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스럽지만 사실 하고 싶은 맘은 퐁퐁..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건가요?
글을 보자마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체계적인 수업을 한 번 들어보고 싶기도 하고.. 밑에 엄마처럼 21개월된 아들 데리고 정말 원활히 수업이 가능할까 고민도 되고.. 뭐 그러네요.
그런데 하게 된다면 웹캠이나 마이크는 어디서 구매해야 하나요?
구매해 보신분 계신가요?
변질된 모임터...ㅋㅋ
수다와 우정이 너무심하게 오가서 헤어지는 날 너무 아쉬웠어요..
눈물이 글썽이기도...
사실 박사님에게서 이론수업보다 더 큰 것을 얻으실거여요..
웬지 이론들은 잘 생각이 안나는데 한마디한마디 나눠주시는 것들은
그냥 가슴속에 아로새겨져 있네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는데 큰 밑거름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