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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SP #55~56] B반 17~34번 (나눔방)

컨텐츠

댓글 6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누리마루맘
  • |
  • 2012-08-27 10:35
답댓글

28번 지영

#56,57

저번에 사진을 못 올려서 함께 올립니다....^^

 

 

요즘엔 퍼즐 맞추기 보다 쓰기를 공들여 하고 있습니다.

아직 엉성하긴 하지만 칭찬 많아 해주고 있네요....^^

다만,,,요즘 약간의 신경전으로 좀 힘들기도 합니다...

그러다가도 잘 해주면,,,언제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태풍 올라오고 있는데..모두들 주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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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24
^^ 그래도 잘 하고 있는거 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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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8-27 08:35
답댓글

21번 도연입니다.

 

#55-56 제출합니다.

 

사진이 안올려지네요. ㅠㅠ. 낮에 다시 해볼께요.

 

#55에서는 I'm working과  in the garden 그리고 with my grandpa를 묶어서 맞출 줄 아네요.

순서가 바뀌었지만 칭찬많이 해주었습니다.

 

#56에서는 엄청 힘들어 했습니다.

He 다음에 is나 have를 놓고 왔다 갔다....  ^^

안되겠다 싶어 is glad to를 묶어서 설명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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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8-27 10:48
저희는 아직도 퍼즐을 맞춘다기 보다는 익히고 있어요,,,^^:
언제쯤 잘 해줄까 싶지만....차츰 알아가겠죠...
도연이맘님 처럼 설명 좀 잘 해줘야 겠어요...^^
이번주 태풍 조심하시고 즐건 하루 되세요
도연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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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25
아구~ 너무 잘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하나씩 습득해 나가면 나중에 알아서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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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8-27 00:55
답댓글

34번 레이첼입니다.

예남매맘님, 대문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벌써 월요일인데 지난 숙제 올리네요..^^;

 

#55-56 제출합니다.

 

큰아이 개학도 다가오고 그 동안 밀린 일들 정리하느라 SP를 못할뻔 했네요.

레이첼이 감기가 와서 컨디션이 별로라(근데 사진 표정이 아주 밝네요..자려는 걸 깨웠는데도..ㅋㅋ) 영작없이 바로 퍼즐 맞추었습니다.

크게 어려워 하는 것은 없었고 쓰기할때 great 스펠링을 좀 헷갈려했네요.

 

이번 주는 프린터기가 말썽이어서 SP를 열심히 하지 못한거 같아요.

프린터기를 바꾸고 보니 요즘 프린터기는 출력속도가 굉장히 빠르네요..

그 동안 느린 프린터기때문에 시간을 많이 허비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쇄할 맛이 나서 며칠간 기분이 아주 좋을거 같아요..ㅋㅋ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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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8-27 08:38
저희도 아주 오래된 프린터기를 쓰고 있습니다. ^^
10장 뽑으려면.... 시간이....
새로운 프리터와 함께 열심히 할 레이첼을 생각하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귀여운 꼬마 아가씨.. 지난주도 열심히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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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8-27 10:37
레이첼의 밝은 얼굴 보니..기분 좋아지네요~~~^^
늘 열심히 하는 레이첼 장해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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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26
햐~ 레이첼 너무 잘하는데요~ 역시 차분한 아이들은 모가 달라도 달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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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26 09:42
답댓글

31번 박민홍

# 55 # 56

예남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화를 다스려야 하는 엄마들 중 한명입니다.

참선을 하던 수행을 하던 뭔가 필요하네요...여러가지로 ㅡ.ㅡ

 

이번 SP는 민홍이가 혼자서 하겠다고 해서 내버려 두었어요.

요녀석이 조금씩 엄마의 간섭을 피해서 달아나려고 하네요.

엄마랑 하면 질문이 많아지니 흠....아무래도 후딱 해치우고 놀려고 그랬던 것 같아요.

조금씩 독립적 행동이 늘어가네요. 그래도 기특하다고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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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6 12:53
와~~~ 혼자 한다고라고라고라~~~ @@
대단해요~~` 울집에선 상상못함 ㅋㅋ 아직 에릭은 엄마손길이 많이 필요해요 ㅎㅎㅎ

글씨도 참 시원시원하게 힘있게 잘쓰네요! ^^
민홍이 하여간 똘똘한 아가씨여요!! ^^

민홍이도 홧팅!!

다둥이엄마님 즐건 주말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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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8-27 01:08
혼자하려는 모습은 그 속에 어떤 의도가 있더라도 언제 봐도 기특하지요..^^
저희 큰 애랑 7살, 8살때 엄청 싸웠던거 같아요. 그런데 2학년 여름방학부터 많이 좋아졌어요..
운동하면서 에너지를 다 쓰고 와서 그런지 예전만큼 반항적이거나 말대꾸 심하거나 하지 않더라구요.
이제 정말 철들려고 그러나?.. 제발~~그런것이길...
민홍이가 점점더 의젓해지는것 같네요..혼자 알아서 하고...^^
책상 앞에 앉아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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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8-27 10:40
민홍인 정말 야무지게 글씨도 쓰네요...^^
혼자서 하다니...저희 집에서도 상상 못 할 일이지요...^^;
민홍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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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26
ㅋㅋ 저도 참을인자 써야 하는데.. 자꾸 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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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25 07:28
답댓글

예남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뉴스보는데 넘 섬뜩하더라구요. 감정조절. 이거 애들한테만 강조하지말고 어른부터, 아니 저부터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이 뉴스를 보는데 울집 딸래미 둘이 옆에서 어찌나 떠들던지 볼륨을 크게 했는데도 잘 안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심하게 윽박질렀답니다. ㅠ.ㅠ

전 화나 있을 때 그냥 자리를 떠요. 아님 나연이가 방문다고 들어갈 때 차라리 잘 됐다 싶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난후에 서로 화를 이야기를 하지요.

어쨌든. 아이들 어렸을 때 감정조절을 할 수 있도록 엄마가 가르치는거, 아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면 안일어나도 되는 저 묻지마 범죄도 줄어들 수 있을거구요.

예남매맘님, 주말 잘 보내세요~! ^^

 

20번 노라

 

#55, 56

오늘은 사진 없이 올립니다. ^^

아침만 먹고 바로 시댁 가서 다음주 화요일에 돌아옵니다. 아버님 기일이라...

어젯밤부터 한보따리 짐을 쌌는데 아직도 싸야할 짐이 남았네요. 어머님께서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다고 하셔서 반팔, 긴팔을 다 챙기니 가뜩이나 한 잠이 두 짐이 되어 버렸어요. 

 

#55

work에서 ing를 가리고 물어보았더니 잘 알고 있더라구요. garden은 예전 북클럽에서 많이 다룬 단어인데뭐냐고 묻고. -.- 이번에도 역시 55번은 원영사랑님 그림 보고 뚝딱!

 

#56  

난관에 부딪혔었죠. glad와 great를 몰랐고 패턴도 지난주에 그리도 복습을 시켰건만. 왜케 머리에 입력이 안되는지... 흑흑... 그래서, 바로 다시 "English is easy"까지만 이야기하니 바로 "to learn" 튀어나오면서 잘 배열하더라구요. 어찌보면 참 간단한 패턴인데 문장을 오려놓고 배열해보라고 하면 참 어려운가봅니다. 요즘엔 icr도 하면서 쓰는 기회가 많아졌네요. 그래서 글씨체가 더 시원시원해졌네요. ^^

 

그럼, 저 잘 다녀오겠습니다. 6시간 예상하고 갑니다~~ 쩌기쩌기 저 먼 경남 밀양입니다. 흐흐흐...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수욜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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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26 09:44
시그마님! 잘 다녀오셔요.
테솔이 끝나서 그런지 시그마님을 못 보니 왜 이렇게 보고싶죠?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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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6 12:51
아공... 밀양.... 힘드셨겠어요...
지금쯤 나연이 할머니댁에서 신나게 놀고있겠군요!! ^^

나연이 icr도 하는군요... 에릭은 쓰기때문엔... icr은 도전못했어요 ㅠㅠ
욘석은 쓰기자체를 그닥 반가워하지를 않아요 ^^;;; 언젠간 즐겨주리라... 믿어봅니다 ㅎㅎㅎㅎㅎ

잘하는 나연이 이뻐요~~ ^^ 가끔모르는것도 있어야지요 ㅎㅎ ^^
앞으로도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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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8-27 01:14
멀리 다녀오시는군요..힘드시겠지만 잘 마무리하시고 새로이 한주 시작해요..
노라 사진 없으니 섭섭하네요..^^
다음 SP 기대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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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8-27 10:42
아공,,,먼 길 다녀오시겠어요,,,^^
잘 다녀오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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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27
감정조절.. 엄마가 가르쳐야 하는거.. 암.. 엄마부터 잘 처신해야 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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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8-25 01:44
답댓글

19번 Leon SP #53~56 번 미션 올립니다.

이번주는 제가 정신을 어디다 빼놓고 사는지.. 베런 워크지도 다운 받는거 잊고.. 에효..

암튼 정신 챙기고 잘 살아야겠어요.

두문장씩 섞어서 스크램블 하는 형식으로 두번 해서 총 4문장 한번에 진행했어요.

부산 다녀오면서 못한거까지 한번에 해야 한다고.. ㅋㅋ 엄마가 서두르고 있답니다.

해 놓은거나 얼른 얼른 올려야하는데 말이지요.

아이는 조금씩 더 문장의 구조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 하나 맞추어 갑니다.

문장 쓰기까지 차근 차근 했어요.

점점 글씨체도 나아지는 듯 해서 칭찬 만땅 해 주었답니다.

 

예남매맘님 이야기처럼.. 세상이 점점 무서워지는게 현실이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이 참.. 걱정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아이들 마음 안 다치게.. 스스로의 자존감을 잘 키워 주고

 따뜻한 배려와 이해심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해 주어야겠어요.

그리고.. 호신술은 꼭.. 가르치려구요.

적어도 자신의 몸은 스스로 지킬 수 있게..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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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25 07:31
와~ 네 문장을 섞어서? 넘 잘했네요. 윤성이는 모르는 단어야 없을테고. 아~~ 그래도 네 문장 섞어서 하는거 넘넘 기특하다..^^
글씨체도 아주 예쁜데요? 여자 아이처럼 참 잘 썼네요.
윤성아, 우리 나중에 또 만나자! 나연이는 그 날 지하철 안에서 계속 뾰루퉁~~ 아이들은 그렇게 놀아도 더 놀고 싶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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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26 09:46
윤성누리맘님 오랜만이여요.
윤성이가 아주 능숙하네요.
의젓하게 쓰기도 잘 써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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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6 12:47
와~~ 역쉬... 윤성형아군요... 밀린거 한꺼번에 허거걱 울에릭은 가당치도 않다죠 ^^;;
글구.. 먼저 한다고 말해주는건 가뭄에 콩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윤성이 아주 키특하고 영특!! 해요 ^^
윤성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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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28
윤누맘님이 잠깐 잊는다한들 다른엄마들 보다 나으신듯합니다~^^
박차를 가하여 밀린숙제 하시는군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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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5 00:53
답댓글
예남매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맞아요.. ㅠㅠ 너무 무서워요~~~~ ㅠㅠ

여긴 시골이라 좀 안심했는데... 이젠 시골이든 도시든 무차별범죄로~~~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목숨도 운에 맡겨야하는건가 싶고 ㅠㅠ 암튼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음 좋겠어요 ㅠㅠ

#23에릭

 

He는 몰라서 알려주었네요~~ ^^;

SP 진행은 이제 좀 적응이 된것같아요~~~   뭐든 천천히를 좋아하는 에릭이니..^^;;;

이렇게 천천히... 꾸준히만 가면 언젠간... 발전되어있겠지요 ㅎㅎㅎ

 

즐건 주말되셔요~~ 폭풍온다니.. 걱정이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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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8-25 01:45
에릭 이제 쓰기가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진짜 빠르당.. ㅎㅎ 뭐든 천천히 해도 꾸준히 하니까 가장 좋은거지요. 태풍 온다는데.. 충청도 쪽이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을거라고 하네요. 조용히 지나가길 바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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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25 07:34
저 별표는 에릭이 그린 것? ^^ 아~ 글씨체 예뻐라~~
뭐든 꾸준히 하면 서서히나마 발전하는게 보이지요. 울 노라도 처음에 비하면 용 됐지요. ㅎㅎ
에릭이 Erik이었구나. Eric이 아니라...^^
작기님,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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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26 09:51
천천히 차분히 꾸준히~ 너무 좋은 학습태도예요.
에릭은 아주 모범적으로 잘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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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6 12:44
윤누맘님.. 그러니께요ㅠㅠ 울친정부모님 걱정이 크시네요...
제발 별~ 피해없이 지나가기를..........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그마님~ Eric 맞아요.. .i와 c가 넘 붙어있어서.. 그리보이는거네요 ~ ㅋㅋㅋ
가까이보면.. ㅇ.1mm쯤? 떨어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다둥이엄마님~~ ;; 모범적이긴요 ^^;;;; 모범과는 좀 거리가 멀쥬~ 울에릭이 ㅋ ^^;;;
그냥... 싫어하지 않는 선에서.. 마무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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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30
ㅎㅎ 완벽한 팔방미인 작기님도 문장번호 안 올리실때도 있네요~^^ 맞게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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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24 14:29
답댓글

30번 윤이~

#55, #56 번 제출합니다.~

주말마다 놀러다니기 바쁘나,  마음을 다잡으려 애쓰는 중입니다.^^

윤이랑 어제 sp했는데~ 두번째 문장을 좀더 어려워하네요~ 뜻도 유추해내지 못하구요^^

그래도 퍼즐맞추기는 척척해내고, 쓰기도 알아서 척척~

어젠 어찌나 쓰기를 공들여 하는지~ 옆에서 보곤 답답했지만..... ㅋㅋㅋ

내색않고 지켜봤네요~ ㅋㅋㅋㅋ 벤처럼 g를 특히 신경써서 적더라는 ㅋㅋㅋㅋㅋ

 

목욕전에 짬내서 한거라 차림이 아주~ ㅋㅋㅋㅋ

 

 

오후가 되니 비가 그치는듯 합니다~^^

저흰 주말에 신나게 물놀이 하고 월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수 있을런지...ㅋㅋㅋ

그럼 주말 다들 잘 보내시고 sp 화이팅~~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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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4 17:47
ㅋㅋ.. 섹쉬한데요^^ 우와..윤이는 퍼즐 맞추기 척척 하는 군요!! 이뻐용..벤은 왜 그리 퍼즐은 약한지..이번부터 제가 좀 가르쳐주면서 하려구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다시금..일상으로 복귀해야지요~
저도 SP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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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5 00:56
여민이도 두번째문장 살짝 어려워했어요 ^^;
근데 쓰기도 척척이라는부분이 어찌나 부러운지요 ㅎㅎㅎ
에릭은 쓰기자체를 그닥 즐기지를 않네요~` 그냥 군소리없이 조금이라도 써주니 감사할뿐이어요 ^^;;

윤이 완전 짱이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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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8-25 01:46
서울에는 비가 다시 내리고 있네요. 비오는거 싫은데 가을 장마가 좀 .. 길어져서 짜증도 나고 몸도 무겁네요.
사진.. ㅋㅋ 귀여워요. 아이들은 저리 장난칠 때 가장 귀엽지 않나 싶어요.
주말.. 물놀이.. 부럽사와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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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25 07:36
전 이번엔 사진도 안찍어줬네요. 윤이 느무 귀엽당~ ^^
요즘 계속 S is to V 구문 나오면 노라도 계속 헤맵니다. 복습을 하면 그나마 나은데, 새로운 문장 들이대면 또 헤매고~ 최근에 방법을 바꿔서 그림자료를 보고 뜻을 유추한 다음 문장배열을 시키거든요. 그래서 살짝 더 두번째 문장을 힘들어해하는 것도 같아요.
유니은이맘님 저 오늘 저기저기 먼 경남으로 내려가요. 시댁에. 부산은 형님댁이라 몇 번 가봤지요. 어렸을 때 광안리에서도 몇 년 살았고. ^^
주말 물놀이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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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31
ㅎㅎ 너무 더워 윗옷을 벗었군요~ ㅋㅋ 지금이나 가능하지 좀더크면 안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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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4 10:26
답댓글

진짜..요즘 너무 무서운 얘기들만 있어서..왜 그러나 싶어요~ 너무 극과 극을 달리는 거 같아서, 우리 아이들이 이끌고 나가야 하는 세상은 좀 더 좋은 세상, 좋은 사람들로 가득했으면 바래봅니다.

 

16번 벤 (55-56 숙제제출합니다)

오늘은 벤 무지 많이 칭찬해 주세요 ㅋㅋ 지금 까지 SP 문장 적은 거 중에 제일 잘~ 반듯하게 적었어요^^ 처음엔 둘째 방해 공작에 기타등등 SP하며, 짜증내기 일쑤였는데, 이제야 자리를 잡는듯합니다. 벌써 그랬어야 했는데, 중간에 많이 빠져서..

벤이 7세중반쯤 되니까, 해라고 시키고 나면, 혼자 하곤 해요..뭐, 여전히 툴툴대기도 하지만...해내는 모습 보면 이뻐요..어젠, '엄마 나 g 진짜 잘적었다'라며 자랑하네요..그리고, g가 많이 나오니까 어떤 g를 가장 잘 적었는지 다 하고 알려줘.그래서, 제가 순위매겨줬네요~

이번주는 숙제제출도 제때~ 이젠 정신차리고, 다시 학습모드로..(엄마부터^^)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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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8-24 11:22
벤에게 칭찬 백만번 날립니다~~~!! ^^b
저도 이제 좀 정신차림모드로 돌입하려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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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24 11:42
ㅋㅋ 지각방이 아닌 여기서 뵈니 완전 반가운데요~^^
벤이 공들여 한자한자 적었다니 기특합니다~~ 칭찬 10번 해주셔용~~~~^^
ㅋㅋ 정말~ 잘~~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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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5 00:58
우선 추카드려요 ㅎㅎㅎㅎㅎㅎ 요로코롬 협조해주면 엄마 완전 힘나쟎여요~~ ^^
벤 그리고 칭찬 백만번 날립니다용 ^^
벤~~ 앞으로도 쭈욱 홧팅이얌!! ^^

언덕님 우리도 홧팅해요 ~~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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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8-25 01:48
벤에게 칭찬 백만번 날려요~~ 벤~ 진짜 진짜 잘했고 멋지다~~ g 정말 잘 썼네~~
참.. 비빌 언덕님.. 제가 깜박 했는데.. 얼렁 주소랑 연락처 보내주셔요~ 혹.. 지난 덧글 못 읽으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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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32
이제 쓰기도 잘하는가 본데요~^^ 혼자 해내는 거 진짜 중요한데~ 친찬폭탄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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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8-24 10:20
답댓글

22번 신원영

#55, 56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 문장도 이어지는 내용이기에 두 문장 한거번에 진행했어요~

 

 

읽기 동영상인데, 날로 날로~~~장난이 늘어서는....

이번에는 문장 끝에 '굴개굴개 쩜~!!' 이라고 붙이네요. ^^;;

청개구리 이야기가 인상깊었는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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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4 10:29
칼라풀한 프린터물 보면, 엄마의 정성이 느껴져요^^ 클씨도 굵게 편집해서...좋은 엄마덕에 원영이 나날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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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5 00:59
오호~~ 컬러페이퍼 멋진걸요 ^^
원영이는 좋겠당~~~~ ^^ 엄마가 요로코롬 신경써주니.. 얼마나 좋아용!!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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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8-25 01:48
항상 깔끔하게 준비해 주는 원영사랑님.. 멋지셔요. 원영이는 정말 개구쟁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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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25 07:39
아공~ 원영이 느무 귀엽다. 굴개굴개 쩜. ㅋㅋ
진짜 칼라로 뽑으니 넘 있어보여요. ㅋㅋㅋ 우리집은 맨날 흑백! 그래도 원영사랑님의 그림자료가 컬러일 때는 눈에 확 들어온답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원영이한테 안부 좀 전해주시구염.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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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32
ㅎㅎ 인상 깊게 읽었는가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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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8-23 11:00
답댓글

18번 예준예인입니다.

55-56번

 

SP  결과를 올리면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아서인지,

예준이는 더코믹하게 예인이는더 이쁘게 찍으려고 해요.ㅋㅋㅋㅋ

이사하느라 정리가 안되어서 이번엔 53-56번까지 한꺼번에 했습니다.

많다고 할줄알았는데, 그래도

탈락되면 안된다고열심히 하더라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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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4 09:48
열씨미 하는 모습이 너무 예쁜 둥이들입니다. 그렇게 한번에 하는데도 잘해주네요..울벤이였으면 큰일납니다. 전 주로 화욜하고 수욜쉬고 목욜하는데..목욜마다..엄마, SP는 매일매일햬?하며 한마디 하고 시작합니다. ㅋㅋ
이사하셨군요^^ 한동안 정신 없으실텐데, 챙겨서 하시고~ 넘넘 좋은 엄마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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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8-24 10:21
비빌언덕님.

좀 안쓰럽지만, 우리애들은 모든게
경쟁이에요.. --;
애들은 다 그런게 있나요?

어제 영어쓰기좀 하자고 했는데... 안하고 놀길래..
주방에서 일하면서..

내일부턴 엄마랑 같이 좀 쓰기해야돼.알았지?
해야하는데 밀렸잖아..

했더니,둘이 머리를 맡대고..
제눈치를 보면서..ㅎㅎㅎ
공부를 해왔다고 하더라구요.

뭐냐면.


마법천자만 카드를 보고는
거의 그림수준으로 A4지 한장에 한자를 적어왔더라구요.
그러면서, " 엄마, 우리가 공부를 해왔어.. 심심할때 이걸 봐..알았지" 하더라구요.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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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5 01:03
예남매맘님 언제 이사하셨쎄요??? 아웅~~ 제가 그글을 못봤나봐요 ^^;; 지송...
인사가 넘 늦었지용~~ ^^;; 이사하신 집에서는 더더더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용~~ ^^

우리 예남매들 역시나 열심히 해주시는 군요!! ^^
언제봐도 기특한 남매^^

비가 오고 바람은 불지만... 예남매맘님~~ 즐건주말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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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8-25 01:50
예남매님 이사하셨나봐요. 예인 이 예준이 한번에 4문장해도 끄덕 없이.. 역시 멋진 7살들~~ ㅎㅎ 이사하면서도 잘 챙겨서 하신 멋진 엄마세요. 전.. 넘 많이 빼먹어서.. 아.. 부끄러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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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25 07:41
오~ 예준이의 저 모션이 압권인데요? 예인이의 미소는 항상 이뿌고~
하하 미리 둥이들이 예습을 해온거에요? 아, 마법천자문~ 그래도 넘 기특한 둥이들이네요.
예남매맘님은 둥이들 보고 있으면 밥 안먹어도 배부르실 것 같아요. 호호 ^^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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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34
요 녀석들이 몬가를 아는가본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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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8-23 09:42
답댓글

예남매님 말씀처럼 저도 어제 뉴스를 보면서 후덜덜~~~하더라구요. ㅡ.ㅡ;;

요즘 원영이와 부딛히면서 화를 다스리기 어려울 때가 종종있어요.

속에서는 부글부글~~~끓고......에휴......

정말 화를 잘 다스려야 할 터인데....가끔 접시라도 한 장 깨고 싶은 마음도 든다니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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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8-23 10:46
원영사랑님도 그러실때가 있으신가요.
저도, 정말 애들낳고는 성질많이 죽었지만.ㅎㅎㅎ
욱~ 할때는.. 답이 없어요..
바로 입을 닫거나 그 순간을 모면하여 애들한테는 좋지만,
전 속에서 불이 납니다.ㅎㅎㅎㅎㅎ

정말 접시라도 깨서 스트레스 풀리면, 싼그릇들 잔뜩사놓고,
하고 싶네요.ㅎㅎㅎ
엄마들은 참 할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은데..
풀곳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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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4 09:53
ㅋㅋ 예쁜 원영이에게도 그렇게 화가 날때가 있군요..전, 아들 키우다가 딸 키우니까 천사가 따로 없는 느낌 입니다^^
전 잘 참는 편이었는데, 벤 7살되고부터는 한번씩 폭발해요 ㅋㅋ 좀 다스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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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8-23 09:42
답댓글

아침아마 인터넷 기사를 보면 왜이리 무서운지....

지난번 중등방에 이승연의 100인의 여자 아이교육법 링크걸어진 거 보다

방송인 *영실 (?? 이름이 생각안남)편 보니 스트레스 푸는 법 보니 속이 확풀리고 좋던데

아이들에게 하는 방법은 소개가 안되어 나름 애들한테 화날때 어찌해야할까 연구중(?) 이랍니다.

똑같이 적용이 안되는 터라...암튼 아이 커갈수록 아이로부터 저의 안좋은 성격이 보여

노력하는 중이에요..

 

예남매맘님~ 이사는 잘 하셨죠? 이사하신 곳에서 알콩달콩 예남매들과 좋은 이야기, 행복 웃음소리로

집안을 도배하셔요 *^^* 이사가신 곳이 친정아버님과 멀리 떨어진 것 아니시죠?

아버님도 건강하시죠?? SP게시글에 별얘기 다 쓰고 나가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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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8-23 10:44
크크.
호호하하님..
감사해요..
중등방에 그런게 있나요?
오영실인가?
남편이 의사라고 아들이랑 같이 방송에 나온거 본것같은데요..
저도 함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애들키우면서 욱~ 할때 있는데..
고 한순간을 못참고 터뜨릴때, 혹은 고 순간을 참고 견뎌
스스로에게 대견하고 그래요.크크.

이사는 아빠랑 같이살면 좋은데..
그건 또 싫으시고..
그냥 근처로 찾다가 바로 옆 아파트로 이사했어요.ㅎㅎㅎ
아침저녁으로 식사하시고..
그러세요.^^
기억해주셔 감사해요.크크크..

애들이랑 좀 열심히 해볼라고하는데..
예준이는 애들준다고 맨날 포켓몬 책만 만들고.. 그림.
예인이는 뱃살뺀다고.. 1층이라 훌라후프만하고 그래요.. --;

잘 달래서 잘해볼께요.^^
좋은하루보내세요.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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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4 09:55
그죠..요즘 너무 무서운 얘기들만 가득해서..에고고..

예남매맘 답글이 ㅋㅋ
남자, 여자가 어찌 저렇게 틀릴까요^^ 전 너무 신기해요!! 그래서, 가끔 남편들, 남자들이 여자들과 다른 행동할때, 이해가 된다고 할까요?? 그냥..아..남자는 다른가 보다라고 생각하게 되요~ 뭐, 그래도 폭발은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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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8-24 10:13
비빌언덕님.
정말 그런거보면 신기하지요?
근데, 남편은 이해가 안되어요..ㅎㅎ 잔소리..ㅎㅎ

우리애들이 아가때부터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약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마다 잘하는것이 있다..못한다고 혼내고 그럴일이 아니다.그런거요.

...

하지만,말만 이래요.--;
알면서도 애들을 다그치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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