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부럽습니다,,서울모임 자주하시나봐요?
아,,저두 주옥 같은 선배님들의 노하우 함께 하고 싶네요!!
광주는 오프모임 언제하시나요?^^ㅋㅋ
아~~ 가고 싶었는데..
울 원재 이모따라 유럽가서 동생네 아기 봐주느라 꼼짝도 못했네요..
넘 즐거우셨겠어요..담 모임을 기약해야겠어요...
와~ 정말 오프후기가 금방 올라와있네요. 이번 오프에도 꼭 가고 싶었는데 둘째녀석 장염이 심해서 못 갔어요. 정말 최대 인원 참석에.. 유쾌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요.
오프에서 뵈었던 관여님과 캐럿님, 미영님, 윤누맘님,나혁맘님,나림재훈맘님.. 사진에서 다시 뵈니 넘 반갑고, 글에서만 뵈면서 궁금했던 호하님이랑 민은맘님, 시그마님, Lia님.. 다른 분들도..
작은 사진이지만 열심히 들여다보면서 아.. 이분이시구나.. 했어요.
다음에 또 뵐 기회가 다시 오겠죠? ㅎㅎ 저도 쑥맘님들의 에너지가 필요해요~ ^^
오프갔다 와서 이틀동안 아파서 지금 글을 올리네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어제는 최근에 아기를 낳은 동네언니한테 쑥쑥 자랑질좀 했네요. 언니도 관심을 보여서요. 다음 오프에는 언니랑 같이 가길 바래요. 항상 즐거운 생각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현우가 찍은 사진 자연스럽고 참 좋네요~!!
사진 분위기로만 따지면 역대 최강의 오프사진~ㅎㅎㅎ
이제부터 찍사는 현우~!!로 전담하겠습니다. ㅋㅋ
저는 신도림 오프가 시즌3 밖에 안되었나??? 혼자 갸우뚱~~ㅋㅋㅋ
왠지 시즌10 정도는 된 듯한 친숙한 느낌~!!! ^^
뉴페이스분들을 못 뵈어 정말 안타깝네요. ㅡ.ㅡ;;
Lia은서님은 저랑 카톡 친구라서 얼굴만 알고 있는데...
민은맘님과 미소승찬맘님이 어느 분이신지....^^;;
신도림오프가 정말 날로 날로 최다인원을 기록을 갱신하고 있네요. ㅎㅎ
아~ 다음 오프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어서 어서 오프 모임의 구실(!)을 만들어봐야겠어요. ㅋㅌㅋㅌ
p.s : 관여님 후기 재미나게 쓰셨구만요~~~~
이제부터 후기는 관여님께??!! =3=3=3
반가운 닉네임들이셔요^^
이렇게 쑥쑥이란 이름 아래 모인 우리 어머님들...^^
정말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오랫만에 같이 한 시간들...
너무 부럽사와요...ㅎㅎㅎ
쑥쑥맘들 왁자지껄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하네요..^^
쑥쑥이 새로운 삶의 활력이 된다는 점에 공감이여요..
나혁이맘님은 저번 오프사진에선 확실히 알았는데, 오늘은 또 갸우뚱이네요..
알록달록 꽃무늬 맞나요? 정면사진으로 보이는^^
새로 오신 분들 저희들 한테도 소개좀 해주셔요..
아님 자주 고도리 방향으로 이름 소개좀 해주시던지 ㅋㅋ
오프모임은 항상~ 즐거워~~ 그죠??
군데 전 닉네임과 사진속 얼굴 매칭을 못하겠으니 어쩜 좋아요~
댓글읽고서 사진과 닉넴을 몇분 겨우 매칭 하겠어요~ ^^
오프후기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그려~*^^*
아뉘 어젯밤에 폰으로 봤을때 캐럿님 댓글뿐이었는데..뜨악했네요..ㅎㅎ
사진이 작아서 얼른 컴으로 봐야지햇는데..
인원이 넘 많아서인가요?..
민은맘님이 잘 안보여요..나혁맘님 옆에게신 분인가?..
두번째사진 맨앞이 울 시그마님이신가?..살이 많이 빠졌나벼..
무신 아좀마들이 저리 이쁘고 날씬들하신지...
그날 티지아이 다 죽었겠네요...ㅋㅋㅋ
신도림 참 가깝게 느껴지는 곳인데...
20대때 하루에 두번은 꼭 거쳐가던곳...
모두 즐거우신 시간 보내신거 같아 저도 흐뭇합니다.
저도 마음만은 특별시입니당^^*
오호~~ ^^
정말 한~~~~~~~~~가득히셔용 ㅎㅎㅎ ^^
오프날짜보고 전 허걱!! 했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시부터 공연예약잡혀있고.. 1시이후엔 어린이 박물관 예약에...ㅋㅋㅋ
남은시간은 중앙박물관과 터키전이 기다리고있었어요... ^^;;
그날 하루는 용산에서 놀기로하고 스케쥴을 잡아놓은지라~~ 참 안타까웠답니다. ^^;
이렇게 후끈 후끈한 모임사진보니...
아웅~~ 부끄럼쟁이 작기는 안가길 잘한것같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은근 낯가림에 부끄럼쟁이거든요 ㅎㅎㅎ ^^
글에서만 무지 활발한척함 ㅍㅎㅎㅎㅎㅎ
관여님의 맛깔나는 글솜씨로 그날의 열기를 만끽하고갑니다. ^^
님들의 기가 활활 타오른것이 사진상에도 포착 된것이 아닐까요??!! ㅎㅎㅎㅎㅎㅎㅎ
후기 잘 보았어요. 관여님~~ ^^ 참 멋진분들이셔요!! 모두모두요!!
역시 쑥쑥맘님들이십니다. d^^b
즐거운 오프였어요.. 후기 신속하게 올려주셔서 관여님, 감사해요. ^^
이런 대규모의 오프가 자주 있는 일이 아닐텐데 그안에 제가 있으니 참 좋으네요.. ^^
디큐브 백화점.. 이름만큼이나 묘한 구조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ㅎ
그래도 덕분에 커다란 곳 하나 알게 되었네요.
뭣보다도 쑥맘님들을 뵙고 오면 항상 제 마음에 청명함이,, 에너지가,, 새싹이 돋는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제 생활의 작지 않은 부분을 차지하는 쑥..
그 안에서 매일 만나는 분들이고,, 매일 만나면서도 좋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은 흔치 않아요.
참 좋은 사람들..^^*
그들과 함께 있으면 그냥 있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힘이 되지요..
윤누맘님은 뵐때마다 제가 배워오는 부분이 많아요.
아이들의 케어에 있어서의 소소롭지만 참 중요한 팁들.. 이번에도 귀담아 왔습니다.
^^ this 서랍, that서랍.. ㅎ 안아서 엄마의 힘을 보여주기..
나혁맘님도 참 뵙고 싶었던 분이거든요.
같은 인천분이고 나혁이 키우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참 궁금했더랍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말투가 참.. 지적이셔요. 성함도 그렇고.. ㅎ 참 통크게 아이 키우신다.. 또 한번 느끼고 왔더랩니다.
자주 뵈요,, 나혁맘님.. ^^
시그마님. 사진으로 뵈었을때는 부들부들하다는 인상밖에 없었는데 만나고 보니 일하셨을때 참 유능하셨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휴가로 많이 피곤하셨을텐데도 오셔서 참 감사해요.. 오프 끝나고 아이들 병원도 가셨나봐요. 오늘은 좀 편안히 쉬셔야할텐데..
훤칠한, 미소가 상쾌한 미영님. 시그마님 말씀처럼 청조끼도 이뻤고,, 짧은 치마(?바지?)도 아주 굿이었어요.. ㅎ 그리하고 나가시면 누가 아이 엄마라 생각하겄어요. 알흠다운신 분.. 어째 시그마님과 미영님과 이야기를 많이 못 나누었어요. 같은 경인 지역이니 또 뵈야지요.. ^^
호하님. 주최해주셔서 참 감사하구요. 오시니 뭔가 탁!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었답니다. ㅎ
테솔과 쑥에 대해 새로운 두분께 열심히, 친절히 설명해주시던 모습이 기억나요. 민호 배아픈건 좀 어떤지 모르겠어요. SP..말씀주셔서 다시한번 들어가 여러분들의 활동 모습들 보고 있답니다.
관여님. 늦게 등장하셨지만 밝게 웃으며 익숙하게 등장하시는 모습이 ^^ 이미 몇번 만나보신 분들의 여유랄까요.. ㅎ 눈이 너무 이쁘셔요. 사진에서는 잘 몰랐는데.. 최강 동안이라는 말에는 공감백배.. 어쩜.. ^^ 현우가 엄마를 사랑하는게 아마도 이쁘셔서 더 그러는게 아닐까.. 싶었답니다. 현우,, 뽀얀게 귀티나욤.. 언젠가 우리 은양이랑 함께 만나요..ㅎ
미소승찬맘님. 안경쓴 모습이 지적이셨어요. 말씀하실때마다 돋보이던 도톰한 입술.. ㅎ 처음 오셨지만 진심 환영해요. 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수원에서부터 먼길 오셨지요..? 열정이 남달라욤~ 중간에 시키신 빨간 스파게티 정말 탁월한 선택이셨어요~ ^^
리아은서맘님.
댓글보니 헤어디자이너는 아니신가봐요.. 쪽지로 알려주시와요.. 궁금증 증폭..! ^^
너무 이국적이셔서요. 'Apple'의 발음이 참 잘어울리셨답니다. 원어민인 것 같은 착각.. ㅎ
핸펀으로 같이 찍은 사진.. 아름다우셨답니다. 눈도 큼직큼직하시공~
캐럿님.
이따금씩 유승이를 불러 저를 놀래게 하신분~ ㅎ 당근이라는 별명이 참 잘어울리셔여.
살살살~ 웃을때의 미소가 당근처럼 발갛게 느껴지기도 하고 ㅎ 몽글몽글..
오프의 사진속에서 자주 뵈어 이미 친근해진 분이랍니당~ ^^
나림재훈맘님.
조근조근 자상하고,, 겸손하신 분이요. 나림재훈맘님 북클럽 13기이라셨지요..?
진행하는 책 열심히 이어가시공,, 아이들과 다시는 14층까지 걸어올라가지 마셔요.. ㅎ^^;
오프 날짜 맞기만 하면 언제는 전 가요.. ^^
인천분들은 가까우니 더 자주 뵐수 있지않을까.. 하구요. ^^*
ps.
아, 그리고 작기님이 서울에 오셨는데 아이들 어린이집 데리러 가야할 시간이라 파하고 작기님 뵈지 못했네요.
다들 아쉬워하셨답니다.
아.. 어제 밤에 기절하듯 잠들고.. 못들어왔더니 벌써 후기가 쫙~ 올라와 있네요.
어제 모임.. 정말 나름 규모있게 진행되었지요~~ ㅎㅎ 새로 오신 분들도 계셔서 더 즐겁고 유쾌했어요.
처음 오신 Lia 은서맘님과 승찬맘님~ 아니 아니.. 이분들 쭉~~ 만났던 분들마냥 어찌나 재미있게 얘기하고 팍팍 동화가 되시는지!!! 그 카리스마에 깜짝 놀랐지요. ㅎ 앞으로도 쭉~~~ 오래 오래 뵐 수 있음 좋겠어요.
우리 호호하하님~~ 모임 주선하고 챙기느라 고생이 많으셨지요? 민호까지 아파서.. 더 애먹으셨을 듯 하지만.. 호호하하님 완전 반장 같았어요. ㅎㅎ 아주 아주.. 좋았답니당~~~ 앞으로도 쭉~ 요런 카리스마 있으신걸로~~ ㅎㅎ
시그마님~ 제가 시그마님 수다 얼마나 좋아하는데.. 어제는 정말 지쳐 보이셔서 걱정했더랬어요. 그래도 어딘가 아프고 힘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휴가 여독이니..ㅎ ㅎ 며칠 잘 쉬시고 다시 밝은 모습 뵐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ㅎㅎ 시그마님 웃는게 넘 이뻐요. ㅎㅎ
캐럿언니~ 저 완전 깜놀했다지요~~ 아니 아니.. 어찌 그리 살이 쪽~~ 빠지신건지..
다요뜨 한다고 선언한건 전데 왜 언니가 살이 빠지셔서.. 흑.. 저 어째요~~ 내 살들아.. 얼른 도망가거라~ ㅎㅎ언니 날씬 날씬해지니까 예쁘고 무지 무지 부러웠답니다. 저도 얼른.. 흠.. (기약을 할 수 있으려나? ㅋㅋ)
우리 민은맘님.. 넘 오랜만에 오프에서 뵈니 반갑고 또 즐거웠답니다.
민군과 은양을 어찌나 잘 보살펴 주시는지.. 조용조용하고 부드러운 민은맘님의 매력도 좋은데 어제 오프에서는 막내다우시게.. ㅎㅎ발랄 유쾌한 이미지여서 좋았지요. ㅋ 담에는 은양이랑 민군도 보는걸로 해요~
나림재훈맘님~ 바로 옆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 많이 할 기회가 되어서 좋았어요. 지난번엔 넘 늦게 잠깐 뵈어서 아쉬웠는데 말이지요. ㅎㅎ
나혁이맘님~ 나혁이맘님이랑 저는..정말 정말 닮은 꼴인게 많아요. 얘기할 수록 비슷한 부분이 많이 보이고 육아 스탈도 비슷하시구 말이지요. ㅎㅎ 제가 담번에는 부개 사랑방으로 놀러갈께요.ㅋ ㅋ 자주 뵈요!!
혹시.. 날아갈까봐 임시 저장하고.. 또 올께요. 애들 유치원 보내고.. ㅎㅎ
어제 오프 장소에 나가기까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3박4일 강원도 여름휴가를 마치고 화욜 밤12시에 돌아온데다가 광복절에는 그 빗속을 뚫고 국악뮤지컬을 보러 다녀오고, 새벽 3시부터 4시까지 한시간동안 지우가 울어 잠을 설치고.
정말 비몽사몽간에 가야할까 말아야할까... 아...더 자고싶다라는 유혹을 떨칠 수가 없었죠.
미영님께 톡을 했습니다. 가신답니다. 전 망설이고 있다고 하니 차를 가져갈테니 같이 가자고. 앗싸!! 흐흐흐...
다시 이자리를 빌어 미영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도착하니 이미 나림재훈맘님, 캐럿님, 나혁이맘님, 민은맘님, 윤성누리맘님이 와계셨어요.
@나림재훈맘님, 한 마디도 못나눴네요. 아고... 어쩌면 좋죠? 사실 그 쪽 멤버들께서 넘 진지하게 말씀을 나누고 계셔서 끼어들 수가...ㅠ.ㅠ 나중엔 꼭 근처에 앉아서 이야기 많이 나눠요 ㅎ
@캐럿님, 유승이는 점점 더 멋진 어린이가 되어가네요. 곱슬 앞머리가 유승이를 돋보이게 한다는... 아직 파마끼가 남아있는거겠죠?^^ 우리 내일을 기약합시다 ^^
@나혁이맘님, 아~~ 그런 댓글 에피소드가!!! 저도 드리고 싶은 말씀이 많았는데~ 자리 관계상ㅋㅋㅋ 저 이제 읽기방 댓글 달때는 고민 많이 하고 달 것 같아요. ^^
@민은맘님, 미영님과 차 안에서 민은맘님 젤루 궁금하다... 이러면서 갔어요. 역시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 음... 선생님이실까? 과학선생님이실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목소리톤 아주 맘에 들었어요. 이제 민군과 은양의 이름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 ^^
@리아은서맘님, 오~~ 헤어디자이너세요? 아,,, 저두 펌해야 하는데~ 인천이라 넘 아쉬워요. 혹시 샵이 어디에 있는지... 서울이면 당장 달려갈 터인데... 어제 넘 즐거웠습니다. 제 바로 앞자리라 이야기를 가장 많이 나눈 것 같아요. 은서의 "애뽈" 발음이 기억나네요. ^^ 리아은서맘님, 은근히 재미있으세요. 첨 오프자리인데 말씀도 넘 잘 하시고... 아, 글고 테솔수업 꼭 들으셔요. 강추입니다~!
@미소승찬맘님, 어디서 많이 뵌 것 같은 친근한 이미지. 다음에 만날 때는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 리아은서맘님과 같이 걸어들어오실 때 옷도 비슷하여 서로 아시는 사이인줄 알았답니다. ㅋ
@관심과여유님, 어제 누가 그러셨더라... 현우는 아빠 닮은 것 같다고. 이는 곧 현우가 관여님을 안닮았다는 이야기? 저도 다시 한 번 아빠와 딱 붕어빵이다 생각했지요. 관여님, 제가 일찍 자리를 뜨지 않았다면 이야기 더 나눌 수 있었을텐데 아쉬워요. 그래도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 ㅋㅋㅋ 현우에게 사진 자~알 찍었다고 전해주세요. 본의 아니게 제 얼굴이 덩그렇게 ㅋㅋㅋ
@호호하하님, 저 호하님 의상 스타일 좋아해요. 샤방샤방~ 색감도 맘에 들고 ㅋ 민호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지난번 저희집 오셨을 때도 얼마나 걱정되었던지...
@정미영76님, 잘 들어가셨나요? 어제 나연이 하원 전에 수퍼마켓 들러서 장까지 봤답니다. 감사감사 ^^ 어제 입었던 저 청조끼 참 예쁘던데...ㅎㅎ
@윤성누리마님, 항상 활기차고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시는 윤누맘님, 아마 남편분도 윤누맘님의 이런 매력에 홀딱 반하신게 아닌지... 분위기를 화~악 잡는 묘한 매력이 있으시지요~
헥헥,,, 다 적었다! 자, 빠진 사람 손들어보세요!! ㅋ
솔직히 어제 카리스마 있다는 말씀들에 느무 놀랐고요, 사실 쑥에서 카리스마가 있음 안되는디 ㅠ.ㅠ
쑥에선 부드러운 이미지이고 싶은디 ㅋㅋㅋㅋㅋ
넘넘 즐거웠습니다. 역시, 수다는 제 생활에 활력을 주네요. 어제 집에와서 나연이 책 몇 권 읽어주고 둘 데리고 또 다시 소아과행! 다녀와서 저녁 준비하고, 집안 대청소하고. 그래서 애들 재우면서 같이 뻗어버렸다지요~! ^^
자, 그럼 다음 오프 때까지 다들 잘 지내시고, 또 뵈요~!! ^^
으~ 어쩌다가 제가 저 자리에 앉았을까요??
제 허벅지가 다른분들 얼굴보다 크게 나온것 같아요 ^^;;;
먼 신도림~ 늘 오가는 길이 지루했었는데
이번에는 시그님이랑 같이 가서 즐거웠었네요^^^
만날 수록 정드는 오프멤버(다들 아시죠??)들도 반가웠구요~~
민은맘님, lia은서님, 미소승찬맘님도 반가웠어요^^
앞으로 쑥에서 자주 만나요^^
재미있는 후기 남겨주신 관여님 ^^
마지막 사진은 정말 한잔 한 것 같아요^^
초록색 물컵이 소주병처럼 느껴지는 걸요 ㅋㅋㅋ
ㅎㅎ 글이 올라와 읽었는데.. 왜 사진이 없는거죠??
제가 사진 올리시는 사이에 읽고 있는 건가요??
울 유승 홍박사님 언제 오시냐고 몇번을 묻네요.. ^^;; 그래서 일이 있어 못오신다고 했더니 어찌나 아쉬워 하던지.... 현우도 역시 그랬군요~!
아구 오프모임.. 나가면 진짜 너무 재미나죠~ 그 어찌 이야기 보따리를 다 풀어 놓지 못하고 돌아서는 아쉬움.. 누구나 공감하시죠??
먼길에서 달려오신 분들 너무 반갑고요~! 계속 오프모임에 많은 분들 나오셔서 재미나고 살맛나는 이야기 많이 풀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관여님후기 멋쪄부러요~! 이 늦은밤 글쓰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