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 (캐럿반장님 저 숙제 #53~56 내려구욤^^)
이제 제법 션션한 바람이 불어 산후조리 안끝난 저는 긴팔옷을 꺼내어 입었답니다.
희안한게 반팔입고있으니 살이 막 아프더라구요..마지막 산후조리이니 잘해야 할텐데 큰일입니당~~!!
친정에다 그만 사진기를 두고와 사진 없이 숙제 올립니당^^;
센텐스 퍼즐 벌써17주 #57~60번째를 향해가고있네요. Time goes faast!! 수업시간에 외웠던ㅋㅋ
사이트워드랑 어떻게 공부시켜야하나 쑥몰에서 책도 사보고했지만 제대로 공부못하고 있었는데 SP하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있는게 마냥 신기할 따름입니다.방문에다가 SP문장 프린트 한것을 붙여 놓았는데 오며가며 자연스럽게 복습도 하고 ..특히 부엌옆방문에 있는 문장은 밥먹다가 심심해지면(?) 곧잘 혼자 읽어보곤 한답니다. 친적들 만나면 제가 얼마나 목에 핏대세우고 SP,ICR자랑을 하는지..그런데 다들 보미가 잘해주는 모습에 부러워하면서도 저를 극성엄마로 생각하더라구요..헤^^;
그만큼 쓰기 공부에 대해 부담스러워한다는 반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SP마지막 문장이 끝나는 날까지 화이링입니다~~!!
항상 숙제 검사 잘 해 주시는 캐럿님.. 감사해요~
저 다시.. 제대로 복귀 합니다. ㅎㅎ 그리고 밀린 숙제도 조금씩 해결해 나가려구요.
일단 Sp #41-44 숙제 올립니다.
19번 Leon SP #41~44 숙제 올려요. 완전 지각쟁이지만.. 열심히 올립니다.
진행방법은 매번 동일합니다.
두문장 섞어서 스크램블로 해서 아이가 두 문장을 연결하는 거예요.
이제 완전 적응이 되었는지 금새 뚝딱 뚝딱 하고
쓰는 것도 많이 편안해 졌어요. 한문장의 힘.. 다시 느끼네요.
또박 또박까지는 아니어도 글자처럼 썼지요? ㅎㅎ
한번에 4문장 해 준 아들내미 칭찬 많이 하고 마쳤습니다.
캐럿님! 복습 2가 빠졌네요. 복습한거 한꺼번에 다 올렸거든요.
혹시 그걸 두번에 꼭 나누어 제출했어야 했나요?
혹시 잘못 체크가 된거라면 다시 확인해주세요 ~~~^^
캐롯님 더 바쁘시겠어요~~
어서 적응해야하는데...
하긴..
저도 휴가때, 집에만 있었는데도
다시 출근하니,
얼마나~~ 지루하고시간이 안가는지요.ㅎㅎㅎㅎ
애들은 더하겠지요.ㅎㅎㅎ
바쁜데 잊지 않고 문열어주셔 너무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