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현우가 의사표현이 넘 자연스럽네요~^^ 울 아들은 그냥 책에 나오는 표현 간단한거 응용정도인데..
은주선생님이 엄마가 바퀴그리라고 하네요~ㅋㅋㅋ 멋진 녀석~! 엄마 시키는 것도 고단수~!
이 재미난 영상 못 보고 지나갈뻔 했네요~ㅎㅎㅎ
역시 재미나게 놀아주는 엄마와 현우~ 최고~!
저도 어제 동영상 보고서 이번주 웍싯해야쥐 그러고 있었는데~
현우랑 이렇게 재미있게 놀아주셨네요~ 대단하셔요~^^
정말 우리 하은이 현우집에 보내고시포요~~~ ㅋㅋㅋ
저도 간단한 액티 하나 골라 하루 날잡아봐야겠어요~
그런데 엄두는 안나네요~ 끄응~ㅋㅋ
저는 요즘 게을러져서 아주 간단한 액티만하고 있습니다요. ㅎㅎㅎ
각설탕 액티도 해보려다가 패쓰~~~해버리고 말이지요. ^^;;
유치원 여름방학이 엄마랑 딸램 둘 다를 게으름의 수렁(?)으로 빠뜨려버렸다는??? ㅋㅋㅋ
이번에도 참으로 다양한 액티~!!
모두 훌륭하지만 여러가지 뚜껑으로 바퀴 만들어 올려보는 것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많이 읽어주던 책인데 각각의 화물칸의 의미를 저는 제대로 알지 못했었네요.
흠.. 저렇게 구분을 했던거구나..
검정 테잎의 트랙 ^^ 아이디어네요. ㅎㅎ
음료수 뚜껑들이 바퀴가 되고.. ^^
관여님. ^^ 대단하셔용.. ㅎㅎ
당찬 현우가 이제는 선생님까지 이용을~~~?^^ㅋㅋㅋㅋ
늘 감탄을 하지만 이번에는 화물열차 완전정복하셨군요.^^
저 퍼즐 정말 예술이어요. 휴지곽 기관사도 멋지고 기관사 모자까정!!!!!
나혁이는 아기때부터 지금까지 기차나 자동차 같은 탈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싫어하는것은 아닌데 별로 흥미가 없어요.
그렇다 보니 이 책을 가지고 색깔외에 다른 활동을 할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색깔이야, 무지개물고기나 다른 활동들 하면서 많이 해봤으니
굳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기차를 만들면서 해야하나 고민을 했더랬어요.
아.....나혁이는 커서 이공계는 아닌가부다하고 있어요.
근데 현우하는거 보니 이런 놀이하면 기차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좋아할 수 밖에 없겠어요.
색종이와 검은 테이프와 페트뚜껑으로 만든 기차도 훌륭하고,
우유곽으로 만든 기차도 정말 멋있어요.^^
이거 한번으로 끝내기 정말 아쉬운 활동이예요. 두고두고 계속 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