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이원재
#49,50,51,52
다른 친구들이 스스로 sp한다고 하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울 원재 빨리 끝내고 놀 요량으로 처음으로 "엄마 내가 혼자 할게" 하더라구요.
아직 혼자서 잘 읽지도 못하면서..혼자쓰겠다고 생각한 모양이예요.
그나마도 고맙더라구요.
싫어하지 않고 의례 해야하고 재미있어하는게 참 신기하네요.
엄마가 게을러서 그렇지 울 아들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원재가 내일부터 다음주 토요일까지 이모,이모부를 따라 유럽에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주 미션을 한꺼번에 끝내버렸네요.
다음 주에는 미션을 올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녀와서 밀린 것 다 해야겠어요~~
8번 도안
#47.48





주말에 해수욕장 다녀왔어요
전 여름에 끈적거리는 바다와 뜨거운 모래가 너무 싫은데
애들은 너무 즐거워 하네요..
계곡에서 느낄수 없는 바다만이 주는 즐거움이 있어서 좋았어요
#13번-토깽이
아빠가 씻기고, 머리 말리면서, 센텐스 퍼즐하고 있는 토깽이예요~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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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센텐스 퍼즐하면, 둘이 왜 이리 티격태격인지..^^;;
아빠는 큰 소리로 읽으면서 써보라 하고, 소의는 속으로 읽는다 하고..
참..못 말리는 부녀입니다..
공기좋은 곳으로 휴가를 다녀왔어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다음주 일주일 회사를 쉬어야해서, 이래저래 해놓고 갈 일이 많네요..
막바지 더위에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요~~^^
숙제가 늦어져서 정말 죄송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