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여름 #55 (누구나 참여)

컨텐츠

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2-08-21 15:46
답댓글

아~~~ 이쁜아이들~~^^

보기만해도 흐뭇하네요~~

둥이맘님 이렇게 멋진 일이 하고 계시네요~

아들까지 돌보시고!!

존경스럽습니다~~~~

 

4세 현우

드문 드문 읽기방을 들르니  책읽기도 드문 드문 하는 기분입니다~~

역시 뭔가 책임이 주어져야 지속할 수 있는데...

 

지난 주에 2번의 오프와 약간의 약속들이 있어서

활동을 거의 못했는데.....

이제 지난 주 쑥쑥영유 활동도 마쳤고, 북클럽 미션도 올리고...

이제 좀 정신이 드네요~~~ ㅎㅎ

 

지난 일요일에 도서관에 오랜만에 갔더니

8월 이벤트!!로 1인당 5권의 대여 한정권수가 10권으로~~~

8월 한달만 진행되는 이벤트라 8월이 끝나기 전에 또! 가고 싶지만...

차로 20분 넘게 가야하는 곳이라... ^^;;

암튼.. 그래서 영어책 30권을 빌려왔네요~

우리말 책을 하나도 안 빌려왔다는 사실!!

음~~~~~~~ 참!! 이거 책읽기의 불균형을 조장하는 엄마입니다!! ㅎㅎㅎ^^

 

이젠 휴가와 오프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서

집안 정리도 하고, 현우 일상도 정리해봐야하는데....

언제가 될까요?

다음 이사갈 때???!!! ㅋㅋㅋ

 

오늘도 많이 후덥지근하네요~~

다들 마지막 무더위 잘 견디셔요~~~ ^^

 

누적: 773권( 한글 330 / 영어 44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1 16:23
ㅋㅋ 영어책만 30권..또, 현우는 재미있게 읽어주겠지요..네..휴가와 모임들..여름이 이상하게 밖으로 나다니게 되어서..8월까지는 제자리 찾기가 참 힘들더라구요...전!! 다른 맘들은 너무나 잘 하셔서 ㅋㅋ

관여님도, 얼릉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현우랑 좋은 시간 보내신거 많이 공유해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21 23:31
헉.. 영어책 30권... 제 입 안다물어지는 거 보이시죠잉? ㅋ
올레 기사도 잘 봤습니다, 이정화 선생님 ^^
현우는 능력자라 저 영어책 30권 다 소화할거에요.
전 지금 이 밤이 참 좋네요. 골든타임은 못 봐서 내일 봐야겠어요. 관여님도 얼릉 주무세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2 11:20
현우랑 도서관 나들이 참 즐거울 듯....^^
도서관가면 정말 이 책 저 책 새로운 책도 많이 접하게 되고.....
한 아름 챙겨오면 기분 최고 겠어요.^^
많은 책 들고 오면 넘 힘드실텐데, 자나깨나 허리조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8-21 14:12
답댓글

 

 

우와....직접 실천하시고 있다니. 놀라운 둥이맘님..효린 예린..이름마저..예쁘네요..벌써

여름 읽기방이..마무리 되는걸요.

이번주와 담 주 남았는데..담 주 초쯤...가을읽기방...문 열까 싶어요.전...가을까지는 거의 참여가 어려울 듯 싶구요. 겨울에나 다시 시작하려나.

 

셋쨰맞이도..그러고..9월에는 잠깐..광주에 가있으려고 해서. 10월말이 출산예정이라.

며칠전에도..맘이 급했는데..부랴부랴..겨우 책방과 대여한 도서들 정리 마쳤어요.

 

 

 

한 1-2주 걸린 듯 싶어요. 아직 마무리 못한채로..식탁 옆으로 박스 몇개 나와있는데..일단 그대로

두려구요..오늘 아침엔 뭔가를 해 보려했는데.결국...쑥쑥 읽기방에 글 남기면..기원이 맞이해야할꺼

같은걸요.

 

리틀코리아에서...수현이 보다는 기원이 위주의 책을 대여했지만. 한글 독립위해..기원이와 함께

보는 책들로 골랐어요.

출판사 전집 한 세트 가격만큼 대여해버렸지요..정말 통 큰 대여하는 엄마했네요.

도담도담 세계창작동화. 웅진 마술피리어린이.네버랜드과학그림책.국시꼬랭이 동네시리즈.

교원 열려라 지식문. 한국몬테소리 수 담뿍. 수학동화.키즈덤하우스 동화로 읽고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웅진 첫 생활그림책.솔루토이 지리까지..9세트. 크하하하하.

 

미친 대여.네요. 일단 한꺼번에 정리해버리고 싶은 맘도 있고.

그랬더니..한 2주는 또 어떤 책을 고를까...

또 어떤 목록들을 만들까..그런것들이요.

 

꾸준히..읽기방 다니시는 분들..박수보내드리고 싶어요.

전 잠시..영어책 읽어주기도..한글책 읽어주기도..접어야 할 듯 싶어요.

요즘은 일찍들 잡시다...거기에 아침 늦잠까지 더하니..하하하.

 

게으른 엄마가 되고 있어요.

 

댓글도 열심히 못 달았네요.

그냥 너그러이 보아주세요.

 

 

 

바가 또 쏟아지네요..여름이불빨래 넣어두었는데...그냥...정지 눌러야겠어요.

그럼 또..한참있다가..뵈요...곧 가을 읽기방 모집글을 쓸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1 15:53
와~~~ 깔끔한 정리!!
짝~짝~짝~~~ 저도 쌓여있는 프린트물과 여러가지 도구들....
그리고 책들을 정리해야하는데...... 전혀 손을 못 대고 있네요~~~

기원이의 한글 독립!!!
아~~~ 현우도 시켜주고 싶지만.... 아직은 무리인 듯해서
현우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려합니다...
하지만, 한글책 열심히 읽어줘야하는데....
한글, 영어책의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져서 약간 걱정이 됩니다...
사자털님의 책 목록 적어놓아야겠어요~~
현우도 차일드사과 책 들이고는 스톱!! 입니다...
한글 책도 좀 늘려줘야하는데..... 전, 넘 게으른 엄마입니다!!! ^^;;

10월말이 출산예정일이셨군요....
전 10월 중순 아니면, 11월 10일즈음에 순천가려했는데...
역시 이번에도 만나는 건 힘들겠네요~~~ ㅎㅎ

사자털님의 잠깐 동안의 공백!!
저희들이 지킬테니, 셋째 맞이 잘 하시고~~~
순산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1 16:20
에고..무거운 몸으로도 정말 잘..하시는 거 같아요..제가 보기엔 정말 깔금하고 정돈된..게다 이렇게 더운 여름에 지치지않고..화이팅입니다. 저도 벤 학교가기전에..뭔가 변화를 주려구요^^ 근데..일단은, 더위가 다 지나가면하자고 남편하고 합의(?)를 봤습니다. 빨리 책꽂이 정리해서 좋은 책들 채워넣고 싶어요..뭐..전시용은 아니지만...이상하게 책에 욕심히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8-21 17:10
관여님...둘째는 방치에요. 기원이 수준의 책을 들였을뿐이지..수현이의 읽기독립을 위한 거구요.
듣기를 할때는 몰랐는데..직접 읽혀보니..기원이 또래를 위한 쉬운 책으로 할려구요..크하하하.

책 목록중...솔루토이 지리와 그리스로마신화...이정도만...수현이수준이고.나머지는 기원이 수준이래요....한글도..어려운 요즘이에요..저는...관여님의 멋진 액티들..앳글을 못달뿐이지..정말...
최고짱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2 11:27
사자털님 정말 보고 싶었어용~~~~, 엉엉엉(감격의 눈물임돠.ㅜ.,ㅜ)
아기 맞을 준비는 잘 되시는 거죠?
힘드실텐데 책정리까지 다 하시고, 너무 무리하지 마셔요.
책이 얼마나 무거운데.....
제가 사자털님 엄청 좋아하는거 아시죠?^^
저도 엊그제 차일드애플 입양보내고, 책정리를 좀 했어요.
애기때 읽던 책 잘 안보는데도 괜히 책만 껴안고 있는것 같아서
과감하게 요즘 정리를 했어요.
저도 한 3박스 여기저기 보냈나봐요.^^

기원이 자동차 좋아하지요?
저렇게 예쁘게 코팅해서 꺼내 놀면 참 좋겠어요.
나혁이는 차종류는 안 좋아해서 저렇게 공룡을 줄지어 놓고 놀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21 13:38
답댓글

둥이들 사진 너무 예쁘네요^^

몽골에 사는 귀여운 아들 사진도요

몽골 동생을 위해 사고 싶은 것도 참아가며 저금한다니 기특한 둥이들이예요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둥이들에게도 전해졌나봐요 ㅋㅋ

 

6세 서연 4세 주원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내동생은 외계인

우리집에 놀러와요

요모조모 편리한 도구

진짜 보물은 어디에?

Whose baby Am I

Where's spot

계

서연 한글 196 영어 127

주원 한글 164 영어 43

 

아침부터 부지런히 준비해서 도둑들 조조 보고 왔어요^^

9시 40분 영화였는데 거의 자리가 다 차는 걸 보고 깜짝놀랐네요^^

영화는 반전에 반전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영화보고 나오는데 비도 그치고 날씨가 좋아 지니

집에 오기 싫더라구요 집에가면 또 청소해야하는데 하구요 ㅋㅋ

결혼전에는 집은 늘 쉬는 곳이라 편안했는데

요즘은 집이 어쩔땐 일터처럼 느껴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21 13:51
ㅋㅋ 제가 사무실 퇴근하면서 저희 사장님께 하는말....
수고하셨습니다~~ 전 그럼 이만 일번직장 퇴근하고 2번직장 출근하겠습니다~ ㅋㅋㅋ
2번직장은 밤샘근무죠~ 크크크크

저도 도둑들 보고싶은데 무심한 신랑은 같이 갈 생각을 안하니~
그냥 저혼자 보려구요~ ㅋㅋ 사무실 한가한 요일 오후에 나가서 볼 계획입니다.
언제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1 14:11
집이 일터처럼 느껴지신다는 말에 한바탕 웃었습니다, 그려~~.^^
올해는 그냥 집에서 쉬면서 나혁이랑 많이 놀아줘야지했는데
보이는것은 찌든때와 숨은때여요.
선풍기 다 분해해서 씻고 조립하고,
가스레인지 박박 문질러서 찌든때 해결하고 돌아서니
떡허니 냉장고가!!!!!! 안은 담에 해야지 하고 결국 밖은 세제로 박박 닦고 나니
심신이 아주 피곤해요~~~.
이거 노는거 맞는가 몰라요. 나의 새로운 일터 주방!!!!
그러고 돌아서니 베란다가 보여요....ㅇ
눈을 감고 있던지~~~~.^^;
화장실 숨은때 해결하고 좀 쉬려고 했건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1 16:15
아. 영화보셨군요..요즘 처럼 더울땐 영화관가고 싶어요..집..일터 맞지요^^ 가끔 쉬는 곳처럼 느껴질 뿐입니다. ㅋㅋ 다들 마찬가지군요..근데..집에서 하는 일은 어째 끝이 없어..포기하는 부분이 많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1 22:17
도둑들!!
정말 보고 싶은데...
지난 번에 친정에 갔을때 신랑이라 심야영화로 도둑들 보려고 했는데..
그 다음날이 한일전 축구가 있는 바람에 그냥 일찍 잤다는!!! ㅠ.ㅠ

맞아요!
전 집이 일터에요..... ㅎㅎㅎ
오늘은 낮잠도 없이 아침 7시에 일어나 저녁 9시 30분까지 놀다 잔 현우!!
현우 낮잠 자는 시간이 제가 쉬는 시간인데..
이 놈은 낮잠 자는 걸 왜이리 싫어하는지~~~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21 12:26
답댓글

4세 은이 7세 윤이

 

둥이들 너무 이뿌네요~~ 여태 안보여주셨던 것 같은데~ 아이고 이뻐라~~~^^

어째 음료 나눠마시는 모습이 엊그제 저희집 모습과도 너무 흡사해요ㅋ 

후원.... 대단하셔요~ 저도 하다 말았던 기억이 있는데..... ^^

 

오늘아침엔 마음이 무겁네요...

둘째 하은이가 월수금은 할머니집으로 3시 하원하고 화목은 종일반에 있다가

제가 일을 마치는 데로 데리러 가요~

종일반까지 하는걸 너무 힘들어해서 선생님께 부탁드려 윤이가 있는 교실에 같이 있게 했더니

그나마 견디나 싶었는데..... 오늘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이 큰아이들 반에 있으니 하은이가

같이 섞여 놀이를 할수도 없고 학습을 할수도 없어 외톨이같이 혼자있기 일쑤라네요....

윤이도 하루이틀이지 동생을 처음처럼 챙길수도 없었을테니......

그말을 듣고선 얼마나 속상한지...... 그런것들도 미리 헤아려주지 못하고

할머니집으로 하원하지 않는날 등원하기 싫어하는 하은이를 끌고가다시피 하며

윽박지르곤 했던 기억이 스치면서.... 또 한번 무심한 애미가 되었구나~

세심하게 미리 왜 못헤아려줬을까 ~ 참 속상한 아침이였네요....

그래서 오늘저녁엔 모든일을 제쳐두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참이에요.....

 

어제 읽은책 간단히 올립니다.

국시꼬랭이 너무 좋아해서 어서 도서관에 들러 다른책도 빌려다 보고싶은데....

도서관전산 시스템점검으로 이달은 대출이 안된다네요~

네버랜드 과학그림책도 보여주고픈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1 13:29
저도 은이 얘기 들으니까 정말 속상하네요.
동갑끼리도 개월수 차이가 많이 나면 놀때도 치이는데 말여요.ㅠ.,ㅠ
오늘 많이 안아주시고 많이 놀아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1 13:35
이궁 하은이 짠해라...
맞아요..윤이도 챙겨주는데에 한계가 있었을거여요..
하은이가 엄마 많이 그리웠겠다..싶네요..
오늘은 하은이랑 많이 놀아주셔요..
종일반은 계속 해야하는거죠?...

저희도 싸개싸개 특히 좋아했네요..
점검 빨리 끝나서 어여 대출 됐음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21 13:41
에구 은이 짠하네요^^
외톨이 처럼 혼자있었을 하은이 생각에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오늘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1 16:18
에고고..그러네요..이럴땐 정말 직장때려치우고 싶잖아요 ㅠ 오늘 정말 많이 안아주세요!!
국시꼬랭이 벤도 좋아해요..지난 번에 저렴하게 구입하고 잘 읽었는데, 종류가 많더라구요..저도 도서관에서 대출 좀 해왔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1 22:21
아이들 어린이집 얘기만 나오면 정말 남일 같지가 않아요...
아직 머리 속 이해보다는 마음 속 감정이 크는 시기라
엄마의 마음이 더 짠~~ 한 것 같아요!

현우는 이틀 가고 포기한 어린이집이지만...
지금도 가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얘기를 하면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며 거긴 안간다고 울먹 울먹!!
에효~~
내년에도 못 보내면.....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2 04:59
은이 이야기에 맘이 아파요..
선생님께 얘기듣고 떠올리신 은이의 모습에,, 그리고 그 때문에 가슴아프셨을 유니은이님 생각하니,,
저도 눈물이 핑.. 도네요.
은이,, 화,목은 어찌하면 좋을지.. 저도 같이 고민이 되요..
음..발레같은 거 좋아하면 픽업이 가능한 가까운 곳의 발레학원 같은건 어떨지..
아직 어려 크게 욕심 없으니 그냥 편히 놀게만 해달라고..부탁드리면서..

... 에고, 정말 이런말 들으면 말이죠..
직장 쉬고 이런 아이들 모아서 제가 데리고 있고 싶어요..--;
저희 언니도 아이들 오후시간이 떠버려 고민을 많이 하거든요.
제가 언니한테 항상 하는 말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1 11:51
답댓글

둥이들 처음 봤는데..너무 예뻐요..게다가 마음까지^^ 든든 하실 거 같아요..둥이들이랑 막내보면!!

 

7세 벤

어젠 늦게 퇴근해서 벤이랑 유치원 방학 숙제 마무리하며 보냈습니다. 방학숙제 미리미리 해야하는데, 올 여름엔 뭐가 그리바빴는지..결국 미완성으로..그래도, 다양하게 했더라구요 ㅋ 이제 학교가면, 정말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야 할텐데, 전 벌써부터 고민입니다. 매일매일 책상에 앉아서, 스스로 학습 어떻게 시킬지..지금 필을 받으면, 집중하는 시간은 좀 길어졌는데, 그래도 매일 뭔가를 하는 건 아니라서 ㅎㅎ 시원해 지는 가을 부터는 학습태도?습관?에 좀 관심을 둬야 겠습니다.

 

어젠 숙제마무리하느라, 전 fly guy 딱 한권 읽어줬네요^^ 오늘은 SP하는 날..또 아자아자 해야겠습니다.

 

그냥 가기 아쉬워서..좋은 글 공유합니다. 제가 벤에게 원하는 일이지요~ 똑똑한거 보다 더 오래 열심히 고민하고 연구하는 그런 사람..그렇게 하다보면 모든 일에 좀 더 나은 결과를 갖지않을까요??

 

창의성은 '머리'가 아닌 '엉덩이' 싸움이다.

결과물은 공을 들인 만큼 나온다.

다른 사람 보다 아이디어가 조금이라도 더 기발하고,

조금 이라도 더 위트 있는 사람은

남들보다 한 시간이라도

더 고민하고 더 작업한 친구다.

크리에이티브(creative)는 '머리'가 아닌 '엉덩이'싸움이다.

-박서원, '생각하는 미친놈'에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21 12:30
^^ 좋은글이네요~
안그래도 출퇴근길에 시그마님 추천서인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읽고있는데~
정말 부모로써 반성하게 되더라는~ㅋ

저도 윤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잘 챙겨줄수 있을라나 걱정이 많아요~
제가 털털해서 깜빡하는것도 많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 독서록적는거나
가끔 내주시는 숙제들~ 제때 못해갈때가 있걸랑요~ ㅋㅋㅋ
이제 6개월만 있으면 학부형이 되는건데~ 어이쿠~ 걱정되요~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1 13:32
아주 공감하는 글입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좋은 글 쓰시는 분들은
좋은 글을 많이 베끼면서 연습한다고 하시잖아요.
그러면서 나만의 문체가 태어나고 말이죠.
지금의 최첨단 기술도 비슷하다고 봐요.
다독.....많은 체험.....창의성의 기본이라고 봐요.^^
비빌언덕님의 고민만큼 벤도 훌륭한 사람이 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1 13:37
크리에이티브도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싸움이군요?..ㅎㅎ
전 엉덩이가 무거운 편인데 전혀 크리에이티브하질 않아요..ㅋㅋ
어쩜 좋아...ㅋ
앉아만 있고 고민을 안해서인가봐요...ㅎ
좋음 글귀 감사해요^^
내년이면 입학이니 조금 걱정이 되시겠어요..
저도 벌써부터 걱정이니 말여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21 13:42
좋은 글 감사해요^^ 공부도 그렇고 창의성도 엉덩이 싸움이군요
주원이 이녀석은 책상에 진득히 앉아 있지를 못하니
엉덩이 붙이는 연습부터 시켜야겠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1 22:26
유치원도 방학 숙제가 있군요~~
기관에 가는 순간부터 아이들의 학습은 시작하는군요!!

창의성이 머리가 아닌 엉덩이 싸움이다??!!!
좀 더 고민하고 좀 더 공을 들여야하는 아이디어 싸움!!
그만큼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한다는 말이겠죠??

좋은 글 감사해요~~
엄마 알고 고민하는 만큼 아이들은 크는 것 같아요~
벤이 얼마나 잘 크고 있는지 짐작이 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제
  • |
  • 2012-08-21 11:17
답댓글

딸들 사진에선 왜 빛이 날까요?!

샤방샤방 빛나는 사진 좋~~습니다~^^

 

5세 진서.

많이 쉬었네요.

그래도 진서 책 읽기는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진서가 또래보다 발달이 좀 늦는 것 같아요.

이제서야 "왜?" 연발입니다.

 

"옷 갈아 입어~"

 "왜?"

 

"밥 먹자~"

"왜?"

 

엄마의 모든 말에 "왜?" 타령입니다.

우리 아이는 궁금한것도 없는 아이인가? 고민도 했었던 터라

진서의 "왜"가 참 반갑고 좋은데

한편으로는 좀 더 고차원의 "왜"가 나오기 시작하면 어쩌나 고민도 드네요^^

 

지난 일요일 분당 탄천에 있는 야외 물놀이장에 갔었어요.
물이 좀 차갑긴 했으나 진서가 신나게 잘 놀았는데,

어제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네요.

다행히 기초체력이 워낙 강한 놈이라

병원에서도 해열제나 잘 먹이라고 다른 이상은 없다고.

열은 나도 책은 잘 봤습니다.

한글책 10권, 영어책 2권

 

비오고 덥고 습하고.

그래도 다같이 힘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1 11:36
왜라는 질문이 많은 시기이지요?? 발달이 늦은 건가요?? 기초체력이 튼튼하다니..다행입니다. 요즘 감기 걸리면 오래가더라구요 ㅠ 다른 이상이 없다라도 당분간은 신경써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21 12:32
요즘 아침저녁으론 선선해서 감기환자가 제법 있더라구요~
윤이도 기침을 해서 어제 미리 병원갔었어요~ 주말에 물놀이 계획이 있는데~
그전에 얼른 낳아야할듯해서요~
기초체력이 강하다니 다행이어요~~^^
진서도 얼른 괜찮아지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1 13:34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잘 계셨지요?
고민하고 안타까워하시던 일은 잘 마무리가 되신게지요?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쓰신 글 보고 그냥 멍하니 있었어요.
어떤 말이 위로가 될지 몰라서......
제가 좀 그래요.....

나혁이도 한참 왜라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끼고 삽니다.
모르는거 바로 검색해서 알려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1 13:39
이제 진서의 호기심 시작인가봐요...
긴장하셔야겠습니다 조제님^^
이제 물놀이가 약간 걱정이더라구요..
아침저녁으로도 선선해져오니..
제일 무서운 환절기...잘 대비해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21 13:47
주원이도 그렇답니다 특히나 기계나 장비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서
질문이 끊이지를 않네요^^ 하다가 할만 없으면 이차는 누구차야
이 집에는 누가 살아까지 하루종일 종알 종알 이예요
저번에는 몰라 하고 소리를 질렀더니만 아저씨차잖아 하고 얘기해주네요 ^^;;
조제 튼튼하다니 열감기 금방 떨칠꺼예요
덥다 덥다 했었는데 금방 가을이 오겠어요
감기와의 전쟁 또 시작되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1 22:32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감기들기 쉽더라구요~
그냥 잘 지나가길 바래요~~~

왜?? 라는 질문 저도 수도 없이 듣고 사는데.....

현우: 이 약은 왜 저녁에만 먹어?
엄마: 의사선생님이 저녁에만 먹으라고 그러시네....
현우: 왜?
엄마: 하루에 한 번 먹는데 저녁이 좋다고 그러셨어
현우: 왜 하루에 한 번만 먹어?
엄마: 한 번만 먹어도 약 기운이 오~~래 가서 한 번만 먹으면 돼!
현우: 왜 약 기운이 오래가??
.
.
.
.
정말 끝이 없는 왜???의 질문에 엄마는 요리죠리 빠져나가다가 운 좋게
'그렇구나'라는 현우의 답을 들으면 안도의 한숨을 쉬지요!! ㅋㅋㅋ

아이들이 "왜?"라는 질문을 할때 머리의 신경세포가 급성장을 하면서 새로운 신경세포가 만들어진다는데.... 그래서 "왜?'라는 질문을 중간에 끊지말라고 하지만...
헉~헉~ 대답하기 넘 어려워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1 10:26
답댓글

5세 희선 6세 유성

어머나...그아이군요...둥이들 동생^^

너무 개구쟁이처럼 귀엽게 생겼네요..

참 멋진 일 하시네요..

아이들에게도 참 좋은 귀감이 될거 같아요..

그리고 울 둥이들..첨보는거 같은데 넘넘 깜찍하네요^^

이리 예쁘니 그동안 꽁꽁 숨겨두셨구나...ㅎㅎ

 

며칠 제가 아프고 난뒤 슬럼프였는지 암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책읽기도 몇권씩 겨우..것도 안하면 숨도 안쉬는거 같아서..

책쇼핑하며 다시 정신차리시고..너무 자주 왔다갔다..병 아닌가 몰겠어요..ㅋㅋ

 

언아이캔리도 책 잡히는대로 몇권읽구요...대니책 너무 재밌어하네요..

또 대니책요~~~해대네요...희선인 먼저 자고 둘이서 키득거리며 봤네요.

세계국기백과는 맨날 끼고 사는책이구요...쿠바수도 물었는데 제가 못맞혔어요..ㅋㅋ

하바나 아니었나요?...근데 아들이 아바나래요...책찾아보자했더니 아바나네요..

발음상의 문제인건가?..ㅡ.ㅜ

공룡유치원은 혼자서 읽구요...요즘은 책을 혼자 보려고 하네요..

슬슬 읽기독립의 전조가 보이는건가요..ㅎㅎ

그래도 희선이랑 둘이 책보면 삐지는건 뭔지..

언아이캔 워크지도 조금하구요...박사님팁대로 하면 즐겁게 워크지도 하게 되네요^^

 

어젠 남편과 재래시장 들렀다가 싱싱한 고등어 사와서 고등어 김치조림을 오랜만에 해봤어요.

요리간을 보려고 뚜껑을 열었더니 유성이가 "아~~~맛있는 냄새~~배고파요~~"하네요,,

이맛에 요리하는거겠죠잉~~ㅎㅎ

고등어에 김치까지 아이들도 잘먹었네요...

등푸른 생선 많이 먹어야하는디..그간 넘 무심했네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1 10:33
유성이는 언제봐도 참 의젓해요 ^^ 자세가 잘 잡힌 아이란걸 항상 느끼네요.. ^^
유성이 잘 클꺼여요~~~ 보여요 보여~~

고등어조림 저 완전 좋아하는뎅~~ 츄르릅~~ ^^
정말 먹음직스럽게 양념하셨네요.... 바글바글 조려서.. 밥한숟가락이랑 먹으면
아흠~~ 맛나겠당 흐흐흐 ^^ 제가 워낙 먹는걸 넘 좋아해서리~~;;;;;;;

슬프게도.. 울신랑은 등푸른생선은 참치회 빼곤 모두 싫어해요 ㅠㅠ

샬럿님 이젠 몸 괜찮으신거여요??
요즘 통~ 안보이셔서.. 많이아프신가...했어요...
책을 지르셨다고라? @@ 뭘까용?? 히히 ~ 궁금해용 ^^

우린 있는책들 처분좀하고싶은데... 에효.. 귀차니즘으로 자꾸 미루고있네요ㅋ

샬럿님~~ ^^
오늘도 행복한하루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8-21 10:36
샬럿님..몸은 괜찮으세요??
저도 온몸이 욱신거리고 머리까지 아파서
집안일 다하고 108배를 했네요..전신스트레칭에 좋다고 해서요..
하고 나니 땀도 나고 훨씬 기분이 좋아졌어요..
고등어김치조림..침이 고여요..
넘 맛있어 보입니다..애들이 매콤한것도 잘 먹나봐요..
우리 애들은 유치원에서는 의무적으로다가 먹는데..
집에서는 잘 안 먹더라구요..
저도 주말에 한번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1 11:25
샬럿님도 왔다갔다 할 때가 다 있다니..요즘 날씨가 워낙에 더워서..그리고 휴가철이라..그 누군들 똑같이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그런 가운데에서도 너무너무 잘 하고 계신거 맞죠?? 내공이 느껴져요...작기님 말처럼 유성이는 또래에 비해 의젓한 거 같아요!! 고등어김치조림도 좋아하고, 한번 빠지면, 깊이 빠져서 음..나라맞추기를 넘어 수도까지 ㅎㅎ 저도 책쇼핑 좀 하며 정신을 더 차려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21 12:36
생선요리 너므 좋아하는 일인~ 저요~~
배고파요~ 아침에 유부초밥 3개 먹고 왔더니 입맛다시며 고등어조림 봤네요 ㅋㅋㅋㅋ

언아이켄 꾸준히 잘하시네요~ 전 책읽기만 꾸준히 할 생각이었는데~
도서관 대출이 안되어 그또한 못하고 있네요~^^
시그마님이 언젠가 윤이도 해보지 그러냐는 말에 도전해볼까 고민했었는데~
하필 도서관 대출이 안되서리.... ㅋㅋㅋㅋ

대니책 ~ 검색 해봐야겠어요~
유승이가 재미있어한다니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1 13:36
맛있겠다~~~~.
아프고 나면 그렇게 체력을 보강해야 할 시간이 필요한듯해요.
아프지 마세욧!!!!!!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21 13:51
으~ 고등어김치조림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유성이는 ICR 열심히 하는 군요 기특해요^^
서연이는 기분 좋은날 봐가며 시킬려고 하는데
요즘 노는게 너무 좋은가봐요
주원이랑도 너무 신나게 놀아서 공부할 타이밍을 못잡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1 22:39
이제 몸이 좀 괜찮아지셨어요?
엄마 건강이 가족 건강이니 건강 관리 잘 하셔요~~^^

고등어조림!!
생선은 다 좋아하는 저~~~~
음~~~ 넘 맛있어 보여요.... ^^

저도 어제 점심은 생선(조기)
현우가 점심에 '엄마~ 현우는 야옹이여서 생선이 먹고 싶어!'
이젠 좋아하는 음식까지 요구를 하네요...
항상 역할 놀이에 빠져있는 현우가 어제는 고양이였어요~~~
그래서 생선이 먹고 싶다고!!
조기 구워줬더니 혼자서 밥 한그릇을 뚝딱!!! ㅎㅎㅎ

쿠바수도가 아바나?? 그랬군요.... ^^;;
음~~~ 정말 유성이는 모르는게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1 10:09
답댓글

어머나~~ 둥이맘님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 ^^

대단하십니다.!!

사랑스럽고 넘 예쁜 울 둥이들 마음은 더욱 비단같겠어요 ^^

귀여운 몽골아드님도 둥이맘님과 둥이들의 사랑으로 쑥쑥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

오늘 따뜻한 이야기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4

9

화

 

 

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5

4

9

이월누적 합계

286

292

578

총누적 합계

291

296

587

 

 

 

용산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구입한 이순신장군 팝업북Kit 여요~~ ^^

누나는 박물관 관련 활동북 사주고.. 에릭은 이거 집어 들더라구요.

우선 들어있는 자료들로 간단히 만들고.. 더추가하고싶은 내용은 앞으로 추가하려구요...

아직 미완성인지라.. ㅋ   에릭이 아직 이순신에대해 잘 몰러유~ ㅋ

그냥 거북선과 장군이란것만 알고있는 수준인지라.. .ㅋㅋㅋ 좀더 크면 스스로 채워가라할려구요 ^^

 

오늘은 바람이 좀 불어주시네요.. 그래도 여전히 습한 바람..ㅜㅜ

이번주가 지나면 좀 보송보송해졌음 좋겠네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1 10:28
우아 이순신 장군가 거북선 만드는거여요?..멋지당..거북선^^
그래도 수도권 아니시라지만 가까운 편이니 부럽사와요~~
저 무시책을 저흰 아직도 못봤어요...맨날 도사관에서 빌리려다 다른책에 밀려그만..
이번주는 잊지말고 빌려오자~~~~~~~ㅎ
아이린 개학 언제여요?...이제 작기님 방학시작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8-21 10:41
대단한 일은 아니구요..
요렇게 알리고 나면 책임감도 더 생길것 같아서요..
울 둥이들도 이순신장군 얘기를 하더라구요..
유치원에서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거 같아요..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여기 광주는 어제까지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더니
오늘은 햇빛 쨍쨍입니다..빨래가 잘 마르겠어요..ㅋㅋ
어제와는 다른 선선한 바람도 불어주구요..
작기님도..행복한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1 10:41
무시책??무시책이뭐여요? ㅋㅋ 혹시 영어책 순무말씀하시는건가용? ㅎㅎㅎ

아이린 어제 개학했어요... 어젠 아이린 학교간 오전시간엔 맘이 별루였네요... 한달의 여름방학이 넘 아쉬움이 많이남는 방학이었거든요.. 더위에 지친기억뿐... 그나마 이곳저곳 구경다녀서.. 그나마 위안은 되었지만...
그닥 만족스럽지못한 방학을 보낸것같아서... 맘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린말고 바로 제가말이죠 ^^;;
엄마로써.. 많이 못챙겨준것같아서.... 그냥 맘이 안좋았어요..
아이린 방과후부터는 좀 맘이 풀리면서.. .새학기된것이 실감나더군요 ㅎㅎㅎ

이제서 개학한게 실감나고있어요 흐흐흐~~ 오전의 여유시간이 오후에 아이를 맞이할수있는 에너지충전시간이 되니...한결여유롭고 좋네요 ㅋㅋㅋ

이제 그만 청소좀하고.. 방학동안의 일들을 정리해보아야겠어요.. 뭘잘못했고.. 담엔 그잘못을 좀 덜~~하자는 의미로요 ㅎㅎㅎ

샬럿님 뵈니 좋네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1 10:46
네..작기님 순무책이요...ㅎㅎ
저거 노래 참 좋던뎅..
책은 각종 단행본들이요...제책 애들책 막 싸그려서...ㅎㅎ
장바구니에 담아논것들 한번씩 질러주면 스트레스가 풀리고...ㅋ
올여름 너무 더워서 힘드셨구나...
저희도 너무 더워 맨날 물놀이 간거 밖에 없는듯해요..
가을 좀 선선해지면 전라도권을 벗어나볼 예정이어요...ㅎ
우선 남편이 고른 첫곳은 충청도^^
작기님 생각 무지 많이 날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1 11:28
우와. 거북선..남자아이들은 틀리지요?? 이번 기회에 이순신관련 책 읽어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아이들 뭔가에 열중하는 모습 참 이뿌지요~ 7세가 되면서 부터 고집도 고집이지만, 집중하는 시간도 더 길어지는 거 같아요..방법만 가르쳐 주면 혼자서도 잘하고..에릭은 더 멋지게 해낼거라 확신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21 12:39
ㅋ 거북선~
윤이도 해양박물관가서 이순신과 거북선을 봤어요~
그러고 배만들기 사달라는데.... 그냥왔네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를 한참 했었걸랑요~
정리가 안되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고 있던 찰나라...... ㅋㅋㅋㅋ
다음에 박물관 오게 되면 꼬옥 사주겠노라 약속했는데~ㅋㅋㅋ
에릭이 잘 노는 모습보니 사줄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 ㅋㅋㅋ

무시책? 순무책! ^^ 저것도 메모접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1 13:37
거북선 이뿌다~~~.^^
에릭이 하니까 더 멋져 보이나봐요.
울 에귀 저 진지한 모습 좀 보세요.^^
역쉬 에뤽이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1 22:56
여행사진 잘 봤어요~~
정말 알찬 일정으로 다녀가셨더라구요~~^^
작기님 근처에 오셨는데 못 봐서 넘 아쉬웠지만...
아이들과의 행복한 사진들보면서 저도 흐뭇~했습니다~~^^

거북선!
현우는 지난 번 전쟁 기념관 가서 거북선 보더니
신기해하면서도 별 말이 없더라구요~
이해가 안 된거죠!!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1 09:36
답댓글

우리 둥이들 정말 예쁘게 생겼군요...아이구 이뻐라~~~.^^

몽골 아드님도 찬 귀여워요.^^ 잘 자라주기를....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셔요.

그냥 잠자리에서 휘리릭 간단한 영어책만 읽어줬어요.

글밥도 적은 책들인데 읽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그만 읽고 자자고 했더니......

읽어주겠다고 가져온 책은 다 읽어줘야한다고 했는데

결국 몇 권은 패쑤~~~하고 재웠어요.^^

욕심에 왜 그리 많이 들고 왔는지......^^;

 

오늘 동네에서 국어교육을 한다고 하니까 함 가보려구요.

수학과 과학관련 교육을 듣고 싶은데 백수 기념으로 이것도 함 들어보려구요.

있다가 다시 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1 09:54
글밥이 적다고해도...와~~ 많이읽어주셨는걸요 ^^

백수기념 교육 ㅎㅎ 좋지요?!! ^^
국어교육도 좋을것같아요~~~
무슨과목이든 기초는 국어쟎어요~~~ !

좋은교육다녀오시공..좋은야그 우리한테도 살짝 알려주심 감사하겠슴돠 ! ^^

잘 다녀오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1 10:22
그런 교육들 들으러 갈때의 설레임이 더 좋아요.. ㅎㅎ
책 정말 많이 읽어주셨네욤~ ^^ 자꾸 어스본이 눈에 먼저 들어와요.
이번엔 치과책이군요. 우리 민군은 저거이 무척 익숙하겠어요.
읽어주면 아는척 좀하겄구만요.. 이번 여름 엄마따라 몇번갔으니..ㅎ

아침 비오는데 아이들 차에 태울때 또 재촉을..--; 했답니다.
여유... 여유..
맘에 새기고 있어요.. 끙..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1 10:34
흐미 책 겁나 많이 읽어주셨구만요..
저희도 밤이면 둘이서 책들을 와장창 들고와서리...
아침마다 남편이 난리네요..책 좀 치우라고..ㅋㅋ
국어교육 세미나 잘 듣고 오셔서 한수 전해주십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8-21 10:43
우리 애들은 요즘 영어책을 넘 멀리해서 걱정이에요..
북클럽 책도 가끔 읽어주는 정도구요..어쩜 좋을지..
책을 좋아하는 나혁이..뭐하나 빠지는데가 없네요..ㅋㅋ
교육 잘 다녀오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1 11:32
ㅋㅋ 책 많이 읽어주셨어요..물론, 나혁이맘..일하시면서도 책 정말 많이 읽어주셨잖아요~ 요즘엔 공연에..음..교육좋아요!! 제가 부러워하는 일중에 하나..좋은 교육 놓치지 않고 듣기. 전 한번도..대신 이웃 언니에게 많은 조언을 받으려고 노력하네요..물론, 쑥쑥 여러맘들에게서도..
저도 저렇게 영어책 푸짐하게 읽어주고 싶은데..벤도 엄마도..힘들어하는 요즘입니다. ㅋㅋ 잘 다녀오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21 12:41
ㅋㅋ 맞아요~ 저희집도 아이들이 책은 많이 들고오는데~
잠잘 시간이 너무 늦어지는것 같아 자꾸 반정도만 읽어주게 되요~

국어교육? 저도 그런교육이나 세미나 들어보고싶은데~
직장맘이라 힘드네요~~
좋은 정보 공유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21 13:54
영어책으로만 많이도 읽어주셨네요^^
백수 기념으로 교육 들으신다구요?
잘 듣고 오셔서 좋은 말씀 전해주세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1 23:03
글밥이 그리 적은 책은 아닌듯한데..
암튼.. 나혁이도 책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요~~^^

국어교육!
매일 쓰는 말이라서 쉬운듯하지만
정말 어려운 것이 국어인듯해요~
많이 배우고 저희한테도 살짝 귀뜸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1 06:47
답댓글

아고..우리 둥이들 너무 이쁘네요.. ^^

피부도 참으로 뽀얗고,, 눈동자가 참 맑어요.. ㅎ

둥이들 보니 둥이맘님 얼굴에 귀염이 있을거 같아요~

몽골의 후원하는 아이.. 아이들과 좋은 일 하시는군요..

이렇게 아이들의 생각이, 마음이 커가는 거겠지요..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20일 월)

1. 영어책 읽기

1. Hooray for fish!

2. Fur 미니북

3. Dear zoo (pop-up book)

3

2. 한글책 읽기

1. 시원한 응가

2. 내 배꼽 볼래?

3. 눈물아, 고마워.

4. 몸한테 여보세요.

5. 피는 부지런해

요기까지 모조리 작기님이 소개해주셨던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들이에요.

민군 넘 좋아하며 잘 보길래 그냥 주문해버렸어용.. ㅎ

작기님, 감사~

 

6. 일곱 번째 생일

요 책도 너무 좋아하네용. 시그마님의 추천책이었는데.. ^^

6

3. Read aloud

1. 밥 먹을때 ‘I want water.'라고 말함.

2. Hooray for fish 노래 같이 부름.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2A)

2. Splash in the ocean

3. Waking up is hard to do.

3

5. DVD

1. Snowman, The solar system song (30‘)

1

6. Activity

* 9기 북클럽 미션

1. Fur 미니북 만들기

이번주는 브레인 뱅크의 ‘fur'라는 책으로 진행되는데 도서관에서 구할 수가 없어 똑같은 내용으로 미니북 만들었어요.

한주간 미션책으로 이용하려구요..

은양은 펀치로 구멍뚫기에 재미를 붙였어요. ㅎ

1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1 09:51
과학 그림책 잼나죵?!! ^^
몸한테 여보세요는 히히~` 주인공남자아이 넘 귀여워용 ~~ ^^

통통한 은양팔과 손이 넘 귀여워용~~ ^^
북클럽에 쑥영까지 활동하시공~ 암튼 부지런하시다니께용~~ ^^b

펀치는 울 에릭도 참 좋아하는 장난감(?)이 되었어요 ㅋㅋㅋ
지난번에 미니북만든다고 펀지로 뚫고 고무줄로 묶어 만들었더라구요 ㅋㅋ
제법 미니북다웠어요... 다만 넘 작아서... 초미니북이었지만요 ㅎㅎ

민은맘님 오늘하루도 홧팅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1 10:38
네버랜드책 너무 좋아하죠...저도 낱권으로 질러서 몇개가 빠진게 있는데
채워줘야겟어요...ㅎ
전 브뱅도 낱권으로 사는데...워크지도 있어서 애들 참 좋나하네요..
다 하던 못하던 암튼 뭘 던져주면 좋아라하니요...
어젠가 은양 자는모습 봤는데 어쩜 그리 사랑스럽던지요..
자는모습도 공주이더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8-21 10:47
칭찬 감사해요^^
울 둥이들도 유치원에서 미니책을 만들더라구요..
집에서도 만들겠다며 펀치를 사달라해서 사줬더니 여기 저기 구멍 뚫어 놓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1 11:35
앗..네버랜드책..저도 고민중입니다. 곽학책들 여럿 읽었는데..네버랜드책 쉽게 재밌게 되어 있는 거 같아요..벤은 7살이지만 과학상식 다지는 목적으로 넘 좋은거 같아서요 ㅋ 벤이 워낙 좋아하니 집에 과학책이 많아지네요..그래도^^, 그리고 브뱅도..집에 있는 영어책 좀 읽고 나면..꼭..음..북클럽에서 하고 있군요..같이 했으면 참 좋았으련만..부지런한 맘은 틀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8-21 12:45
브레인 뱅크~
안그래도 윤누맘께서 오프모임때 워크지가 너무 좋다며 읽기가 충분히 된 6세 7세가 하면
좋다하셔서 검색좀 했었는데~ 9기에서 하나봐요~ ^^
영유 일년과정 끝내면 9기 욕심내볼까 그러고 있는데~^^
브레인뱅크~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1 13:48
직접 책을 만들어서 보면 더 애정이 갈거 같아요.^^
전 북클럽에서 하는 것 위주로 낱권으로 그냥 주문해서 쓰고 있어요.
한꺼번에 주문하면 쌀것 같기는 한데,
워낙 사주고 싶은 책이 많아서 조금씩 사서 하려구요.
북클럽에서 하는 책들은 다 좋은 책들이라 그냥 되는대로 다 사고 있어요.
동네 작은 도서관에 영어책들은 없지만 한글책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래서 한글책은 이제부터 안 사고 도서관 이용하고
쉬운 한글책 입양보낸 자리에 영어책 조금씩 사서 채우고 있어요.

나혁이가 드뎌 한글독립을 해서 요즘은 영어책 위주로 읽고 있어요.
영어책 읽어주려고 하면 한글책 먼저 읽어달라고 하더니
요즘 한글책은 혼자 읽더라구요.^^
이 날만을 기다렸는뎅~~~.^^
32개월쯤에는 집에 있는 쉬운 생활동화는 읽을줄 알았었고,
38개월에는 길거리 간판부터 잡지책정도 읽을줄 알았는데도 불구하고
혼자 책 읽으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뭐가 문제인지 고민을 했더랬는데, 아마도 아이 성향상 글자독해보다 문맥파악의 문제였던거 같아요.

영어책 읽기의 거부감이 없어진것은
아무래도 북클럽 하면서 하는 영어활동 놀이가 큰 몫을 한 모양이어요.
민은맘과 함께하는 북클럽은 정말 신나요.
배울 점도 많고, 그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혀를 내두룰 정도세요.^^ 부러워용~~~.
아이디어뱅크 민은맘님 출제하시는 미션 너무 기대되구요.^^
부담드리는건가요?^^ㅋㅋㅋㅋㅋ 너무 잘하시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1 23:11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이라~~
전 왜 모를까요??
부산 가면서부터 넘 뛰엄 뛰엄 들어왔더니
맥이 끊겨버린걸까요??
그래도 이렇게 금방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읽기방의 장점인 것 같아요~

도서관 가도 영어책만 잔뜩 빌려오는 엄마의 영어책 편식때문에
현우 우리말 습득이 잘못 될까?? 약간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홍~홍~ ^^;;

브랜이 뱅크!
지난 오프때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 관심을 가는데.. 여기 부천 도서관에는 없더라구요~
아~~~ 궁금!!
북클럽 9기로 가 봐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