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나연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휴가의 여파로 진도 따라잡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3번째 파일은 다운로드도 못받고.
그래서, 3번째 책 건너뛰고 Biscuit부터 하겠습니다.
이번 숙제는 [#2 I mean it Stanley!-2]입니다.
아주 천천히, 나연이가 할 수 있는만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숙제 제출은 다소 늦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이만큼 따라와주는 것도 대견하네요~ㅎㅎ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이번주부터는 책 소리내 읽기에 좀 더 집중해 보고자 합니다.
쓰기는 무지 싫어라 하는데 마지막 센텐스 순서 맞추기는 너무 조아합니다.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아자아자~~~

7살 서영이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취침시간이 너무 늦어 키가 안 자란다고 걱정하면서도
저희 부부가 워낙 올빼미형인터라 일찍 재우기가 그렇게 어려웠었는데,
아침 기상시간이 빨라지니 자연스럽게 취침시간도 빨라지네요. ㅎㅎ
둘 다 9시에 뻗어버렸습니다.
이야기가 조금 길어서였는지, 워크싯 마지막 페이지를 어려워 했어요.
전체적인 내용을 다시 떠올려서 순차적으로 정리해보는 게 아직 익숙하지 않은 듯 싶어요.
아래 세아이와님께서 애니와 하신 것처럼 잘라서 순서맞추기 못해봤는데...
그렇게 해 보면 덜 부담스러워 할 듯 싶어요. 다시 해봐야겠네요. ^^

애니입니다 ^^
웍싯을 하루에 2장씩 나누어 듣기하기 전에 합니다
몇 줄 안되지만 한글자 한글자 어찌나 공을 들여 쓰는지 한~~~참 걸립니다
엄마 맘 같아서는 조금 안 예쁘더라도 속도 좀 내줬으면 좋겠구먼
자기 마음에 안들면 그냥 지워버리는데 ...... 에궁
우리 둘째 스타일이 이렇지뭐 하고 냅둡니다
마지막 웍싯 5번씩 읽고 잘라서 순서 맞추기도 하고 동영상도 찍고 초재기도 하고 했어요
마지막장을 이렇게 하는걸 좋아해요 ^^ 다행이지요




잘라서 순서 맞춰 보자니까 sp 하는 것 처럼? 그럽니다
쑥쑥 딸래미 다 됐지요?
그래 sp처럼 기억했다가 맞춰보자 그랬어요 ^^
다해놓고 완전 뿌듯~~해 하는 딸래미예요
유성




외출후 샤워하고 난뒤에 갑자기 박사님숙제(?)를 하고싶다고 해서 얼른 제본해놨던거 던져줬습니다.
문장 여러번 함께읽고 스스로 읽게하고 그리고는 써보도록 했습니다.
글씨 너~~무 이쁘게 잘쓴다거 칭찬 팍팍 날려주었구요..
워드패밀리는 암호해독을 어느정도 하네요..
처음보는 단어도 어느정도 규칙에 맞추어서,,
뒷부분 쓰기들은 주로 대화로 풀어갔습니다.
제가 묻고 지가 대답하고....
워크지 너무 아까워서 그냥 못보내겠더라구요..
뒷부분은 내년에 또 써먹는걸로~~
워크지 보며 항상 감탄하는 일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