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어젠 여기저기 숙제제출하느라 엄생영을 빠트렸네요~
언제쯤 사진올리고 편집하는걸 빠른속도로 휘리릭 하려나~
엄생영 다운받아 열심히 외워야겠쬬?? 엄생영에 미친뇨자~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러고싶슴돠~
열심히 중얼중얼 생활속에서 활용해야할텐데~
해파리~~
저희집 아들은 뉴스 꼼꼼히 보더니 절대 바닷가에서 수영안하겠답니다.
워터파크만 가겠따네요...ㅡ.ㅡ
신랑한테 열심히 일하라해야겠어요 크크크크크
와우. 직접 연출 사진까지 ㅎㅎ 아빠가 이런거 해주시다니 완전 자상하시네요. 우리집 영감같았으면 ㅋㅋ
그나저나 해파리 저도 깜짝 놀랐어요. 해파리는 냉채로만 접해봐서 그렇게 무서운 존재인줄 몰랐는데 미역보고 깜놀이라니 그럴만 하네요. ㅋ
길고 긴 휴가가 끝나고 오늘부터 정상출근이네요. 그런데 내일 또 광복절 ^^
저도 엄생영에 푹 빠지고 싶은데 우리집 녀석들이 도와주질 않네요. ㅠㅠ
특히 서진이는 완전 코리언 모드에요. 영어로 아무리 얘기해도 꼬박꼬박 우리말 사랑 ㅜㅜ
저도 휴가 기간동안 영어책을 완전 멀리했더니 입이 얼었어요.
It's on me.는 우리 랑구가 자주 하는 말이네요. 근데 자기가 살꺼야?는 어찌 말할지 궁금해지네요.
Is it on you? 그러면 되려나 ㅋ
ㅎㅎㅎ 해파리~~~
하지만, 해파리 정말 무서워요!!
조심! 또 조심!! 해야죠~~~
와~~~ 미션수행하기위해 밤 늦도록 아이들 유모차 태워서 사지찍기!! ^^
아이들의 모습이 커가면서 액티위주의 활동을 안한다고
열정이 식은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늘어나는 지식을 익히기에는 활동보다는 차분한 책읽기와 문제풀기가 많아서 그렇겠죠...
누가 한턱 안 쏘나요???? ㅋㅋㅋ
전, 어제 친정에서 돌아왔네요...
이번주도 약속이 많은 걸 보니.. 엄생영에 미친 뇨자가 될수있을까???
걱정이지만.... 항상 그렇듯이 하나라도 확실히 한다!!!
라는 생각으로 달려봐야죠~~~ㅎㅎㅎ^^
해파리가 아니라 미역이니 다행이네요~ㅎㅎㅎ
정말 실생활에 유용한 표현들이죠~ 애남매남이가 아주 어릴때부터 생활영어 해주셨군요~ 게다 밤에 횡단보고 건너시는 모습.. 열혈엄마이신데요~^^
전 모가 바쁜지 지나주것도 못외워서.. ^^ 이번주말이나.........다시들르겠씁니당~!
올 여름에는 강원도에 못갔네요...
7월 말에서 8월 초까지 열대야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때,,,
강원도는 20몇도 여서 가고 싶었는데...
바다 가까이에 사시니 좋으시겠어요..
언제나 가고 싶을 때 금방 갈 수 있으니까요..
이제 찜통더위는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니
살 것 같아요...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여름 방학 잘 마무리해야 겠어요...
예남매맘님 남편분도 바위가 많은 바닷가를 좋아하시나봐요..
저희집 남편도 겟바위주변에서 성게며,,,고동,,,,그거 뭐더라,,,꼭 해삼같이 물껑거리게 생긴 괴하게 생긴 생물이 있는데....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살짝 삶아 먹으면 먹을만 하던데..
물속구경도 하고 잡는 걸 좋아해서 해마다 삼척에 가요..
올해는 바닷물이 따뜻해서 좋기는 했는데...파도가 높아서 전 겁나서 발만 담그는 수준으로 물놀이 했지요.
이젠 제법 저녁에 선선해져서 살맛나는것 같아요...
아직 휴가철이 끝나지 않았는지 조용한 것 같네요.
ㅋㅋㅋ 바다가 해파리 소동 너무 재미있어요^^ (물론, 사망한 여아는 너무 가슴아프지만 ㅠ)
태그도..엄생영에 미친뇨자..오늘 이상하게 기분이 좋은데...예남매맘덕분에 더 많이 웃게 되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예남매맘..부산오시면 저도 배운대로 할께요.. Today, it's o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