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과 여유님 덕분에 수업이 많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많은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용~
쑥쑥엔 서로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좋았어요.
덕분에 주부? 엄마라는 타이틀이 나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너무나 많은 감투가 씌어져 있는 것 같아 부담이 많은데..
이 수업으로 인해서 부담스럽고 겁이 났던 영어교육에 대한 부담감은 좀 내려놓았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고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지나고 나니 너무나 아름다고 소중한 경험이네요.
같이 수업했던 분들도 너무너무 좋고 박사님의 열정에 완전 감동 받아 또 다시 만나고 싶을 정도..
박사님은 얼른 할머니가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어찌나 똥깡아지들을 좋아라하시는지..
똥강아지들만 보시면 그냥 넋이 나가시고 너무 순순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ㅋㅋ
정말 모아놓고 보니 6개월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사이버 수업이니 모임터에서 못 들었던 부분 다시 볼 수 있어 좋았었네요
현우 데리고 수업 들으신 관여님과 현우가 쵝오!!!!!! d^^b
정말 모아놓고 보니 6개월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사이버 수업이니 모임터에서 못 들었던 부분 다시 볼 수 있어 좋았었네요
현우 데리고 수업 들으신 관여님과 현우가 쵝오!!!!!! d^^b
테슬반 쑥맘들께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그래도 모두 열심히 하셔서 수료하셨으니 박수 받으셔야 마땅합니다. ^^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