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읽기방 봄에 조금하다가 게으름에 나가떨어져 등한시 하다
오늘 들어와 봤는데...이런 대량 워크싯을 받아가네요~~~^^
저희 아이도 이런거 좋아라 하거든요...게으른 엄마가 찾아다니며 찾아서 해주질 못했는데
고맙게 잘 쓰겠습니다.~~^^
이 글 쓰고 나서 강남스타일 보겠습니다. 엊그제 보다가 말았는데 덕분에 끝까지 볼 수 있겠어요 ㅎ
시시맘님 일주일간 수고하셨어요.^^
나연/7세
어제는 나연이 마지막 방학일이라 이것저것 숙제 봐주고 지우, 테솔 종강에, 나연지우 소아과 다녀오고, 집안일도 좀 여러가지 하느라 못 들어왔네요. 요즘 책읽기가 잘 안되고 있어요. 특히, 영어책읽기가~ 내일부터는 즐거운 휴가입니다. 다 잊고 신나게 놀고 올랍니다! 그럼, 전 목욜일에 복귀하겠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세요. ^^:

누적 : 한글(235)/영어(178)/합계(413)
강남 스타일 궁금했는데..나중에 함 볼께요^^ 감사감사..시시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7세 벤

런던에 관심있는 벤을 위해 오랜만에 영국책을 집어들었는데..이 책은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그 나라에서 전해오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짧은 단편들이 담겨 있어서 부담없는 책이긴 한데, 문득, 나라별 정보?가 담긴 책들..뭐라고 하지요..그런 책들이 궁금해지네요..좋은 책들이 꽤 많은 거 같은데..올해 말? 내년쯤에 봐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미리 구입해서..확장해서 봐도 좋을 거 같기도 하고..음..끝없는 책에 대한 욕심 버릴 수가 없네요!!!
어제 벤은 일찍 일어난 탓에..어제 저녁 먹을때부터 졸려서해서 자기전에 SP 잠시하곤 일찍 잤습니다. 저도 감기 옮아선 오늘 아침 병원갔다 왔네요~ 새벽엔 넘 추워서 문을 닫고 자고 싶은데..우리집 식구들중 저만...더위를 잘 안타네요 ㅋ 안되겠다 싶어서, 신랑을 위해 요즘 유행하는 쿨매트 구입했습니다. 어제 처음사용해서 피드백은 아직..모르겠는데..괜찮은 거 같더라구요^^ 더위 많이 타는 분들은..여름..정말 싫을 거 같아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전, 개인적으로 여전히 못끝내고 있는 책..주말동안 마무리하고, 월요일날 다 읽었다고 축하해주세요!!!!할 참입니다. ㅋㅋㅋ
안녕들하셨죠.?
제가 봄에 구지 구지..문 열겠다고 우기는 이유가 현실로 나타나버렸지요.
한번...쉬기 시작하더니..여름방학 두 주 방학맞이...한 주는 조카들과 아주 징하게 놀고.
이번 주에..언니네가 기원이를 서울로 데리고 가서 여기저기 공연 보여주고 물놀이 또 하고 있데요.
그 사이 수현이는 운동을 하나 더 추가했더니. 휴가 뒤 끝과 함께 페렴증상과 몸살이 살짝 와서.
하루 오프..또....오후 오프..또 하루는 엄마랑 완전히 쉬고.기력 회복하고.
오늘부터 다시 고된 운동스케줄 강행이예요.
우리 딸래미가..런던 올림픽 치르는 중이네요..하하하하하하.
발레 주4회. 수영 주2회. 그리고 이번주 부터 음악줄넘기 하나 더 추가했어요.
노출의 이 계절에..아빠가 보고..화들짝하더니.
저도 덩달아..이틀 째 식판에 밥과 반찬량들 줄이고. 빨간 토마토와 오이. 등장시켰지요.
전 항상 수현이의 과체중이 신경이 쓰였고..그러면서도. 먹는 거를 정말 사랑하는 딸래미를 제어하기
힘들었는데...식판은 좀...더 나은 듯 싶어요.
기원이를 데려간 언니도...우리 식단이 너무 거하다면서. 물맛도..다르고...식단도 다른 기원이가.
적응을 못 하더니...네 살 꼬맹이가...하하하하.
노는 거에 듬뿍 빠져서..순천 집에 온다는 소리는 안 하데요.
그래도..패스트푸드...정크푸드는 좀 멀리하고 있었는데..근래엔..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더구나..한글 영어..몽땅..늦으니..오늘 아침 신랑은 때 되면..다아 될텐데..
건강해야..공부도 하니..제 몸이나..건사하시라며...하하하.
요즘 쫌 힘들어서..거이..뻗어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이렇게 되어버렸지요..ㅋㅋ
8월 첫 주..아이들 방학과 언니와 함께 내려온 조카들 덕분에. 얼마나 멋진 여름을 보냈는지요.







7.27 선암사 계곡 1차
7.28 순천만전망대 소극장공연
7.29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7.30 선암사 계곡 2차
7.31 쿠키메이킹. 소극장공연
8.1 영화 아이스 에이지와 딸기마을
8.2 승주 cc 야외수영장
8.3.친정식구들과 선암가 계곡 나들이
친정식구들과 빠빠이 하고 난 주말도 역시..시댁식구들과 전복삼계탕에 병어감자조림에 식사들 한번씩
했지요. 바쁜듯이 8월을 시작했더니..제가 완전히 뻗었지요. 테솔 숙제도 그 사이. 언니가..아이들 데리고 영화보는 날에 마무리하였을 정도도..좀 빡빡하게 움직였어요.
이렇게 정신없이 놀다가..icr하면서 수현이의 영어 알파벳에 뒤통수 맞은 느낌.


ㅠㅠ. 알파벳들이..선에 하나도 안 맞고...패밀리 워드는 모르겠다고 시작도 않하고.
어제는 또..혼자 스트레스 왕창 받고..유명 블로거 엄마들 꺼 돌면서..도서리스트 좀 받았지요.
아는 분이..먹는거에는 돈을 그렇게 투자하면서. 애들을 셋이나..데리고 살꺼면서 책 사는데
그렇게 벌벌 떠냐는 말씀을 어제는 또 듣고.
거실을 서재화시키는 이 트렌드에..발 맞추고 싶다는 욕심이 와구와구 일어나다가.
책방의 혼잡함.
(딱히 저의 자료가 많지..수현이는 얼마전에 들였던 책에는 흥미가 많이 없었지요.
오히려 초4 조카가 와서 책을 보던걸요...내가 잘 못 선택했구나..하는 뒤늦은 후회)
바바빠빠는 무지 좋아하고 세계명작과 한국전래는 무지 좋아하는 수현이.
블로거의 엄마는 명작과 전래도..출판사 상관없이 네 질 이상은 보여주겠다는...그런 생각이 있으시던데.
쑥쑥 영유를 다소..깊이있게..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지금은 엄마표 영어 해 달라고 해도...헉..소리가 먼저 나오네요.
한글땜에..스트레스 받으니 아는 엄마는 한달만..엄마가 끼고 가르치라는데..고거이 싫어.
여기저기..출판사에 쌤님들 부르는것도..통쾌하지가 않는 날이네요.
어떤땐...마구마구..나 처럼만 해봐요..잘하고 있어요..그러고 있다가
이렇게 한번씩..뒤통수를 맞는 때가 있으니...
아무튼 덥습니다. 며칠..혼자있어도..에어콘 기지 않고..물 샤워만...3-4번 하는 날도 있는데.
곧 만나게 될. 아이를 어떻게 건사할지도 걱정이지만. 오늘은 어째.
몽땅..걱정이면서..싸이 노래만 듣고..뮤직비디오만 보며...하하하하. 웃음이 절로 나와요.
시시맘님의 소래로.싸이의 오피셜사이트까지 가서..풀로 동영상 감상할꺼 같아요.
전..요렇게..간혹..들어오게 될 들 싶어요.오늘은 사진이 많아. 읽었던 책들은 담에 다시 카운팅할께요.
그 사이 꾸준하신 읽기방 여러분. 다시 뵙게 되지만..또 잠수타지 않을까 이 몸이 ㅋㅋ
1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은근 부담도 되고, 책임감도 느껴지고 그렇더라구요.^^
전 어제 제가 마법에 걸려서리 그냥 놀았어요.ㅜ.,ㅜ
하원하고 도서관에서 2시간 놀았는데 거기서
아는분들을 만나서 책도 못 읽어줬네요.
집이 너무 더워서 웍싯 몇 장 챙겨서 하고 오려고 갔는데
나혁이 영어 푸는거 보고 애들이랑 애엄마들이랑 모여서 다 구경을~~.ㅜ,.ㅠ
결국 하다말고 그냥 왔네요. 나혁이 공부하는것에 대해 궁금해들 하셔서
키즈클럽이랑 Dltk싸이트 알려줬어요. 그냥 뽑아서 하면 된다공......
첫날은 아는사람들 하나 없기에 맘 편하게 놀다와야지하고 챙겨갔는데
어찌 둘째날 웍싯챙겨간날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웍싯 풀고 있는 찰나 나타나셔서리
또 극성엄마로 소문나게 생겼더라구요.^^
에이 이왕 극성엄마로 등극한거 맘 편하게 해야겠어요.^^
오늘은 구름빵 보러갑니다.
오늘까지 결국 공연 3개를 찍고 낼 콘서트까지 4개의 외출을~~~.^^
일요일 공연이랑 영화까지 보면 정말 6개 최고치를 찍을 수 있어요!!!!!
무슨 기네스북 올리는것도 아닌데 쩝쩝쩝.^^
(참!! 시시맘님~~ 저희집에 TV있어요~ 42인치 LCD루다~~
현우잘때만 트는거고.. 그것도 거의 안 튼다는 거지.. 없는 건 아니어요~
근데, 제가 TV 에 별 흥미가 없어져서...ㅋㅋ)
강남 스타일~~~ ㅋㅋ
그러게요~~ 왜 외국사람들이 좋아할까요??
전 중게에서 보곤 웃었는데... ㅎㅎㅎ^^
1주일동안 읽기방 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웍싯까지 올려주시고....
웍싯 하는 거 좋아하는 현우를 위해 딱!! 이네요~
부천가면 요거 다운 받아서 놀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4세 현우
어제는 아침 일찍 반여동 농산물 시장에 가서 수박, 포도, 복숭아를 사 왔어요~~~
시장구경!! 잼 있게 하고 왔어요~~^^
복숭아를 좋아하는 현우는 큰~~~거 하나를 다 먹고는 목욕탕엘 갔어요~ㅎㅎ
목욕탕에 가는 걸 즐겼던 현우~~(물놀이 왕창 하니까...)
어제는 계속 찡얼찡얼~ '나가자!!!!!"
헉! 아직 반도 안 씻었는데....ㅠ.ㅠ
할 수 없이 잠깐 나가서 우유를 줬더니, 우유 한통을 한꺼번에 들이키시곤
다시 탕으로 들어와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아마 배가 고팠나봐요~ 배고픔을 못 참는!! ㅠ.ㅠ)
친정엄마가 계셔서 그나마 씼고 나올수 있었네요~~
친정에 오니 두분이 현우 봐주시니 넘 좋아요~~
이렇게 여유있게 글도 올릴 수 있고~~~ ㅎㅎ^^
시시마님 벌써금요일이군요~~ ^^;
일주일동안 멋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용~~~ ♡
뮤비저도 봤어요 ㅋㅋㅋ 참 열심히 춤추는 싸이~~~ 노래도 은근 중독성있던걸요 ㅎㅎㅎ
잼난웍싯까지 방출해주시공~~ 흐흐 감사감사.. 요즘 울에릭은 컬러링에 빠지셨는데...
예쁜컬러링도 많네요 ^^ 잘활용할께용~~~ ^^
에릭 6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과학그림책들 정말 오랜만에 꺼내 읽어 주었습니다.
아이린때 이책사고 정말 마르고 닳토록 읽어주었다죠 ㅎㅎㅎ 시리즈모두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아직도 3권뿐이어요~~ ^^;;; 도서관에서 나머지들 찾아봐야겠습니다.
넘 잼난책!! 이죠잉~~ 아직 못보신분들 꼭 보여주셔용!! ^^ 과학을 참 쉽고 잼나게 풀어놓았어요..
유아들 눈높이에 딱 맞게요 ~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13
화
5
9
수
3
3
목
3
3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6
28
0
이월누적 합계
256
256
총누적 합계
272
284
556

어제 민은맘님께서 알려주신 덧셈말판해보았어요
덧셈값이 5~6이상을 넘지않는 아주 간단한 덧셈으로 놀았네요~~ㅋ 욘석 승부욕에 불타서는 살짝 트릭을 쓰려하기도 했다죠 ㅋㅋㅋ 엄마가 일부러 저주려했는데... 주사위라서리~ ^^;; 엄마 연속2번 이기고.. 다행히 다음으로 에릭이 연속 2번이겨서 기분좋은 마무리를 할수있었습니다. ^^;;; 잼있어하네요.. 자주 해야겠어요 ㅎㅎㅎ (알찬놀이 감사해용~ 민은맘님 ^^)


어제 시댁에서 호박을 주셔서~~ 마침 냉동실에있는 소고기간것과 함께 호박소고기볶음 반찬 만들어먹었네요. 호박을 별로 안좋아하는 울 아이들 요렇게 해주면 한접시 뚝딱해치웁니다. 흐흐흐~~ ^^
엊그제 인터넷서점에서 지른 책들이어유~ ㅋㅋ 읽기방님들 추천도서랑~(두고두고봐야할것같아 질렀네요 ㅎ), 아이린꺼 맹꽁이서당한권질러주고용~~ 박사님 추천도서 학문의 즐거움까지~~ 흐 ~ ^^
***참... 호박소고기볶음 만드는방법 혹시나해서 간단히 적고갈께용~ ㅋ
소고기간건 밑간해놓기 (진강장, 꿀(or 물엿), 후추, 생강가루약간, 청주, 매실액조금, 들기름(우린 들기름써요 ㅋㅋ))
호박과 양파와 마늘다진것을 넣고 소금간 살짝하고 들기름에 볶아요.. (우린 들기름을 좋아해서리 ㅋ)
반쯤 익은것 같다할때..야채들모두 팬의 가장자리로 치워두고,
팬가운데에 소고기밑간한것을 넣고 고기색깔이 좀 변할 정도까지만 볶아요..
그리고 좀 변했다 싶을때 야채들과 한데섞어 볶아주면 끝~~~ !!
처음부터 섞어 볶다보면 고기의 육즙이 넘 베어나와 호박색깔이 안예쁘더라구요ㅋ
비가 오네요.... 비가 그치면 더위도 한풀꺽이겠지요?! ^^ 즐건주말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