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레이첼입니다.
비밀언덕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제 아이들이 인사 잘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는데, 부끄럽다는 이유로 머뭇머뭇하더라구요..
부끄러운 것이 인사 못하는 이유로, 그냥 봐줄수 있는 건 아니라고 항상 강조하긴 하는데,
쉽게 고쳐지진 않네요..^^
레이첼이 며칠 전에 해 놓은 걸 오늘 확인했네요.
선 잇기에서 두 군데가 틀렸고,
크로스워드에서 birthday, studying, read 스펠링이 틀렸더라구요.
read는 실수인거 같고, 나머지 두개는 계속 틀리네요.
이번에 문제 풀면서 레이첼이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을 확인하게 되어서
앞으로 SP할때 참고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예전에 했던 것을 계속 복습해야 할 필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네요..
비그치고 선선한 가을이 올 줄 알았더니 오늘 무지 덥네요. 휴~
다음 주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비빌언덕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P의 파워... 저희집도 이게 통하고 있답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가 쌓이면 큰 게 된다는게 점점 보이고 있네요. ^^ 우리 끝까지 함께 해요, 언덕님!
20번 노라
복습 2번째 시간(#37~#52)
가로 선긋기는 잘 해주었어요.
크로스퍼즐은 번호에 빨간색 체크한 것은 답을 나연이가 말로 해준 것이고, 파란색 체크한 것은 답을 전혀 모르고 있던 것이에요. 일부러 복습 안해보고 해봤어요. 얼마나 기억하는지 보려고~
그리고, 완벽하게 단어를 쓸 줄 알았던 것은 read 하나였네요. 그래도... 단어 이만큼 기억해준 것으로도 만족합니다. 저도 단어장 만들어줘야겠어요. 다음 세번째 파트부터는 좀 더 그림 자료도 활용 많이 하고 단어장도 예쁘게 만들어서 활용 많이 해야겠어요.

언덕님 ~~ 좋은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어릴적 아이린 낯가림심해서 인사가리키느라 애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울신랑 어른을 보면 인사는 꼭 해야한다 주의였기에.... 억지로 시키고.. 난.. 아이가 낯가림해서 그런걸.. 좀 크면 가르치자였어요.ㅋㅋ 그때 아이린나이가... 2~3살쯤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ㅎ 낯가림에 어찌나 부끄러워하던지... 지금요?? 인사넘 잘하는 말괄량이 초딩이네요 ㅎㅎㅎ
그땐 골치거리처럼 여겨졌던것이.... 아이들이 커가면서 모두 추억으로 자리잡네요... 또 커갈수록 새로운 골칫거리 고민거리들이 기다리고있지만요... 그것도 다.. 부모가 만드는것같아요 ^^
아이들은 너무너무 행복그자체인것을요~~~ ^^
인사글에 괜히 옛생각이 나서.. 주절거려봤네요 ㅎㅎ ^^
23# 에릭

복습 하루하루 조금씩 진행했습니다..(월~ 토) 숙제방에 오늘 한꺼번에 올립니다. 캐롯님~~ ^^
마지막에 퍼즐맞추기에서는...
의외로 척척 맞춰주셨어요... ^^ 다만 단어를 안보고 쓰기는 어려우니... 스스로 해당 문장들을 미니북에서 찾아서보고 해당단어는 보고적었네요... 퍼즐칸을 모두채우고는 어찌나 뿌듯해하던지요 ^^
아주 다양한 스타일의 복습웍싯을 제공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용~~ ^^
미니북은 에릭이 심심할때마나 색칠놀이해요.. 사진은 미리 찍어둔거라 ㅋ ^^;
미니북 문자들도 모두 읽어보기했구요.. 이것역시... 모두 읽더니.. 스스로를 대견하다 생각하더군요 ㅋㅋㅋ
"이걸다~~ 내가 읽었어요?!!" @.@ 놀라며 말이죠 ㅎㅎㅎ
즐건주말되셔용~~ ^^
안녕하세요? 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
셋째낳고 이제 딱 한달이 되었나봅니다.700년만에 더위라는데 삼복에 애까지 낳아 온 몸에 땀띠요..느는것은 짜증뿐이었지만 드디어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도 불고 이렇게 시간은 흘러가네욯ㅎㅎㅎ
파닉스를 배워 간단한 읽기만 가능했던 보미가 SP를 하면서 문장으로 이야기 하고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의미를 유추해 나가는 활동을 통해 많이 성장했다는것을 느낄수 있어 이 정신없는 와중에도 SP는 계속 하고싶었지만 솔직히 쉽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은 간신히 미루지 않고 해나가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있지요..
하지만 가끔씩들어와 같은반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보미도 저도 다시 힘을 내곤한답니다.
댓글로 응원도 칭찬도 잘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조금씩 안정을 되찾고 있사오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욤~~!!
오늘은 아기 자는동안 아침도 안먹고 이렇게 숙제를 올려봅니다.
>> 첫 사진은 열씨미 오려붙이기하는 보미양입니다!!^ㅗ^

>> 가장 애를 먹었던 Crosswords puzzle이네욤..
보지않고 쓰면 Read가 Ride, tent가 tant가 된답니다...ㅎ





문장을 다 외우고 있어 다른건 너무 쉽게 잘해 주었답니다~~!!ㅉㅉ짝짝짝
워크시트 풀면서 다시한번 워크시트 만들어주신 하하호호님 예쁜 그림 찾아주신 원영사랑님,
시그마님 캐럿님 그리고 홍박사선생님!! 모두모두 제가 감사할분들 덕에 이런 호사를 누리는구나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실꺼예욤~~!!^ㅗ^
P.S 참~~!! 박사님 태슬이는 벌써 5Kg가 되었답니다. 엄마젖만 먹는데 아주 튼실해서 엄마 손목이
벌써 저릿저릿하답니다.^^;
22번 신원영
이번주는 사진없이 그냥 가야겠습니다. ^^;;
나머지 워크싯 중에 crossword 형식 빼고 두 가지 해봤어요.
휴가 주간이라 컴퓨터 하는 시간도 여의치 않고 말입니다.
비빌언덕님~
꾸준히 한다는게 은근 여름방학끼고 날 좋다보니 쉽지가 않죠? ㅎㅎ
저도 간당간당 짤릴 수준이라 그걸 울 딸이 아는지 오늘은 새벽부터 그동안 못한거 종합세트로 했네요.ㅋㅋ
아이들도 기분따라 하기 싫을때도 있지만 엄마가 화내고 강압적으로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럴땐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을 찾아 하는 것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로 접근이 되는 것 같아요.
그동안 배웠던 단어들도 반복되고 나름 자신감있게 하는 아이들보며 무조건 끈을 놓지않고 열심히 따라가는 것 뿐이 없는 것 같아요.
이젠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니 정신차리고 욜씸히 해야겠어요.
아자! 아자! 홧팅!!! ^________________^
그리고 저도 무지 인사를 중요시하는데 이렇게 속 깊은 뜻이 있는 줄은 ㅋㅋㅋ.
좋은 글과 함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인성이가 인성을 갖춘 아이가 될것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언덕님을 뵈어봤으니 확신할수 있네요~ ㅋㅋㅋ
30번 윤이~
이번숙제는 정말 윤이가 즐기며 하더라구요~
기억나는 문장들도 많았는지 옆에서 알려주지 말라며 혼자서 해낸것도 제법 많았구요~
제가 발음 읽어주면 혼자서 파닉스 고려해서 단어 맞추기까지.....
원에서 10분-15분씩 매일 영어선생님이랑 수업하는 것도 쌓이니 엄청나네요~
원에서 파닉스를 한참 배우는지 모르는 단어 읽어보기도 하고 받아적어보기도 하고~
대견할 뿐입니다~ 이때다 하며 영유2를 들이밀어야쥐~ 그러고 있네요~^^
ㅋ 처음 복습할땐 제가 답답해서 쓰러질 정도였는데~
벌써 50번대에 들어서게 되고 차츰 익숙해지니.....
이젠 복습주가 겁나지 않네요~^^
윤이뿐 아니라 잘 따라와주는 다른친구들에게도 찬사를 ~
그리고 호하님께 멋진 웍싯에 대한 감사를 드립니다용~
그럼 담주도 sp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