ㅎㅎ 베렌이 처음 접할때는 아이들이 별 반응이 없더라구요...
아이들마다 호불호도 있고... 그러나 실망하기는 이르네요...
언젠간 아이들이 좋아하게 될거예요...
지연이두 작년쯤엔 반응이 없었는데요...
올해 북클럽서 베렌 진행하믄서 급 관심 가져주시더니...
요즘은 거의 매일 보네요 ㅎㅎ
다 시기가 있으니 넘 실망 마시라고요 ㅎㅎ
그나저나 오프 좋았겠어요...
쑥맘님들과의 오프 만남은 언제나 행복한 시간이랍니다...
만남을 하면 할수록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9 08:17
직장 다니면 테솔이 .. 쉽지 않지요..? ^^
오프 성사하셨다니.. ^^ 좋은 시간 이셨겠네요.
윤누맘님과 관여님까지 함께 하셨다니.. (두분 출장 오프 다녀오신 셈.. ^^;)
아, 근데 점심 시간에 잠깐 나가셔서 식사만 하고 다시 직장으로 돌아오신거군요..
잠깐이었지만 참 좋으셨지요..?
위에 보니 윤누맘님이 오프 글 올리신거 같던데.. 가서 얼굴되 뵈야겠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8 10:09
답댓글

시시맘님 내공이 장난 아닌듯 하시던데 겸손의 말씀을~~~.^^

시연이가 나혁이랑 동갑이었군요. 올초의 시시맘님의 랩북에 충격받은 1인입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따라하기 했는데, 보셨는가 몰라요.^^

따라하기 인증샷 올렸거든요.^^

 

        <5세 나혁이>

 

정말 덥네요. 그래도 오늘부터 좀 시원해진듯~~.

그래서 나혁이는 집에서도 욕실에 물 받아놓고 물놀이 시키고

끝나고 TV를 2시간보니 집에 일찍 왔는데도 밥을 9시에 먹였어요.....

요즘 나혁이도 4시에 하원하거든요.^^

늘 7시까지 마지막 하원생이었던 나혁이가 엄마의 백수로 일찍 귀가해서 정말 좋아합니다.

푸하하하하하.....근데 엄마 회사 안가면 아예 집에 있으면 안되냐고 하네요.^^;

백수 둘이서 집에서 뒹굴면.....상상만 해도~~~.^^;

요즘은 권수는 안 세고 있어요. 이번달에 물려주기로 약속한 차일드애플만 좀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역시 날짜를 딱 정해놓으니 더 열심히 하게 되네요.

이미 전래한질 물려준 자리와, 차일드애플까지 물려줄 자리에 영어책을 빼곡히 채울 욕심이 생깁니다.^^

 

 

숨은그림찾기 한장했는데, 첨에는 잘 못하더니 이제는 혼자서 거의 찾아냅니다.

매일 한장씩 하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다들 해보세요. 자료는 쑥게시판에서

숨은그림찾기하면 나온답니다. 얼마전에도 올라왔는데 저작권문제로 게시판에서 내렸으니

다시 찾아보셔서 하셔야해요. 올릴수가 없어요.ㅠ.,ㅠ

 

family tree를 나혁이와 만들어봤어요.

사과모양에 영어가족명을 적구요, 사과를 모두 뒤집어서 가위,바위,보 이긴사람이

뒤집으면서 말한 이름을 맞추는 게임을 했어요. 3번의 기회를 주어서 맞우는건데

모든 게임이 그렇듯이 나혁이가 이기는 것으로~~~.^^ 엄청 재미있어 했답니다.^^

 

과일과 야채분류하면서 색칠하기 했는데 이제는 제법 과일과 야채를 분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수박은 과일같은 생각이 든데요.^^ 너무 맛있으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8 10:30
나혁이가 엄마 직장 그만두고 많은 시간을 함께 해서 넘 좋겠어요.
전 나연이가 3주 방학하는 것도 숨이 턱턱 막히는데 ㅋㅋㅋㅋㅋ 전 그리 좋은 엄마, 노력하는 엄마가 아니랍니다. 최소한의 것만 해주자...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위안삼는 엄마죠.
전 9월부터 다시 나갈건데, 나혁이맘님은 집으로 들어오셨군요. 나혁이와 집에서 알콩달콩, 지금보다 더 잼나게 보내세요. ^^
전 이제 테솔 과제하러 휘리릭~!!!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08 12:07
나혁이가 요즘 정말 기분좋겠어요~ 일찍 하원도 하고 맞이해주는 엄마도 있고~
나혁이랑 더 많은 엄마표로 시간을 보내시겟어요~~^^
부럽습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8 13:38
하원후 엄마가 반겨주는 시간 얼마나 좋을까요..
유성이도 한번식 엄마랑 놀고 유치원 안간다고 합니다..
저는 자주 그러고 싶은데 남편이 칼같은 사람이라 빠지는 걸 안좋아하네요..
2학기땐 반일반만 할까 생각중이네요..ㅎ
저의 자유는 줄어들겠지요/..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08 15:36
나혁이맘..일 그만 두신거예요?? 진짜로?? 아님..휴직??
축하할일인거죠?? 제가 그동안 읽기방 소식을 접하지 못해서ㅠㅠ 죄송해요..
나혁이 완전 신나겠네요...유치원도 안가면 안되냐고..ㅋㅋ 엄마랑 있는시간이 얼마나 행복할 때인지..같이 있는시간들 미치도록 즐겁게 보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8-08 17:50
나혁이 책목록 속에 애니메이션 명작이 보이네요 ㅎㅎ
저희두 있는데... 요거 읽어줄라믄 좀 힘들지요 ㅎㅎ
지연양은 인어공주와 신데렐라를 마르고 닳도록 (그냥 그림만 ㅋㅋ 기분 내키면 스스로 두세장 읽기)
사랑해주시네요 ㅎㅎ
나혁이랑 항상 즐겁게 활동해 주시는 거 같아 부럽습니다...
전 두녀석과 거의 싸우는 모양새를 취하게 되는데 (다들 목소리들이 커서 ㅋㅋ)
날도 더운데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9 08:39
저도 숨은 그림 파일 받아서 제본해두었답니다. 가끔 꺼내서 해봐요. ^^
한번 오실때 박물관 공연과 상륙작전기념관 영화까지 챙기시는 스케쥴,, 괜찮네요..
부평서 여기까지 사실 가깝지만은 않지요. 아이 데리고 오기에..
이번주 일요일에 신포니에타 공연까지 있네요? ^^
저희는 시댁가는데 영화시간은 안 맞고 일찍 오면 공연은 볼수 있겄어요.
가게되면 문자 드릴게요~ !
여러모로,, 좋은 정보 감사해요. 무료 영화니 아이들과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

나혁이,, 엄마랑 오래토록 같이 있으니 좋은가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08 09:49
답댓글

이번주는 시시맘님이군요..테솔후기..넘 감사합니다. 일만 아니면..저도..꼭 하고 싶은 수업이네요 ㅠㅠ 부럽사와요..큰 그림이 그려지신다니 ㅋㅋ 좋은 정보..읽기방에 많이 풀어주세용^^

 

7세 벤

긴 휴가를 마치고...어제 오후부터 출근했습니다. 연평도에서의 생활은..뭐..나쁘지 않았습니다. 단지..둘째가 휴가 첫날 감기에 걸리는 바람에..저랑 둘이..늘..집에 쳐박혀 있었고..ㅋㅋ 울벤은..아빠랑...깨끗한 바다에서 원없이 파도랑 놀았고..낚시도 하고..배도 타고..비행기도 타고..어릴적에도 탔었는데..7세가 되니..느낌이 틀리나봐요..쉬지않고 얘기하고..새카맣게 타서는..그 사이 체력도 좋아졌는지..요즘 감당이 안되네요 ㅎㅎ 참, 밭에서 오이도 따고, 참외도 따고..곤충도 잡고...결론은 울 벤에게는 최고의 휴가였지않나 싶습니다.

시그마님 얘기듣고..책 조금만 가져가야지..했는데..욕심껏 또 챙기고는..그대로 들고 왔네요 ㅋㅋ 올림픽 때문에..정말..수학공부(?) 만 조금 하고..영어책 정말 조금 읽은 것 말고 없었어요 ㅠㅠ 오늘 부터 열심히 읽기방 들락날락 거리며, 시작해 볼께요!! 이렇게 읽기방이 늘 열려있으니, 잠시 정신을 딴데 팔았다가도 돌아오게 되요..절대로 한번 담그면 빠져나갈 수 없는 매력의 쑥쑥 읽기방..최고입니다.

 

어제 오전엔..친정나들이 오신 윤누맘과 관여님을 만났네요..유니은이맘이랑 준혁재정맘과 함께요..너무나 만나고 싶었던 분들..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왔습니다. 반성도 많이 하고...힘도 얻고..귀여운 현우를 직접보며..혼자서 많이 신기해했었네요...읽기방 다른 분들도 너무도 만나고 픈데..얼케 좋은 방법 없나요 ㅋㅋ

 

요즘..더운 날씨에..여행에..너무나 소홀했던..유일하게 하고 있었던 책읽기마저..제가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ㅠㅠ 오늘부터 다시 아자아자 화이팅 할께요!!! 모두들 Have a nice d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8 10:26
안그래도 언덕님 생각나곤 했는데~ ^^ 나연이랑 벤이 동갑이라 더 그런가봐요.
토욜에 저희 휴가 떠나는데... 책을 아예 한권도 갖고 가지 말까 생각중이에요. 근데, 아마 금욜밤엔 어김없이 또 책을 한보따리 싸고 있을거에요. ㅋㅋㅋ
부산에서 오프하셨군요. 좋았겠당~ㅎ
이제 읽기방에서 자주 봐요~ sp방에서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8 10:46
전 놀러갈때는 책을 안 챙기는 편인데....쩝쩝쩝.....^^;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 이라도 읽은게 그렇게 책을 챙겨갔기 때문아닐까요?^^
우린 놀러가면 집에 오는 차에서 잠이 들어서 담날 아침에 일어나는 편이라
어느 순간부턴 아예 책을 안 챙기게 되었어요.
나혁이도 조금 더 크면 달라질까요?^^;
이제 돌아오셨으니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08 12:10
ㅋㅋ 전 놀러갈때 책챙겨간적 없었는데 읽기방오면서부터는 책은 항상 들고다니게 됬어요~ ㅋㅋ
물론 가벼운 영어책위주로요~ ㅋ 그렇다고 다 읽어지진 않더이다 ㅋㅋㅋㅋㅋ
어제 스파게뤼 덕분에 잘먹었어요~~~ 원래 그럴 생각이 아니었는데....
담번엔 제가 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8 13:40
저도 책 바리바리 싸겆고 댕기는데요...
요번엔 거의 몇권 못읽었네요...
윤누맘님,관여님 유니은이맘님,준혁맘이랑 만나셨군요...
흠..좋았겟당....
우리도 시시맘이랑 봐야겟네요..시준이도 다 나았다니..ㅎ
언덕님 이제 자주 뵈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08 15:09
비빌언덕님~~ 어제 넘 반가웠어요~
우아한 원피스를 입고 계셨던 비빌언덕님!!!
그렇게 긴~~~ 수다도 짧기만하여 , 넘 아쉬웠어요~~~
점심도 넘 감사하고!!! ^^

비빌언덕님의 유쾌한 이야기에 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벤을 얼마나 잘 키우고 계신지 느낄 수 있었어요~~~
많은 것을 한꺼번에 배우고 온 기분이어요~~^^

다음에 부산가면 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08 15:40
ㅋㅋ 우아한 원피스??? 헤헤..저도 너무나 짧았던...시간...얼케 수다의 세계는 정말...이 수다떠는 즐거움에 다음에도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니까요 ㅎㅎ
많은 반성들하고...힘도 얻고...방향도 잡고..이래서 쑥쑥..읽기방..넘 사랑해요!!
꼭..오시면..다들 연락해서 또 같이 만나요~ 친한 친구처럼...기분 좋게 수다 떨기^^ 추석에도 만났으면 싶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8-08 17:54
ㅎㅎ 연평도 휴가 왕~~ 부럽습니다~~
저흰 아직 가족휴가 전이라... 아이들 방학때 기냥 영화 두편에 집에서만 지냈는데...
이번 주에 갈것도 같고 ㅎㅎ
부산에서 오프모임하셨군요 ㅎㅎ
윤누맘이랑 관여님포함 이니 뭐 분위기 상상이 갑니다... 준재맘까정 ㅎㅎ
모두 모두 보고 싶은 분들~~ 언제 광주팀들이 부산원정 가야하는디... ㅎㅎ
저두 이제사 읽기방 합류했슴돠 ㅎㅎ
역시 이방의 매력이지요 ㅎㅎ
앞으로 꾸준히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9 08:43
비빌 언덕님. 행복한 휴가 보내고 오셨네요. 밭에서의 체험까지..
게다가 오프까지 가지셨다니.. ^^
앗,, 우아한 원피스 입고 가셨었나보당~ ^^*
얼렁 가서 윤누맘님 올리신 오프 글 확인할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8 07:53
답댓글

테솔수업은 저에게도 참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직장 그만두고 우울감이 살짝 밀려오기 시작할 때즈음에 시작했는데, 다시 공부한다는 느낌도 좋았고 아이를 위해 내가 뭔가를 하고 있다는 점도 좋았답니다. 작년 말, 북클럽을 시작하면서,ㅡ 영어를 진행하면서 혼란스러웠던 것도 정리가 되었구요.

저도 이 자리를 빌어, 영어테솔수업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

시시맘님도 영문학 전공인가요? 급궁금해졌슴돠~ ㅎㅎ

 

나연/7세

오늘은 5,6세 때 다녔던 어린이집에 다녀올 생각이에요. 나연이가 올초부터 한 번 가자고 노래를 불렀는데 방학 때 데려가마 했었거든요. 오늘 드디어 갑니다! 아침부터 들떠서 가자고 난리네요.

어제 한글책은 시장 이야기 3권 읽어줬네요. 요즘 제가 책읽어주는 방식이 사회과학분야인 경우, 여러책을 한 번에 연계해서 많이 읽어주자 입니다. 그래야 이해가 쉽게 더 잘되더라구요. 서로 보완도 되구요. [시장나들이]는 솔거나라, [한이네 동네 시장이야기]는 웅진 똑똑똑사회그림책, [와글와글 세계의 시장]은 콩알어린이 입니다. 

 

누적 : 한글(227) / 영어(177) / 합계(40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8 08:50
시그마님의 읽기방법.. 참 좋아요. 오늘즈음 도서관가볼까하는데 저희도 시장 책 좀 빌려올까봐요.
저번에는 인체에 관한 책 여러권 소개해주셨지요..것도 목록에 적어가 볼게요.
방학동안 아이들 시장도 데려가보고 싶은데 날이 참 더웠네요. 날 선선해지면 아이들 손잡고 시장도 가보고 싶어요. 장 다본 후 옛날 우리 엄마가 그랬던것처럼 맛있는것도 입에 물려주고..^^ 아, 우리 민군은 시장표 운동화를 좋아해요. ㅎㅎ 거기도 들러야겠담..^^

두분 다 영문학 전공이신가봐요.. ^^
뭔가,, 배운다는 느낌은 참 삶의 활력이 되지요..
저는 학창시절에 왜 그 느낌을 제대로 못받았는지.. 싶어요. ^^:

지금 아이들 거실에 널부러져(^^;) 자고 있어요. 너무 흐뭇합니당..
늦잠 잘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8 09:34
연계해서 책읽기 좋은 방법 같아요.^^
저도 그렇게 노력하는 편인데, 집에 있는 책이 한정적이다보니
이제 정말 도서관을 이용해야될것 같아요.
아직은 여기저기 놀러다는게 더 좋지만, 겨울오면 도서관 붙박이함 해보려구요.^^
항상 보면 많이 노력하시는 분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08 10:01
시그마님..늘 꾸준히..꿋꿋하게..시그마님만의 독서스타일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사회과학분야 책도..얼릉 읽히고 싶네요..음..탐나요..똑똑사회그림책..늘 메모만 해두고는..
나연이가 어린이집에 애정이 많나봐요..선생님? 친구들? 간다고 들떠 있다니..여자아이라 감성이 풍부한건지..울벤은..전혀...감흥이 없더라구요..옆으로 지나가며 물어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08 12:16
연계해서 책읽는 방법 저도 활용해봐야겠네요~^^
나연이가 다녔던 어린이집을 들르자 하는것 보니 계속 다니고 있는 친구들이 그리웠던 모양이에요~
윤이도 한곳을 3년동안 다니다보니 친구들한테 각별하더라구요~ ㅋ
집에 맛있는거 있음 친구들 수만큼 있냐고 물으며 들고가서 나눠먹고싶다 그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8 13:43
지난 어린이집도 찾고...인성을 중시하는 나연맘님^^
어젠 적어주신 격몽요결에 나온 말씀대로 수학은 밥이다를 먼저 팠어요..ㅎㅎ
밤에 모두 잠든후에 읽는 책 정말 맛나지요..
보다가 어느새 졸고 있는저..오늘을 기약하며 꿈나라로..ㅎ
내일 수업끝이겠네..
무지 아쉽던데...우리 문법반에서 꼭 다시 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8-08 17:58
저두 책 읽어줄때 비슷한 다양한 책을 읽어주는 편인데 ㅎㅎ
비슷한 방법을 쓰시는 군요... 아이들의 시각이 좀 더 다양해지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여러번 반복의 방법이지만 조금씩 다른 점이 있으니 아이들도 더 쉽게 받아들이는 거 같구요 ㅎㅎ
테솔 수업 끝나믄 한동안 좀 허전하고 뭔가 아쉽고 여파가 있을겁니다 ㅎㅎ
그래두 6개월의 시간을 무사히 졸업하게 되신거 추카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08 04:01
답댓글

신랑 맹장염으로 수술했었는데 잘 퇴원했답니다.

실은 월요일에 퇴원했는데 이런 저런 바쁜일이 있어 이제야 올리네요^^

응급실에 가면서부터 맹장 아니면 식중독이겠다 생각하고 가서

맹장 수술하셔야 합니다 할때는 놀래지도 않았는데요^^

막상 신랑 수술실에 들어가는 걸 보니 짠하고 예상보다 수술시간이 길어지자  겁도 나더라구요

나중에 설명을 들어보니 맹장이 염증때문에 많이 커져서

4cm 절개하기로 했었는데 10cm나 절개했다네요^^

그래도 아직 젊어서 인지?? 회복속도는 바쁘더라구요^^

더운 날씨에 아이들 봐주시느라 친정엄마가 많이 고생하셨지만

저랑 신랑은 시원한 병원에서 신혼때처럼 딱 붙어 보냈네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지 새삼 느겼답니다.

 

8.1.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아파요 아파

진짜 보물은 어디에?

할미꽃 이야기

좀 더 기다려야 해요

수박밭에서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까만 크레파스

This is me

계

서연 한글 157 영어 101

주원 한글 107 영어 18

8.2~8.8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해님 고마워요

어디서 나왔니?

내가 우주인이 된다며

할미꽃 이야기

Biscuit finds a friend

Who's afraid of the dark?

Drop Drop

서연이만

나나와 비키의 다섯 바구니

주주 초코 망고 요요엘비스

린다는 어떤옷을 좋아할까

엉뚱한 공주님의 이상한 파티

지구촌 국기여행

Biscuit finds a friend

Biscuit

Going to the hospital

주원이만

수박밭에서

잠자는 바다의 비밀

요모조모 편리한 도구

진짜 보물은 어디에?

산책이나 할까

우리는 친구

초롱이와 고양이 유치원

빨간 장갑 2권

이제 곧 설날이예요

If I were an astronaut

 

계

서연 한글 166 영어 107

주원 한글 121 영어 22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8 07:41
많이 놀라셨겠어요. 더운데 병원 생활 쉽지 않으셨을텐데... 하긴, 병원에도 션한 에어컨이 ^^
그래도 틈틈히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8 08:54
ㅎ 간만에 신혼 느낌이라.. ^^
아이들 떨어져있어 엄마 아빠 많이 보고 싶었겠어요. 친정 어머님도 애쓰셨고..
말은 저리하셨으나 미영님도 참 고생하셨을테구요.. 병원 생활이 어디,, 쉬운가요..
평범한 일상.. 정말 소중하는 것을 뭔일이 일어나고 나면 느끼게 되네요..
별일 없이 출근한 남편, 그리고 우리 아이들 저리 뒹굴뒹굴 누워자는 모습이 정말 감사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8 09:38
아..... 걱정 많이 하셨겠어요.
저도 몇 년전에 갑자기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맹장이라고 해서 수술할뻔했어요.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난 의사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 의사들이 젤 싫어하는 케이스같아요.^^)
다시 정밀검사해보자고 해서 정밀검사했는데 다행이 맹장이 아니었어요.
정밀검사 비용이 맹장수술****큼 나왔지만......^^;
그래도 수술이 무서워서리 제가 자꾸 우겼죠~~~.
퇴원하고 아는 한의사분께 가서 둘이서 아주 욕을, 욕을 했다죠.....
암튼 제가 알던 잡다한 지식과 저의 증상이 맞지 않는듯해서요.
그때 어찌나 겁이 났던지......
고생많이 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08 10:07
앗..놀라셨을거 같아요..맹장이라도..안좋은 케이스도 있고..전..맹장이라도 겁 많이 날 거 같아요!! 그래도 간만에 신혼 느낌이셨다니 ㅋㅋ 한동안은 식사등등 옆에서 더 수고해주셔야 겠네요...아자아자 화이팅하시고, 신혼느낌 쭈욱 유지하시길~
헉..나혁이맘..대단하세요..당당히 재검 요구하시고 오진을 잡아내시고..역시...음...최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08 12:22
오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덕분에 신혼분위기 내셨다니 고점은 좋으셨겠어요~
그래도 병원신세는 다시는 아니아니 아니되오~^^

저도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며 오늘하루 보내야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8 13:47
다행이어요...
남편이 누워있음 마음이 넘 무거울거 같어요..
빨른회복,신혼처럼 보내신시간..부럽습니데이..ㅎㅎ
전 그런데 요즘 저 혼자만의 시간이 좋아요..ㅋㅋ
미영님 이제 어디서 보지용?...아까도 빨리 나가버리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8-08 18:01
에공... 전 수술하믄 무조건 무섭습니다...
그래두 퇴원하셨다니 안심이공...
덕분에 무더운 여름을 시원한 병원에서 신혼 기분 만끽하셨것네요ㅎㅎ
남편분 간호하느라 수고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8 03:15
답댓글

테솔 수업..

언제나 듣고 싶은 수업이랍니다.

평일 아침시간대라서 못듣고 있어요..

강연가서 뵌 홍박샘 모습중에 데리고 온 아이들의 칭얼거림을 의연하게 대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테솔 수업중에도 그거이 그대로 뭍어나지 않았나 싶어요.

아이와의 관계를 강조하시던 첫 강연때.. 내가 정말 제대로 찾아왔구나.. 싶었더랍니다. ^^

홍박샘 강연을 또 들을때가 온것 같아요.

어제 밤에는 민군 마음이 좋지 않은 상태로 잠이 들었답니다. --;

날이 더워서인지 흑,,--; 요사이 제가 여유 없는 엄마의 모습을 보였답니당..

에효..

초게 글 하나 링크 걸어요..

한석봉의 어머니처럼 자신의 떡을 썰고있냐는..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6532

 

<6세 민군 & 4세 은양>

어제는 아이들과 cgv가서 영화보고 왔어요. 아이스에이지 보았어요.

처음으로 영화관 가본 거였는데 긴 시간동안 아이들이 잘 앉아있을수 있을까 했는데..

중간에 화장실 한번 간거 빼고는 끝까지 잘 보았답니다.

영화 시작되기전 같은 건물 마트에 가서 민군은 또봇을 구경하고..

가판대에서 책 몇권 세일하는데 '씩씩한 마들린느'가 보여서 바로 집어왔어요.

( 2012년 8월 7일 화)

1. 영어책 읽기

1. The pop-up dear zoo

2. Piggy book

3. Goodnight moon

3

2. 한글책 읽기

1. 씩씩한 마들린느

2. 천둥 케이크

2

3. Read aloud

1. 동생 잘 때 “She is sleep!"하고 몇마디 중얼거린 것..

1

4. 흘려듣기

1. Sing Sing

2. Five little ducks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4. Dear zoo

4

5. DVD

1. Max & Ruby (40')

2. Cars (80')

2

6. Activity

1. pig 만들기

9기 북클럽 미션중 돼지관련된 것으로 종이접기 해보았어요.

종이접기 책에 보니 표정변화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2가지 표정 그려보았습니다.

 

2. Dear zoo 동물들 완성

어제 해놓은 손바닥 찍어놓은 것들 가지고서 완성한 동물들.

Dear zoo 읽을 때 같이 끼워 읽어보았어요.

2

 

저녁에는 남편이 스파클링 와인이라면서 어제 사온 와인을 열었어요.

와인 뚜껑 여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대단한 재미거리죠..

아빠앞에 무릎꿇고 앉아 한참 구경했던 아이들.. ^^

한잔 들이키며 거실바닥에 있던 실험책을 열었어요.

 

지렛대 실험인데..

받침점에 가까울수록 더 적은 힘으로 물건을 들어올린다는..

그런데,, 플라스틱자로 해서 휘어졌답니다. 휘어지는 자는 안된대요..

나무자나 스틸자로 했어야했는데..

그래도 가까웠을때 "들기 쉬워요!"라고 외친 민군입니다. ㅎ

 

아쉬워서..

빛의 반사 실험도 하나 해보았어요.

어둠속에서 한거라 사진이 잘 안찍혀요.

형체를 알아볼수 있는 사진 하나 이것뿐이네요. ^^;

검정 종이에 간격을 두고 가로로 긴 틈을 칼로 3개 내어놓고,, 뒤에서 손전등으로 비춰봐요.

통과된 빛이 정면의 벽에 비춰지지요.

이번에는 앞에 거울을 하나 두고서 손전등으로 비춰요. 이제는 반대편 벽에 빛이 반사되어 비춰져요.

거울의 각도를 달리하면 빛이 반사되는 각도가 달라지면서 생기는 위치도 변하게 되요.

 

흠.. 근데 실은 이 실험이 뭘 말하고 싶은건지.. ^^; 잘 이해가 안되었어요.

굳이 왜 길게 틈을 낸 종이가 필요했나.. ?

생각해보니 손전등을 그대로 거울에 반사시키면 눈도 부시고 빛이 분산되기 때문인거 같아요..

결국은,, 입사되는 빛의 각도에 따라 반사되는 빛의 각도도 달라진다는 걸 말하고 싶은거래요. ㅎㅎ

 

 

왠일로,,

크게 덥지 않은 밤이네요.

요며칠 밤에 일어나 앉았을때 '덥다..' 했는데..^^

이렇게 더위가 좀 가라앉았음 좋겠는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08 04:50
테솔 수업 정말 강추인데 시간대가 안되시는군요 아쉬워라^^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들어보세요^^
서연이도 아이스 에이지 너무 좋아했답니다.^
애들 방학에 신랑 입원에 테솔까지 정신없는 하루 하루 였는데
내일이 벌써 마지막 수업이예요^^
수업 끝나면 민은맘 따라하기 좀 해봐야겠어요^^
요즘 주원이가 실험 너무 좋아하거든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8 07:43
나연이도 아이스에이지 주말에 보고 왔는데~ 저만 신나게... 나연이는 1시간 지나니 몸을 비비 꼬더라구요.
저 동물 찍기 엄마의 정교함이 필요할 것 같은데... 넘 예쁩니다.
기회되시면 테솔 꼭 한 번 들어보세요. 하긴.. 민은맘님은 지금도 훌륭히 하고 계시니~ ^^ 저도 2학기동안 테솔 들으면서 느낀바가 아주 많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8 09:44
아이스에이지4 보고 오셨구나....^^
우리는 이번엔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에서 아이스에이지3를 한다길래
그걸 먼저 볼까해요. 근데 나혁이는 영화는 별로 안 좋아하네요.
늘 소극장에서 공연을 자주 보다보니 그것에 길들여졌나봐요.^^
그래서 가끔씩 기념관영화관을 시도해 본답니다.
무료니까~~~.^^
집에서 박물관까지의 거리가 좀 되는지라 1시간짜리 공연만 보면 기름값이 조금 아까워서
2주에 한번씩 박물관 공연과 영화상영을 2개 하고 고 앞 유명한 콩나물국밥 한그릇씩 먹고 오지요.^^
시간되시면 아이스에이지3 어때요?^^

과학실험을 자주하시네요. 쉬운 일이 아닌데......
소개해주신 책 장만해서 가을, 겨울은 과학의 시즌으로 장식할까합니다.
요즘은 너무 더워서 시원한 공연장에서 아주 살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8 10:02
민은맘님, 저 영문학전공 아니옵니다. ㅎ 무슨 그런 큰일 날 소리를 ㅋㅋ
'시시맘님도'의 '도'를 보고 제가 영문학 전공이라고 생각하셨나보군요. 큰 오산이셔요 ㅋ
'도'를 지칭한건, 테솔에 영문학 전공자들이 심심치않게 있더라구요. 민은맘님도 아시는 분 한 분 더 있는데.. 말씀드릴까용? ㅋ 관여님이 바로 영문학 전공자입니다. 그래서 영어가 잘 되십니다.--> 관여님 이거 보고 저 혼내킴 안되는디 ㅋㅋ
전 영어와는 거리가 아주 멉니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08 10:14
아이스에이지..안그래도 신랑이랑 벤이랑 영화본지 오래됐다며..영화관 나들이 한번 가자했는데..아이스에이지로 밀어붙여야겠어요!!
무슨..활동을 요롷콤 열심히..재밌게..음..민은맘..최고..ㅋㅋ 읽기방에 오면..최고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
와인마시며..실험..ㅋㅋ 참, 저희도 실험책 하나 구입했는데..간간히 해본 실험들 재미있더라구요..사진을 찍어서..공유해야하는데..전..왜 그리..사진찍을 여유가 없는지 ㅠ 요즘 둘째가 엄마 껌딱지처럼 붙어있어서..주로 벤혼자서 하느라 더 그런거 같아요..사실, 아직 실험다운 실험 한것도 별로 없고^^ 정말이지 엄마가 부지런해야 할 거 같아요..이것저것..그리고..그 부지런하게 움직인 시간만큼 아이들은 더 많이 성장해가는 걸...알면서도 쉽지 않은 일인데 민은맘 정말 잘하시는 모습 보며, 같은 직딩맘으로 참 반성하게 됩니다. 오늘도 멋진하루 보내시고, 내일 이야기 보따리 좌악 풀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08 12:49
오 손바닥 물감놀이를 요렇게 대미를 장식하셨군요~
민은맘님 그림솜씨도 보통이 아니신걸요!~
오늘아침부터 하은이가 물감놀이 하고프다며 어린이집가기전에 하겠다는걸......
겨우 달래서 보냈는데 민은맘님하신거 따라할까봐요~^^
과학실험도~~ 일단 책부터 얼른 챙겨와야하는데~ 휴가보낸다고 잊고있었네요~ ㅋㅋ
일단 오늘 도서관들러 구경부터 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08 13:51
우린 지지언니네랑 새미의 어드벤쳐 보고왔는데..ㅎ
애들 넘 좋아해요..평소안먹는 팝콘도 너무 맛잇다며 .ㅎㅎ
이제 어른영화도 다 개봉날짜를 알려주네요..
토탈리콜은 8월15일날 개봉한다며...ㅋㅋ

관여님이 영문학전공이시군요?..그래서 현우와 놀이에 끈임없이 솰라솰라..
난 맨날 몇마디 안하고 끊기는데 말이지요..ㅎㅎ
시그마님 좋은정보 감솨~~~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8-08 18:07
ㅎㅎ 지지넘들도 방학동안 아이스에이지랑 새미의 어드벤쳐 보았답니다 ㅎㅎ
민은맘님의 하루 일과 정리표를 보는 즐거움이 또 시작되었네요...
어찌 저리 아기자기 다양한 활동들을 해주시는지...
항상 존경시럽심돠~~
뭐 전 요즘 또 고집센 지연양과 씨름 중이고...
날이 더우니 더욱 짜증내고... 전 착한 엄마와는 아~~주 거리가 먼 엄마라서...
지연양 고집이 아마도 제 고집을 닮은 듯해서 더 싫은지도 ㅎㅎ
올 만에 민은맘님 보니 괜히 수다 떨고 싶어진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네
  • |
  • 2012-08-08 22:02
와아.... 손바닥 찍어 동물 그리기..... 넘 괜찮은듯 보여요...
해강이랑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내일 바로 실천해봐야겠어요...
오랫만에 읽기방 들어왔다가 또하나 좋은 수확을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8-08 02:34
답댓글

ㅎㅎ 완전 이빠진 옥수수 출석을 하고 있는 참가자 입니다.. ^^;;;;

요즘 아이들 방학이라 그런지 모가 이리 정신이 없는지..

 

5세 유승

 

울 아들이 갑자기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책을 꺼내와서 읽어주시는 바람에 월요일 권수가 훅~ 올랐습니다~ㅎㅎ 월요일도 못들어 오는 바람에..

정말 꾸준하지 못한 읽기방 참가자... ^^;;;;

그래도 가끔씩 올려도 용서해 주실거죠~^^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5 7 22 화 7 7 14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2 14 36 이월누적 합계 382 369 751 총누적 합계 404 383 787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08 03:20
아이들이 곁에 있으면 컴 접속이 더 힘들죠.. ^^
월요일. 정말 많이 읽으셨는걸요..? ^^ 캐럿님도 축구,, 기다리고 계신가요?
조용하지 않은 새벽이 될거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08 04:47
방학때는 정말 정신이 없더라구요^^
아이들 방학 끝나서 전 한숨 돌렸네요^^
누적 권수가 장난이 아니예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08 07:35
옥수수 출석. 표현이 참 신선하네요. ^^
나연이도 방학 때는 책을 더 많이 읽을 줄 알았는데, 한 권도 안읽은 날도 많네요. 그래도 유승이는 누적권수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네요. ㅎ
캐럿님, 낼 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08 09:47
저도 나혁이 방학때는 못 들어왔어요.^^
부담갖지 마시고 오셔요.^^ 그래도 얼굴 함 뵈었더니 그 사이 정이~~~.^^
유승이는 책을 정말 좋아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08 10:17
옥수수 출석..ㅋㅋ 제가 그러네요..캐럿님 워낙 여러가지 많이 하시니..다른 맘들 말처럼..누적권수는 장난아니신걸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8-08 13:57
저도 지난주 시연이 방학이었는데 정말 정신 없더라구요 ㅎㅎ
캐럿님도 축구 기다리셨나봐요. 접속 시간이 새벽이네요
전 결국 남푠님께 끌려가서 축구 못봤답니다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8-08 18:08
ㅋㅋ 저두 이제사 끼어들었는데요 ㅎㅎ
암튼 캐럿님두 대단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