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유승
# 복습1, 2
ㅎㅎ 이번에도 사진 안올리고 올립니다~
사실 복습을 못하고 있었는데.. 하루만에 뚝딱 해치웠습니다~
글을 쓰지 못하는관계로 단어 다 잘라서 붙여주시고, 줄긋기는 어참.. 그림과 앞에 짧은 구는 연결하더니만, 앞에거 찾아 하랬더니 어려워서 못하겠데요.. 하기 싫었는지 설명해줄테니 같이 하자니 안하고 낙서만 실컷하구.. ^^;;;;; 그래서 결국 뒤에 연결만...
그로스워드는 너무~~~~ 어려워 할 수 없어 패수~!^^
35번 애니
복습2 입니다
사실 웍싯의 마지막 1장을 어려워할것 같아 미루다가 결국은 했네요
이런 크로스워드퍼즐은 처음이라 설명을 해줘도 계속 어렵다고^^ 그래도 할꺼라고 낑낑대며 했어요
하면서 알파벳끼리 만나고 연결되는게 신기해했어요 ^^
우리가 배운 단어가 여기에 어떻게 이렇게 딱 만나게 되는지 ㅋㅋ 신기하긴 신기하지....^^
ㅋㅋ
어쩜 이렇게 복습 웍싯을 잘 만들어주셨는지 컴맹은 넙죽넙죽 받아가며 감사할따름입니다


요거이 한장 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네요
다음번 복습 웍싯때 요런게 나오면 이젠 잘 알것 같대요 ^^
#11 -하은 - 복습2
비가 오다가 해가 나오다...
변덕스러운 날씨라고 해야하는지 아님 전형적인 여름 날씨라고 해야하는지 원...
비가 오면 시원해질것 같더니 더 더워지네요.
이 더위가 언제까지가려는지...
담주면 드뎌 방학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겠지요?
유치원방학이 병설이다보니 왜 이리도 긴지...
개학준비할것도 없지만 담주부터 유치원간다고 좋아하네요.
지도 딴에는 심심했던게지요.
이번주 복습도 수월하게 끝났고 새로운 문장을 기다리면서 한주 마무리합니다.
막바지 더위들 건강하게 보내시고 개학준비합시당~~


와~ 캐럿님댁 아파트 주변에는 다양한 버섯들이 많이 있네요.
넘 오랫만에 숙제 제출하러 들어오네요.
광복절날 남들은 비 많이 온다고 집에 있을지 모르지만 저처럼 직장맘은 이런 공휴일들 약속잡아
비가 와도 아이들과의 약속이라 서울나들이 갔다왔어요..ㅎㅎ
지각제출방에 올려야 하는데 여기에 다 풀어놓을께요.
14번 Sally 유민하
어제 모처럼 일찍 유치원 픽업가서 오빠오기 전에 몇장했어요.
집에 일찍오니 자전거 타고 놀겠다며 떼쓰는 딸래미 슬러시 만들어 준다는 말에 얼른 들어오더라구요.
슬러시가 생각보다 잘 안만들어져서 냉동고에 살짝 얼려야 한다며 그동안 우리 워크싯할까? 그럼 빨리 얼려질거야~~~ 라는 말에 울딸 바로 이름부터 써주시고 줄긋기부터 하더라구요.
평상시 본게 있어서 인지 몇가지 헷갈려 하지만 나름 잘 찾아주어 좋았어요..ㅎㅎ
오리고 붙이는거 다 자기가 한다고 해서 말리지 않고 하고 평상시 쓰기도 싫어하더만 아는 문장들 나오니
반갑다고 그 위에 몇자 적다가 말고..ㅠ...
2장 풀더니 슬러시 먹는다고 해서 목요일 숙제는 여기까지...
그리고 오늘 새벽 저도 잠을 설치고 아이도 새벽 5시 좀 안되어 깨서 퍼즐하자는 얘기에 바로 워크싯과
문장 연습 들어갔습니다.

새벽에 찍어서 인지 눈을 감은듯 보이네요..ㅎㅎㅎ
여기 문장은 #43, 44, 47, 48.. 그동안 제가 많이 제출을 안했나??? 중간에 빈번호가 많은 듯...
오늘 가서 또 해야겠네.. 문장 연습했으니 인증샷만 찍어서 올리면 될듯.. ^^

그리고 #47번은 직접 손유희 만들어 본다길래 함 찍었는데 이거 어떻게해야 세로로 올릴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ㅠ.ㅠ
coming up에서 up 위라는 말에 세번 반복해서 말하네요.
오랜만에 하는 만큼 퍼즐 맞출때 틀리게 맞추면 민하가 만든 아이스크림 모형을 내리며 방귀소리 내고,
맞추면 청량한 종소리내니 은근 종소리 듣고 싶어 열심히 고민하면서 했어요.
거기다 다 하고 난후 엄마를 시켜서 일부러 틀리게 문장 만드니 마치 자기가 선생님인양 틀렸다며 좋아라
하더라구요. 맞추면 종소리내주고... 새벽부터 울 모녀 부산하게 움직였습니다.
오늘 저녁 일찍 잠들겠네... ㅎㅎ
7번, 성경이입니다.
(#37~#52), 복습2
며칠전 아시는 분이 성경이에게 버섯을 키워보라며 선물을 주셔서
가을엔 재배한 버섯을 따 먹게 생겼는데
캐럿님 아파트에 다양한 버섯들이 자라고 있네요.
수고한 분들로 인해 딸이 복습을 재미있게 했습니다.
감사함을 전합니다~

캐럿님네 아파트에는 이름모를 버섯이 많네요.
눈높이의 꽃과 나무들만 보게되는데...
오늘은 눈높이를 낮춰서 구석구석 보아야겠어요.
캐럿님~ 문열고 숙제현황 체크하랴 수고 많으시네요.
즐건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