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유성
#53,54

어제 할머니댁에 다녀와 늦어서 못한거 오늘 했네요.
다른친구들도 다 했는지,,자기만 안했는지 요것저것 묻더니..
요즘엔 스스로 쓰고자하는것도 더 늘어나고 있네요.
키친을 자꾸 치킨이라 읽어서..ㅋㅋ
세아이와님 초게서도 뵙는데넘 멋지시네요..
저희도 듣기가 잘 안되고 있는데 참고해서 한번 해봐야겠어요...
둘째인데도 이리 잘 챙겨주시고 울 둘째한테 미안하네요..
세아이와님 늘 응원할께요^^*
7번 성경이입니다.
#53 , #54
세아이와님의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애니와 엄마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월요일 저희 가족은 친정 나들이를 떠났지요.
대략 차로 여섯시간쯤 걸리는 먼 거리라
일년에 몇번 가지 못하기에 성경이는 무척 좋아했지요.
이번주 sp가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함께 하는 내용이라
더없이 좋더군요.
할머니 댁에서 어제 한꺼번에 한 것을
조금전 집에 도착하여 올립니다.


#36 이원재
컴퓨터 이상으로 다 쓴 글이 날아갔어요..
세아이와 님 대단하세요. 둘도 저는 힘들어 진행이 수월치 않은데..어쩜 저리도 꼼꼼히 진행을 하세요.
배워야겠어요.
저도 책목록 작성해서 원재랑 체크놀이 해봐야겠어요..
원재는 지난주 유럽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복습을 못했답니다. 다녀와서 워크지1장 풀었습니다.
여행의 후유증인지 많이 피곤해하는데..글쎄 영어도 다 잊은듯 합니다.
왜이리 헤매는지..속이 다 타들어가더군요..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발전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오늘은 실망스런 날입니다.
세아이와 님 글 보고나니 더 답답해지고..
하~~~
조금더 자극받아 더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53,54는 조금 헤매면서 진행했네요..하기 싫어하기도 했구요..
또 잘 구실려서 많이 많이 연습해야겠어요~~


#11 - 하은 -- #53,54
한번씩 쑥쑥 들어오면서 놀래는데 오늘도 놀래네요.
이렇게 꼼꼼하게 쭈욱 진행하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다니...
반성하면서 저도 배우고 갑니다.
이번주 문장은 할머니를 생각하면서 하니 더 재미있대요.
저번주 할머니 댁에서 할머니랑 손잡고 마트도 가고 맛있는것도 사먹으면서
할머니랑 놀았던 기억이 아이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으면서 문장도 더 많이 기억나겠지요.
장마철도 아니면서 장마철같은 요즈음... 다들 기운읽지마시고 홧팅^^*

피라미드첢 거꾸로 배열하곤 다 했다며 웃네요... 즐겁다니 다행...


1번 정현 #53 #54
컴이 자꾸 꺼져서 사진만 올려놓고 갈게요.
어제도 두번이나 다운되는 바람에 올리다 말았어요 ㅠㅠ


6번 가희
진짜 좋은 방법이네요.
유아뿐 아니라 집듣하는 초등학생들에게도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얼마나 들었는지 또 그동안 했던 것들을 들춰보면 성취감도 많이 쌓일것 같구요.
저도 큰아이에게 적용 해봐야 겠어요.
좋은 방법 소개해주신 세아이와님 너무 감사드려요~~
가희도 이번주 것은 토요일 오후 막둥이 자는 시간에 했어요.
집에 프린터기를 사니까 하고싶을때 프린트해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ㅎㅎ
#53, 54





대문열어놓고 숙제 제출은 깜박할뻔 했네요
35번 애니
#53,54 올립니다





애니 방에서 책 읽고 있는 모습도 찰칵 찍어봤어요 ^^
와 ~ 애니의 간단 진행기를 보니 자극이 많이 되는데요.
기록한 것 보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정말 소중한 보물일 듯싶어요.
5번/명기
sp#53 54

먼저 문장들 모두 읽어보고 이미지 색칠해보며 되새겨보았어요.
그리고 sp 해보고 써보았어요.

명기는 두분 할아버지는 안계시고 할머니는 두분 다 살아계시답니다.
할머니들을 생각하며 문장을 따라 써 보았네요.

비가 오락 가락하는 일욜... 후덥지근하고 더웠네요.
시댁에서 보내준 감자를 갈아서 감자전 해먹었어요.
명기도 해보겠다고 싱크대로 올라와서는 나름 부쳐보겠다고...
백김치와 함께 시식~
오늘도 흐리고 비가오기는 마찬가지네요.
맛있는 부침개 부쳐 드세요~~
와~ 너무 꼼꼼하게 진행하고 그 결과도 한 눈에 볼 수 있네요~
정말 또 다른 고수분이 예기 계신듯 한데요~!
전 꼼꼼하지 못한편이라 이렇게 못하는데.. 저도 노트하나 마련해서 도전해 봐야 겠어요~^^
대문 열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