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1년 남짓 보내고 하루에 하나씩 영어 동영상 보여주었습니다.
미국 2년 다녀오기는 했지만 듣기가 발달되어 있어서 가기전 7세때
챕터북 2.0대를 잘 이해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해준것은 디비디 제공, 짧은 책읽기만 시켰으며
과정중의 핵심은 지나친 푸쉬도 없었고 영어 과정중 애가 좋아하는 것으로
선택하게 배려하였습니다.
듣기를 잘하고 영상을 통한 내용 이해 파악이 잘 된 아이들은 책의 글도 잘 잡고
책 안에서 그려지는 영상도 풍부하게 이해하리라 생각됩니다.
저희 아이는 팔세 말부터 해리포터, 퍼시잭슨, 워리어스등에 깊게 빠져서 살았는데
영상으로 가다가 적절한 시기에 읽기로 갈아타기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잘 하시고 계시다고 생각되오며, 특히 이과 쪽이 강한 아이는, 원하는것으로
잘 제공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영어실력은 많이 쌓이고 있을거예요. 분명.
아, 영어 책읽기는 아주 짧은 책으로라도 조금씩 읽어 주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비중을 늘리시면 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