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젖하게 앉아서 머리자르는 모습이 넘 이뻐요~~~
하진이 더 똘망똘망~~
요런 하진이의 예전 미용실 난동이라니!!! ㅎㅎ
상상할 수가 없는걸요~~~~^^
어린이집을 못가고 엄마를 못 떨어지는 현우지만,
다행히 미용실가서 머리는 잘 잘라서 그나마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헤헤
현우가 7개월되었을때 처음으로 머리를 잘랐는데...
그때는 난리도 아니었죠!!
하도 난리를 치는바람에 잡아주는 언니가 넘 꽉!! 잡아서 애 얼굴에 피멍이 들 정도였으니....
그래서 한동안 미장원을 못갔는데...
21개월즈음인가...우연히 혼자 머리를 자르게 되었는데..
가만히 앉아서 자르더라구요~~ 휴~~
그 이후론 미장원가는 일이 쉬워져서 정말 큰일 하나는 덜었었죠... ^^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은 다~ 제 각각이지만
이렇게 뭔가에 적응하는 걸 보면 정말 대견스럽고 이뻐보이는 것 같아요~~^^
하진아, 정~~~~말 잘했어!!
하진이 짱!!! ^^
대견해요..하진군~~
이젠 장가 보내셔도 될듯합니다...ㅎㅎㅎ아닌가??
느무 아깝나???? 벌써 장가 보내시기???
울 희서도 오늘 이발했어요...^^
저희집 둘째 재훈이 5살인데도 아직도 미용실에가면 난리를 피우네요. 하진이처럼 얌전하게 언제 자르려는지 아지도 기다리고 있네요. 하도 소리질러서 지나가던 사람이 구경하고 가는 정도랍니다. 한달에 한번 행사인데 그냥 머리 길러서 파마하고 싶네요. 부럽습니다.
점점 쑥쑥 자라는구나.
조금 있으면 돈 달라고 해서 유명 연예인 머리방 가서 자르고 와유.
머리칼 한올한오레 왁스 바르고 요리 조리 살펴본 뒤 외출한데이.
하진이 많이 컷네요^^
혼자서 울지 않고 머리도 깎는다니 의젓한 형아 같네요^^
서연이랑 주원이는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헤어디자이너라
지금껏 한번도 미용실에 안갔네요^^;;
주원이도 얌전히 있기는 하는데 바리깡 소리는 무서운가 봐요^^
고양이 장식품인줄 알았는데 진짜 고양이였군요 ㅋㅋ
특이하게 생겼어요 ㅋㅋ
ㅎㅎ 정성 대단하신데요~ 감자튀김까지~!
하진이 정말 많이 자랐어요~ 키 뿐만아니라 맘도 컸는가봐요~
미용실에서 머리자르기 성공~! 그거 진짜 힘든데.. 축하드립니다~
고양이가 정말 희안한데.. 비싸겄어요.. ^^;;;;
아침일찍 글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ㅎㅎ
아~~ 귀여워라~! 하진이 얼굴에서 은주리샘님 얼굴이 보여요. ^^
저 엊그제 낙산사 지나치면서 이은주샘 생각했는뎅~ 호호호!
마침 폭우가 내려서 들어가보지는 못했구요. 그래서 마지막 날 월정사 갔었답니다.
그건 글코. 저 고양이 진짜인가요? 흐미.. 포즈를 바꾼거 보니 진짜네요. 저 고양이 진짜 무서워하는데~ 아니, 싫어한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네요. 근데, 저 고양이는 범상치 않게 생겼네요. ㅋ
하진아, 정말 잘 했어!! 박수 짝짝짝!!!
머리깎은 모습이 넘 미남이네요.
저도 25개월짜리 지우 델꼬 미용실 가야하는데... 어떤 난동을 부릴지 몰라 못 가고 있슴다.
(근데, 저 미용실 언니는 성격도 좋아보여요. ^^)
그럼,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