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오늘 쑥쑥 유치원 가을학기 등록했네요,
엄마표 영어가 어려워 가끔 들어와서 보기만 하고 나가던 일인입니다.
제가 잘할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되지만 나혁이맘이 이렇게 얘기해주시니
처음으로 시작하는 저한테는 든든한 후원자가 생긴것 같아 감사드려요^^
뭘 어떨게 해야 할지 모르지만, 딸과 함께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9월에 나혁맘님께서 인천, 부척 오프 하신다고 하니...저는 거기에 끼는 걸로 하겠습니다. ㅎㅎ
빈번한 오프모임이 바람직하긴하지만...때로는 자중하는 것도 필요할 듯 하여...^^;;
그런데 인천, 부천 오프라고...인천, 부천에서 하는 것 아니시죠? 신도림에서 해주시면 참 좋겠다는
바램이...ㅋㅋ
아..
나혁이맘님.
이렇게 멋진글을 이제야 보았습니다.^ ^
너무 힘나는 격려글이에요..
힘이 불끈..^^
감사해요..
쑥쑥에 들어와서 열심히 하진 못했지만
서로 격려해주는 따뜻한 글이 있어 자꾸 들어오게 됩니다.
직장에서 돌아오면 너무 피곤해서
아이들 숙제 봐주고 공부 도와주면 제 자신도 많이 지쳤는데...
그래도 쑥쑥 덕분에 이 끈을 놓지 않고 한 발 한 발 가고 있네요..
저는 아주 조금씩 하고 있기에
이정도 해서 실력이 늘까 의심이 들었지만
앞서 간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희망을 갖는 것 같아요..
어제보다는 오늘이 낫겠지...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한 걸음 내디뎌봅니다.
희망을 주는 글 주셔서 감사해요..
제 손도 잡아주실거죠?
요즘 바쁜일이 있어 쑥질에 소홀했더니 이런 멋진 글을 남겨 주셨네요~^^
새로운 분들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해 주신다는 말인거 같은데요~ 너무 멋져요~!
쑥엔 이런 엄마들이 많아서 너무 부담없고 친절해서 좋은 것 같아요~ㅎㅎ
요즘 한가하시니 쑥에 입문한 초보엄마들, 아직 모르는 가입만 한 엄마들 많이 이끌어주세요~!^^
ㅋㅋ 저도 같이 손 잡아 주세요~
모두 모여 강강술래 라도 해야 겠는데요~^^
나혁맘님 따뜻한 댓글달기운동...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전 북클럽에서 실천하고 있을께요^^
전 북클럽하나더 하고, 13기 새로오신 분들이 많아서 댓글달기 운동 해보려니 게시판까지 여력이 안되네요^^
나혁맘님은 함께가는 동반자 같은 느낌이구요,
저한테도 손을 잡아주고 따뜻한 댓글 달아주신 많은 선배맘들이 계셨는데
특히 한사람 생각이 나네요..저기 아래쪽에 보이던데 ㅋㅋ
선배맘이면서 선뜻 친구의 자리도 내어준^^
영어유치원에 가입하고 열심히 해보려고 했지만
바쁜 직장맘이라 의욕만큼 해주질 못해서
의기소침했는데 이번 가을학기에 다시 신청하고
용기내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ㅎ
넘 따뜻한 글에 제 맘이 푸근해지네요^^
아무래도 다음 신도림오프는 나혁맘님이 주최해주실 듯한 느낌~!! ㅎㅎㅎ
참조로...저 8월말에 쉬는데 말이죠...흐흐흐흐~~~~~
나혁맘님의 따듯한 마음이 글 속에서 전해져요~~~
맞아요!
처음 여기 들어오면 넋이 나가지요~~
'무신 이런 사람들이 다 있어??' 하고는 따라쟁이는 커녕 그냥 놀래서 나가기 바쁘죠!
저도 그랬던 사람이었죠...
하지만 제가 쓴 글에, 제가 쓴 댓글에 달린 따뜻한 말 한 마디에 힘을 얻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선배맘들과 함께가는 분들이 있어서
헤매고 헤매다가도 다시 정신을 차리고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 듯해요~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부니 왠지 마음이 급해지네요...
올해도 금방 지나갈 듯해서 말이죠.. ㅎㅎ
저도 그 동안 소홀했던 읽기방도 다시 들르고
다음 주 엄생영 자료도 준비해야겠네요~~~ ^^
(엄생영=엄마표 생활 영어)
모두 모두 화이팅!! ^^
가을부터 열심히 해보렵니다...
정말..처음 들어와서..거의 1년은 눈팅만하고...한두번 글올리고 했는데..
올 가을부터는 유치원 등록도 했으니 열심히 해보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따뜻한 댓글달기 운동 ~
제목만 들어도 마음이 따듯해 지네요^^
육아는 하루아침에 되는 일이 아니라 가끔 버거운데
이렇게 의지할 수 있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쑥쑥맘들이 있어서 다시 힘을 내게되는 것 같아요^^
우리 함께 가요 ㅋㅋ
ㅋ 아침에 나혁맘님 글읽고 기운나네요~^^
이렇게 선배맘께서 손잡고 토닥토닥해주신다하시니~
말만 들어도 힘이 불끈~^^
올여름 유난히 덥기도 했고~ 여름휴가쯔음부터 지금까지는
괜시리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지라..... 아직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쉽지 않네요 크헉~
이번주말에 또 물놀이에 캠핑계획이 있으니..... ㅋㅋㅋㅋㅋ
얼른 마음다잡고서 홧팅 해야겠습니다.
따스한 글 감사해용~
아...드디어 결정하신 것이로군요.
백수가 되셨다니...그럼 이제 오프에는 무조건~~100% 참석하시는 것??? ㅋㅋㅋ
사실 제가 요즘 많이~~~게을러져서....좀 슬럼프인것 같기도하고...그랬는데
나혁이맘님 글 읽으니 다시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퍼뜩~!! 듭니다.
나혁이맘님 따뜻한 글 감사해요. ^^
제목보고~~ 울나혁이가 또 엄마에게 이리도 이쁜소리를 했나보구나...하고 냉큼 클릭 했다죠 ㅎㅎㅎ ^^
나혁이맘님 따뜻한 글에 감동받습니다용 ~~ ^^
올여름 참 힘든 여름이었던 것 같아요~~~ 폭염 ㅠㅠ 아흑... 올핸 어찌나 힘들던지요 ^^;;
제가 더위 잘 안타는데... 올여름은 버티기 어려웠슴돠 ㅋ ^^;
요즘 선선~~ 하니 좀 살것같네요 ^^''ㅎㅎ
나혁이맘님^^ 님의 따뜻함이 많은분들에게 전해지길 기원하며..
저도 함께손잡아 드리겠사옵니다.!! ^^ 제가 손이 좀 커요~~ ㅎㅎㅎ ^^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
나혁맘님 따뜻한 댓글달기 운동 넘 좋은데요?..
새로 오신분들이 이글보고 참 마음이 따뜻해질 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 처음 여기 왔을때 이렇게 따뜻하게 손잡아주시는 분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되었었거든요..
많은분들이 함께하시고 함께 쑥친구가 되었음 좋겠네요..
저도 함께 환영해드릴께요^^*
^^ 제목부터 너무 따듯한 게시글이네요..
처음 오셔서,, 아니 오신지 꽤 되는데 괜히 내자리가 아닌 것 같고 참여하기도 좀 뻘쭘하고,,
아니 어떻게 참여하는지 모르는 분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될거 같아요.
저도 처음 이곳에 왔을때 정말 '신세계'를 경험하는 느낌이었거든요.
나 혼자 뭐하고 살았나.. 다들 이러고 있었던 건가...하면서 말이지요. ^^;
항상 처음이 힘들지 일단 시작하면 ... ^^ 다들 아시지요..?
맞아요.
모두가 나름의 보폭으로 한발한발 내딛고 있다는 그 말이..
비가 이리 세차게도 오는데 나혁맘님 글 읽으니 참 흐뭇해져욤..
정말 선배맘의 포스가 느껴집니당.. ^__________^*
넘넘 친절하신 울 나혁이맘님~~ 점점 선배맘의 모습이 나오시네요. ㅎㅎ
나혁이맘님과 함께.. 저도 손 잡아 드릴테니~~ 여름 방학이라고 잠수타신 분들.. 얼렁 얼렁 나오시고~~
처음 오셔서 어디가 어디야? 뭐야? 이렇게 헤메지 마시고 게시글 달아주시면 제가 시간 되는 한도 내에서.. 바로 바로 댓글 달아드릴께요~~ 스맛폰이 있어서 긴 글은 힘들고 짧게.. ㅎㅎ 하지만 반갑게~~ 맞이해 드릴께요! 나혁이맘님 멋져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