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 여름 #56

컨텐츠

댓글 7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조제
  • |
  • 2012-08-22 22:31
답댓글

저는 가진게 많습니다.

 

교육공무원이셨고, 교육공무원이신 시어른들 덕분에

저희 부부와 아이들 걱정만 하면 됩니다.

시어른들 덕분에 저희에게 너무나 과분한 집도 있습니다.

비교당할 며느리, 참견쟁이 시누이 없어 저만 잘하면 됩니다.

음식의 달인인 친정엄마 덕분에 맛있는 밥 잘 먹고 컸습니다.

그 맛있는 밥 제 아이들에게도 줄 수 있습니다.(제가 한다는게 아니라 엄마꺼 받아서~ㅋㅋ)

친정엄마에겐 다소 골치 아팠겠으나(ㅋㅋ) 자식들에겐 헌신적인 친정아빠 덕분에

철없는 막내로 클 수 있었어요.

그리고

세상에 몸매 좋고 예쁜 여자는 많으나 마누라가 젤로 좋다는 남편도 있습니다.

먹기만 하면 건강하게 쑥쑥 자라주는 아이들도 둘 이나 있습니다.

참..

가진게 많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불만 투성이 일까요?

삶이 마냥 좋기만 하고 편하기만 하지 않다는 걸 머리로만 알고

있나봅니다.

 

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좀 더 감사하면서 살자,

입으로만 감사하지 말고 진정 가슴으로 감사하자,

제가 마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의 언어를 쓰자,

고 다짐해 봅니다.

 

5세 진서.

진서 잠들 무렵이 되어서 갑자기 열 오르고 배아파서

베드타임 스토리는 못하고

어린이집 가기 전 영어책 4권 한글책 1권이 다예요.

다행히 오늘은 열도 없었고 다른 아픈 곳도 없었네요.

아파도 금방 낫는 참 고마운 아들입니다.

 

벌써 찜질방이 그리워지는 바람이 부네요~

다들 건강 유의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3 01:22
사람 맘이 참 간사하다고 더위가 기승을 부릴때 이 시원한 바람을 간절히도 기다렸다죠.
막상 찬바람 나니,, 정말 그 더위가 아쉽네요..^^:
그러하네요..
바라던 것이 이루어졌을때 혹은 내가 무언가를 가졌을때는 이내 내 맘속에 다른 것을 소망하고 욕심내죠.. 네.. 조제님.. 내 옆의 아이들에게 축복의 말을,,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그리고 나에게도 위로의 말을,,
조제님 글 읽으니 맘이 편안해지고 있어요. 찬찬히 고개가 끄덕여져요..
우리가 가진 것들에 입맞춤을... ^^

진서가 열이 났다구요.
저도 환절기가 아이들 건강 신경써야겠다.. 긴장중이네요. ㅎ
아~~ 찜질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8-23 11:03
오늘짜...다른분 글보고..조제님 글 읽으러 왔지요.ㅋㅋ
넵...좀 더 감사하면서 살자. 오늘 저에게 필요한 문구네요.

수현이 책방 정리해주고..수업 다시 몇 개 조정 하면서...우리 아이 한글 수준은 여기인데.
하루에 30권 웅진 신화 받자마자..모두 읽어버린다는 아들래미 부러워하는 엄마기도 하거든요.

만나는 사람들이..더 많은 것을 추구하고 생각할때 그 옆에 있다...아..
저런 세상도 또 있지...그러면서..제 폰 메모장에..그런 단어들 하나씩 더 넣어두기도 하지만.

이내 다시 저의 생활로 돌아오면..도로아미타불이네요..하하하.

조제님...그 축복의 언어..저도 쓰도록 노력할께요.
조제님을 오늘도 축복해 드리면...또 금방 낫아 버린...진서도.또..축복받는 하루되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a 은서
  • |
  • 2012-08-22 21:44
답댓글
저어....제가 진짜 이해력 떨어져서 여쭤보는 건데여...
요기.. 매일 읽은책 올리면 되는건가요? 아무나?
그리고 매일 올려야하나요? 또 댓글 다는 날부터
읽은책을 누적 권수로 잡아 적나요?
폭풍질문...너그러이 알려주셔여~~슬쩍 끼고는 싶은데, 한발 들이밀기가 참 힘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2 21:49
누적집게는 신경쓰지 말고 그냥 그날 그날 읽은 것만 올려도 되요.
글구 여름은 끝나고 이제 9월부터 가을읽기 시작하니까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집계해서 올리시면 되구요,
그것도 그냥 편한대로 하셔도 되요.
못 오시는 날은 그냥 패쑤해도 되구요,
이틀치 올려도 되요.
그냥 엄마들 친목도모라고 생각하셔요.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엄마들의......^^
편하게 언제든지 오시면 늘 환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2 21:50
ㅎㅎ 리아은서님~~~
반가워요~
여기는 정말 말 그래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요
그 전날 읽은 책과 아이들의 일상을 나누는 곳이에요~
'누적'이라고 적으시면서 그동안 읽은 책의 권수를 적으시면 되요..
아니면 그 전날 읽은 책만 적으셔도 되고요...
형식은 자유에요~~
그리고, 한 권을 2번 읽으면 2권으로 잡으시면 되고....

좀 바쁘면 빠지셔도 되지만...
매일 매일 읽기방이니만큼, 매일 오시면 더~~ 반갑워요~~^^
댓글을 능력껏! 달아주시면 되요..
근데... 달다보면 다~~~ 달게 된다는!! ㅎㅎ

8월 31일까지 여름 읽기방 마무리하면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 읽기방이 또 열립니다~~
지금부터 참여하셔서 가을까지 쭉~~~~함께 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3 01:28
엄마 스스로 맘을 다잡기 위한 곳이라 생각하고 ,, 보시면 다들 적는 방식이 다양해요.
전날 읽은 것을 올려요. 사진으로 찍어주시는 분들도 있고 제목만, 권수만 적기도 해요.
매일 매일 열심히 책읽자는 기본의도 아래 엄마들끼리의 수다.. ㅎ 아이들과의 하루 적어주기도,, 그냥 주저리주저리 떠오르는 생각, 고민,, 다 적어요.. ㅋ
차곡차곡 누적시켜 학기 끝날때까지의 목표량을 채워가기도 하고, 저는 그냥 하루하루 읽은 책 권수와 제목 올려요.. ^^;
오셔요.. ^^ 여러분들이 환영할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a 은서
  • |
  • 2012-08-23 22:36
역쉬...세분이서 제가 궁금했던 것 이상으로
디테일하게 알려주시네요~~^^* 이제 이해가 가네요...워낙 다양하게들 올리시길래..대충은 알듯하나 훅 끼기가 좀 그랬거든요~~^^*
감사합니다..ㅋ 9월부터 함 달려볼까합니다.
시간되면 그전부터라도. .ㅋ 누적권 수.. 그거 저도 무지 해보고싶거든요^^;;; 그럼 자꾸 권수 올리려 욕심도 날 거같구요~~~♬ 차~암..쑥쑥은
매력가득이네요..ㅋ
앗차차...이건 여담인데요..암껏도 하기싫어 뒹굴던일욜에 제 배를 베고누워 TV보던 은서가, 갑자기 일어나 심각한 표정으로 이러더군요..
" 엄마! 누가 엄마 뱃속에서 전화걸어요!"
저...그말도 웃기지만, 그표정에 빵터졌다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8-22 14:07
답댓글

둥이 수수께끼 귀여워요. ㅎ

전 요즘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고 있어요. 아침에 애들 보내면 운동도 하고 물도 많이 많이 마시면서 열심히 다요뜨 한 결과.. 3kg이 빠졌네요. 어제는 오랜만에 아이들과 액티도 하고 놀았어요. 지금은 아이 데리러 가야 하기에.. 다시 게시글 올리기로 하고 일단은 어제 읽은 책만 보고 하고 갑니다.

중간 중간 들어와서 덧글 달께요. 제가 요즘 땡땡이 모드지요? ㅎㅎ 죄송 죄송~~

 

그리스 로마 신화에 푹.. 빠진 우리 아들.. 매일 읽고 또 읽으면서 어제는 신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책을 열심히 탐독하네요. 저희 공부할 때는 억지로 외워서 재미 하나도 없었는데.. 요즘 아이들 공부는 다방면으로 참 많은걸 읽고 익혀야 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현명한  엄마표가 답일 수 밖에 없다는.. 결론.. ㅋ

 

1. 이카로스의 날개

2. 황금사과로 시작된 트로이 전쟁

3. 대 홍수의 심판

4. 판도라의 항아리

5. 예술로 보는 신화 이야기

 

<영어책 읽기>

1. Cackatoos

이 책.. 재미있고 괜찮은 듯 해요. 나중에 소개해 드릴께요. ㅎㅎ

2, 3. Mr. Dunfilling 시리즈 두원

4. 베런스타인 베어스 - Too much TV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2 15:11
윤성이 읽는 책들을 보면 민군과 1살 차이인데도 엄청 형아야처럼 느껴진단말이에요..
민군이 지금 6살. 작년 이맘때의 6살 윤성이를 생각해보면.. ㅎㅎ

윤누맘님. 결심하셨고 실행에 옮기고 계시군요. ^^
반드시 이루실거랍니다. 결단력있게 행동하는 분이신걸요~
아이들과 활동하셨다니 어떤 재미있는 것들을 하셨나 궁금해지는걸요? ^^
자주 들어와봐야겠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2 17:12
와우~~~ 3kg 감량~~ 대단하신데요..
역쉬~~ 윤누맘님이십니다.... 이제 한달정도 되신듯한데... @@

지금도 넘 예쁘신데... 얼마나 더 예뻐지실려나~~~ ^^

저도 27일 수영장 등록하네요... 그때부터 등록받는다더라구요 ㅋ
아침걷기운동이 넘 재미없어지공... 비가 자꾸오니... 빠지는날도 많고 ㅠㅠ
그래서 실내운동중 수영으로 결정!!
예전부터하고싶었느데...수영복입을 자신이없었거든요.. ㅠㅠ
지금도 넘 넘넘 창피한데... 건강을위해~~ 맘 단디먹었네요ㅋㅋㅋ

민은맘님 말씀에 절대적 공감이요~ ㅎㅎㅎ
윤성이형아는 넘 뛰어나.... 수준이~~~ d^^b

저녁 맛나게 드셔용 ^^(소식 하실려나~~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2 21:52
3kg 이 눈에 확~~~~ 뜨입니다!!
대단하셔요~~
이젠 다욧트 탄력 받으셨으니... 살이 쭉~쭉~~ 빠지겠는걸요!!
멋진 윤누맘이셔요~ ^^

다방변의 공부!!
정말 알수록 모르는게 더 많은 엄마표!!!
전, 윤누맘님만 따라가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2 21:54
그리스로마 신화......
그냥 간단하게 별자리하면서 훑어주기만 했는데
나혁이가 이카루스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아마 도라에몽에 나와서 그런지...ㅋㅋㅋㅋㅋ
이카루스와 다이달로스 설명해 주면서 미로와 아버지 말을 거역한 결과등
간단하게 가끔씩 말해주곤 해요.
나혁이도 윤성이처럼 그런 책에 푹 빠질 날을 기도하면서요.
윤성이는 정말 엄친아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2 21:55
그리스 로마 전 지금봐도 어렵던디..윤성이가 저보다 낫네요..ㅋ
윤누맘님 넘 이뻐지시는거 아녀요?...^^
저도 작년 윤성이책들 찾아보곤 하는데..흐미..어렵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2 13:08
답댓글

5세 희선

어제는 친정엄마한테 급히 다녀오셨어요.

요양원에 계시는 아버지가 건강이 좀 안좋아지셨다는 말씀에 엄마까지

안좋아지시는 바람에..

모시고 오고싶었으나 극구 반대하시네요..

엄마도 당신집이 좋으신거겠지요?...

그래서 유성이는 오는 차안에서 잠들고 올만에 희선이만을 위한 책읽기시간 가졌네요.

녀석 너무너무 즐거워합니다...ㅎㅎ

 

 

비오는 아침..도둑들 보려가려했는데 애들 등원시키고 오려는 찰나

동네 유성이 친구 어머님이 차한잔 하자고 해서 급히 저희집에서

차마시는 바람에 ..흑..

둥이들 수수께끼 유성이한테 맞춰보라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2 15:15
^^ 희선이 책 목록에서 핑크빛이 나요~ㅎㅎ
발레 책이며,, 프린세스.. 헤헷.. 우리 은양도 요사이 얼마나 '핑키!'를 외쳐대는지요.. ^^;
도둑들 보려다 계획에 차질이 생기셨군요. ^^;
즐거운 대화는 나누셨나욤..
아,, 정말 주말에 아이들 재워놓고 혼자 저 영화 보러 가야할까봐요.. ㅋ

아, 어머니 건강이 안 좋아지셨다구요..
당신 댁이 더 편하시겄지요,, 근데 정말 걱정이 되시겠네요..
에고,, 부모님들 나이들어가시고,, 점점 약해지시는 모습 보면 참 ,, 맘이 안좋죠..
자주 안부전화 드려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2 17:09
샬럿님 어머니 건강않좋아지셨다니..맘이 심난하시고.. 아프시죵 ㅠㅠ
에효~~~ 저도 부모님 어디 아프시단 말씀이 최고 무서워요.....
웬지 언제까지나 제곁에 계실것만 같아요.... 철부지 딸이죠잉~ ^^;;;;

도둑들~ 잼난디~ ㅋㅋ
내일 보셔요 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2 21:55
어머니 건강이 않좋아지셔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진청 엄마라는 말이 나오면 항상 마음이 짠~~하네요..
얼른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엄마 사랑을 독차지한 희선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아이 둘 키우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하나도 허덕! 허덕!!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3 09:43
딸래미 키우는 맛이 이거 아닐까 싶어요.
크면 같이 미용실도 가고, 목욕탕고 가고......
나혁파는 벌써부터 나혁이와의 목욕을 즐기고 있어요.
전 아쉬운 척 얼렁 둘이 보내구요.....
딸 가진 분들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2 12:08
답댓글

둥이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아공~~ 넘 예쁜미니북인걸요 ^^

글씨도 또박또박 넘 잘쓰공~~ 아웅 부러버라~~~ ㅎ ^^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4

9

화

3

1

4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8

5

13

이월누적 합계

286

292

578

총누적 합계

294

297

591

 

에릭이 [우리나라는 내가 지켜요] 책을 무척 좋아해요 ㅋ

남자아이라 확실히 싸우는장면 나오면 다 좋아한다죠~ 쩝 ^^;;;;;;;;;;

몇일전 이순신 팝업북만들더니.. 이책이 또 생각났나봐요~~ 오늘 유치원 가져가서

발표한다는데... 과연 어찌말해줄지.. ㅋㅋㅋ 우리나라 여러장군들이 등장해서...

아마 이름이 생각안나서 버벅거리지는 않을지... 걱정되네요 ㅋㅋㅋ

그래도 꼭 이책을 들고가야한다면서 담아갔어요.. 남자친구들은 이런책 엄청 좋아한다면서요 ㅋ

 

새로온 친구가 있다면서 오늘은 아주 특별한날이라네요 ㅎㅎㅎ

평범한 일상에 새친구가 유치원에 오니... 뭔가 특별하게 느껴지나봐요..

아침부터 설레이며서 갔어요.. ㅋㅋㅋ

 

아침 부터 책장정리한다고.. 거실이 엉망입ㄴ다.. 어서 가서 마저 정리해야겠네요. ^^;;

 

읽기방님들 오늘도 홧팅해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2 12:18
요즘 책장정리가 대세군요.^^
곧 천고마비의 계절이 다가오니 책정리 하고프더라구요.^^
에뤽 예쁜 여자친구가 오나?^^
오늘 발표 멋지게 할꺼예요.

글고 한자는 장원하고 싶었는데 우리집이 말만 인천이지
완전 꼬라데이(ㅋㅋㅋ) 산밑 동네잖수...
예전에 제가 울 집 베란다에서 꿩사진 찍은거 올렸잖아유.....
그래서 장원이 이 동네엔 안 들어온데요.ㅠ.,ㅠ
그래서 웅진으로 하고 있어요. 근데 웅진도 좋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2 12:20
ㅎㅎ 맞아요.. 새로온친구가 여자친구라는군요.. 예쁘냐고 물어보니...
그건....쫌 아니라는군요 ㅋㅋㅋ 그래도 자기반에 새로운 친구가 등장하니..
좋은가봐요~~ ㅎㅎㅎ 녀석이 친구를 넘 좋아하거든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22 12:27
에릭은 반에서 인기도 많을 것 같아요. ^^
에릭이 이순신 좋아하면 나중에 세종문화회관 오시면 충무공 이순신 전시회 보러 가세요. 테솔 오프 때 몇 분과 끝까지 남아서 애들 거기서 놀게 했는데 휘리릭 제가 봐도 볼 것들이 많더라구요. 아마 상설전시가 아닐까 싶은데~
저도 책박스가 컴퓨터 방에 두 개나 널려있는데, 꽂을 데가 없어서 아직까지 방치하고 있네요. 에고..
작기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2 12:33
안그래도.. 울 조카보러 서울갔을때... 담날 광화문까지 가보려다가.. 넘 피곤해서 그냥 내려왔다죠 ㅠㅠ
좀 선선~~해지면... 꼭 가봐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2 13:03
우리나라는 내가 지켜요..책..좋은 거 같아요..남자들은 남자들끼리 통하니, 웬지 벤에게도 읽혀주고 싶네요~
진짜..에릭은 유치원에서도 인기짱일텐데..에릭을 설레게하는 그 친구는 누구일까요??
전, 책정리 가을로 미뤘어요^^ 아무래도..벌리면 넘 힘들거 같아서 ㅋㅋ 가을에 확 바꿀려구요..벤..학교가기전에..학습모드로다가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22 13:59
저도 책장만 보면 심란한데 정리 한번 해야겠어요
아직 주원이때문에 빼지 못하는 책이 많아서 책장만 가득찼네요^^
서연이도 요즘 새로온 남자친구 때문에 아침마다 얼마나 주문이 많은지 몰라요^^
에릭도 새로운 친구때문에 설레겠네요^^ 씩씩한 에릭 발표도 잘했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2 14:12
저도 저책 찜할래요^^
유성이도 맨날 책 가져가 친구들과 함께 본다고하는데..
에릭은 발표까지...ㅎㅎ
새로온 친구에 설레이면서 드원하는 에릭..순수함이 넘 예뻐요~
전 책장정리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왜이리 지저분하지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2 21:57
우리나라는 내가 지켜요!!
아~~~ 현우에게도 저런 용기가 생길까요???
멋진 에릭!!! 친구들이게 책소개 멋지게 했을꺼예요~

저도 책정리 한 번 해야하는데....
다들 하시고나면 전 마지막으로 하지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3 02:04
책장 정리,, 에고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픈 일인데 끝내셨다니 축하축하드려요..!
에릭이 친구에게 관심을 보이는 군욤~ ㅎ 원에 가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겠네요.
어른이든 아이든 같이 있는 사람들의 중요성은 .. 말해 뭐하겠어요..
새로운 친구와 그래도 뭔가 통하긴 하나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2 11:59
답댓글

둥이들도 차이들애플 책 좋아하나봐요.

유치원에서 보고 집에 와서 그림을 그린거 같은게 기억만으로 이렇게 잘 그리다니....

우리 예린이가 눈썰미가 아주 대단한걸요.^^

아마도 이 책으로 실패한 집은 거의 없을거 같아요.

다들 잘 보더라구요. 우리가 이 전집 입양보낸집에서도 잘 읽고 있다고 합니다.^^

 

     <5세 나혁>

 

요즘 나혁이가 4시에 하원을 해서 저녁먹기 전에 같이 블럭놀이를 했어요.

집에 선물받은 블럭들이 많은데 같이 안 놀아주니까 혼자 잘 안 하더라구요.

늘 사방팔방 돌아다니니 워낙 집에 있는 시간이 없기도 했구요.

그런데도 광고보고 레고를 사달라고 졸라서 연습 삼아 집에 있는 블럭들로

책자에 있는 것들 다 만들 줄 알면 사준다고 약속하고 한 두개씩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먼저 나혁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제가 만들어줬어요.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어요.ㅠ.,ㅠ)

요즘 아침저녁으로 공룡책 읽고 있어서 책 읽으면서 갖고 놀더라구요.

 

비행기와 칼은 나혁이 작품이예요. 저기 보이는 작품들을 모두 혼자 만들어야 레고를 살 수 있는 겁니다.^^:

(뒷면에도 있어요. 엄마의 계략이지요.^^ 저거 다 만들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예요.^^ 푸하하하)

책읽기와 함께 9기, 13기 북클럽 미션지들 풀었어요.

 

9기 이번주 미션책과 관련책입니다.^^

 

밤에 잠자리에서 읽어 준 책들입니다.

계속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지금까지 했던 북클럽 리더류책은 끝나고 나면 이렇게 한꺼번에 휘리릭 읽어줍니다.

 

어제 한자수업하는 날인데 이젠 제법 어려운 글자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물, 해, 달, 나무, 시내, 개, 양.....이런 글자들을 할 때는 쉽게 했는데

이젠 나혁이가 잘 모르는 글자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어요.

이제 한자도 옆에서 봐줘야 할듯 합니다.

전 예습도 중요하지만 복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 많이 반복하는 편이예요.

내년까지 한자의 기초 닦는 연습을 충실히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2 12:12
나혁이는 어떤 한자해요?? 장원하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는걸요 ㅎ ^^

몰펀이 보이네요.. ㅎㅎ 울집에 있는 블럭과 같은거라 반가운걸요..에릭이 참 좋아하거든요 ㅋ
산건아니고... 유치원에서 특별활동으로하네요.. 누나가 유치원다닐때 수업한건데.. 끝나니 한상자를 떡하니 주더라구요 오호~~ 넘 좋던디용 ㅋㅋㅋ 2년동안 배웠으니.. 두상자나 있네요 ^^
덕분에 에릭이 아주 좋아하는 불럭이 되었어요 ^^

그래도 역쉬...에릭도 레고를 좋아하네요 ... (레고....... 넘 비싸 ㅜㅜ)

와~~ 책많이 읽었네요...^^
역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22 12:23
와~ 저 공룡 나혁맘님이 만드신거에요? 대단하세요~~ 전 귀찮아서 저런거 절대 안만들어주는데 ㅋ
나연이가 몰펀을 참 좋아해요. 5세 때 어린이집에서 몰펀 수업을 받고 연말에 집으로 가지고 왔더라구요. 근데 책자가 있으니 확실히 자기가 스스로 무언가를 생각해서 만들기보다는 책자에 의존하려는 면이 있더라구요. 몰펀 한 번 풀어놓으면 30분 정도는 지우도 조용~~해서 잘 풀어놓습니다! ㅋㅋ
저 fur 책은 참 범상치 않게 생겼네요.ㅋ 눈에 확 들어옵니다. 나혁이도 영어책을 훨씬 많이 읽는군요. 저걸 다 읽어주셨다니 나혁이맘님께도 박수를...^^
나연이가 예전에 다녔던 어린이집에서는 7세반 전원에게 한자 8급 시험을 보고 합격시켜서 졸업을 시키더라구요. 6세 때 한자를 수업시간에 다루기는 하던데... 그래서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정말 할껀 많고 그래서 놀 시간은 줄고... 항상 딜레마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2 13:05
우와..책 많이 읽어주신 거 보니, 넘 부러워요^^ 특히 영어책.. 나혁이 좀 더 커서, 혼자 블럭 만들게 되면 진짜 훨씬 수월해져요..전, 블럭만들어 주기 싫어서, 아빠한테 다 맡겼더니, 늘 기다리는 건 아빠랍니다. 엄마는 늘 영어만 좋아한다나 ㅋㅋ
우리도 가을 부터 장원한자 하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최근 한자에 다시 관심을 가져서, 한자동화도 읽혀볼려구요..요즘 게을러서 서점에 잘 안가는데, 이번주말엔 꼭!!!
나혁이 오늘도 잘했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22 13:57
서연이랑 주원이도 블럭놀이 너무 사랑하죠 집에 블럭만 4종류가 있는데
주원이는 이제는 리모콘도 만들어 자꾸 눌러보라고하네요 ^^^
공룡 참 잘 만드셨네요^^ 시그마님 나연이처럼 서연이도 어린이집에서 몰펀수업 했었는데
상상해서 자유롭게 만드는 게 아니라 책 보고 만드는 게 별로 안 좋아보이더라구요
몰펀 할때마다 책을 찾구요^^;; 그래서 그만두었었어요
늘 성과를 기대하는 우리나라 풍토때문에 그런 수업도 생긴건 아니가 싶었어요
레고를 수업으로 하는 건 우리나라 밖에 없다는 얘기도 들었거든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2 22:01
나혁이의 일상이 꽉~~~ 찬 느낌이 듭니다..
책 권수도 어마어마 하고....
블럭놀이에도 은근 아이 집중력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려는 엄마의 계략도 보이고..ㅋㅋㅋ

요즘 나혁이는 행복할 꺼예요~
엄마가 이리도 잘 놀아주고, 보살펴주니....
역시 최고의 선생님은 엄마입니다!
나혁맘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22 22:16
유성이도 4살때 공룡에 관심이 참 많았어서 공룡책들 영어로 한글로 참 많이 보여줬는데.
지금은 별 관심없어서 다 잊어버린줄 알았더니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ㅎ
매일매일 차곡차곡 쌓아가시네요..
나혁이가 참 성실한가봐요...
유성인 피곤해하기도 하기싫어하기도 하는데...
한자도 열심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3 02:11
복습.. 참 중요하죠..
꼼꼼히 잘 다져주는 나혁맘님이시네요..
9기 관련책들을 눈여겨 보았어요. 흠.. 그래요. 저렇게 확장도 가능하군요..^^
압도적인 치아 워크지에 ^^
- 흠.. 충치 칠해보기.
요것은 민군, 은양과 꼭 해봐야겠습니다.
저는 요사이.. 치과가면 있는 그.. 치아 구조 보여주는 구조물있쟎어요,,? 그거 가지고 싶어요.
고거 가지고서 양치질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보여주고 싶어서요.
모래시계 놓고서 그 시간동안 치카치카해야한다고 제가 가는 치과에서는 작은 모래시계를 거울에 달아두었드라구요. 돌려 뒤집을 수 있는 것으로.. ㅎ
아! 나혁맘님 공룡작품도 참 멋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22 11:40
답댓글

수수께끼 동물원이라는 책이 있나보네요. ^^ 근데 답이 넘 어려운데요? ㅎ

그림도 알록달록하게 예쁘게 꾸미고 잘 만들었네요.

어제 둥이들 사진도 잘 봤어요.  몽골 아드님(?)도 잘 보았답니다. ^^

 

나연/7세

 

어제 좀 늦게 들어와서 올리려다가 둘째가 옆에서 얼마나 징징대던지...

그래서 오늘 이틀치 한번에 올립니다.

그저께는 벼(쌀)에 대해 책 3권을 읽어주었어요. 볍씨, 모내기, 김매기에 대해서는 정말 모든 책에 다 나오더라구요. 헤밍** 리틀자연관찰은 나연이 28개월에 들여준, 제가 정말 잘 들였다고 생각하는 전집인데 요즘에 이렇게 또 반복하게 되니 좋네요. 확실히 식물 부분은 잘 안읽게 되는데 요즘 과학동화랑 함께 읽으니 더욱 좋습니다. 쌀 한톨한톨은 솔거나라 시리즈구요.

[레디, 액션! 영화촬영장에 갔어요]는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영화에 필요한 스태프나 장치 등에 대해 아주 훌륭하게 잘 나와있습니다. 단행본이라 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만큼... 근데~ 나연인 읽어주니 하품하고. 용어도 생소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라그런가봐요. 글밥도 많고, 페이지수도 많고 만만치 않더군요. 전 그냥 쭉~훑고 반납했습니다. 혹시 관심 있는 아이라면... 여자아이보다는 남자아이들이 훨씬 관심있을 듯해요. ^^

 

금요일에 치과 예약을 했어요. 아~ 벌써부터 떨립니다. 저 치과가는거 넘 싫어라하거든요. 기계음이 싫고 스케일링 할 때도 싫고, 돈 깨지는 것도 싫고 ㅋ 요즘 찬 걸 먹으면 많이 시큰거리네요. 어금니 금으로 씌운 것도 살짝 떨어져나간 것 같고. 돈 들어가는 소리가 벌써부텀... 흑흑...

자, 오늘도 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

* 숲으로 간 코끼리(+)

누적 : 한글(258) / 영어(194) / 합계(452)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2 12:05
자연관찰 읽을때는 동물파트만 읽게 되는듯해요.^^
저도 식물파트도 좀 신경써서 읽어줘야겠습니다.

치과 무섭지요.....며칠 전에 나혁이 영유아검진땜에 치과에 갔는데
전 보기만 해도 몸이 으스스한게...진짜 싫어요.ㅠ.,ㅠ
게다가 한번 건드리면 돈도 정말 장난 아니지요.
잘 치료하시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2 12:14
아흑~~ 치과~` ㄷㄷㄷㄷㄷㄷㄷㄷ
치과를 내집드나들듯이 드나드는 아짐 여기있슴돠 ㅠㅠ
요즘 좀 시큰거린것이 충치먹은거같어요.. 저도 한번 가야하는데...자꾸 미루고있네요..
분명가면 돈도 깨지고... 아흑 ㅠㅠ 시그마님 잘 다녀오셔용~~ ^^
치과는 하루라도 빨리가는것이 돈절약이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2 13:12
ㅋㅋ 엘리베이터 만원 너무 웃겨요..그렇군요..왜 만원을^^ 넘 귀여운 질문입니다.
그죠?? 좀 많이 큰 거 같죠?? 우리 아그들..부쩍 더 예뻐보여요, 그래서...둘째가 color zoo, color farm은 잘 본다니, 울 둘째를 위해 사주고 싶어요..울 둘째는 여전히 방치수준이고, 영어책이라고는 애기때부터 읽어준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뿐입니다. 다른 영어책은 거절 ㅎ 이책도 맨 마지막 페이지만 좋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22 14:04
서연이때는 자연관찰이 너무 인기가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주원이는 자연관찰책을 좋아하네요^^ 그래서 요즘은 한두권씩 꼭 읽을려고해요^^
엘레베이터 만원 너무 귀여워요^^ 엘레베이터 탈때마다 나연이 생각나겠어요^^
영화 촬영장 이야기 재미있겠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2 22:06
자연관찰!!
그러고보니.. 현우도 동물 책만 찾아서 읽고 있었네요..
저도 다음에는 식물쪽으로 꺼내서 읽어줘야겠어요....

Lois Ehlert의 Color zoo만 봤는데... Color Farm 이란 책도 있군요...
Color Zoo 를 요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줬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정말 좋아하네요~~ ㅎㅎㅎ


치과치료..
아~~~저도 언젠가는 가야하는 곳인데..
이리도 발이 안 떨어지네요~~~ 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3 02:15
저도 이가 약해 어릴때부터 친정엄마가 치과 참 열심히 데리고 다니셨네요.
당신께서 이가 안 좋아 고생을 해보셔서 ..
그런데도 치과가는 건 여전히... 겁이 나요. 말씀대로 금전적으로도 타격이 크죰.. --;
그리고 그 소리.. --;;
일부러 6개월에 한번씩 검진을 꼭 가요. 방학때마다 제일 먼저 하는 일이랍니다.
정기적으로 입안을 들여다봐줘야 삽으로 막을것 가래로 막으니까.. ^^;
아이들도 제 치아 닮았을까봐 그게 걱정이에요..
시그마님, 저도 내일 치과가요! 전 금니 씌운것 안쪽으로 충치가 ..ㅎㅎ
내일은 임시치아빼고 금니 넣으러 갑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22 11:09
답댓글

주원이도 좋아하는 책인데

이렇게 멋지게 미니북을 만들었군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참 잘 만들었어요 ㅋㅋ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한옥

참새와제비

101마리 달마시안

핑크공주

서울구경

Snow white

Going to the dentist

서연이만

 

Camping out 3번

주원이만

봉봉아저씨 어디 가세요?

이럴땐 어떡하죠?

느려도 괜찮아

 

Ten nine eight

A bug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계

서연 한글 201 영어 132

주원 한글 172 영어 48

 

요즘은 주원이가 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침에도 일어나서 어제 읽어던 책을 혼자서 보고 있더라구요 ^^

책 보겠다고 어린이집을 안가겠다고 그래서

아침부터 주원이 달래느라 애좀 먹었어요^^

 

얼마전 좀 큰소리를 화를 냈더니

들고 있던 장난감 칼로 엄마를 아프게 찌르겠다고 그러네요^^

많이 속상했었구나 하고 달래 주었는데

안 혼낼수는 없고 심하게는 혼내면 또 어긋날 것 같아

수위조절을 하고 있네요^^

다 예쁘다 칭찬만 해주고 싶은데 하는 일마다 말질이라 목소리가 자꾸 높아집니다

1층에 사는 친구가 그러는데

서연이만 있을때는 소리가 하나도 안들렸는데

주원이 돌 지나고 부터는 주원이를 부르는 큰소리가 자주 들린다고 그러네요^^

우아하게 살고 싶은 요즘입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22 11:49
책 보고 싶어서 어린이집을 안가겠다구요? 와~ 우리집에서도 그런 일이 좀 일어났으면 ㅎ
그래도 잘 하고 계시네요. 전 나연이를 혼내면 그게 바로 지우에게 직격탄으로 날아가서...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파악하는거 참 어려워요.
핑크공주는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2 12:10
안 혼내고 키울 수가 있나요.
저도 어제 나혁이에게 "너 그러다 맞는다!" 한 번 날렸어요.
나혁이가 애기때 손가락 빨던 버릇이, 손톱 물어 뜯는 버릇으로 옮아가더니
나중에는 눈썹을 뽑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그래서 눈썰갈이만 몇 번을 했는지 몰라요.
제가 좀 엄한 편인데다, 직장맘이라 잘 챙겨주지 못해서 그런가 고민을 많이 했더랬어요.
조금 잠잠하다 싶다니 다시 눈썹 뽑기를 시작해서
울 모나리자 아들땜시 제가 어제 발끈!!!!!
어린이집도, 병원에서도 눈썹뽑는 아이는 처음본다고......
암튼 잘 안 고쳐져서 걱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2 12:16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공감가네요 ^^
우리도 서현이만 있을때... 옆짐아줌마께서 " 아공... 아기우는소리도 안네네... 아기가 순한가벼~~"
그러셨는데... 요즘은 옆집아줌마뵙기도 민망해요 ^^;;;;;;;;;
두아이엄마가 되고부터 목소리톤도 높아졌다죠 ㅋㅋㅋㅋㅋ

저도 우아하고 살고싶네요~~ 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8-22 13:42
저도 어느순간 제가 화내는 목소리에 제가 놀란적이 있어요..
단순히 애 잘못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짜증섞인 목소리로 화내고 있더라구요..
제가 화를 낼수록 애들은 더 말을 안듣더라는..
요즘에는 목소리도 작게..화가 나도 한번 참고..그러고 있어요..
제가 변하니 애들도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엄마가 노력한다는걸 애들이 알까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2 22:08
와~~~ 책본다고 어린이집을 마다하다니..
음.. 분명 주원이가 책의 재미를 안 거군요!!
기특! 기특!!!

우아하게 살고 싶은 요즘~~~ ㅋㅋㅋ
그러게요.. 아이가 커 갈수록 왜이리 욱!!! 한 마음이 가슴속에서 올라오는지...
저도 도 닦고 있습니다~~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3 02:24
모든 엄마들의 로망아니겄어요..? 우아하게 살기..^^;
우아까지는 아니더라도 버럭! 안하고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2 10:30
답댓글

아이들의 작품은 정말 소중한 보물이에요~~

이 책 현우도 좋아하는 책인데....

이 책을 만들어군요~^^

오늘 이 책을 꺼내봐야겠네요....

 

4세 현우

지난 번에 부산가서 보낸 즐거운 시간을 회상하면서

사진 2장 올려요~~ㅎㅎ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현우는 아빠랑 모래장난하고 노르라 집에 안 오겠다고 해서

좀 난감했었죠~~ ㅎㅎ

 

어제 읽은 책인데.. 영어책만 읽었네요~~ ^^;;

balloonia~는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어요....

모든 게 다~~ 풍선으로 만들어진 나라.. 넘 좋아했어요~^^

 

오늘 아침에 자연관찰책을 여러권 들고 왔길래...

오늘은 자연관찰책으로 함 가봐야겠어요~~~ ㅎㅎ

 

누적: 784권 (한글 330 / 영어 45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22 11:52
우리집에 color zoo도 있고, color farm도 있는데 보면 볼수록 감탄스럽습니다. 어쩜 이렇게 잘 만들 수 있을까...요즘엔 지우도 그림만은 혼자서 잘 보네요.ㅋ
현우... 저 영어책을 다 소화할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에요. 저걸 가만히 앉아서 듣고 있다는거잖아요. 와~~ 나연이는 초등 입학전이라 그런지 제가 한글책에 더 힘을 많이 쏟는 것 같아요. 한 권 읽어주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루에 10권은 읽어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관여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2 12:14
아....바다가고 싶다....바다가 코앞(? 제가 좀 표현이 과했나요? 그래도 인천인데......)인데도
못 가고 있어요. 빨리 날이 잠잠해지면 나혁파 꼬셔서 바다가야겠어요.
이미 해수욕은 물 건너 간것 같고 발이라도 담그면 좋겠다.^^

영어책 30권 열심히 읽고 계시군요.
우리집 앞 도서관은 한글책만 있네요.
그래도 집앞에 방 한 칸짜리(그래도 생각보다 넓더라구요.) 도서관이라도 있는게 어디예요.
생각보다 책도 많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2 12:18
오호~~~ 모래놀이 즐거웠겠는걸요 ^^
우리아이들도 모래놀이 참 좋아해요 ^^

우린 요즘 영어책이 좀 저조한데 ㅋㅋㅋ 한글책읽어주는것에 좀 더 치중하다보니.. 영어책이 또 소홀해졌네요 ㅎㅎㅎ 비율맞추기 은근 어려웡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8-22 13:36
현우가 모래놀이에 푹 빠졌네요..
애들 데리고 바다에 가면 집에 오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더 놀다 가자고 떼쓰는 바람에..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더 다녀오자고 했는데 기회가 될지 모르겠어요..
친정집이 해안도로 바로 옆이라 어릴때도 바다를 친구삼아 지냈는데..
광주에서 살다보니 바다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3 02:27
멋진 대형 모래 성이네요.. 모래도 깨끗해보이고.. ^^
아고,, 저 시절이 벌써 먼 옛일처럼 느껴져요. 바람 쌀쌀하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2 10:25
답댓글

책 넘 멋지네요..여자아이라 그런지 색감도 좋고, 비행기, 포크레인등등 넘 잘 그렸어요^^

 

7세 벤

요즘 뭐가 이리 바쁜지..SP하고는 영어책 한권이 끝입니다. 영어책 속도를 좀 내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벤은 여전히 감기로..잘때 좀 힘들어 하네요~ 잘 견뎌줬는데..진짜 여름 감기는..잘 안낫는거 같아요~

유치원에서 방학끝나면서 성장일지라고, 간단하게 아이가 요즘 좋아하는 거, 관심있는 거등등을 적어가는 게 있더라구요. 그거 작성하면서도 느끼지만..7세 처음엔 완전 개구쟁이 된거 같아서 소리도 많이 지르고, 늘 삐지니, 같이 싸우기도 하고, 야단도 치고 했었는데..다 커가는 과정인가 보다..라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개구진 부분은 여전하지만, 생각도 많이 깊어지고, 뭔가에 집중하는 시간도 좀 더 길어진거 같고, 엉덩이를 책상에 붙여두는 시간도 쬐금 더 길어진거 같고..즉..많은 컸다는 생각이 부쩍 많이 듭니다. 최근에 과학에 더 깊이 관심가지고, 예전 한자책들 다시 꺼내어 들춰보며, 한자카드랑 맞춰도 보고..

엄마가 관심사가 아닌, 본인의 관심사에 따라 움직이네요 ㅎㅎ 웬지 짠해서 자는 얼굴에 뽀뽀 진하게 날리곤 합니다^^

 

요즘 공감가는 글이 많아서..오늘은 간단히 올립니다.

 

좋은 타이밍이란 없다.

모든 운이 따라주며,

인생의 신호등이 동시에 파란불이 되는 때란 없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상황은 없다.

'언젠가'타령만 하다가는

당신의 꿈은 당신과 함께 무덤에 묻히고 말 것이다.

만약 그 일이 당신에게 중요하고, '결국' 그 일을 할 것이라면

그냥 하라. 하면서 진로를 수정해가면 된다.

-티모시 페리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2 10:36
오늘도 좋을 글을 올려주셨네요~~^^
타이밍!!
항상 타이밍이 안 맞아~~~라며 시간탓! 남탓을 했었는데....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살아야겠네요~~~^^

벤이 감기라서 어째요?
여름 감기는 정말 잘 안 낫는 것 같아요~~
빨리 낫기를 바래요~~~

오호라~~~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그리고 본인의 관심사에 따라 움직이는 아이!!
몸도 마음도 많이 성장했군요~
정말 이 더운 여름을 보내면서 아이들이 쑥~쑥~ 커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아이들이 크는 것은 엄마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가능한 거죠...
항상 열심히 생활하시는 비빌언덕님께 박수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22 11:58
언덕님, 저 글 굉장히 지금 저에게 와닿네요. ^^
결국 그 일을 할 것이라면 그냥 하라. 하면서 진로를 수정해가면 된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미리보는 미래생활 오~ 제목만 봐도 확 땡기는데요? 저 하우쏘가 와이책이랑 비슷한 거죠? 개구리 공주도 표지만 봐도 넘 재미있을 거 같은데~
나연이도 7세 때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동생을 대하는 것도 그렇고.
어제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엄마, 왜 우리가 만원을 내야해요?"라고 묻더군요. 화들짝 놀라, 우리가 누구한테 만원을 내냐 물었더니, 엘리베이터에 "만원, 15인승, 최대 1,000kg" 이렇게 적혀있는 문구를 본거에요. 한참 웃었지요. 그리고 자세~~히 설명해주었답니다. 엄마들 알게 모르게 아이들은 점점 더 커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2 12:16
늘 저지르고 보는 스탈인 제가 좋아하는 말이여요.^^
뭐 옆에 있는 사람은 고달프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100세까지 살지도 모르는데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늘 도전해야 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8-22 13:31
벤이 감기에 걸렸군요...에공..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 환자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어제 밤에는 너무 추워서 문을 꽁꽁 다고 잤어요..
비가 그치면 정말 가을이 올 것 같기도 하구요..
벤이 감기 빨리 낫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2 17:02
비빌언덕님글이 제겐 희망글이되었네요 ㅎㅎㅎ 남자아이들 7세되면 정말 벤처럼 의젓해지나요? ^^
울에릭 학습적인성향과는 거리가 먼지라... 지금은 6세라 여유있다지만... 7세에도 요런스탈이면..
아흑~~ 엄마 머리에서 열~날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벤~~ 기특해요 ^^

좋은타이밍이란 없다!!
완전 공감합니다...
그래서 전 질러버렸어요...
27일 수영등록하거덩요 ㅋㅋㅋ 살좀 더 빼고 다니려고 기다리다가... 도통 빠지지않는살 ㅠㅠ
그냥 ~~ 질러봅니다. 아흑~~~ㄷㄷㄷㄷ 수영복입을생각하면... ㅠㅠ 그래도 용기내어보네요 ㅎㅎㅎ

언덕님 종종 좋은글 부탁드려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3 02:31
오늘도 좋은 글 올려주셨어요.. ^^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의 고민과 망설임으로 인해 못한 많은 일들이 있네요.
그리 몇번을 해본 경험이 있기에 앞으로는 그러지 말자,, 다짐을 많이 했는데..
더 조심스러워지는 건 왜인지..^^;
막상 시작하고 보면 어떻게든 이어가게 되는데..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2 05:44
답댓글

아이들이 만든 책은 언제봐도 귀여워요.

얼마나 진지한 자세로 저걸 만들었을까...

수수께끼책을 만들기 위해 생각을 깊이 했을거이니 참.. 기특해집니당~^^

 

어제 잘 들어와보질 못했어요.

방금 복습 하고 왔습니다.

 

사자털님 정리하신 이쁜 방도 보고.. (창에 붙인 작품들..역쉬,,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몸조리 잘하시구요..)

미영님 도둑들 조조로 보셨다는 이야기.. (다들 재미있다셔서 꼭 보고 싶어요. ^^)

유니은이맘님네 은이 이야기.. (다른 분들께는 댓글 못 남겼는데 꼭 남겨야할거 같아서..)

조제님네 늦게 터진 "왜?"... (우리 민군도 아직도 이따끔씩 그리해요.. ㅎ)

오랜만에 오신 구슬동자님네 치과 이야기.. (이번 여름 치과 많이 다녔네요..혜완이가 힘들어하진 않았는지..)

지난주 2번의 오프로 바쁘셨다는,, 그리고 인터뷰 기사가 함께 뜬 관여님.. (기사 기다리고 있었지용.. ㅋ)

비빌언덕님의 글귀,, 벤의 학습태도 고민 이야기.. (초등입학전에 많이 고민.. 될거 같아요..)

샬럿님네 고등어 찌개.. (샬럿님 요리 볼때마다 입에 침이 돌아요. 아,, 칼칼한게 그립네요..^^)

에릭의 거북선 키트 보여주신 작기님. ^^ (남자아이들은 저런 키트 참 좋아할거 같아요. 민군도.. 방학때 하나사볼까 했는데 그냥 말았어요. 정리 안되다가 버려질까봐.. ㅎ)

나혁맘님은 어제 교육 잘듣고 오셨는지,, 좋으셨는지요. (나혁이의 한글독립,, 참 빨랐네요.. 영어책 거부에 북클럽이 기여하였다니 ^^ 그러게요, 매주 조금씩 하는 미션들이 실은 이렇게 지나고 보면 생각보다 많이 쌓여있죠..^^)

 

일일이 댓글 못달아드려 죄송해요..

곧 읽기방 여름학기가 끝나겠고, 가을 학기 모집글 사자털님이 내신다지요. ㅎ

 

가을..

새벽에 스물스물 일어나 화장실 다녀와 자연스럽게 앉는 컴퓨터 앞자리..

열린 창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이제는 제법 쌀쌀합니다.

가장 먼저 손목시계를 찼어요.

시간 정해놓고해야,, 잠자는 시간을 확보한다.. !  ^^; (우리컴 아랫부분화면이 요즘 안보여요..--;)

그런데 어제도 그러다가 날이 밝았다죠. ^^;

이어서 출근준비, 둥이맘님이 그새 대문 여셨길래 어서 댓글 달아놓고,, 밥 예약해두고 노각반찬 다 못만들고 소금에 재워두고만 갔어요. ^^;

엥,, ? 그런데 오늘도 쑥 들어와서 이것저것 살피니 벌써 이시간..? ㅋ

쑥은 조절이 잘 안되요.. ^^;

 

오잇!? 빨래 다되었다고 삐삐거리네요..

얼른 널고 출근 준비할게요.. ^^*

날이 눅눅한데 잘 마를지...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21일 화)

1. 영어책 읽기

1. Hooray for fish!

2. The tunnel

3. Faster, faster, nice and slow

4. Jingle bells

4

2. 한글책 읽기

1. 피는 부지런해

2. 두근두근 예방주사

3. 으앙, 이가 아파요.!

3

3. Read aloud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몇 페이지 민군이 얘기했어요.

2. Hooray for fish 노래 은양도 같이 불렀어요.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2B)

2. Snow

3. Waking up is hard to do.

4. Love forever

3

5. DVD

1. 못 봤어요.. ^^;

1

6. Activity

1. 9기 북클럽 미션: worksheet

fur, scale, feather를 가지고 있는 동물들 살펴보았어요.

1

지난 주말,,

아이들 물김치를 했어요.

남편이 배추를 2통 사온거죠..

김치는 1통으로 담그면 3-4개월은 먹거든요.

그래서 남은 한통 어찌 처치하나,,

그래 반은 배추된장국 끓이고 반은 그냥 데쳐서 냉동실에 얼려두자 했답니다.

 

뜨거운물에 데쳐서 물기 빼고 있는데 그 냄새가 어찌나 향긋하고 정겹던지,,

옛날 시골 냄새라고 해야할까요..

갑자기 밥이 싸먹고 싶드라구요. 쌈장 조금 발라 쌈을 먹었는데.. 흠~~ 베리굿이었어요..^^

왔다갔다 하는 민군 입에 넣어줬더니 맛있대요.

  (은양은 두손으로 입을 막고 고개를 절레절레했지만요.. --:)

아이들 초간단 반찬으로, 엄마들 입맛 돋구기 괜찮을거 같아서 사진 올려드려요.

 

오늘은 어째 은양만 사진에 찍혔네용~

(민군.. 오데서 쪼물딱거리고 있는 거니..? ^^;)

식사 마무리로 물마시는 은양, 엄마가 카메라 집으니 흘끗~!

 

마더구즈 읽어주니 '다다다다~!' 작은 방에 들어가 오카리나 가져와 악보보며 부는 흉내 중..

취구에 침 잔뜩 뭍혀놓고 엄마에게 건네는 .. ^^:

 

"자, 이제 엄마 불어봐요~!"  

 

 기꺼이~~!! ^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22 10:09
새백에 일어나셔서 출근준비, 빨래, 식사 준비, 쑥쑥...등등 다 하시는 거예요?? 아님, 이거 끝나고 주무시는 건가요?? ㅋㅋ 헷갈려요..너무 이른 시간이라..
민은맘..아..궁금해요..어쩜 이리 마음도 따뜻하시고, 아이들 잘 돌보시고..요리에..넘 이뿌신 분일거 같아요^^
댓글 못다신거 이렇게 일일이 열거하시는 게 보니..음..댓글보다 더 짠한걸요 ㅋㅋ
전 늘..일하니까..이정도면 됐어..하면 지냈었는데..쑥쑥하며..특히 또 요즘 많이 반성합니다. 내가 좀 더 부지런하면 더 많은 걸 할 수 있다는 생각에...그래서 요즘 제가 부지런 떨고 있긴해요..근데, 현재는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많네요 ㅎ 민은맘보니, 좀 더 부지런 떨어야 겠습니다. 아이들이 엄마 손을 필요로 하는 시간들 다른 것들 때문에 놓칠 순 없지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22 10:41
읽기방 가족의 하루를 멋지게 정리해주셨네요^^
평온한 하루 하루 이지만 읽기방에는 이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 군요^^
민은맘님은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하시네요^^ 전 어제 너무 피곤했었나봐요^^
아침에 술먹은 신랑이 혼자 밥 차려 먹고 출근했는데도 몰랐어요^^
신랑 잘 출근했다는 문자에 미안해라고만 보냈네요^^
초간단 배추쌈밥 군침이 도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22 10:46
아~~~ 귀욤 은양~~~~
전 앞머리 저렇게 올린 여자아이들 보면 앙~~~ 깨물어주고 싶어요..
저 눈빛!! 넘 좋아요~~~~ ^^

민은맘님은 정말 early bird 같으셔요~~
이렇게 이른 아침 출근 준****으로도 바쁠텐데..
빨래, 식사준비, 아이 밥 먹이기, 거기에 쑥쑥에 글 올리기...
정말 수퍼우먼이셔요~

항상 많이 배우고 민은맘님 앞에서 겸손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22 12:01
민은맘님은 하루에 몇 시간을 주무시나요?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이 궁금합니다.
요리도 넘 잘하시는 것 같고.
아이들에게 항상 따뜻하고 자상하고 항상 준비되어 있는 엄마. 바로 민은맘이지요. ^^
어제 민은맘님의 호구조사를 다시 봤어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제가 댓글 단것도, 그 댓글에 민은맘님이 댓글 달아준 것도 다 다시 보았답니다. 2월달이었는데 옛날 편지 보는 것처럼 참 새록새록하대요^^
민은맘님, 나중에 오프 기회있으면 더 많은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22 12:33
언제나 사랑이 가득하신 울 민은맘님......^^
어제도 역쉬나 아니 오늘 아침까지 바쁜 시간을 보내셨군요.
아니 그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거여염?
노각반찬이라니.....그런 요리까정?
우린 노각반찬 시골에서 해 주신거 가지고 올라와서
저번주까지 맛있게 먹었지만 제가 할 생각은 전혀 못했어요.
울 어머님이 작은 식당을 하시는데 단골들이 제법있는 시골식당이어요.
그러니 울 신랑 제가 하는 요리가 맛있겠어요? 엄마가 요리사인뎅.....
에휴....제가 신혼부터 좀 타박을 받았더랬죠....
(다음 생에선 식당집 아들래미한테는 시집 안 가려구요....ㅠ.,ㅠ)
엄마처럼 뭘 해달라는데 그럼 나도 식당 하나 차렸지.....
울 엄마도 예전에 식당을 하셨고 해서 양 쪽 다녀올때마다 제가 아이스박스 두어개씩 들고 와요.^^;
암튼 그래서 시골에서 공수해온 반찬으로 살다가 떨어질때쯤 다시 시골로.....ㅋㅋㅋ
그러니 요리가 안 느네요....그래도 양쪽 어르신들 자식에게 뭐 챙겨주는걸로
삶의 낙을 삼으시니 열심히 먹어드리고 있어요....푸히히히히

정말 나혁이 가르치는거랑 놀러다니는거 외엔 별로 할 줄 아는게 없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8-22 13:18
저도 애들 물김치 만들어볼까 했는데 그냥 포기했어요..
태어나서 김치는 올 봄에 열무물김치 한번 담고는 너무 번거롭고 힘들어서요..
김치 떨어질때쯤 제주도에서 택배 보내주시는 친정엄마의 고마움에 또 한번 짠~해지더라구요..
담에 제주도 가면 김치 만드는 법 좀 배워야겠어요..
좀 전에 점심을 잔뜩 먹었는데도 배추쌈밥 보니 또 먹고싶어요..
나의 식욕은 어디까지인지..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22 14:56
어쩌죠..
다들 저에 대해 크나큰 오해를 하시게 만들었나봐요.. --;
저는 요리도 잘 못하고, 살림 여전히 허둥대고 있으며 아이들 살피기 실수 연발하는걸요..
제가 가끔이나마 한,, 것도 나름 잘 되었다 판단되는 요리를 올려드려,, ^^;
그리하여 오해하셨나봐요. ㅎ

여러분..^^; 이게 진실이어요..
물김치,, 노각 무침.. 요런 것들..
다 엄마가, 시어머님이 알려준대로 배추 1통에 소금 밥그릇 3/2 부터 시작해서 양까지 적어놓고
그대로만 따라하는 걸요.. 아이들 요리 요리책대로 따라서요..

비빌언덕님. 제가요.. 저녁잠이 많어요. 직장생활초기에 회식자리가 너무 힘들었다지요.
밥먹고 2차갈 시간이면 벌써 잠이 와서리.. 그래 좀 일찍 자다보니 한번씩 깨기도 하고 그 때 쑥에 글 남기고 쑥글들 읽다보면 ... ㅎㅎ 저 많은거 하지 않어요.. 다른 분들 하는 것들 주저리주저리 적다보니 그래보였나봐요.. 창피하네욤..ㅋ
미영님. 댓글 읽고 반성하게 되요. 남편 아침 ,, 알아서 챙겨먹은지 오래에요. --;
그래서 그거이 미안한 일이라는 걸.. 잊고 살았네요.. 끙..
관여님. 아이들 아침밥 못먹여 보내요. 가서 죽먹는답니다 .
겨우 눈 뜬 아이들 몰듯 차에 태우는걸요.. (가장 가슴아픈 일..--;)
오히려 제가 쑥맘님들 보며 겸손해져요..
시그마님. 호구조사 글 다시 읽으셨다셔서 저도 다시 검색해서 읽었네요.. 댓글까지.. ㅎ
^^; 다시 읽으니 부끄러버라.. 정말 옛날편지 읽는것처럼 ㅎㅎ 그거이 벌써 6개월 전이군요..
네, 오프때 다시 뵙고 이야기 많이 나눠야죠..^^
나혁맘님. 저위에 썼쟎여요.. 노각무침 레시피 수첩 없으면 뭐 넣는지도 --; ...
말씀대로 맛있게 먹어드리는 것도 효도네요..ㅎ 시어머님 식당하셨으니 정말 맘이 부담스럽긴 하셨겠당..^^
둥이맘님. 제가 지난 겨울 읽기방에 우리 엄마가 알려준 초간단 물김치 (안매운) 담그는 방법을 써드렸었거덩요. 그거 조만간 복사해서 또 올려드릴게요..ㅎ 몇번 해먹었는데 여전히 레시피 수첩에 의존하고 있어요.. ㅎ 물김치를 배워야겠다 생각한건,, 저도 친정엄마가 해다 버스편에 보내곤 하셨는데 어느날 문득! 아이들 반찬으로 김치는 늘 필요한데 엄마가 언제까지 건강하실것도 아니고,, 덜컥!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 고거 하나 배웠답니다. 엄마도 '야가 왠일이냐..' 하는 눈빛으로..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22 17:08
아공~~ 맛나겠당... 전 왜이리 배가고픈걸까요 ㅠㅠ
점심도 배터지게(?) 가득먹고는... ㅠㅠ 이시간되니.. 또 배고파서 떡먹었어요...
저...쌈밥보니..아흑... 또 먹고프당~~ 이러니 살이 안빠지나봐요 ㅠㅠ

아융~~~~ 은양 넘 이뽀용~~ ^^
진즉 여쭤보고싶었어요.. ㅋㅋㅋ 지송한데요...... ☞☜..........
우리 민군, 은양 본명이 무었인가요~~ ^^;;;;;;;;;; 제가 글에서 본적이 없는것같어요 ㅋ

우리 읽기방님들은 왜이리도 겸손하신지~~~ ^^
민은맘님 넘 훌륭한분이신뎅... 넘 겸손하셔용~~~ ^^

항상 님글을 읽고나면 맘이 따~~~뜻해집니다용 ~ ^^

저녁 맛나게 드셔용 ~~ ^^

책장 정리 다 해서 참 개운합니다용 흐흐흐~~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