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지영
#51,52 복습1,2
아공 정말 이지 색색 동그라미 원치 않는데.....어찌하다 보니 도 지각이네욧^^;
요즘 고집쟁이 지영이와 신경전으로 고생합니다...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엄마와의 관계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네요..ㅠㅠ


어찌어찌 달래가며 숙제를 했는데...
복습에서 쓰는 것이 많아서 예시를 오려서 붙이기로 합의 봤네요...
예전 문장들 다시 읽어보며 문제 풀어봤어요,,,
이번주는 좀 수월하게 넘겨줘야 할텐데....흑흑....
어머나.
51-52도 안올렸네요.흐미.
다했는데..
사진이 오데갔는지. --;
어서 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감사해요.^^
21번 도연
복습1, 2 제출합니다.



sp시작하면서 쓰기를 하게 되고...
북클럽하면서 또 쓰기를 하게 되고...
icr하면서 또 쓰기를 하게 되니.... 좀 힘들어 합니다.
그래도 친구들도 다 하는 것이니 자기도 꼭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엄마 입장에서 아이가 지치지 않게 매일 조금씩 분배해서 하다보니... 지각이 많네요. ^^ (변명?)
저희도 코팅한 미니북을 만들어서 초재면서 읽기도 하고... 서로 문제내기도 합니다.
(노트에 쓰는 것은 안하고 있습니다. )
이번 복습은 모르는 것은 미니북을 보고 하기도 하고...
생각나는 것은 스스로 적어보기도 했네요.
선긋기가 많이 나아졌어요. ㅎㅎ.
삐뚤빼뚤하게 그리거나... 일부러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더니... 좀 컸다고 반듯하게 하네요.
캐럿님..전 제습기 작년에 샀어요..바다 근처라 습기가 장난 아닌 동네에 살고 있어서..제습기..전 대만족이요^^ 많이 습한 날, 틀어두면 제습기내 물이 꽉꽉 찹니다. 저희집에 필수예요^^
16번 벤
우와..이번엔 복습 깔끔하게 다 해버렸네요!! 캐럿님, 지난번에 다 올리고 이번에 마지막장 한장 남아서 올립니다!!!
이번에 복습하면서 느꼈습니다. SP 열심히 해야겠다. 지난 번엔 복습 쏙 빼고 못했는데..호호하하님이 얼마나 잘 만들어 주셨는지..벤도 외워 쓰진 못하지만 앞에 복습시트 뒤져가며 답 찾게 했더니 혼자서 잘 하더라구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SP 팀 화이팅 외쳐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