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 이원재
#55,56
엄마표의 진수를 보는 듯 합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부러우면서도..선뜻 따라하지 못하는 게으름에..
한숨을 쉬게 되네요..
괜한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는게 제 생각이네요..
정말 열심히 하시는 모습 부럽습니당...
방학동안 늘 아침시간이 시원해서 아침공부를 했습니다. 유럽에 다녀오고 개학을 맞고 흐름이
깨지고, 친구들과 놀고싶은 마음에 들떠있네요.
그래도 아침에 공부를 끝마쳐야 오후에 놀 수 있다고 단단히 일러주고 협박반..꼬심 반
그럭저럭 진행했네요.
퍼즐 맞추기 하고 읽기 연습 많이 많이 했습니다.
엄마 마음 같아서는 하루 2시간은 시키고 싶지만, 고작 많아야 30분이랍니다.
조금만 더 해주면 좋으련만..
애니 어렸을 때 모습 너무 귀여워요.
지금의 애니가 그냥 있는게 아니었어요...
아이들과 즐겁게 영어놀이 하는 모습이 그려져서 제가 다 흐뭇하네요 ^^
5번/명기
sp#55 56


오늘은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 모습이 예뻐서 칭찬 듬뿍해주었어요.
아직 글씨 모양이 명기 본인 글씨체로 자리잡히지는 않았는데
자꾸 써보고 다듬다보면 자기 스탈이 나올거라 생각되요.
sp team fighting!!!
7번 성경이입니다.
#55, #56
세아이와 살 부비며 즐겁게 사시는
부지런하고 성실한 맘님에게 응원을 보내며......
여름내내 간간히 잔기침을 했었는데
결국 감기에 걸려 정상 컨디션이 아닌 저에게
딸이 위로가 되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더니
귀에 연필을 꽂고는 읽어 주네요~
#11 - 하은 --#55,56
비가 앞이 안 보일정도로 내리다 햇빛이 나다가 이상야릇한 날씨네요.
올라오고 있다는 태풍... 제발 조용히 지나가기만 바랍니다.
비가 그친 오전에 부랴부랴 아침먹고 불어난 물이랑 풀들보러 나갑니다.
물기를 잔뜩 머금은 이름모를 잡초들과 불어난 천물에 속이 시원해지네요.
날아가지 않고 터잡고 살고 있는 청둥오리랑 백로 왜가리도 보고
한바퀴 돌아 산책한뒤 집에와 점심먹는 기분...
웬지 저 멀리 갔다온 기분이네요.
또 떨어지는 빗방울보며 산책잘했다하며 기분좋게 차 한잔도 합니다.
이런 여유로움으로만 살면 좋겠네요.ㅋㅋ
55,56번은 단어도 어려운것 없어 보이는지 아무소리 없이 잘 읽고 쓰고 해주네요.
개학한 유치원에 신나서 더 잘해주는 건지도 모르지요. ^^*


산책하면서 찍어본 동네모습과 천변 물... 그리고 백로와 왜가리... 어느쪽이 백로일까요?



35번 애니
#55,56
예전에 다 해놓았었는데 이제 올리네요
ICR웍싯이랑 같이 하게되니까 sp는 토,일요일에 후딱 하게 되어요







이불 하나만 있어도 이렇게 좋아서 빵~~터지 웃음이 저에게 힘을 줍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빵빵 터지는 웃음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번 정현 #55 #56
오늘 아침에 유치원 가기전에 한거예요.
요즘은 아무것도 안하려고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답니다.
뭐 하나 시키려고하면 속이 터지려고 해요.
거기다가 요즘은 배도 아프다고 하고 머리도 거의 매일 아프다고 해서
하라고 강요도 못하겠어요.
변비가 심하게 있는데 아마도 그것때문인것 같아요.
변비가 오래됐는데 좋아지지가 않네요ㅠㅠ
월욜 열어주셨을때 제가 애니 진행기 프린트를 해놨거든요.
저도 좀 해보려구요.
듣기를 매일 조금씩 하기는 하는데 기록을 안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기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제 저녁에 듣기 하려고 하는데 잠이 온다고 정현이가 안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들은 이렇게 한다 하고 애니 진행기 사진을 보여줬더니
갑자기 듣기를 하겠다고 하네요.
근데 잠이와서 한권 듣고는 눈을 꿈벅꿈벅 하길래 이제 그만하고 자자고 했더니
더하겠다고 떼를 써서 겨우 진정시키고 재웠답니다.
애니처럼 화일 만들어서 스티커 붙이게 만들어 주까 물으니
자기도 그렇게 하고 싶다네요.
요즘 미운 7살이라고 말도 잘 안듣고 말투도 좀 바뀌고(큰 애들 흉내를 내요~)
공부도 하기 싫다고 하는데
애니 보고 자극을 팍팍 받은거 같아요.^ ^
진행기 감사해요~
에궁 제가 요일을 깜박했나봐여 ^^;;; 제가 이렇답니다 ㅋㅋ
내일되면 우리방이 저~~~밑에서 또는 뒷장까지 가버리는 사태가 벌어지면 다들 방 찾으러 가시느라
헤깔리실 텐데 ....
죄송해서 우짜지요 ^^;;
와~ 세아이와님 유게중에서 가장 노장이시네요.
애니 어릴적 사진 모습도 너무 귀여워요.. *^^*
애니가 어릴때부터 엄마표로 진행하셨다니 사진을 보니 액티 만드시는 수준이
프로이시네요. 한 번 만들어 지금 막둥이까지 사용하신다니 보관도 보관이지만
그 만큼 잘 만드셨기에 가능한 것 같아요. ㅎㅎ
옹... 원래 목요일에 열어주셔야 하는데... ^^;;; 이틀일찍 여신듯 하옵니다~ㅎㅎ
어쨋든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