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출장에 퇴근하면서 마트다녀오니 읽기방 댓글을 못남겼어요.
오늘 토요일 아침 일찍 남기려 했는데 아이들과 근처 다녀오니 이제 이시간이네요.. ^^:
그래 금요일것까지 남겨봐요.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23일 목)
1. 영어책 읽기
1. The big hungry bear
2. Into the forest
3. Going to the dentist
4. Going on a plane
4
2. 한글책 읽기
1. 으앙, 이가 아파요!
2. 내 배꼽 볼래?
3. 피는 부지런해.
4. 몸한테 여보세요.
4
3. Read aloud
1. Into the forest 읽는 동안 ‘come home dad'라는 부분을 읊음.
그러더니 본인도 저리 붙여놓으면 아빠가 빨리 올것이라면서 냉장고, 에어컨 등등에 이리 붙여놓았답니다.
1
4. 흘려듣기
1. The Gruffalo's child
2. Sing sing
3.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
3
5. DVD
^^;
6. Activity
1. 쑥 영유 K
캥거루와 사자 경주시키는 거요. 요렇게 코팅해서 잘라진 동물들 목에 있는 구멍에 실을 끼워서 튕기면서 경주하는거에요.
캥거루는 'ㅋㅋㅋㅋ'하면서..
사지는 'ㄹㄹㄹㄹ'하면서..
1
( 2012년 8월 24일 금)
1. 영어책 읽기
1. The big hungry bear
2. Going to the hospital
3. Faster, faster, nice and slow
3
2. 한글책 읽기
1. 눈물아 고마워.
2. 두근두근 예방주사
2
3. Read aloud
1. ABC송
2. Sing sing 따라 부름
2
4. 흘려듣기
1. Wee sing
2. Sing sing
3.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4. Dear pop up zoo
3
5. DVD
1. Magic school bus (30')
1
6. Activity
1. 9기 북클럽 워크지
은양은 주로 풀칠을, 민군이 붙이구요.
2. 쑥영 K & L
어제 했던 경주가 오늘도 이어졌어요.
오늘은 캥거루가 사자에게 잡아먹히기까지 하네요. ^^;
2
아침에 아이들 깨워 같이 출근하니 항상 맘에 걸리는건 아이들 아침식사에요.
가서 죽을 먹긴 하는데.. 그래도 맘이 안 좋은건 어쩔수가 없어요.
남편이 얼마전 쿠팡에서 핫바 판다고.. 근데 평도 좋고 부들부들하고 오징어도 들어갔다고.. 다른 핫바랑은 좀 다른거 같다면서.. (^^; 팔랑귀)
한번 주문해보았답니다.
어제 아침 아이들 손에 하나씩 쥐어줬는데 ^^ 맛있다고 잘 먹어요.
아까 밤에 자기전에도 민군이 '아까 먹었던거' 달라며 하나 또 먹고 잤어요..
이렇게 버젓이 사진 올리면 안되는건가용..? ^^;
혹시 아침 식사 못하고 가는 아이들 있을까봐.. ㅎ 알려드려야겠다 했답니다. ㅋㅋ
혹시 아침 식사 못하고 가는 아이들 있을까봐.. ㅎ 알려드려야겠다 했답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해서ᆢ 오늘부터 참여해도 되죠^^
혹시 지켜야할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무튼 저는 5세여아 엄마랍니다 매일 매일 책 읽어 주려고 하나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틈날때마다 들어와서 울 공주랑 읽은 것을 누구랑 공유한다면 좀더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해서 참여하네요
어제는 다문화책 꼬마다글리 일본편 2권읽고 영어책 ORT 3권일고 down by the station 세이펜으로 읽었네요
다글리 글밥이 좀 많고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올해 안하려고 했는데 아프리카편 읽어주니까 이것저것 묻고 아프리카에 가는 방법, 위치등을 계속 묻더라구요
그래서 한달에 한두나라만 해보려고 시작했네요^^ 다글리 일본편 읽은것 독후활동한 것 사진 올려봅니다.^^
일본의 국기,위치, 기모노,쓰시 이정도로 간단히만 짚어주고 마무리했어요
하면서 우리나라 전통의상 한복이랑 기모노도 비교하니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다하고 나니 만든 인형으로 인형놀이도 하네요^^ 에공 귀여워~~~~~~~~

사진은 잘 찍어놓고 있는데 이번주 넘 게으름 피웠네요.
어제 저는 치과가서 치료받고.. 다행히 충치는 없고 잇몸이 전체적으로 많이 부어서 2-3차례 잇몸치료하자고 합니다. 어제는 스켈링 하고 왔지요.
게다가 나연이와 지우의 감기가 계속 똑 하고 떨어지질 않고, 지지부진하게 끌다가 나아지려나 하면 또 다시 심해지고. 어제 또 다시 둘을 델꼬 갔더니, 나연이는 구내염, 지우는 중이염. -.-
지금 아침먹고 바로 3박4일 시댁으로 떠나야 하는데 말이죠.
아~ 걱정입니다. 구내염은 워낙 요즘 유행이고 형제끼리 아주 잘 옮는다고 조심시키라는데...
전 수요일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화요일 늦게나 서울에 올 것 같아서요. 그럼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
한 주동안 읽기방 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글 올리는 게 은근.... 아니.... 많이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전 이제 현우 재우고 컴 앞에 앉잤습니다~~~ ㅎㅎ
낮잠을 안 자서 읽찍 재웠어요~
내일은 얼마나 읽찍 일어날지.. 5시? 5시반? 6시? ㅋㅋㅋ
4세 현우
어제는 쑥쑥영유 활동 좀 하곤 책은 한글 1권, 영어3권 읽었네요~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5시 50분 즈음... 늦게 발동이 걸려서
놀이터로 놀러 나갔닥 7시 40분에 들어왔네요~~
거의 2시간 가까이를 놀고 왔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6세, 7세, 초 1, 2.....
현우랑 놀아줄 아이는 없더라구요~
그냥 누나들이 소꿉놀이를 하니 그 옆에서 따라다닐뿐....
그냥 바라보다가 옆으로 빙빙 돌다가....
에효~~ 어찌나 답답하던지!!
그러면서도 재미있다고 집에 안간다고 해서
할 수 없이.. 아이들이 다 들어가는 시간에 들어왔네요~~
놀이터가서 엄마가 아이들과의 놀이를 유도할 수도 없고
이렇게 이렇게 놀아라... 고 가르칠 수도 없고..
또래와의 관계속에서 저절로 배워야할 듯하고..
먹을거라도 사 들고 가서 아이들이 현우랑 놀게 해줘야하는지...
그냥 지켜보면서, 생각이 많은 2시간이 이었습니다~~ ^^;;
누적: 792권 (한글 333 / 영어 459)
둥이맘님~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쎄요~~^^
마음이 가벼워지셨을듯~^^
오늘은 제가 바빠서 읽기방 결석하려다~
읽기방이 유난히 조용한것 같아 한자라도 남기려 들어왔네요 ㅋ
어젠 북클럽 교재랑 국시꼬랭이 조금 읽었는데~ (영어2권, 국어4권)
아이들이 국시 꼬랭이 너무 좋아합니다. 도서관 반납일 전에 매일매일 읽겠다 하네요 ㅋㅋㅋ
여러 싸이트 돌아다니다 가격 착한곳 있으면 지를까봐요~ ㅋㅋㅋ
다들 어느 싸이트 통해 구입하거나 대여하시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전 아동도서전집매장 직접 가서 산편이었는데...
요즘은 정말 주말도 볼일보러 다니기 바빠서 아동도서 보러 다니질 못했네요~ ㅋ
사주고싶은 책은 많은데~ 영어책 사느라 한글책은 구입이 뜸합니다 그려.. ㅋㅋ
주말 잘보내시고 월욜 뵈어요~^^
둥이맘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
즐건주말되시구용~` ^^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4
9
화
3
1
4
수
4
9
13
목
7
1
8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9
15
34
이월누적 합계
286
292
578
총누적 합계
305
307
612
어제는 한글책만 읽었네요.. .핼로리더책은 ㅋㅋ 낮에 놀다가 갑자기 에릭이 이책을 집어들더니..제목을 읽길래.. 옳타꾸나~~하고..에릭보고 읽어보라 시켰어요 ㅋㅋㅋ 몇단어만 첫음가 힌트주니 제법 잘 읽었어요..
아직은 한눈에 척척 읽혀지는 단계는 아니니... 내년쯤되면.. 스스로 읽어줄지 ... 모르겠네요..
아직 읽기를 즐기는 단계라기 보다는 듣기와 보기만 즐기네요 ㅎㅎㅎ ^^;;; 천천히... 발전하는 에릭이네요 ^^;;;;;;; 아주 천...천...히.... ㅎㅎㅎ

어제 마땅한 간식이없어.. 냉동실에 얼려준 찹쌀가루로 찰떡(?)을 만들어봤어요 ㅋ
(어머님이 주신 찰쌀을 불려서 방앗간에서 가루내어냉동실에 얼려두었거든요.. 가끔 경단만들어먹는데...어제는 카스테라빵도없고해서... 초간단 찰떡(?)으로 ^^;;;)
차일드애플책에서 나오는 그 찰떡이랑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ㅋㅋㅋ
찹쌀가루(소금간되어 있는 거라 그냥 바로 반죽)를 반죽해서 기름에 붙여먹은거여요.
그때 책속에서 나오는것처럼 반죽이 부풀어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에릭 보여주니 좋아했네요 ㅋㅋㅋ
근데 접시에 담으로 바로 쪼그라들었다죠~ 책내용처럼요~~ ㅋㅋㅋㅋㅋ
쭉쭉 늘어나면서 쫄깃한것이 무지 고소~~하더라구요.. 꿀찍어먹으니 .. 맛나고 든든했어요 ^^
주말이네요~~ ^^ 읽기방님들 행복한 주말보내셔요.. 내일 우린 대전과학관에 또 가요 ㅋㅋ
그때 에릭 못해본 체험때문에 8월안으로 가기로 약속했거든요.. ㅋㅋㅋ 그 체험들이 8월까지라서리.^^;;;
다른분들 글은 오후에 뵐께요~~ 12시 점심약속있는데...늦었쓔~~ ^^; 우선 다녀올께용=====3333333
네~ 둥이맘!! 한주 넘 수고 많으셨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세 벤

어제는 오랜만에 열심히 보낸거 같습니다. 그래야, 퇴근 후 잠시 가지는 시간..저녁 먹고, 설거지하는 동안, 둘이서 놀며 싸우며 티격태격하는 모습 보는 것도 즐겁고, 21개월꼬맹이..오빠하는 거라면 무조건 따라쟁이하는 모습도 넘 재밌고..설거지 하고 나서는 둘째 책 읽어주고..간만에 무지 즐겁게 벤이랑 SP하고..SP 쓰기하는 동안, 맛있는 복숭아 깍아 먹고..그리고, 약먹이고, 둘째 양치시키고..영어책도 2권이나 읽고 재웠네요 ㅋ 너무너무 쉬운 일상이죠? 근데, 그게 참 마음대로 안되더라구요!!
둘째가 좀 커서, 오빠랑 딩굴딩굴하는 모습보면, 너무 뿌듯하기도 하고, 이젠 다 키운양...어깨가 가벼워지기워하는 요즘입니다.ㅎ
이번엔 도서관 가서, 영어책보다는 한글책 위주로 대여해 왔는데..좋은 책들이 많더라구요!! 벤에게 오랜만에 한글책도 2권 읽어줬습니다~ 한동안 너무 무심했는데, 이번 주엔 서점에도 가볼려구요..동네서점..한자동화책이랑, 과학? 수학? 동화..아직 결정못했는데, 가서 보고 땡기는 놈으로다가..데려올까 싶습니다.
질좋은 중고가 좀 들어왔기를...정말 오랜만에 서점나들이 하게 생겼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세 희선 6세 유성

어제도 역시나 전의에 불타 책읽기를 시작하더니 몇권 안읽고..
사실 제가 먼저 잠든거 같아요...피곤했나봐요..

올만에 은물꺼내 성도 만들고 자동차도 만들고 이것저것 만들고 놀았어요.
사다 흘려듣기 하며...
희선인 신데렐라 성이라고..ㅋㅋ
못말리는 신데렐라 사랑이네요..
비가 밤새 내리네요..
그렇지만 모두 상큼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둥이님 바쁘신가봐요.^^ 일 잘 마무리하고 오셔요.^^
<5세 나혁>
제가 어제 넘 졸려서 8시부터 잠이 들었어요.
눈뜨니까 7시.....무려 11시간을 잤네요.^^
그래서 아침에 읽은 책 올려요.^^

9기 북클럽에서 하는 이 간단한 책이 맘 먹고 하려니까 할게 무진장 많아요.
포유류에 대한 언급이 나와서, 양서류, 파충류, 어류, 조류로 확장해 나가고 있어요.
랩북을 만들고 있는 중인데 자료찾다보니 끝이 없어요.
근데 갑자기 프린터기의 고장으로 그대로 멈춰라!!!가 되고 있어요.
민은맘님의 멋진 자료를 침만 흘리고 보고만 있는 중입니다. ㅠ.,ㅠ
그래서 간단하게 아침에 조류에 대한 것만 저 백과 가지고 정리를 했어요.
싼 맛에 구입한 거라 큰 기대는 없었지만 어린 아이와 읽기에는 괜찮은듯 합니다.
다양한 새를 보여주고, 날지 못하는 새 정리해 봤어요.
날지 못하는 새인 도도새의 멸종을 스마트폰으로 찾아보고 같이 안타까워했습니다.
또 다른 날지 못하는 새들인 펭귄과 타조뿐 아니라 에뮤와 키위를 알려주었는데
에뮤는 저번에 동물원 갔을때 보여주었는데도 기억을 못 하더라구요.
그래서 에뮤와 키위는 이름만 알고 오늘 저녁때 자세히 알려주려고 해요.
호주의 에뮤와 뉴질랜드의 키위를 알게되면 지형적 특성으로 인한 종의 유일화에 대한 접근도
용이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서 이번주 갈라파고스로 넘어가고 싶은게 계획입니다.
파충류와 어류, 양서류는 아마도 다음주까지 넘어가야할 듯 합니다.
오늘부터 3일 연짱 공연 스케쥴이 잡혀서 아마도 천천히 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금요일.....멋진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날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