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염소가 시장에 갔어요
말썽꾸러기 음식은 싫어요
나의 소중한 친구 맥스
아기물방울의 여행
빨간 점 괴물이다
Brown bear what do you see
Chip's robot
Is this too much
Where' spot
서연이만
여자라서 안되는 건 없어요
주원이만
엉뚱한 선생님
덤프트럭아 고마워
피포는 바빠
버스의 다섯 번째 바퀴
아파요 아파
계
서연 한글 192 영어 125
주원 한글 160 영어 41
비가 오니 온몸이 찌뿌둥하네요^^
벌써 그럴 나이는 아닌데요 ㅋㅋ
금요일에 갔던 디보빌리지에요
청계천에 2000평 규모로 새로 생긴 키즈카페인데요^^
워낙 규모가 크고 4D 영화관, 소규모 극장 , 요리실습장도 있고
한쪽에는 파충류 및 토끼등도 전시해 놓았더라구요
거북이도 만져볼 수 있었어요^^
할인 받지 않은 금액은 어린이가 2시간에 16,000원 정도로 싸진 않지만
다른 카페보다 놀거리가 많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답니다
얼마전 티몬에서 행사를 했던터라 평일인데도 사람이 너무 많았답니다.

토요일에는 서울랜드 COOL5 패키지 다녀왔어요
놀이기구도 이용하고 후토스 공연도 보고 물총놀이도 할수 있는 티켓이였는데요
장비가 고장인듯 한데 날씨가 고르지 않다며 물놀이 쇼를 하지 않아 좀 서운했어요
하지만 사람이 없어서 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쇼기다리면서 서연이 주원이 흠퍽 젖을 정도로
물총 놀이도 했었네요^^
친정부모님도 모시고 같이 갔었는데 즐거워 하시더라구요 ㅋㅋ

배드민턴내기ㅎㅎㅎ 남푠분 참 자상하신걸요 ^^
점심 더욱 맛나셨겠어요 ~~ ^^
둥이맘님 감사합니다. 이분주 잘 부탁드려요 ^^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2
화
?
?
수
?
?
목
?
?
금
?
?
토
?
?
일
10
6
일주일 합계
14
8
0
이월누적 합계
272
284
556
총누적 합계
286
292
578
지난주는 여기저기 돌아댕기느라 참 정신없었어요~~ ;;
책은 읽긴읽었느데... 청소하면서 책꽂이 꼿아버리고.. 집계도 패스하공 ;;;
ㅋㅋㅋ 그래서 어제읽은 책들만 집계했답니다. ^^
토욜엔 시청문예회관에서 뮤지컬 사과가 쿵 을 보았어요~ ^^
아이들만 들어갔는네... 에릭 완전 잼나게 보았다네요~~~ .
아이린은 별로였나봐요 ㅋㅋㅋ 유아뮤지컬이니.. 그럴법도하죠뭐~~
공연중.. 전 밖에서 여유롭게 독서를~~ ^^V
[용산나들이~~ ^^]

우선 11시 극장 [용]에서 하는 뮤지컬 한편을 관람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점심 맛나게 먹고 ~~ ^^
1시 30분 예약해둔 어린이 박물관으로 고고씽~~~ ^^


아담한사이즈의 정말 딱 어린이 박물관이었어요..
에릭완전 신났다죠.. 아이린은... 살짝 시시했데요 ㅋㅋㅋ ^^
에릭은 담에 또 오고 싶어하구요~~ ㅎ
다음으론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
터키전은 그냥 넘겼어요~~~ 아이린이 중앙박물관을 더 보고싶다더라구요 ^^
바로 앞에 멋진 전시품들이 있으니..당연 더 끌렸겠지요 ~~ ㅋ
오디오 가이드 대여해서 관람시작~~
이날은... 딱 한개관만 보려고했어요~~ 결국 삼국시대까지 갔지만요 ㅎㅎㅎ
에릭은 마냥 기계가 신기하니... 첨엔 열심히 들으며 관람하더라구요ㅋㅋㅋ


요로코롬 조작하는법도 익히시곤.. 나름 진지하게 전시품앞에서 번호조작도 하시더라구요 ㅋㅋ
딱!!! 청동기부터는 아빠랑 자유인이 되어 여기저기 돌아댕겼지만요 ㅋㅋㅋ

신라금관은 저도 넘 아름다웠고 감동이었어요~~ ^^
교과서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관람하니.. 오호~~~ 넘 경이로웠답니다. ^^

다리도 아프공~~~~ ^^;; 5시 30분쯤.. 건물밖으로 나와서... 오리들 과자도 던져주공~~ ^^
이곳저곳 뛰어다니며 좀 놀다가 용산을 떠났답니다. ^^
교통편이 참 편했어요~~ ^^ 대천역에서 용산역까지 그리고 용산역에서 한정거장만가니 바로 이촌역[ 용산국립중앙박물관 ]도착 ! ^^
이곳은 자주 오자 약속했네요~~~ ^^ 1층도 제대로 관람못했으니.. 2층 3층... ㅋㅋ
아직 한~~ 참 멀었네요 ㅎㅎㅎ ^^
아이린 개학하고~~ 모처럼 오전엔 집안청소좀 했습니다. 아공.. 그래도 표도안나요 ㅡ,.ㅡ;
느즈막히 읽기방 글 올리네요 ^^
이곳은 비가 계속 주룩주룩 내려요.... 이비가 그치면 이젠 정말 가을이 코앞이겠지요~~ ^^
어서어서 선선~~한 가을이 왔음 좋겠네요... 넘 힘든 여름이었답니다. ^^;;;;
읽기방님들 행복한 주말 되셔용 ~~ ^^
둥이맘님 남푠분과 다정하게 운동도 하시고~ㅋㅋ
전 오늘아침 신랑과 말한마디 안하고 출근했는데....ㅋㅋㅋㅋ
요즘 저흰 권태기? 인가봐요~ 말투부터가 틱틱거리는게~ ㅡ.ㅡ
7세 윤이~
토욜 윤이한테 몇번 영어워크지를 들이밀었는데.... 나중에~ 나중에~
그러더니 결국 못하고 말았어요~ 그러고 오후 퇴근하고 온 아빠랑 이른저녁먹고
광안리 바닷가 산책을 나갔는데~ 와~
차없는 도로라 하여 토욜 저녁엔 차를 통제하고서 그 바닷가 도로에서 여러 공연을 하더라구요~
음악공연, 국악공연, 제일 인기좋았던 샌드아티스트들의 즉석 공연~
그리고 아이들이 체험할수 있도록 해놓아서 더 좋았네요~^^
그렇게 공연들을 보며 천천히 산책하다 늦은시간임에도 너무 더워서 카페에 들어가
빙수와 스무디를 먹고 집에 들어오니 11시 40분정도.. ㅋㅋㅋ
사람이 너무 북적거리고 많아서 그시간이 된줄도 모르고 돌아다녔네요 ㅋㅋㅋ
일욜은 신랑일을 도와야 해서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했네요
혹시나 틈이 나면 북클럽 워크지 하려고 챙겨는 왔는데~
생각보다 일이 시간이 많이 걸려 아이들은 사촌들과 늦은시간까지 놀고
워크지는 꺼내보지도 못하고... 집에 가는길에 잠들어버린 아이들~ 씻기지도 못해서
오늘아침 샤워시켜서 원에 보냈어욤~ ㅋ
이번 주말은 제가 바빠 책읽기마저도 소홀.....
오늘부터 힘내서 화이팅 해야겠어요^^
그러고보니 다가올 주말에도 워터파크에... 캠핑계획이 있네요... ㅋ
그래도 놀땐 놀아야줘~ 히히~
요즘 여기저기 베드민턴이 유행? 대세인거 같아요^^ 우리 동네에도 베드민턴 가족들이 많은데..둥이맘네도^^ 다른 분들 말처럼..러블리부부임돠 ㅋㅋ
7세 벤
날씨가 조금 시원해 지다가 다시 폭염수준으로..주말에 외출하는데 죽을 뻔 했네요 ㅋㅋ 작년까지 에어컨 많이 안 튼거 같은데, 올여름에 아침부터 저녁까지..없으면 안되겠더라구요^^ 울벤은 요즘..과학만화책에 푹 빠져서는..다른 거 할 틈을 안주네요..유치원 방학숙제도 제대로 못하공..사실..엄마가 못챙기는 게지요..여러가지..요즘엔 책읽기 말고는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 여름이 지나갈 무렵부터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만 ㅎㅎ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읽은 책들입니다.

전래동화에 이어, 이번주엔 위인동화 CD를 이용해 위인동화 읽기 했습니다. 다 읽은 책이라..사실..3권만..ㅋㅋ 그래도 벤은 어릴적부터 CD 활용이 잘 된거 같아요...꾸준히만 해줬어도(^^)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여전히 손에서 놓지 않는 만화책들..그래도 이번엔 식탁에서 이런 질문을 하더라구요..
벤: 엄마..배가 너무 불러서 더이상 들어가지 않는 상태가 뭔지 알아?
엄마: ??
벤: '포'로 시작하는데~
엄마: 포만감??
벤: 아니 '포화상태' 그럼, 반대로, 계속들어가는 건(이건 질문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
엄마: 불포화?
벤: 우와..어떻게 알았어?? 맞어!!
엄마: 아니 불자를 써서, 불포화..포화상태가 아니라는 말이얌...
ㅋㅋ 이것 외에도 이번 주말엔 몇가지 과학관련 용어를 막 내뱉어 주시네요^^ 그래서 좀 뿌듯했어요~

'어휘력 생각키우기' 책은 예전에 전집 구입하고 사은품으로 받았던, 한자관련 책들인데..언제 볼까..언젠가..하며 책꽂이에 그냥 뒀는데, 최근에 관심있게 봐주네요!! 한자동화도 막 들이고 싶어요 ㅋㅋ

워낙 도서관가면 만화책만 봐서, 요즘에 꼭, 3-4권 다른 책먼저 보고 만화책 보게끔 합니다. 싫어라하면서도, 읽어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글은 워낙에 잘 해주니, 금방 읽어요 ㅋㅋ 영어도 한글처럼 휘리릭 읽어주는 그날..올까요 ㅎ 해주는 거 없이 욕심만 많은 엄마입니다!!
오늘은 일찍 댓글을 답니다. 흐흐흐
남편과 배드민턴 내기~ 오호~ 이거 괜찮은데요? 져도 점심 쏘시고~ 남편분 완전 멋져요!! ^^
잼나셨겠다... 전 애들은 친정부모님께 맡겨놓고 [도둑들]보고 왔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어요.
둥이맘님, 이제 좀 한가하신가요? ^^
나연/7세
요즘 읽어주는 책들이 의외로 글밥이 많고, 설명도 좀 해야 하고, 중간에 질문도 가끔씩 해야 해서(집중 잘하고 있는지...ㅋ) 제 목은 틀림없이 아픈데 책 권수는 별로 많지 않다는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겠죠?^^
자, 오늘도 책 추천 들어갑니다.
[일기쓰고 싶은 날]이에요. 전 제목만 보고 초등정도 되어야 보겠다 싶었는데, 나연이 여름방학으로 그림일기도 써본 적이 있는지라 그냥 빌려왔어요. 오~ 내용은 아주 쉽고 good!입니다. 5세부터도 가능할 것 같아요. 나들이를 하고 나서 어떻게 일기책을 만드는지 그 방법에 대해 나와있는데, 그림으로 소개가 되어 있어서 5세 아이들도 충분히 따라해볼 수 있답니다. 나연이는 보자 마자 "사주세요!" 했어요.
사진으로 찍어서 책 내용을 올릴까 했는데, 이노무 귀차니즘때문에... ㅋ
[우리는 모두 소중해요]는 그림으로 보는 세계인권선언입니다. 세계인권선언 30조항을 존버닝햄을 비롯해서 조항별로 각기 다른 그림작가들이 그림을 그렸어요. 근데, 내용이 좀 어려워요. 단어 설명하기가 난해한 것도 있고~ 그래서 전 그냥 한 번 쭉~훑어 주었답니다. 초등 정도가 되어야 이해할 수 있을 듯 해요.
[우리에게 사랑을 주세요]가 유아들에게는 더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에게 자신의 소중한 권리와 존재의 가치를 다양한 그림을 통해 알려줍니다. 유니세프에서 지정한 유엔아동권리 협약 전 42조 중 15항을 골라 14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으로 구성되었어요. 모든 아이들은 사랑받고, 교육받고, 보호받고, 잘 자라날 권리가 있음을 쉽고 아름답게 그려진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은 한달 전쯤에 읽어주었는데 [우리는 모두 소중해요]를 읽다보니 생각이 다시 나더라구요. ^^


누적 : 한글(251) / 영어(189) / 합계(440)
<5세 나혁>
둥이맘님 남편분 러블리 하시네요.^^
같이 운동도 하고 식사도 사주시고 백점 남편!!!!
우리는 토,일 모두 집에서 방콕했어요.
비가 와서 어디 나가기도 그렇고 해서 집에 있었더니
남편이 어색하대요. 이렇게 집에 있으니 이상하다고.....^^
오늘 드뎌 차일드애플을 입양보내는 날이예요.
주말 동안 차일드애플 위주로 읽었어요.
금요일날은 예술회관 공연을 보고 왔어요.
비보잉, 마술, 버블쇼인 <웃지않는 공주>였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모두 결합된 아주 멋진 무료공연이었어요.
스타킹에 출연했던 분들이라더군요.
이런분들의 공연을 많이 후원해서 문화복지향상과
무명연예인들에 대한 후원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같이 사는 세상,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둥이맘님 배드민턴 간만에 치셔서 몸 가뿐하시겠어요.
왼손으로 쳐주는 남편님의 배려, 안쓰럽다고 점심까지 사 주셨네요. ^^
밤새 비가 세차게 오더니 지금은 조신하게 내리고 있어요.
출근길.. 다행이네요.
정말 이 비가 내리면 가을이 성큼 와있을것 같은 기분이에요.
아이들 깨워서 출근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17일 금)
1. 영어책 읽기
1. Puff, the magic dragon.
2. The tunnel
3. Yum yum
3
2. 한글책 읽기
1. 시원한 응가
2. 피는 부지런해
3. 내 배꼽 볼래?
4. 와글 와글 세계의 시장
5. 두근두근 예방주사
6. 노을
7. 일곱 번째 생일
7
3. Read aloud
1. Puff the magic dragon 같이 노래 부르기
1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B)
2. Over the rainbow
3. Faster, faster, nice and slow
4. Usborne farmyard tales
4
5. DVD
1. Baby owls등 Youtube 동영상 몇 개 (20‘)
1
6. Activity
1. Slithery snake
할핀 이용해서 뱀 만들었어요.
2. 슬리퍼 만들기
부직포 이용해서 슬리퍼 만들었지요.
요리 잘라놓은 것들을 박음질하면 되요.. ㅎ
신고 다니니 거실의 먼지들이 다 들러붙어요..--;
청소좀 했지요..
2
( 2012년 8월 18-19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Yum-yum
wonderwise 시리즈 중 먹이사슬에 관한 책인데 민군이 가장 재미있게 보는 책이에요.
2. The tunnel
3. Willy, the dreamer
4. The cat in boots
5. Over the rainbow
5
2. 한글책 읽기
1. 두근두근 예방주사
2. 등을 쭉!
3. 피는 부지런해
4. 시원한 응가
5. 내 배꼽 볼래?
6 으앙, 이가 아피요.
7. 일곱번째 생일
7
3. Read aloud
1. Over the rainbow노래 은양도 같이 불렀어요.
1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2A)
2. Over the rainbow
3. Go awy, Mr. Wolf!
3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1
6. Activity
1. 9기 북클럽 미션
1) 숲 만들기
into the forest 에 나오는 숲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약간은 괴기스러운 나무를 e-mart 종이장바구니로 표현해보았어요.
주중에 만들었던 까마귀들을 나뭉에 올려놓았답니다.
근처 공원 간김에 나뭇잎, 잔가지를 주워와서 우리가 만든 숲에도 뿌려보았어요.
2) 나혁맘님 워크지
올려주신 명작 관련된 미로찾기와 dot-to-dot 했어요.
2. 시시맘님 워크지
올려주신 워크지 중에 미로찾기, dot-to-dot은 다 찾아 한 거 같아요.
은양은 오빠랑 똑같은 거를 외치길래 줬더니 모조리 컬러링으로 이용했습니다. ㅎ
3
도서관 잠시 다녀왔습니다.
안에서 하는 전시회 잠깐 구경했지요.
식물들로 저리 표현한게 너무 이쁘고 정겨웠어요..
토요일에는 근처 야외 공연장에서 공연 하나 보구요.
비가 오는데도 다행히 해서.. ^^ 민군과 둘이 보고 왔답니다.
은양은 그시간 늦은 낮잠 중..
저 분홍가방에 오만가지 소중한 것들을 다 집어넣고 집에서도 메고 다닌답니다.
잘때도 옆에 꼭.. ^^;
일요일. 아이들 물놀이 외출 다녀왔는데..
근처에 이렇게 아이들 놀기 안전하고 좋은 곳이 있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어 남편과 아쉬워했답니다.
바닥도 폭신폭신,, 거기다 무료이기까지.. ㅎㅎ
그냥 평소에는 놀이터였다가 여름에는 이리 물을 넣어주는 거 같더라구요.
점심도 근처 분식점에서 김밥과 어른들을 위한 라볶이로 사다가 간단히 해결했는데 어찌나 맛나던지요.. ^^
야외에서의 식사는 언제나 맛있나봐요.. ^^
8월 30일까지 연다고 하는데.. 다음주도 날 괜찮으면 올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