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윤이~
다들 숙제 올리셨네요~
전 복습주라 한꺼번에 올릴려구요~^^
나날이 발전하는 복습워크지에 완전 감동받았네요~^^
호하님께 감사드리며 욜띠미 해서 숙제 올릴꼐용~~*^^*
20번 노라
#37~#52 복습 1.
어제도 둘째 재우다가 같이 잠들어서.. 오늘 지각방에 올려야되는구나 생각했는데, 아직 문이 안열렸네요. 으흐흐
3박4일간의 여름휴가를 마치고 잘 돌아왔슴다. 어제는 하루종일 왔다갔다 바빴네요.
휴가지에서 웍싯 한 장하고 어제 집에 와서 두 장 했습니다.
첫번째로한 8개 중 하나 골라서 쓰기는 learn, is, up을 마지막까지 남겨두고 어려워했어요. 나머지 웍싯은 혼자 잘 했구요. 이제는 단어를 조금씩 읽을 수 있으니 쉬운 건 혼자 읽고 합니다.
in the park와 in the playground를 두고 엄청 고민을 했지요. 누가? 제가요...^^ 영영사전까지 찾아서 나연이에게 설명해주고, 아래와 같이 함께 결정하고 붙였는데, 나중에 그림자료 보니 틀렸네요. ㅋ 둘 중 좀 더 park스러운 것을 골라서 park로 했는데 말이죠. ^^
이 웍싯보면서 beach와 sea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주었답니다. 살짝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beach엔 sand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했습니다. 벤엔벨라까지 예로 들면서~
그럼, 나머지 웍싯 열심히 해서 올리겠습니다~!
원영사랑님, 호호하하님, 캐럿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트 뿅뿅~!!!!


31번 박민홍
복습

호호하하님! 워크싯이 정말 훌륭하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캐럿님~ 문 열어주시고 숙제 체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숙제를 하는 동안 몇군데 다시 짚어주고 문장들 두 번씩 읽어보고 했어요.
쓰기를 너무 대충하려고 해서 좀 혼을 냈어요.
처음 sp할 때는 정성들여서 쓰더니 이젠 아주 대~충 하려는 태도가 보이더라구요.
점점 느슨해져가는 태도가 보여요....저도 좀 그렇구요.
마음이 어수선해서 아이 교육하는 것도 잘 안되네요. 하지만 제가 중심을 잡아야 아이도 흔들리지 않겠죠?
걱정이 많아서 아이들에게도 말도 부드럽게 안나가네요. 많이 미안한 마음이 들고 있답니다.
34번 레이첼입니다.
캐럿님이 수고가 많으시네요. 문 여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출석체크에 문여는 것까지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캐럿님과 하하호호님, 원영사랑님께서 수고해주셔서 저희는 얼마나 편하게 진행해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오늘 비가 엄청 오고 있어요.
요즘 SP와 ICR을 같이 하다보니 영어가 좀 학습적으로 많이 가고 있는것 같아 살짝 고민이 되네요.
그래서 조금씩 살살하고 있어요.
일부러 보기를 가리고 해봤더니 on the beach 같은 경우 at the beach라고 말했고 다른 부사구에서도 at을 많이 쓰더군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이번 복습 내용은 그냥 글로 보았을때는 무슨 뜻인지 알지만,
그림을 보면서 문장을 떠올리는 것은 정말 집중할 때 가능한 것인데,
레이첼은 그런 집중력이 조금 떨어집니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차이가 큰 편이지요. 그래서 저를 기쁘게 할때와 실망시킬 때의 차이도 커요..^^;
이번엔 복습 워크시트 절반만 했고 나머지는 다음번에 해서 올릴께요.
헐..제가 오랜만에 숙제를 했거든요^^ 미루지 않고..
그런데, 아침부터 대문이 안열려서..계속 기다리고 있다가..
캐럿님..글 보고..혹시하고 쪽지를 열어봤더니 ㅠㅠ 죄송합니다. ㅋㅋㅋ 요즘 쪽지 보려면 일부러 확인버튼을 눌러야 해서, 자주 확인을 잘 안했네요!!!!
그리고, 숙제는 휴가기간이라 계속 못했어요 ㅠㅠ 아마, 여름 끝나가면 모두들 다시 으쌰으싸 할겨예요~
목요일은 책임지고 대문 열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복습 숙제 제출합니다!!!!
16번


얼마나 복습 워식을 잘 만들어 주셨는지..복습은 이번이 첨이라 ㅋㅋ 시작은 복습자료 먼저 리뷰하며 시작했습니다. 벤에게 기억나냐고라며 시작했는데..이번에 많이 빠진긴 했더라구요^^ 퍼즐맞추기는 잘 못하는데, 그래도 그동안의 책읽기 효과인지 읽기는 몇 개빼고 잘 해줘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내친김에 아침 저녁 웍식도 거의 다 했네요~ 마지막장은 목욜날 제출할께요..
남자아이이고 나이가 7세이다 보니, crossword를 나름 즐겁게 했습니다. 이거 어려운 건데..하니까, 하고 싶어 하더라구요..물론, 안보고 적진 못하고..그래서, 몇개는 저랑 같이 찾아서 보고 적게 했고, 나머진 스스로 문제 보고 찾아서 보고 적어라 했더니 어느새 뚜딱!!! 잘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이제 부터 SP 놓치지 않고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