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쁜아이들~~^^
보기만해도 흐뭇하네요~~
둥이맘님 이렇게 멋진 일이 하고 계시네요~
아들까지 돌보시고!!
존경스럽습니다~~~~
4세 현우
드문 드문 읽기방을 들르니 책읽기도 드문 드문 하는 기분입니다~~
역시 뭔가 책임이 주어져야 지속할 수 있는데...
지난 주에 2번의 오프와 약간의 약속들이 있어서
활동을 거의 못했는데.....
이제 지난 주 쑥쑥영유 활동도 마쳤고, 북클럽 미션도 올리고...
이제 좀 정신이 드네요~~~ ㅎㅎ
지난 일요일에 도서관에 오랜만에 갔더니
8월 이벤트!!로 1인당 5권의 대여 한정권수가 10권으로~~~
8월 한달만 진행되는 이벤트라 8월이 끝나기 전에 또! 가고 싶지만...
차로 20분 넘게 가야하는 곳이라... ^^;;
암튼.. 그래서 영어책 30권을 빌려왔네요~
우리말 책을 하나도 안 빌려왔다는 사실!!
음~~~~~~~ 참!! 이거 책읽기의 불균형을 조장하는 엄마입니다!! ㅎㅎㅎ^^
이젠 휴가와 오프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서
집안 정리도 하고, 현우 일상도 정리해봐야하는데....
언제가 될까요?
다음 이사갈 때???!!! ㅋㅋㅋ
오늘도 많이 후덥지근하네요~~
다들 마지막 무더위 잘 견디셔요~~~ ^^
누적: 773권( 한글 330 / 영어 443)
우와....직접 실천하시고 있다니. 놀라운 둥이맘님..효린 예린..이름마저..예쁘네요..벌써
여름 읽기방이..마무리 되는걸요.
이번주와 담 주 남았는데..담 주 초쯤...가을읽기방...문 열까 싶어요.전...가을까지는 거의 참여가 어려울 듯 싶구요. 겨울에나 다시 시작하려나.
셋쨰맞이도..그러고..9월에는 잠깐..광주에 가있으려고 해서. 10월말이 출산예정이라.
며칠전에도..맘이 급했는데..부랴부랴..겨우 책방과 대여한 도서들 정리 마쳤어요.


한 1-2주 걸린 듯 싶어요. 아직 마무리 못한채로..식탁 옆으로 박스 몇개 나와있는데..일단 그대로
두려구요..오늘 아침엔 뭔가를 해 보려했는데.결국...쑥쑥 읽기방에 글 남기면..기원이 맞이해야할꺼
같은걸요.
리틀코리아에서...수현이 보다는 기원이 위주의 책을 대여했지만. 한글 독립위해..기원이와 함께
보는 책들로 골랐어요.
출판사 전집 한 세트 가격만큼 대여해버렸지요..정말 통 큰 대여하는 엄마했네요.
도담도담 세계창작동화. 웅진 마술피리어린이.네버랜드과학그림책.국시꼬랭이 동네시리즈.
교원 열려라 지식문. 한국몬테소리 수 담뿍. 수학동화.키즈덤하우스 동화로 읽고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웅진 첫 생활그림책.솔루토이 지리까지..9세트. 크하하하하.
미친 대여.네요. 일단 한꺼번에 정리해버리고 싶은 맘도 있고.
그랬더니..한 2주는 또 어떤 책을 고를까...
또 어떤 목록들을 만들까..그런것들이요.
꾸준히..읽기방 다니시는 분들..박수보내드리고 싶어요.
전 잠시..영어책 읽어주기도..한글책 읽어주기도..접어야 할 듯 싶어요.
요즘은 일찍들 잡시다...거기에 아침 늦잠까지 더하니..하하하.
게으른 엄마가 되고 있어요.
댓글도 열심히 못 달았네요.
그냥 너그러이 보아주세요.


바가 또 쏟아지네요..여름이불빨래 넣어두었는데...그냥...정지 눌러야겠어요.
그럼 또..한참있다가..뵈요...곧 가을 읽기방 모집글을 쓸께요.
둥이들 사진 너무 예쁘네요^^
몽골에 사는 귀여운 아들 사진도요
몽골 동생을 위해 사고 싶은 것도 참아가며 저금한다니 기특한 둥이들이예요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둥이들에게도 전해졌나봐요 ㅋㅋ
6세 서연 4세 주원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내동생은 외계인
우리집에 놀러와요
요모조모 편리한 도구
진짜 보물은 어디에?
Whose baby Am I
Where's spot
계
서연 한글 196 영어 127
주원 한글 164 영어 43
아침부터 부지런히 준비해서 도둑들 조조 보고 왔어요^^
9시 40분 영화였는데 거의 자리가 다 차는 걸 보고 깜짝놀랐네요^^
영화는 반전에 반전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영화보고 나오는데 비도 그치고 날씨가 좋아 지니
집에 오기 싫더라구요 집에가면 또 청소해야하는데 하구요 ㅋㅋ
결혼전에는 집은 늘 쉬는 곳이라 편안했는데
요즘은 집이 어쩔땐 일터처럼 느껴져요 ^^;;
4세 은이 7세 윤이
둥이들 너무 이뿌네요~~ 여태 안보여주셨던 것 같은데~ 아이고 이뻐라~~~^^
어째 음료 나눠마시는 모습이 엊그제 저희집 모습과도 너무 흡사해요ㅋ
후원.... 대단하셔요~ 저도 하다 말았던 기억이 있는데..... ^^
오늘아침엔 마음이 무겁네요...
둘째 하은이가 월수금은 할머니집으로 3시 하원하고 화목은 종일반에 있다가
제가 일을 마치는 데로 데리러 가요~
종일반까지 하는걸 너무 힘들어해서 선생님께 부탁드려 윤이가 있는 교실에 같이 있게 했더니
그나마 견디나 싶었는데..... 오늘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이 큰아이들 반에 있으니 하은이가
같이 섞여 놀이를 할수도 없고 학습을 할수도 없어 외톨이같이 혼자있기 일쑤라네요....
윤이도 하루이틀이지 동생을 처음처럼 챙길수도 없었을테니......
그말을 듣고선 얼마나 속상한지...... 그런것들도 미리 헤아려주지 못하고
할머니집으로 하원하지 않는날 등원하기 싫어하는 하은이를 끌고가다시피 하며
윽박지르곤 했던 기억이 스치면서.... 또 한번 무심한 애미가 되었구나~
세심하게 미리 왜 못헤아려줬을까 ~ 참 속상한 아침이였네요....
그래서 오늘저녁엔 모든일을 제쳐두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참이에요.....
어제 읽은책 간단히 올립니다.

국시꼬랭이 너무 좋아해서 어서 도서관에 들러 다른책도 빌려다 보고싶은데....
도서관전산 시스템점검으로 이달은 대출이 안된다네요~
네버랜드 과학그림책도 보여주고픈데~^^
둥이들 처음 봤는데..너무 예뻐요..게다가 마음까지^^ 든든 하실 거 같아요..둥이들이랑 막내보면!!
7세 벤
어젠 늦게 퇴근해서 벤이랑 유치원 방학 숙제 마무리하며 보냈습니다. 방학숙제 미리미리 해야하는데, 올 여름엔 뭐가 그리바빴는지..결국 미완성으로..그래도, 다양하게 했더라구요 ㅋ 이제 학교가면, 정말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야 할텐데, 전 벌써부터 고민입니다. 매일매일 책상에 앉아서, 스스로 학습 어떻게 시킬지..지금 필을 받으면, 집중하는 시간은 좀 길어졌는데, 그래도 매일 뭔가를 하는 건 아니라서 ㅎㅎ 시원해 지는 가을 부터는 학습태도?습관?에 좀 관심을 둬야 겠습니다.

어젠 숙제마무리하느라, 전 fly guy 딱 한권 읽어줬네요^^ 오늘은 SP하는 날..또 아자아자 해야겠습니다.
그냥 가기 아쉬워서..좋은 글 공유합니다. 제가 벤에게 원하는 일이지요~ 똑똑한거 보다 더 오래 열심히 고민하고 연구하는 그런 사람..그렇게 하다보면 모든 일에 좀 더 나은 결과를 갖지않을까요??
창의성은 '머리'가 아닌 '엉덩이' 싸움이다.
결과물은 공을 들인 만큼 나온다.
다른 사람 보다 아이디어가 조금이라도 더 기발하고,
조금 이라도 더 위트 있는 사람은
남들보다 한 시간이라도
더 고민하고 더 작업한 친구다.
크리에이티브(creative)는 '머리'가 아닌 '엉덩이'싸움이다.
-박서원, '생각하는 미친놈'에서
딸들 사진에선 왜 빛이 날까요?!
샤방샤방 빛나는 사진 좋~~습니다~^^
5세 진서.
많이 쉬었네요.
그래도 진서 책 읽기는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진서가 또래보다 발달이 좀 늦는 것 같아요.
이제서야 "왜?" 연발입니다.
"옷 갈아 입어~"
"왜?"
"밥 먹자~"
"왜?"
엄마의 모든 말에 "왜?" 타령입니다.
우리 아이는 궁금한것도 없는 아이인가? 고민도 했었던 터라
진서의 "왜"가 참 반갑고 좋은데
한편으로는 좀 더 고차원의 "왜"가 나오기 시작하면 어쩌나 고민도 드네요^^
지난 일요일 분당 탄천에 있는 야외 물놀이장에 갔었어요.
물이 좀 차갑긴 했으나 진서가 신나게 잘 놀았는데,
어제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네요.
다행히 기초체력이 워낙 강한 놈이라
병원에서도 해열제나 잘 먹이라고 다른 이상은 없다고.
열은 나도 책은 잘 봤습니다.
한글책 10권, 영어책 2권
비오고 덥고 습하고.
그래도 다같이 힘내요!!^^
5세 희선 6세 유성
어머나...그아이군요...둥이들 동생^^
너무 개구쟁이처럼 귀엽게 생겼네요..
참 멋진 일 하시네요..
아이들에게도 참 좋은 귀감이 될거 같아요..
그리고 울 둥이들..첨보는거 같은데 넘넘 깜찍하네요^^
이리 예쁘니 그동안 꽁꽁 숨겨두셨구나...ㅎㅎ
며칠 제가 아프고 난뒤 슬럼프였는지 암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책읽기도 몇권씩 겨우..것도 안하면 숨도 안쉬는거 같아서..
책쇼핑하며 다시 정신차리시고..너무 자주 왔다갔다..병 아닌가 몰겠어요..ㅋㅋ




언아이캔리도 책 잡히는대로 몇권읽구요...대니책 너무 재밌어하네요..
또 대니책요~~~해대네요...희선인 먼저 자고 둘이서 키득거리며 봤네요.
세계국기백과는 맨날 끼고 사는책이구요...쿠바수도 물었는데 제가 못맞혔어요..ㅋㅋ
하바나 아니었나요?...근데 아들이 아바나래요...책찾아보자했더니 아바나네요..
발음상의 문제인건가?..ㅡ.ㅜ
공룡유치원은 혼자서 읽구요...요즘은 책을 혼자 보려고 하네요..
슬슬 읽기독립의 전조가 보이는건가요..ㅎㅎ
그래도 희선이랑 둘이 책보면 삐지는건 뭔지..
언아이캔 워크지도 조금하구요...박사님팁대로 하면 즐겁게 워크지도 하게 되네요^^

어젠 남편과 재래시장 들렀다가 싱싱한 고등어 사와서 고등어 김치조림을 오랜만에 해봤어요.
요리간을 보려고 뚜껑을 열었더니 유성이가 "아~~~맛있는 냄새~~배고파요~~"하네요,,
이맛에 요리하는거겠죠잉~~ㅎㅎ
고등어에 김치까지 아이들도 잘먹었네요...
등푸른 생선 많이 먹어야하는디..그간 넘 무심했네요..ㅎ
어머나~~ 둥이맘님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 ^^
대단하십니다.!!
사랑스럽고 넘 예쁜 울 둥이들 마음은 더욱 비단같겠어요 ^^
귀여운 몽골아드님도 둥이맘님과 둥이들의 사랑으로 쑥쑥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
오늘 따뜻한 이야기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4
9
화
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5
4
9
이월누적 합계
286
292
578
총누적 합계
291
296
587

용산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구입한 이순신장군 팝업북Kit 여요~~ ^^
누나는 박물관 관련 활동북 사주고.. 에릭은 이거 집어 들더라구요.
우선 들어있는 자료들로 간단히 만들고.. 더추가하고싶은 내용은 앞으로 추가하려구요...
아직 미완성인지라.. ㅋ 에릭이 아직 이순신에대해 잘 몰러유~ ㅋ
그냥 거북선과 장군이란것만 알고있는 수준인지라.. .ㅋㅋㅋ 좀더 크면 스스로 채워가라할려구요 ^^
오늘은 바람이 좀 불어주시네요.. 그래도 여전히 습한 바람..ㅜㅜ
이번주가 지나면 좀 보송보송해졌음 좋겠네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용 ^^
우리 둥이들 정말 예쁘게 생겼군요...아이구 이뻐라~~~.^^
몽골 아드님도 찬 귀여워요.^^ 잘 자라주기를....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셔요.
그냥 잠자리에서 휘리릭 간단한 영어책만 읽어줬어요.
글밥도 적은 책들인데 읽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그만 읽고 자자고 했더니......
읽어주겠다고 가져온 책은 다 읽어줘야한다고 했는데
결국 몇 권은 패쑤~~~하고 재웠어요.^^
욕심에 왜 그리 많이 들고 왔는지......^^;
오늘 동네에서 국어교육을 한다고 하니까 함 가보려구요.
수학과 과학관련 교육을 듣고 싶은데 백수 기념으로 이것도 함 들어보려구요.
있다가 다시 올께요.^^

아고..우리 둥이들 너무 이쁘네요.. ^^
피부도 참으로 뽀얗고,, 눈동자가 참 맑어요.. ㅎ
둥이들 보니 둥이맘님 얼굴에 귀염이 있을거 같아요~
몽골의 후원하는 아이.. 아이들과 좋은 일 하시는군요..
이렇게 아이들의 생각이, 마음이 커가는 거겠지요..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20일 월)
1. 영어책 읽기
1. Hooray for fish!
2. Fur 미니북
3. Dear zoo (pop-up book)
3
2. 한글책 읽기
1. 시원한 응가
2. 내 배꼽 볼래?
3. 눈물아, 고마워.
4. 몸한테 여보세요.
5. 피는 부지런해
요기까지 모조리 작기님이 소개해주셨던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들이에요.
민군 넘 좋아하며 잘 보길래 그냥 주문해버렸어용.. ㅎ
작기님, 감사~
6. 일곱 번째 생일
요 책도 너무 좋아하네용. 시그마님의 추천책이었는데.. ^^
6
3. Read aloud
1. 밥 먹을때 ‘I want water.'라고 말함.
2. Hooray for fish 노래 같이 부름.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2A)
2. Splash in the ocean
3. Waking up is hard to do.
3
5. DVD
1. Snowman, The solar system song (30‘)
1
6. Activity
* 9기 북클럽 미션
1. Fur 미니북 만들기
이번주는 브레인 뱅크의 ‘fur'라는 책으로 진행되는데 도서관에서 구할 수가 없어 똑같은 내용으로 미니북 만들었어요.
한주간 미션책으로 이용하려구요..
은양은 펀치로 구멍뚫기에 재미를 붙였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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