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호호하하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더운데 너무 구경한다고 다녔더니 체력이 바닥났네요.ㅋㅋ
스마트폰이 글씨도 작고 글자 치기도 힘들어서 한번도 안해보다가
컴은 수리했는데 안되어서 A/S기사님이 3번이나 다녀갔는데도
1주일이 넘게 안되고
숙제는 밀리고 해서 숙제 제출 해보려고 했더니
사진 올리기가 안되는 군요~
폰으로 사진 찍어놨는데 폰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야 되어서
주말에 다시 사진 올려야 되겠어요.
칼라용지 A4처럼 얇은거 있는데 80g
저는 A4처럼 얇은 용지 이용해요. 그리고 싫어할때는 잠시 서연이가 좋아하는 거 하면 되지요. ㅎㅎ
저희 민하도 싫다고 하면 전 문장 보여주지 않고 그동안 배운 생활영어 (엄생영) 가지고 말해요.
예를들면, 목욕할때 또는 머리감겨줄때 What are you doing? I'm taking a shower, washing my hair.등등.. 요즘 민하가 잘 하는 말은 Where are you going? 하도 오늘은 어디가? 어디가는 중이야?를 잘 물어봐서 알려주었거든요.
서연이도 민하도 SP 하자는 말에 다시 하는 걸 보면 몸에 익숙한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