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지연>
지우는 피곤한지 저녁먹고 바로 잠이 들어버렸네요 ㅋㅋ
지연양 엄마랑 간만에 단둘이 책 읽었답니다...
<한글책>
5. 죽순
6. 거울
<영어책>
4. Really big pet show (B.B)
5. Going to the hospital
6. Drip, Drop
7. And I mean it, Stanley
8. My Big Dog
9. Piggybook
아침 아이들 등원시키고 집을 나서서는 이제야 들어왔네요 ㅎㅎ
방학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몸부림치는 중입니다 ㅋㅋ
시시맘의 후기 잘 읽었네용~~
ㅎㅎ사이버테솔 강좌가 생기자마자 1기로다가 저두 수강을 마치고 어때요? 하고 물어보는 샬럿님을
꼬드겨? 테솔 듣게 만든 장본인임돠~~
뭔가 확실하지 않으면 자기는 해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지 못하는게 사실인데..
박사님의 강의는 그 어떤 사람에게도 강추~~할 자신이 있는 사람임돠~~
어쨌거나 시시맘님의 말대로 아이때문에... 나의 영어 실력?때문에 또는 이런 저런 이유로 망설이는 분들이
있다면 그저 강추!!!해드립니다... 후회없는 선택!!! ㅋㅋㅋ(뭔가 약장수 필이 ㅎㅎ)
시시맘님두 무사히 테솔 마치신거 추카해용~~
내친김에 시험까지 패쑤하셔서(사실 쉽습니다) 자격증까정 ㅎㅎ 홧팅!!!
6세 유성,5세 희선
유성인 어제 ICR좀 몇장하구요..
원하는만큼만 살살 하려고 합니다.
박사님의 워크지가 정말 감동적이더군요..
즐겁게 워크지햇어요..다행히^^
읽은책은,
drip,drop
I mean it,Stanley
노을
세계의 나라꽃
세계의 국기
와글와글 자동차백과
졸려해서 책 많이 못읽었어요..
참 그리고 피아노학원에 애들이랑 함께 상담받고 왔네요..
지금 바로 다니고 싶다는데 가을부터나 다니게 할게 생각중이어요..
유치남아는 한명도 없다는군요..
악기가 위안이 되어주고 삶의 동반자가 되었음 좋겠어요^^*
테슬 마지막 수업 끝냈네요..흑흑..
다들 아쉬워서 ...
마지막에 채팅후 동시에 뿅 채팅방을 나갔네요...
모두 그리울겁니다^^*
시시맘님~^^
테솔 수업 후기들보면 참~ 듣고싶은데....
사실 겁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직장다니고 있어서.... 헤헤
7세 윤 , 4세 은이
이젠 최고 더위가 한풀 꺽였는지 잘땐 덥지 않네요~
얼마전만 해도 자다가 너무 더워서 깨서 선풍기틀고 다시 자기 일쑤엿는데....
아침에 가벼운 이불을 찾게되네요^^ 이정도로 더운것만도 감사하네요 정말~~^^
어젠 읽기방 맘들을 만나 점심먹고 오후에 사무실에 들어와서는 바빠서 읽기방은 패쑤~
아~ 휴가때 제대로 땡땡이쳐서 이젠 결석안하겠노라 다짐했건만 ㅋㅋㅋㅋ
그래도 어젠 읽기방 식구들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배우고 반성하고 자극받고 온날이네요~
값진 만남이었어요~^^
어젠 집에서 아이들이 구명조끼까지 챙겨입고 목욕탕에서 한시간 넘짓 놀았어요~
그러곤 먹고싶다던 카레를 준비해놨다가 베레스타인 베어 dvd보며 저녁먹고~
(헌데 우리 아이들은 dvd에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네요~ 전 큰맘먹고 샀는데 말이죠 ㅋ 넘 어려운가...)
책 조금 읽고는 바로 꿈나라로~ 하루가 참 짧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보내보아요~
시시맘님 내공이 장난 아닌듯 하시던데 겸손의 말씀을~~~.^^
시연이가 나혁이랑 동갑이었군요. 올초의 시시맘님의 랩북에 충격받은 1인입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따라하기 했는데, 보셨는가 몰라요.^^
따라하기 인증샷 올렸거든요.^^
<5세 나혁이>
정말 덥네요. 그래도 오늘부터 좀 시원해진듯~~.
그래서 나혁이는 집에서도 욕실에 물 받아놓고 물놀이 시키고
끝나고 TV를 2시간보니 집에 일찍 왔는데도 밥을 9시에 먹였어요.....
요즘 나혁이도 4시에 하원하거든요.^^
늘 7시까지 마지막 하원생이었던 나혁이가 엄마의 백수로 일찍 귀가해서 정말 좋아합니다.
푸하하하하하.....근데 엄마 회사 안가면 아예 집에 있으면 안되냐고 하네요.^^;
백수 둘이서 집에서 뒹굴면.....상상만 해도~~~.^^;
요즘은 권수는 안 세고 있어요. 이번달에 물려주기로 약속한 차일드애플만 좀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역시 날짜를 딱 정해놓으니 더 열심히 하게 되네요.
이미 전래한질 물려준 자리와, 차일드애플까지 물려줄 자리에 영어책을 빼곡히 채울 욕심이 생깁니다.^^


숨은그림찾기 한장했는데, 첨에는 잘 못하더니 이제는 혼자서 거의 찾아냅니다.
매일 한장씩 하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다들 해보세요. 자료는 쑥게시판에서
숨은그림찾기하면 나온답니다. 얼마전에도 올라왔는데 저작권문제로 게시판에서 내렸으니
다시 찾아보셔서 하셔야해요. 올릴수가 없어요.ㅠ.,ㅠ
family tree를 나혁이와 만들어봤어요.
사과모양에 영어가족명을 적구요, 사과를 모두 뒤집어서 가위,바위,보 이긴사람이
뒤집으면서 말한 이름을 맞추는 게임을 했어요. 3번의 기회를 주어서 맞우는건데
모든 게임이 그렇듯이 나혁이가 이기는 것으로~~~.^^ 엄청 재미있어 했답니다.^^


과일과 야채분류하면서 색칠하기 했는데 이제는 제법 과일과 야채를 분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수박은 과일같은 생각이 든데요.^^ 너무 맛있으니까~~~.^^
이번주는 시시맘님이군요..테솔후기..넘 감사합니다. 일만 아니면..저도..꼭 하고 싶은 수업이네요 ㅠㅠ 부럽사와요..큰 그림이 그려지신다니 ㅋㅋ 좋은 정보..읽기방에 많이 풀어주세용^^
7세 벤
긴 휴가를 마치고...어제 오후부터 출근했습니다. 연평도에서의 생활은..뭐..나쁘지 않았습니다. 단지..둘째가 휴가 첫날 감기에 걸리는 바람에..저랑 둘이..늘..집에 쳐박혀 있었고..ㅋㅋ 울벤은..아빠랑...깨끗한 바다에서 원없이 파도랑 놀았고..낚시도 하고..배도 타고..비행기도 타고..어릴적에도 탔었는데..7세가 되니..느낌이 틀리나봐요..쉬지않고 얘기하고..새카맣게 타서는..그 사이 체력도 좋아졌는지..요즘 감당이 안되네요 ㅎㅎ 참, 밭에서 오이도 따고, 참외도 따고..곤충도 잡고...결론은 울 벤에게는 최고의 휴가였지않나 싶습니다.
시그마님 얘기듣고..책 조금만 가져가야지..했는데..욕심껏 또 챙기고는..그대로 들고 왔네요 ㅋㅋ 올림픽 때문에..정말..수학공부(?) 만 조금 하고..영어책 정말 조금 읽은 것 말고 없었어요 ㅠㅠ 오늘 부터 열심히 읽기방 들락날락 거리며, 시작해 볼께요!! 이렇게 읽기방이 늘 열려있으니, 잠시 정신을 딴데 팔았다가도 돌아오게 되요..절대로 한번 담그면 빠져나갈 수 없는 매력의 쑥쑥 읽기방..최고입니다.
어제 오전엔..친정나들이 오신 윤누맘과 관여님을 만났네요..유니은이맘이랑 준혁재정맘과 함께요..너무나 만나고 싶었던 분들..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왔습니다. 반성도 많이 하고...힘도 얻고..귀여운 현우를 직접보며..혼자서 많이 신기해했었네요...읽기방 다른 분들도 너무도 만나고 픈데..얼케 좋은 방법 없나요 ㅋㅋ

요즘..더운 날씨에..여행에..너무나 소홀했던..유일하게 하고 있었던 책읽기마저..제가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ㅠㅠ 오늘부터 다시 아자아자 화이팅 할께요!!! 모두들 Have a nice day~
테솔수업은 저에게도 참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직장 그만두고 우울감이 살짝 밀려오기 시작할 때즈음에 시작했는데, 다시 공부한다는 느낌도 좋았고 아이를 위해 내가 뭔가를 하고 있다는 점도 좋았답니다. 작년 말, 북클럽을 시작하면서,ㅡ 영어를 진행하면서 혼란스러웠던 것도 정리가 되었구요.
저도 이 자리를 빌어, 영어테솔수업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
시시맘님도 영문학 전공인가요? 급궁금해졌슴돠~ ㅎㅎ
나연/7세
오늘은 5,6세 때 다녔던 어린이집에 다녀올 생각이에요. 나연이가 올초부터 한 번 가자고 노래를 불렀는데 방학 때 데려가마 했었거든요. 오늘 드디어 갑니다! 아침부터 들떠서 가자고 난리네요.
어제 한글책은 시장 이야기 3권 읽어줬네요. 요즘 제가 책읽어주는 방식이 사회과학분야인 경우, 여러책을 한 번에 연계해서 많이 읽어주자 입니다. 그래야 이해가 쉽게 더 잘되더라구요. 서로 보완도 되구요. [시장나들이]는 솔거나라, [한이네 동네 시장이야기]는 웅진 똑똑똑사회그림책, [와글와글 세계의 시장]은 콩알어린이 입니다.

누적 : 한글(227) / 영어(177) / 합계(404)
신랑 맹장염으로 수술했었는데 잘 퇴원했답니다.
실은 월요일에 퇴원했는데 이런 저런 바쁜일이 있어 이제야 올리네요^^
응급실에 가면서부터 맹장 아니면 식중독이겠다 생각하고 가서
맹장 수술하셔야 합니다 할때는 놀래지도 않았는데요^^
막상 신랑 수술실에 들어가는 걸 보니 짠하고 예상보다 수술시간이 길어지자 겁도 나더라구요
나중에 설명을 들어보니 맹장이 염증때문에 많이 커져서
4cm 절개하기로 했었는데 10cm나 절개했다네요^^
그래도 아직 젊어서 인지?? 회복속도는 바쁘더라구요^^
더운 날씨에 아이들 봐주시느라 친정엄마가 많이 고생하셨지만
저랑 신랑은 시원한 병원에서 신혼때처럼 딱 붙어 보냈네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지 새삼 느겼답니다.
8.1.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아파요 아파
진짜 보물은 어디에?
할미꽃 이야기
좀 더 기다려야 해요
수박밭에서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까만 크레파스
This is me
계
서연 한글 157 영어 101
주원 한글 107 영어 18
8.2~8.8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해님 고마워요
어디서 나왔니?
내가 우주인이 된다며
할미꽃 이야기
Biscuit finds a friend
Who's afraid of the dark?
Drop Drop
서연이만
나나와 비키의 다섯 바구니
주주 초코 망고 요요엘비스
린다는 어떤옷을 좋아할까
엉뚱한 공주님의 이상한 파티
지구촌 국기여행
Biscuit finds a friend
Biscuit
Going to the hospital
주원이만
수박밭에서
잠자는 바다의 비밀
요모조모 편리한 도구
진짜 보물은 어디에?
산책이나 할까
우리는 친구
초롱이와 고양이 유치원
빨간 장갑 2권
이제 곧 설날이예요
If I were an astronaut
계
서연 한글 166 영어 107
주원 한글 121 영어 22
테솔 수업..
언제나 듣고 싶은 수업이랍니다.
평일 아침시간대라서 못듣고 있어요..
강연가서 뵌 홍박샘 모습중에 데리고 온 아이들의 칭얼거림을 의연하게 대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테솔 수업중에도 그거이 그대로 뭍어나지 않았나 싶어요.
아이와의 관계를 강조하시던 첫 강연때.. 내가 정말 제대로 찾아왔구나.. 싶었더랍니다. ^^
홍박샘 강연을 또 들을때가 온것 같아요.
어제 밤에는 민군 마음이 좋지 않은 상태로 잠이 들었답니다. --;
날이 더워서인지 흑,,--; 요사이 제가 여유 없는 엄마의 모습을 보였답니당..
에효..
초게 글 하나 링크 걸어요..
한석봉의 어머니처럼 자신의 떡을 썰고있냐는..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6532
<6세 민군 & 4세 은양>
어제는 아이들과 cgv가서 영화보고 왔어요. 아이스에이지 보았어요.
처음으로 영화관 가본 거였는데 긴 시간동안 아이들이 잘 앉아있을수 있을까 했는데..
중간에 화장실 한번 간거 빼고는 끝까지 잘 보았답니다.
영화 시작되기전 같은 건물 마트에 가서 민군은 또봇을 구경하고..
가판대에서 책 몇권 세일하는데 '씩씩한 마들린느'가 보여서 바로 집어왔어요.
( 2012년 8월 7일 화)
1. 영어책 읽기
1. The pop-up dear zoo
2. Piggy book
3. Goodnight moon
3
2. 한글책 읽기
1. 씩씩한 마들린느
2. 천둥 케이크
2
3. Read aloud
1. 동생 잘 때 “She is sleep!"하고 몇마디 중얼거린 것..
1
4. 흘려듣기
1. Sing Sing
2. Five little ducks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4. Dear zoo
4
5. DVD
1. Max & Ruby (40')
2. Cars (80')
2
6. Activity
1. pig 만들기
9기 북클럽 미션중 돼지관련된 것으로 종이접기 해보았어요.
종이접기 책에 보니 표정변화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2가지 표정 그려보았습니다.
2. Dear zoo 동물들 완성
어제 해놓은 손바닥 찍어놓은 것들 가지고서 완성한 동물들.
Dear zoo 읽을 때 같이 끼워 읽어보았어요.
2
저녁에는 남편이 스파클링 와인이라면서 어제 사온 와인을 열었어요.
와인 뚜껑 여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대단한 재미거리죠..
아빠앞에 무릎꿇고 앉아 한참 구경했던 아이들.. ^^
한잔 들이키며 거실바닥에 있던 실험책을 열었어요.
지렛대 실험인데..
받침점에 가까울수록 더 적은 힘으로 물건을 들어올린다는..
그런데,, 플라스틱자로 해서 휘어졌답니다. 휘어지는 자는 안된대요..
나무자나 스틸자로 했어야했는데..
그래도 가까웠을때 "들기 쉬워요!"라고 외친 민군입니다. ㅎ
아쉬워서..
빛의 반사 실험도 하나 해보았어요.
어둠속에서 한거라 사진이 잘 안찍혀요.
형체를 알아볼수 있는 사진 하나 이것뿐이네요. ^^;
검정 종이에 간격을 두고 가로로 긴 틈을 칼로 3개 내어놓고,, 뒤에서 손전등으로 비춰봐요.
통과된 빛이 정면의 벽에 비춰지지요.
이번에는 앞에 거울을 하나 두고서 손전등으로 비춰요. 이제는 반대편 벽에 빛이 반사되어 비춰져요.
거울의 각도를 달리하면 빛이 반사되는 각도가 달라지면서 생기는 위치도 변하게 되요.
흠.. 근데 실은 이 실험이 뭘 말하고 싶은건지.. ^^; 잘 이해가 안되었어요.
굳이 왜 길게 틈을 낸 종이가 필요했나.. ?
생각해보니 손전등을 그대로 거울에 반사시키면 눈도 부시고 빛이 분산되기 때문인거 같아요..
결국은,, 입사되는 빛의 각도에 따라 반사되는 빛의 각도도 달라진다는 걸 말하고 싶은거래요. ㅎㅎ
왠일로,,
크게 덥지 않은 밤이네요.
요며칠 밤에 일어나 앉았을때 '덥다..' 했는데..^^
이렇게 더위가 좀 가라앉았음 좋겠는데요.. ^^
ㅎㅎ 완전 이빠진 옥수수 출석을 하고 있는 참가자 입니다.. ^^;;;;
요즘 아이들 방학이라 그런지 모가 이리 정신이 없는지..
5세 유승
울 아들이 갑자기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책을 꺼내와서 읽어주시는 바람에 월요일 권수가 훅~ 올랐습니다~ㅎㅎ 월요일도 못들어 오는 바람에..
정말 꾸준하지 못한 읽기방 참가자... ^^;;;;
그래도 가끔씩 올려도 용서해 주실거죠~^^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5 7 22 화 7 7 14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2 14 36 이월누적 합계 382 369 751 총누적 합계 404 383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