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지영
#56,57
저번에 사진을 못 올려서 함께 올립니다....^^

요즘엔 퍼즐 맞추기 보다 쓰기를 공들여 하고 있습니다.
아직 엉성하긴 하지만 칭찬 많아 해주고 있네요....^^
다만,,,요즘 약간의 신경전으로 좀 힘들기도 합니다...
그러다가도 잘 해주면,,,언제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태풍 올라오고 있는데..모두들 주위하세요~~
21번 도연입니다.
#55-56 제출합니다.
사진이 안올려지네요. ㅠㅠ. 낮에 다시 해볼께요.
#55에서는 I'm working과 in the garden 그리고 with my grandpa를 묶어서 맞출 줄 아네요.
순서가 바뀌었지만 칭찬많이 해주었습니다.
#56에서는 엄청 힘들어 했습니다.
He 다음에 is나 have를 놓고 왔다 갔다.... ^^
안되겠다 싶어 is glad to를 묶어서 설명해주었습니다.
34번 레이첼입니다.
예남매맘님, 대문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벌써 월요일인데 지난 숙제 올리네요..^^;
#55-56 제출합니다.
큰아이 개학도 다가오고 그 동안 밀린 일들 정리하느라 SP를 못할뻔 했네요.
레이첼이 감기가 와서 컨디션이 별로라(근데 사진 표정이 아주 밝네요..자려는 걸 깨웠는데도..ㅋㅋ) 영작없이 바로 퍼즐 맞추었습니다.
크게 어려워 하는 것은 없었고 쓰기할때 great 스펠링을 좀 헷갈려했네요.
이번 주는 프린터기가 말썽이어서 SP를 열심히 하지 못한거 같아요.
프린터기를 바꾸고 보니 요즘 프린터기는 출력속도가 굉장히 빠르네요..
그 동안 느린 프린터기때문에 시간을 많이 허비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쇄할 맛이 나서 며칠간 기분이 아주 좋을거 같아요..ㅋㅋ
31번 박민홍
# 55 # 56
예남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화를 다스려야 하는 엄마들 중 한명입니다.
참선을 하던 수행을 하던 뭔가 필요하네요...여러가지로 ㅡ.ㅡ
이번 SP는 민홍이가 혼자서 하겠다고 해서 내버려 두었어요.
요녀석이 조금씩 엄마의 간섭을 피해서 달아나려고 하네요.
엄마랑 하면 질문이 많아지니 흠....아무래도 후딱 해치우고 놀려고 그랬던 것 같아요.
조금씩 독립적 행동이 늘어가네요. 그래도 기특하다고 해 주었습니다.

예남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뉴스보는데 넘 섬뜩하더라구요. 감정조절. 이거 애들한테만 강조하지말고 어른부터, 아니 저부터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이 뉴스를 보는데 울집 딸래미 둘이 옆에서 어찌나 떠들던지 볼륨을 크게 했는데도 잘 안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심하게 윽박질렀답니다. ㅠ.ㅠ
전 화나 있을 때 그냥 자리를 떠요. 아님 나연이가 방문다고 들어갈 때 차라리 잘 됐다 싶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난후에 서로 화를 이야기를 하지요.
어쨌든. 아이들 어렸을 때 감정조절을 할 수 있도록 엄마가 가르치는거, 아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면 안일어나도 되는 저 묻지마 범죄도 줄어들 수 있을거구요.
예남매맘님, 주말 잘 보내세요~! ^^
20번 노라
#55, 56
오늘은 사진 없이 올립니다. ^^
아침만 먹고 바로 시댁 가서 다음주 화요일에 돌아옵니다. 아버님 기일이라...
어젯밤부터 한보따리 짐을 쌌는데 아직도 싸야할 짐이 남았네요. 어머님께서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다고 하셔서 반팔, 긴팔을 다 챙기니 가뜩이나 한 잠이 두 짐이 되어 버렸어요.
#55
work에서 ing를 가리고 물어보았더니 잘 알고 있더라구요. garden은 예전 북클럽에서 많이 다룬 단어인데뭐냐고 묻고. -.- 이번에도 역시 55번은 원영사랑님 그림 보고 뚝딱!
#56
난관에 부딪혔었죠. glad와 great를 몰랐고 패턴도 지난주에 그리도 복습을 시켰건만. 왜케 머리에 입력이 안되는지... 흑흑... 그래서, 바로 다시 "English is easy"까지만 이야기하니 바로 "to learn" 튀어나오면서 잘 배열하더라구요. 어찌보면 참 간단한 패턴인데 문장을 오려놓고 배열해보라고 하면 참 어려운가봅니다. 요즘엔 icr도 하면서 쓰는 기회가 많아졌네요. 그래서 글씨체가 더 시원시원해졌네요. ^^
그럼, 저 잘 다녀오겠습니다. 6시간 예상하고 갑니다~~ 쩌기쩌기 저 먼 경남 밀양입니다. 흐흐흐...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수욜에 뵈요~! ^^
19번 Leon SP #53~56 번 미션 올립니다.
이번주는 제가 정신을 어디다 빼놓고 사는지.. 베런 워크지도 다운 받는거 잊고.. 에효..
암튼 정신 챙기고 잘 살아야겠어요.
두문장씩 섞어서 스크램블 하는 형식으로 두번 해서 총 4문장 한번에 진행했어요.
부산 다녀오면서 못한거까지 한번에 해야 한다고.. ㅋㅋ 엄마가 서두르고 있답니다.
해 놓은거나 얼른 얼른 올려야하는데 말이지요.
아이는 조금씩 더 문장의 구조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 하나 맞추어 갑니다.
문장 쓰기까지 차근 차근 했어요.
점점 글씨체도 나아지는 듯 해서 칭찬 만땅 해 주었답니다.
예남매맘님 이야기처럼.. 세상이 점점 무서워지는게 현실이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이 참.. 걱정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아이들 마음 안 다치게.. 스스로의 자존감을 잘 키워 주고
따뜻한 배려와 이해심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해 주어야겠어요.
그리고.. 호신술은 꼭.. 가르치려구요.
적어도 자신의 몸은 스스로 지킬 수 있게.. 에공..
맞아요.. ㅠㅠ 너무 무서워요~~~~ ㅠㅠ
여긴 시골이라 좀 안심했는데... 이젠 시골이든 도시든 무차별범죄로~~~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목숨도 운에 맡겨야하는건가 싶고 ㅠㅠ 암튼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음 좋겠어요 ㅠㅠ
#23에릭


He는 몰라서 알려주었네요~~ ^^;
SP 진행은 이제 좀 적응이 된것같아요~~~ 뭐든 천천히를 좋아하는 에릭이니..^^;;;
이렇게 천천히... 꾸준히만 가면 언젠간... 발전되어있겠지요 ㅎㅎㅎ
즐건 주말되셔요~~ 폭풍온다니.. 걱정이어요 ㅠㅠ
30번 윤이~
#55, #56 번 제출합니다.~
주말마다 놀러다니기 바쁘나, 마음을 다잡으려 애쓰는 중입니다.^^
윤이랑 어제 sp했는데~ 두번째 문장을 좀더 어려워하네요~ 뜻도 유추해내지 못하구요^^
그래도 퍼즐맞추기는 척척해내고, 쓰기도 알아서 척척~
어젠 어찌나 쓰기를 공들여 하는지~ 옆에서 보곤 답답했지만..... ㅋㅋㅋ
내색않고 지켜봤네요~ ㅋㅋㅋㅋ 벤처럼 g를 특히 신경써서 적더라는 ㅋㅋㅋㅋㅋ
목욕전에 짬내서 한거라 차림이 아주~ ㅋㅋㅋㅋ



오후가 되니 비가 그치는듯 합니다~^^
저흰 주말에 신나게 물놀이 하고 월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수 있을런지...ㅋㅋㅋ
그럼 주말 다들 잘 보내시고 sp 화이팅~~여요~~!!
진짜..요즘 너무 무서운 얘기들만 있어서..왜 그러나 싶어요~ 너무 극과 극을 달리는 거 같아서, 우리 아이들이 이끌고 나가야 하는 세상은 좀 더 좋은 세상, 좋은 사람들로 가득했으면 바래봅니다.
16번 벤 (55-56 숙제제출합니다)


오늘은 벤 무지 많이 칭찬해 주세요 ㅋㅋ 지금 까지 SP 문장 적은 거 중에 제일 잘~ 반듯하게 적었어요^^ 처음엔 둘째 방해 공작에 기타등등 SP하며, 짜증내기 일쑤였는데, 이제야 자리를 잡는듯합니다. 벌써 그랬어야 했는데, 중간에 많이 빠져서..
벤이 7세중반쯤 되니까, 해라고 시키고 나면, 혼자 하곤 해요..뭐, 여전히 툴툴대기도 하지만...해내는 모습 보면 이뻐요..어젠, '엄마 나 g 진짜 잘적었다'라며 자랑하네요..그리고, g가 많이 나오니까 어떤 g를 가장 잘 적었는지 다 하고 알려줘.그래서, 제가 순위매겨줬네요~
이번주는 숙제제출도 제때~ 이젠 정신차리고, 다시 학습모드로..(엄마부터^^)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2번 신원영
#55, 56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 문장도 이어지는 내용이기에 두 문장 한거번에 진행했어요~

읽기 동영상인데, 날로 날로~~~장난이 늘어서는....
이번에는 문장 끝에 '굴개굴개 쩜~!!' 이라고 붙이네요. ^^;;
청개구리 이야기가 인상깊었는지....ㅡ.ㅡ
18번 예준예인입니다.
55-56번
SP 결과를 올리면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아서인지,
예준이는 더코믹하게 예인이는더 이쁘게 찍으려고 해요.ㅋㅋㅋㅋ
이사하느라 정리가 안되어서 이번엔 53-56번까지 한꺼번에 했습니다.
많다고 할줄알았는데, 그래도
탈락되면 안된다고열심히 하더라구요.ㅎㅎㅎㅎ





예남매님 말씀처럼 저도 어제 뉴스를 보면서 후덜덜~~~하더라구요. ㅡ.ㅡ;;
요즘 원영이와 부딛히면서 화를 다스리기 어려울 때가 종종있어요.
속에서는 부글부글~~~끓고......에휴......
정말 화를 잘 다스려야 할 터인데....가끔 접시라도 한 장 깨고 싶은 마음도 든다니깐요. ㅎㅎㅎ
아침아마 인터넷 기사를 보면 왜이리 무서운지....
지난번 중등방에 이승연의 100인의 여자 아이교육법 링크걸어진 거 보다
방송인 *영실 (?? 이름이 생각안남)편 보니 스트레스 푸는 법 보니 속이 확풀리고 좋던데
아이들에게 하는 방법은 소개가 안되어 나름 애들한테 화날때 어찌해야할까 연구중(?) 이랍니다.
똑같이 적용이 안되는 터라...암튼 아이 커갈수록 아이로부터 저의 안좋은 성격이 보여
노력하는 중이에요..
예남매맘님~ 이사는 잘 하셨죠? 이사하신 곳에서 알콩달콩 예남매들과 좋은 이야기, 행복 웃음소리로
집안을 도배하셔요 *^^* 이사가신 곳이 친정아버님과 멀리 떨어진 것 아니시죠?
아버님도 건강하시죠?? SP게시글에 별얘기 다 쓰고 나가네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