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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여름 #48 (누구나 참가)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SunnyKim
  • |
  • 2012-08-14 09:03
답댓글

매일매일 읽기방 봄에 조금하다가 게으름에 나가떨어져 등한시 하다

오늘 들어와 봤는데...이런 대량 워크싯을 받아가네요~~~^^

저희 아이도 이런거 좋아라 하거든요...게으른 엄마가 찾아다니며 찾아서 해주질 못했는데

고맙게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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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10 15:50
답댓글

이 글 쓰고 나서 강남스타일 보겠습니다. 엊그제 보다가 말았는데 덕분에 끝까지 볼 수 있겠어요 ㅎ

시시맘님 일주일간 수고하셨어요.^^

 

나연/7세

어제는 나연이 마지막 방학일이라 이것저것 숙제 봐주고 지우, 테솔 종강에, 나연지우 소아과 다녀오고, 집안일도 좀 여러가지 하느라 못 들어왔네요. 요즘 책읽기가 잘 안되고 있어요. 특히, 영어책읽기가~ 내일부터는 즐거운 휴가입니다. 다 잊고 신나게 놀고 올랍니다! 그럼, 전 목욜일에 복귀하겠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세요. ^^: 

누적 : 한글(235)/영어(178)/합계(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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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0 17:04
아..나연이는 벌써 세계문화전집보고 있군요..이렇게 올림픽을 적극활용해야 하는디..음..앞으로 4년남았네요 ㅋㅋ
휴가 잘 다녀오시고, 네!! 신나게 놀고 오세요~ 얘들이 감기라고 하니..물놀이는 조금 자제하셔야 할 거 같아요 ㅠ
영어책 읽기도 화이팅입니다.(제가 요즘 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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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10 19:43
시그마님도 휴가 가시는군요!!
즐거운 휴가 보내고 오세요~

테솔 종강, 축하드려요!!
6개월이 이리 빠른줄 몰랐어요 ㅎㅎ
끝나고 나니 시원함보다 섭섭함이 크네요 ^^

참..저 영어전공 아녀요~
영어전공 했으면 제가 영어 못한다고 부끄러워 하지도 않았을텐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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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22:24
시그맘님 휴가가시는군요!!^^
더위가 한풀꺽인것같아.. 참 잘되었어요~~^^ 잼나게 즐기고 오셔요~ ^^
참 ~~ 항상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오늘두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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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11 08:41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셨네요~~
이제 진정한 휴가!!
테솔 종강까지 해 주었으니 이젠 홀가분하게~~~
테솔 수업 듣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요~
지나고보니 아쉽기도하고 뿌듯한 시간들이었네요~~~^^

휴가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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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8-10 13:35
답댓글
ㅎㅎ 저 늦은 휴가 보내는 중이어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가 오는 날은 점지한 울 신랑 짱?이죠ㅋㅋ
덥지 않아서 좋은데 이들은 계곡 물이 너무 차갑다며 금방 나오네요 ㅎㅎ
ICR두권 들고 왔는디 읽을 수 있을지 ㅎㅎ
핸펀 밧데리 없어지기 전에 살짝 들러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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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10 13:41
휴가 넘 좋으시겠어요!!
넘 더울 때보다 나아요~
넘 더울 땐 휴가가서도 고생~~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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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10 15:52
오늘 아침 서울은 비가 오더라구요. 하루종일 날씨가 좀 우중충하네요. 저희두 내일부터 놀러가는데 ㅋ 지지맘님, 신나게 잘 놀다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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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0 17:02
ㅋㅋ 작년에 이어 비오는날 점지한 신랑...그래도 휴가내내는 아니겠지요^^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다음주 뵐께요!!!! ICR두권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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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10 20:18
지지맘이 읽기방에 오시니 넘 좋아요~~^^
비오는 날을 점지한 신랑??!! ㅋㅋㅋ

그래도 휴가라는 사실만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휴가 즐겁게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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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22:26
지지맘님~~ ㅋ 비이 젠 그쳤죠?! ^^
더위가 할풀꺾여서 오히려 다행인데... 물놀이를 맘껏못하는구요! ^^;
그래도 즐겁죠뭐~~ 여행은 무조건 좋앙~~ ^ ^ 그쵸?!

잼나게 놀다오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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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0 11:53
답댓글

강남 스타일 궁금했는데..나중에 함 볼께요^^ 감사감사..시시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7세 벤

런던에 관심있는 벤을 위해 오랜만에 영국책을 집어들었는데..이 책은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그 나라에서 전해오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짧은 단편들이 담겨 있어서 부담없는 책이긴 한데, 문득, 나라별 정보?가 담긴 책들..뭐라고 하지요..그런 책들이 궁금해지네요..좋은 책들이 꽤 많은 거 같은데..올해 말? 내년쯤에 봐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미리 구입해서..확장해서 봐도 좋을 거 같기도 하고..음..끝없는 책에 대한 욕심 버릴 수가 없네요!!!

어제 벤은 일찍 일어난 탓에..어제 저녁 먹을때부터 졸려서해서 자기전에 SP 잠시하곤 일찍 잤습니다. 저도 감기 옮아선 오늘 아침 병원갔다 왔네요~ 새벽엔 넘 추워서 문을 닫고 자고 싶은데..우리집 식구들중 저만...더위를 잘 안타네요 ㅋ 안되겠다 싶어서, 신랑을 위해 요즘 유행하는 쿨매트 구입했습니다. 어제 처음사용해서 피드백은 아직..모르겠는데..괜찮은 거 같더라구요^^ 더위 많이 타는 분들은..여름..정말 싫을 거 같아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전, 개인적으로 여전히 못끝내고 있는 책..주말동안 마무리하고, 월요일날 다 읽었다고 축하해주세요!!!!할 참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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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10 13:21
쿨매트라는 것도 있군요!
울 신랑도 너무 더위를 많이 타서 매일 에어컨 틀자고 노래를 부르는데 전 에어컨이고 선풍기고
밤에는 다 싫거든요 ㅠㅠ
내년에는 저도 한 번 생각 해 봐야겠어요.
나중에 꼭 자세하게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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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10 15:54
세계문화전집 말씀하시는군요. 나연이는 보름 전쯤에 들여줬는데~ 올림픽하니까 더 많이 관심갖더라구요. 근데 나라 하나당 한권의 책 정보 양이 만만치 않아서 한권 읽어주는데 30분 정도 걸려요. 저도 두 권을 연속해서 못 읽어준답니다. 나연이도 좀 힘들어하고~ 벤이 관심 가지면 보여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울집 두 아그들도 지금 콧물감기랍니다. 낼부터 놀러가는데 걱정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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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15:56
ㅎㅎㅎ 청주는 그냥 제사 지내고 남은 정종사용해요 ~~ ㅋㅋㅋ ^^
백화수뽁 작은거 한병이면 실컷~~ 쓰던걸요 ^^

우선 급한데로 궁금증해결해 드리공~~ 전 밤에 와야겠네요.. .
오전에 외출하고 이제서 들어와요~ ;;;그바람에 집안꼴이 난장판이어용 ㅠㅠ
밤에... 다시 올께용~총총총! ㅋ ======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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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22:28
쿨매트? 첨 들어봐요~~ ^^
울신랑 좋아하겠어요 ㅋㅋ
요즘은 문 닫고자요... 아침저녁은 선선~ 해져서리~
그래서 넘 좋아용 ~~ ^^

비빌언덕님도 즐건주말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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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11 14:18
틈틈히 책도 읽으시고~~
넘 멋져요!!!
저도 책읽으면서 교양~~~을 좀 쌓아야하는데... 으흐흐~~^^
부산은 정말 시원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일교차가 심해 감기걸리기 딱!! 좋은듯~~ ^^;;
그래서 저도 현우 감기걸릴까봐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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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8-10 10:46
답댓글
어제 서울 올라와서 국립 중앙박물관 들려 한바퀴 돌고
(조카들 방학 숙제 겸 울 아들 딸도 오랜만에 보고 싶다고 해서요)
언니랑 저녁 먹고 집에 돌아왔어요. 신랑이 대충 청소 해 놓은 덕분에 아이들 씻기고 장만 간단히 봐 와서
쉴 수 있었어요. 어제까지는 말짱하더니 집에 돌아온 안도감인지. 아침에 눈을 못뜨겠네요.
얼른 청소도 하고 정리도해야하는데 멍하게 시간만 보내고 있어요
아침에 대충 정리하고 정신 좀 차려야겠어요.
시시맘님 대문 열어주시는동안 제대로 참석 못해 죄송해요.
담주부터는 성실 복귀할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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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0 11:28
윤누맘..어제 올라가시자마자..박물관도..음..역시..신랑님이 청소도 해놓으시공...언니네랑 너무 잘 지내는 거 같아 부럽네요..전, 남동생 뿐이라.. 담주부터는 윤성이랑 예진이 일상 또..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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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10 11:32
박물관까지??
몸은 괜찮으셔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여자 홍길동 같은 윤누맘~~~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헌신~~~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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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10 13:22
무슨말씀을요~~
너무 바쁘고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담주부터는 저도 제대로 참석해야겠어요 ㅎㅎ
푹 쉬시고 담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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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10 15:55
아.. 컴백하셨군요. 방학마다 한번씩 가셔서 충전(?)하고 오시면 참 좋겠어요.
윤누맘님의 에너지 대단하십니다. ^^
그럼,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엔 자주 뵈요~! 앗, 제가 여름휴가 가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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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22:39
윤누맘님~~~ ^^ 피곤하실꺼여요~~ 아무리 친정에서 쉬고왔어도...
역쉬 내집이 최고더라구요 ㅎㅎㅎ

담주 우리도 박물관가네요.. ㅋ 겸사겸사 그곳에서 공연하는 뮤지컬도 예매해두었어요.
그날 하루는 용산에서 놀다오는걸로~~ ㅋㅋㅋ
(소근소근.... 그날이 16일이라죠 ㅠㅠ 모두 예매되어 있는 상태라.. 신도림글보고 헉!! 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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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8-10 10:42
답댓글

 

안녕들하셨죠.?

제가 봄에 구지 구지..문 열겠다고 우기는 이유가 현실로 나타나버렸지요.

한번...쉬기 시작하더니..여름방학 두 주 방학맞이...한 주는 조카들과 아주 징하게 놀고.

이번 주에..언니네가 기원이를 서울로 데리고 가서 여기저기 공연 보여주고 물놀이 또 하고 있데요.

그 사이 수현이는 운동을 하나 더 추가했더니. 휴가 뒤 끝과 함께 페렴증상과 몸살이 살짝 와서.

하루 오프..또....오후 오프..또 하루는 엄마랑 완전히 쉬고.기력 회복하고.

오늘부터 다시 고된 운동스케줄 강행이예요.

우리 딸래미가..런던 올림픽 치르는 중이네요..하하하하하하.

 

발레 주4회. 수영 주2회. 그리고 이번주 부터 음악줄넘기 하나 더 추가했어요.

노출의 이 계절에..아빠가 보고..화들짝하더니.

저도 덩달아..이틀 째 식판에 밥과 반찬량들 줄이고. 빨간 토마토와 오이. 등장시켰지요.

 

전 항상 수현이의 과체중이 신경이 쓰였고..그러면서도. 먹는 거를 정말 사랑하는 딸래미를 제어하기

힘들었는데...식판은 좀...더 나은 듯 싶어요.

기원이를 데려간 언니도...우리 식단이 너무 거하다면서. 물맛도..다르고...식단도 다른 기원이가.

적응을 못 하더니...네 살 꼬맹이가...하하하하.

노는 거에 듬뿍 빠져서..순천 집에 온다는 소리는 안 하데요.

 

그래도..패스트푸드...정크푸드는 좀 멀리하고 있었는데..근래엔..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더구나..한글 영어..몽땅..늦으니..오늘 아침 신랑은 때 되면..다아 될텐데..

건강해야..공부도 하니..제 몸이나..건사하시라며...하하하.

 

요즘 쫌 힘들어서..거이..뻗어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이렇게 되어버렸지요..ㅋㅋ

 

8월 첫 주..아이들 방학과 언니와 함께 내려온 조카들 덕분에. 얼마나 멋진 여름을 보냈는지요.

 

 

 

 

 

7.27 선암사 계곡 1차

7.28 순천만전망대  소극장공연

7.29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7.30 선암사 계곡 2차

7.31 쿠키메이킹. 소극장공연

8.1 영화 아이스 에이지와 딸기마을

8.2 승주 cc 야외수영장

8.3.친정식구들과 선암가 계곡 나들이

 

친정식구들과 빠빠이 하고 난 주말도 역시..시댁식구들과 전복삼계탕에 병어감자조림에 식사들 한번씩

했지요. 바쁜듯이 8월을 시작했더니..제가 완전히 뻗었지요. 테솔 숙제도 그 사이. 언니가..아이들 데리고 영화보는 날에 마무리하였을 정도도..좀 빡빡하게 움직였어요.

 

이렇게 정신없이 놀다가..icr하면서 수현이의 영어 알파벳에 뒤통수 맞은 느낌.

 

 

 

ㅠㅠ. 알파벳들이..선에 하나도 안 맞고...패밀리 워드는 모르겠다고 시작도 않하고.

 어제는 또..혼자 스트레스 왕창 받고..유명 블로거 엄마들 꺼 돌면서..도서리스트 좀 받았지요.

아는 분이..먹는거에는 돈을 그렇게 투자하면서. 애들을 셋이나..데리고 살꺼면서 책 사는데

그렇게 벌벌 떠냐는 말씀을 어제는 또 듣고.

 

거실을 서재화시키는 이 트렌드에..발 맞추고 싶다는 욕심이 와구와구 일어나다가.

책방의 혼잡함.

(딱히 저의 자료가 많지..수현이는 얼마전에 들였던 책에는 흥미가 많이 없었지요.

오히려 초4 조카가 와서 책을 보던걸요...내가 잘 못 선택했구나..하는 뒤늦은 후회)

바바빠빠는 무지 좋아하고 세계명작과 한국전래는 무지 좋아하는 수현이.

 

블로거의 엄마는 명작과 전래도..출판사 상관없이 네 질 이상은 보여주겠다는...그런 생각이 있으시던데.

 

쑥쑥 영유를 다소..깊이있게..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지금은 엄마표 영어 해 달라고 해도...헉..소리가 먼저 나오네요.

 

한글땜에..스트레스 받으니 아는 엄마는 한달만..엄마가 끼고 가르치라는데..고거이 싫어.

여기저기..출판사에 쌤님들 부르는것도..통쾌하지가 않는 날이네요.

 

어떤땐...마구마구..나 처럼만 해봐요..잘하고 있어요..그러고 있다가

이렇게 한번씩..뒤통수를 맞는 때가 있으니...

 

아무튼 덥습니다. 며칠..혼자있어도..에어콘 기지 않고..물 샤워만...3-4번 하는 날도 있는데.

곧 만나게 될. 아이를 어떻게 건사할지도 걱정이지만. 오늘은 어째.

몽땅..걱정이면서..싸이 노래만 듣고..뮤직비디오만 보며...하하하하. 웃음이 절로 나와요.

 

시시맘님의 소래로.싸이의 오피셜사이트까지 가서..풀로 동영상 감상할꺼 같아요.

 

전..요렇게..간혹..들어오게 될 들 싶어요.오늘은 사진이 많아. 읽었던 책들은 담에 다시 카운팅할께요.

그 사이 꾸준하신 읽기방 여러분. 다시 뵙게 되지만..또 잠수타지 않을까 이 몸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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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0 11:31
ㅋㅋ 사자털님..무지무지 바쁘신거 보여요^^ 몸도 무거우실텐데..늘...부족하다부족하다 하시지만..정말 풍성하신 걸요!! 조카들도 표정이 장난아닙니다. 사자털님네 식구들 다 그러신거 같아요..아님 사진사 실력이 넘 좋은 건가요^^ 바쁘시더라도, 수현이랑 기원이 얘기 종종 올려주세요!! 그래도, 건강이 제일 중요한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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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10 11:41
이모집까지 엄마랑 떨어져서 따라가는 기원이!!
사회성 짱!! 인데요~~ 넘 부러워요~~~
어쩜 그렇게 잘 키우셨어요???
사회성좋은 아이!! 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아이입니다~~~

수현이~~의 조금 삐뚤어진 글씨!!
저한테는 이쁘기만한데요~~~
다른 아이들보다 더 빨리 성장할텐데...
엄마의 마음엔 들지 않는거겠죠...
걱정마세요~~~
몇달 사이에 요렇게 예쁘게 썼어요~~하고 자랑할 날이 올테니까요!!!

정말 많은 일을 해내고 있는 사자털님~~~
항상 많이 배우고 있어요~~~
넘 무리는 마시고... 종종 아이들 이야기~ 사자털님 이야기~~ 올려주세요~~~
잠수는 Oh~~~ 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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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10 13:28
오우~ 사자털님 댓글은 대문 수준이어요~
재미난 사진들 넘 잘 봤습니다^^
기원이가 아직 어린데도 엄마 떨어져서 잘 지내네요.
그저 부러울 따름이에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마지막에 관리 잘 하셔요~~
9월에 출산 예정이던 제 동생은 2개월 남겨놓고 아이가 나와버렸네요.
올라가 보았더니 동생부부가 눈 벌개져서 울고 있던데 얼마나 안쓰럽던지.. ㅠㅠ
건강한 임신기간 보내시고, 쉬엄쉬엄 가세요~~
셋 째 키우고 책방 정리하셔도 됩니다요~~ ㅎㅎㅎ

제 주위에도, 집을 도서관처럼 꾸몄다고 자기네는 도서관 안가도 된다고 자랑하는 엄마가 있는데요,
글쎄요~ 애가 몇이든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꼭 필요한 책만 집에 있고 도서관 다니는 것도 얼마나 큰 공부인데요~~^^
종종 뵐께요.
사자털님과 함께 수업듣게 되서 그저 영광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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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22:49
도대체가 임산부의 스케쥴이 맞는건감유??????!!! @@ 사자털님 대단하셔요 ^^
그래도 모두 즐거운 나들이라... 태아에겐 좋은 태교가 되었겠네요 ㅎㅎㅎ ^^
아주 활동적인 아가가 태어날 것 같은 이 느낌 ㅎ ^^

근데 그 블러거님이 누구신지 궁금한걸요~~ ^^;
전래,명작을 무조건 네질이나~~ @@ 전 갸우뚱하고 갑니다용 ~~ ㅋㅋ

사자털님~~~ ^^
자식걱정은 끝이없는것같아요~~ 지나고보면 별거아닌것들인데...
근데 또 지난건 지난거고.. 새로운 걱정거리들이 기다리고있다죠~~ ㅋㅋㅋ
사자털님~~~ ^^ 홧팅입니다. 작기도 홧팅할래용!! ㅎㅎㅎ ^^

몸!! 잘 챙기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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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10 09:58
답댓글

1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은근 부담도 되고, 책임감도 느껴지고 그렇더라구요.^^

 

전 어제 제가 마법에 걸려서리 그냥 놀았어요.ㅜ.,ㅜ

하원하고 도서관에서 2시간 놀았는데 거기서

아는분들을 만나서 책도 못 읽어줬네요.

집이 너무 더워서 웍싯 몇 장 챙겨서 하고 오려고 갔는데

나혁이 영어 푸는거 보고 애들이랑 애엄마들이랑 모여서 다 구경을~~.ㅜ,.ㅠ

결국 하다말고 그냥 왔네요. 나혁이 공부하는것에 대해 궁금해들 하셔서

키즈클럽이랑 Dltk싸이트 알려줬어요. 그냥 뽑아서 하면 된다공......

첫날은 아는사람들 하나 없기에 맘 편하게 놀다와야지하고 챙겨갔는데

어찌 둘째날 웍싯챙겨간날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웍싯 풀고 있는 찰나 나타나셔서리

또 극성엄마로 소문나게 생겼더라구요.^^

에이 이왕 극성엄마로 등극한거 맘 편하게 해야겠어요.^^

 

오늘은 구름빵 보러갑니다.

오늘까지 결국 공연 3개를 찍고 낼 콘서트까지 4개의 외출을~~~.^^

일요일 공연이랑 영화까지 보면 정말 6개 최고치를 찍을 수 있어요!!!!!

무슨 기네스북 올리는것도 아닌데 쩝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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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10 10:14
크하하~~ 극성엄마라~~~
도서관가면 가끔 활동지나 문제지 가지고 와서
영어공부시키는 엄마를 보긴했는데...
그런 모습의 나혁맘???!! ㅎㅎㅎ
다들 부러워서 한마디씩 하는 거겠죠!!!!!!!
공연 4개!!
다음주는 6개!!!???
정말 기네스북에 올라가겠는걸요~
그런데, 그런 스케~~~줄을 잘 따라다니는 나혁이가 더 대단해요~~ ㅎㅎㅎ^^

구름빵 잼있게 보고 와요~~
울 현우 알면 난리가 날 일이네요~~~ 푸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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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8-10 10:47
나혁맘님의 하루 읽은 책 권 수들 생각하며..항상 놀래지요.
현재 아는 엄마들 중에..7살 남자아이가 챕터북과 오거나이저를 잘 활용하고 생각이 깊은 아이가 있는데. 그 엄마를 같이 아는 엄마가...다섯살 떄부터 쭈욱 봐왔다며..우리는 명함도 못 내밀정도로. 아이
책 읽기에 열중하셨다고...다양항 방면의 독서..ㅋㅋ
요즘은 참....한심스런 저네요. 그렇게 알고 있으면서도..실행이 잘 안 되니.

나혁맘님...응원 해 드려요...극성엄마면 어때요..나혁이가..완전 즐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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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0 11:33
극성엄마가 나쁜 건가요?? 남들보다 좀 더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고 신경쓰는 거지요!! 그리고, 나혁이맘은 극성은 극성이되 절대 나쁜 극성아닙니다. 너무너무 골고루 잘 하고 계시잖아요?? 근데..극성은 극성이되??? 절대 극성이라고 인정하는 건 아닌데..ㅋㅋ 말이 이상하네요!!
오늘은 구름빵!!! 일요일은 공연이랑 영화!! ㅋㅋ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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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10 12:08
아,, 오늘 구름빵 보시러 가는군요. 영어 뮤지컬.. 맞지요?
어떤 느낌일까 싶어요.. 바쁜 주말의 일정이 펼쳐지네요. ^^

도서관에서 사람들이 구경.. 나혁이 실력이 드디어 공개되었군요. ㅎ
우리 민군은 은양과 같이 도서관 나들이를 가게 되면서 돌아다니기 바뻐요.
같이 가니 서로 숨고, 찾고,, 그리하기 좋쟎아요, 도서관이라는데가.. 책장도 많고..
전에 물으셨지요. 둘이 같이 책 읽을때 서로 읽어달라하지 않냐고..
왜요.. 지금도 그런걸요. 굳이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이라도 엄마가 자기가 들고 있는 책을 읽어주길 바래요. "차례차례..!"를 말하면서 한권씩 가져오는 책을 읽어줘요. 읽다보면 자꾸 채근하면서도 읽어주고 있는 책 내용을 흘끔흘끔 듣기도 하구요.. 그런식으로 하다보니 조금씩 그 순서대로 하는 것에 익숙해져가는거 같아요. 하지만,, 아직도 틱틱대요. ^^;
어느 날은 참~ 다정하게 아무거나 읽어줘도 나란히 앉아 듣고.. ㅎ
그때 그때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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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10 13:31
크아~ 정말 기네스북 올라가겠네요!!
마법에 걸리셨다면, 이번 주 힘드실텐데~~
전 마법에 걸리는 순간 모든 외출을 취소.. (그래서 살이 찌나? ^^:)
극성엄마로 소문나면 어때요~
저엄마 극성이래.. 소곤소곤..
하면서도 나는 못해~ 이러면서 학습지 교사 부르는 엄마보다야 백배 낫지요~ㅎㅎ
정말 부러워서 그러는거에요 ㅎㅎ
저도 애 둘 데리고 도서관에서 여름을 나는게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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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22:54
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기네스북올라가겠어요 ㅋㅋ
쑥쑥기네스에 일주일 공연 최다관람한 사람은?? 정답!! 나혁이와 나혁이맘님 !! ^^
ㅋㅋㅋㅋㅋ
넘 넘넘 부러당~~ ^^ 월매나좋아용~~ ^^
질좋은공연들 그것도 저렴한 가격에!!! 울 나혁이는 복받은겨~~ ^^

구름빵 잼나게 보고오셔용 ^^

극성맘?! 그게 다 ~ 엄마들이 부러워서 만들어낸 말인거쥬~~ ^^
아자자자!! 홧팅해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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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10 09:25
답댓글

(참!! 시시맘님~~ 저희집에 TV있어요~ 42인치 LCD루다~~

현우잘때만 트는거고.. 그것도 거의 안 튼다는 거지.. 없는 건 아니어요~

근데, 제가 TV 에 별 흥미가 없어져서...ㅋㅋ)

 

강남 스타일~~~ ㅋㅋ

그러게요~~ 왜 외국사람들이 좋아할까요??

전 중게에서 보곤 웃었는데... ㅎㅎㅎ^^

 

1주일동안 읽기방 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웍싯까지 올려주시고....

웍싯 하는 거 좋아하는 현우를 위해 딱!! 이네요~

부천가면 요거 다운 받아서 놀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4세 현우

어제는 아침 일찍 반여동 농산물 시장에 가서 수박, 포도, 복숭아를 사 왔어요~~~

시장구경!! 잼 있게 하고 왔어요~~^^

복숭아를 좋아하는 현우는 큰~~~거 하나를 다 먹고는 목욕탕엘 갔어요~ㅎㅎ

 

목욕탕에 가는 걸 즐겼던 현우~~(물놀이 왕창 하니까...)

어제는 계속 찡얼찡얼~ '나가자!!!!!"

헉! 아직 반도 안 씻었는데....ㅠ.ㅠ

할 수 없이 잠깐 나가서 우유를 줬더니, 우유 한통을 한꺼번에 들이키시곤

다시 탕으로 들어와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아마 배가 고팠나봐요~ 배고픔을 못 참는!! ㅠ.ㅠ)

친정엄마가 계셔서 그나마 씼고 나올수 있었네요~~

 

친정에 오니 두분이 현우 봐주시니 넘 좋아요~~

이렇게 여유있게 글도 올릴 수 있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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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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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0 10:06
전 오늘 구름빵공연 보러 가느라 1시에 데리러 갈건데도 오전에 어린이집 보냈다니께요.^^
오전이라도 좀 편하게 누워 있으라공~~~~. 푸하하하하......
아침에 어린이집 안 간다고 해서 허걱했는데, 갑자기 어린이집에 가겠다고해서
잘 생각했다고 얼렁 보냈어요.^^ 어린이집에서 할 일이 생각났다나.......참 나.....
누가 잠시라도 봐주면 진짜 아싸~~~지요.^^ 우리 신도림에서 또 뵙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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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8-10 10:49
수현이랑..기원이도..친정엘 가는 주말..일요일 아침은 항상 할머니와 함께 목욕탕엘 가는데..
우리 집 근처의 목욕탕과 다르게..적정 온도에서의 마사지 겸....풀도 있어..거기서 놀고
탕이 네 종류나 되니.또 거기서 놀고.
우리집 목욕탕은 재미없다고 할 정도였어요.

친정은 우리의 제1순위...안식처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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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0 11:36
아..저도 tv 없는 줄 알았어요 ㅋㅋ
현우가 배고픈걸 못참는 군요^^ 오늘은 기다리는 신랑님 오시는 날이시라고..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합니다. 요즘..해운대에서 드라마 찍는 게 있어서, 연예인들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고..하더라구요!! 우리도 너무 늦지 않게 8월중에 해운대 나들이 좀 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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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10 11:59
아이볼때 잠깐 짬이 안날때가 참 힘들죠..?
잠시면 해결할수 있는 일을 못하니 내내 찜찜할때도 많구요.
친정부모님만큼 믿고 맘 편히, 사랑 듬뿍 주시며 아이 봐주시는 분 없죠..
그러게요. 친정은 영원한 우리의 안식처네요.. ^^:
월요일에 올라오시나요?
올라오는 길에도 현우 배고프지 않게 먹거리 챙기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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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10 13:34
오옷~ TV가.. 있으시군요ㅡㅡ;;
어느 댓글에 없다는 말을 본 것 같아서리..
있는데 잘 안보신다면 더 대단하신거 맞네요.
전 TV 사는 순간 월화/수목/주말 드라마를 모두 섭렵하게 되었어요 ㅠㅠ

친정엄마가 계시면 정말 든든하죠.
전 심지어 시연이 낳을 때 신랑보다 엄마가 계시니 더 든든하더라구요. ㅎㅎ
현우도 배고픈거 못참나봐요. 시연이, 시준이도 그래요 ㅋㅋ
시준이는 자다가도 배고프면 일어나서 바나나라도 먹고 자야해요 ^^;

친정에 있는 주말이 넘 좋으시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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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22:57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관여님 맞아요!! 댓글보다 내글에 공지하는게 젤루 확실해요 ㅋㅋㅋㅋㅋ
넵!! 관여님댁엔 42인치 LCD로다가 멋진 TV가 있는데.. 정작 장식품에 불과한걸로~ 알고있겠슴돠 ㅋㅋ

친정가면 전 신랑이랑 영화보는것도 큰 낙이네요 ㅎ ^^
부부가 같이 영화보는거... 아이들땜시 쉽지않쟎어요~~ ^^
친정은 우리의 제1순위 안식처럼 사자털님 말씀에 대~~ 공감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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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0 07:40
답댓글

시시마님 벌써금요일이군요~~ ^^;

일주일동안 멋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용~~~ ♡

 

뮤비저도 봤어요 ㅋㅋㅋ 참 열심히 춤추는 싸이~~~ 노래도 은근 중독성있던걸요 ㅎㅎㅎ

 

잼난웍싯까지 방출해주시공~~ 흐흐 감사감사.. 요즘 울에릭은 컬러링에 빠지셨는데...

예쁜컬러링도 많네요 ^^ 잘활용할께용~~~ ^^

 

 

에릭 6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과학그림책들 정말 오랜만에 꺼내 읽어 주었습니다.

아이린때 이책사고 정말 마르고 닳토록 읽어주었다죠 ㅎㅎㅎ 시리즈모두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아직도 3권뿐이어요~~ ^^;;;  도서관에서 나머지들 찾아봐야겠습니다.

넘 잼난책!! 이죠잉~~ 아직 못보신분들 꼭 보여주셔용!! ^^ 과학을 참 쉽고 잼나게 풀어놓았어요..

유아들 눈높이에 딱 맞게요 ~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13

 

화

5

9

 

수

3

3

 

목

3

3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6

28

0

이월누적 합계

256

256

 

총누적 합계

272

284

556

어제 민은맘님께서 알려주신 덧셈말판해보았어요

덧셈값이 5~6이상을 넘지않는 아주 간단한 덧셈으로 놀았네요~~ㅋ  욘석 승부욕에 불타서는 살짝 트릭을 쓰려하기도 했다죠 ㅋㅋㅋ 엄마가 일부러 저주려했는데... 주사위라서리~ ^^;; 엄마 연속2번 이기고.. 다행히 다음으로 에릭이 연속 2번이겨서 기분좋은 마무리를 할수있었습니다. ^^;;;  잼있어하네요.. 자주 해야겠어요 ㅎㅎㅎ (알찬놀이 감사해용~ 민은맘님 ^^)

 

어제 시댁에서  호박을 주셔서~~ 마침 냉동실에있는 소고기간것과 함께  호박소고기볶음 반찬 만들어먹었네요. 호박을 별로 안좋아하는 울 아이들 요렇게 해주면 한접시 뚝딱해치웁니다. 흐흐흐~~ ^^

엊그제 인터넷서점에서 지른 책들이어유~ ㅋㅋ 읽기방님들 추천도서랑~(두고두고봐야할것같아 질렀네요 ㅎ),  아이린꺼 맹꽁이서당한권질러주고용~~  박사님 추천도서 학문의 즐거움까지~~ 흐 ~ ^^

 

***참... 호박소고기볶음 만드는방법 혹시나해서 간단히 적고갈께용~ ㅋ

 

소고기간건 밑간해놓기 (진강장, 꿀(or 물엿), 후추, 생강가루약간, 청주, 매실액조금, 들기름(우린 들기름써요 ㅋㅋ))

호박과 양파와 마늘다진것을 넣고 소금간 살짝하고 들기름에 볶아요.. (우린 들기름을 좋아해서리 ㅋ)

반쯤 익은것 같다할때..야채들모두 팬의 가장자리로 치워두고,

 팬가운데에 소고기밑간한것을 넣고 고기색깔이 좀 변할 정도까지만 볶아요..

그리고 좀 변했다 싶을때 야채들과 한데섞어 볶아주면 끝~~~ !! 

처음부터 섞어 볶다보면 고기의 육즙이 넘 베어나와 호박색깔이 안예쁘더라구요ㅋ

 

비가 오네요....  비가 그치면 더위도 한풀꺽이겠지요?! ^^  즐건주말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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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10 09:28
호박소고기 볶음.....
요것도 부천가면 해봐야겠어요~~
작기님만 따라하면 밑반찬은 걱정없겠어요~~ ㅎㅎ

오늘도 메모할 책들이 많네요~~~
많은 것을 얻어가는 읽기방..
항상 얻기만 하는 기분~~~^^;;
저도 언젠가는 퍼주는 날이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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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10 10:08
아빠 더 읽어주세요, 예전에 추천해 주셨죠? 눈여겨 보고 있어요.
조금 더 있다가 원서로 읽어주려구요.^^
오우~~, 호박 시골에서 많이 가져와서 뭐하나 고민인뎅, 따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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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8-10 10:51
작기님..저도...요기서 소개하셨던..책들 에스24에 넣어두었다가..하나 빼고 주문해야기 하면서.
클릭한번 잘못해서...몽땅 지워버렸는데..찾았던..도서 저기에 하나 보이네요..ㅋㅋ감사해라.

두 아이 쑥쑥 자라고 있어서...전 에릭 보면서..저만치만..키워야지...항상 그러는데..ㅋㅋ
저도. 에릭이 수현이처럼 일곱살인 줄 알았다지요.
그러다..저번 어떤 글에서.여섯살임을 강조하시는 걸.보고..아니..저렇게..잘 키우셨을까..
또 감탄했다지요..ㅋㅋ 여름 즐기시는 모습..정말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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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0 11:41
시공 네버랜드 과학그림책..언뜻 본거 같은데..저도 괜찮다고 생각한 거 같아요..요즘..다른 한글책 고민중인데 리스트에 올려봐야겠습니다^^

아빠 더 읽어주세요는 정말 저도 벤도 좋아하는 책!! 나혁이맘 저도 강추합니다~

호박소고기 볶음..요즘..방학기간동안 도시락반찬 준비한다고 무지 힘든데..음..호박소고기볶음..해 볼까봐요..
근데..제가 늘 요리책 보면 궁금했던게..청주..청주라고 따로 팔지는 않지요?? 그래서 미림? 뭐 그런걸로 대체한 거 같은데..제가 제대로 하는 건지..아님, 정말 청주라는 걸 사야하는 건지..이자릴 빌어..작기님께..ㅋㅋ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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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10 11:53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찾아보니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부드려운 느낌이네요.
민군이 궁금해하는 내용가 겹치니,, 도서관에서 찾아봤는데 몇권 구비하고 있는거 같아요.
주말에 가서 빌려와야겠습니당..
요리 잘하시는 분들은 저렇게 후라이팬에서 한쪽에 밀어놓고 다른 재료들 볶다가 같이 합체하시는걸 하드라구요^^ 저도 이번에 요리잘하는 사람 흉내 좀 내봐야겠네요.
학문의 즐거움이란 책을 홍박샘이 추천해주셨군요.
저 책은 제가 좀 보고 싶어서 방금 주문했어요.
초간단 덧셈 말판.. 에릭과 즐겁게 하셨다니 좋아요..
좋은 주말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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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10 13:37
오~ 호박소고기 볶음!!
작기님은 정말 살림꾼!!!
넘 맛나겠어요!!
호박 좋아하는 울 시준이 꼭 해줘야겠어요.

근데.. 매일 이렇게 하나씩 올려주심 안되요? @.@ (글썽글썽한 표정임)
아님 요리강좌 칼럼이라도 좀 써주세요~ ㅎㅎㅎ
울집은 반찬을 사다먹어요~ 제가 요리를 못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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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10 16:05
아... 호박소고기볶음 저리하면 되는군요. 시시맘님 마지막 문 열날로 기억해둬야지~!
울집에 호박은 있는데 갈은 소고기는 딱 떨어졌네요.ㅠ.ㅠ 꼭 저대로 해먹으리다..
[학문의 즐거움]이 보이네요. 저 고1 때 읽었는데.. 담임선생님의 강력추천으로~ 수학선생님이셨거든요. 1992년도였네요. 아... 20년 전인데 저 책도 그럼 고전이 되는걸까요? 초등고전~에 나오는 걸 보면 30년 정도를 기준으로 보던데~ 첫 출판이 언제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작기님, 제 추천도서를 저리 구입을 해주시니 제가 왜케 기분이 좋은걸까요?ㅋㅋ
혹 에릭 매미 관심 많나요? 도서관에 "일곱번째 생일" 있으면 한 번 꼭 에릭에게 읽어주세요. 전 작년 휴가철에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며칠전 구입했어요. 임팩트가 상당히 강해요. 그리고, 꼭 함께 ebs "지식채널e" 검색하셔서 [나는 울지 못합니다]도 보여주시구요~ 가슴 찡~하고 쨘~하고... ^^
작기님,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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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11 08:34
그니까요..
오해는 내 글에 공지하는 것이 확실!!!
저도 처음에는 에릭이 7세인줄 알았던 1 人 !
넘 잘하는 에릭이 6세인걸 알고 깜짝 놀랬다죠!! ㅎㅎㅎ
에릭이 6세란 걸 알고보니 어찌나 귀엽던지....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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