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도연입니다.
#43,44 -- #49,50 -- #51,52 제출합니다.



43,44를 이제서야 찾았네요. 다시 써서 올리려고 했더니... 책 사이에서 나오네요. ^^
나머지 4개는 휴가다녀와서 했습니다.
다른 분들 모두 같은 상황이겠지요? ^^
저희는 휴가를 바다로만 갑니다.
시어머님이 조개캐는 걸 엄청 좋아하시는데... 이제는 섬에서 또 배타고 들어가도 조개캐기가 쉽지 않네요.
어시장에 가도 수입이 더 많아요. ㅠㅠ.
이번 주는 복습이네요.
설렁설렁 넘어간 sp.. 제대로 진행을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30번 윤이~ #51, 52 번 제출입니다.
ㅋㅋ 휴가다녀온뒤 일욜.... 둘째가 낮잠 자기만을 기다렸다가~
얼른 했어요~ 하하하
주말엔 집에서 컴을 거의 하지 않는관계로 목욜 숙제를 못하게 되면 지각방에 제출하게 되네요 ㅋㅋㅋ
쇼파에서 아빠가 낮잠을 자고 있는 중였는데....
윤이가 나오게 찍으면 아빠가 대자로 자고있는모습이 나와서.... ㅋㅋㅋ
sp 단어들만 찍었습니다 ㅋㅋㅋㅋ



sp화이팅~~^^
31번 박민홍
#49 # 50 # 51 #52
처음으로 지각제출을 한 거 같아요.
하루에 다 했네요 ^^*
집안의 기둥이신 어머님이 무척 편찮으셔서 한 주 동안 정신이 없었네요.
다행히 좀 호전이 되어가시니 마음이 한시름 놓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