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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일매일 읽기 여름 #58 (누구나 참여)

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은맘
  • |
  • 2012-08-25 17:59
답댓글

금요일 출장에 퇴근하면서 마트다녀오니 읽기방 댓글을 못남겼어요.

오늘 토요일 아침 일찍 남기려 했는데 아이들과 근처 다녀오니 이제 이시간이네요.. ^^:

그래 금요일것까지 남겨봐요.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23일 목)

1. 영어책 읽기

1. The big hungry bear

2. Into the forest

3. Going to the dentist

4. Going on a plane

4

2. 한글책 읽기

1. 으앙, 이가 아파요!

2. 내 배꼽 볼래?

3. 피는 부지런해.

4. 몸한테 여보세요.

4

3. Read aloud

1. Into the forest 읽는 동안 ‘come home dad'라는 부분을 읊음.

그러더니 본인도 저리 붙여놓으면 아빠가 빨리 올것이라면서 냉장고, 에어컨 등등에 이리 붙여놓았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1

4. 흘려듣기

1. The Gruffalo's child

2. Sing sing

3.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

3

5. DVD

^^;

6. Activity

1. 쑥 영유 K

캥거루와 사자 경주시키는 거요. 요렇게 코팅해서 잘라진 동물들 목에 있는 구멍에 실을 끼워서 튕기면서 경주하는거에요.

캥거루는 'ㅋㅋㅋㅋ'하면서..

사지는 'ㄹㄹㄹㄹ'하면서..

 

1

( 2012년 8월 24일 금)

1. 영어책 읽기

1. The big hungry bear

2. Going to the hospital

3. Faster, faster, nice and slow

3

2. 한글책 읽기

1. 눈물아 고마워.

2. 두근두근 예방주사

2

3. Read aloud

1. ABC송

2. Sing sing 따라 부름

2

4. 흘려듣기

1. Wee sing

2. Sing sing

3.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4. Dear pop up zoo

3

5. DVD

1. Magic school bus (30')

1

6. Activity

1. 9기 북클럽 워크지

은양은 주로 풀칠을, 민군이 붙이구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쑥영 K & L

어제 했던 경주가 오늘도 이어졌어요.

오늘은 캥거루가 사자에게 잡아먹히기까지 하네요. ^^;

2

 

아침에 아이들 깨워 같이 출근하니 항상 맘에 걸리는건 아이들 아침식사에요.

가서 죽을 먹긴 하는데.. 그래도 맘이 안 좋은건 어쩔수가 없어요.

남편이 얼마전 쿠팡에서 핫바 판다고.. 근데 평도 좋고 부들부들하고 오징어도 들어갔다고.. 다른 핫바랑은 좀 다른거 같다면서.. (^^; 팔랑귀)

한번 주문해보았답니다.

어제 아침 아이들 손에 하나씩 쥐어줬는데 ^^ 맛있다고 잘 먹어요.

아까 밤에 자기전에도 민군이 '아까 먹었던거' 달라며 하나 또 먹고 잤어요..

이렇게 버젓이 사진 올리면 안되는건가용..? ^^;

 

혹시 아침 식사 못하고 가는 아이들 있을까봐.. ㅎ 알려드려야겠다 했답니다. ㅋㅋ

혹시 아침 식사 못하고 가는 아이들 있을까봐.. ㅎ 알려드려야겠다 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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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6 09:37
민은맘네 집은 정말 재미있을듯해요.^^
동물 경주 재미나네요. 근데 캥거루가 사자한테 잡아먹혔으니 어째요. 푸히히히히.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재미나요.^^

저 요즘 백수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아침 밥 먹이지는 못해요.^^;
어떤 날은 죽도 먹고,, 어떤 날은 콘프레이크도 먹고,
어떤 날은 국에 말아서 휘리릭 먹기도 하고....
워낙 밥 먹이는게 쉽지 않아요. 어린이집에서도 늘 꼴찌로 먹는다고....
그래서 책 읽어주면서 입에 한 숟가락씩 넣어줘요. 뭐가 되었든간에.....
전 아침 독서를 좋아해요. 잠자리에서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아침에 책 읽어주면서 잠 깨우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책 좋아하는 아이라 눈을 떴다 말았다 하면서 책을 읽는 소리를 들어요.
그래서 저녁에는 요즘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재우고
아침에는 한글책을 읽어주며 깨워요.
방학때 함 해보세요. 두 아이라 좀 힘들까요?^^

글구 소개해 주신 체험전은 나름 알차게 보내고 왔어요.
아직은 할 수 있는게 많지는 않지만
저어새도 만들어 보구요, 공기대포라고 쏴보구요, 풍선경주도 하고, 물쏭도 쏘고,
솜사탕도 먹어보고, 페이스페인팅이랑 판화인쇄하고 왔어요.
ㅋㅋㅋㅋㅋ 아빠랑 저랑 따로 줄서서 전화로 연락하면서 체험했어요.
그래야 짧은 시간에 몇 개라도 더 할 수 있더라구요.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나혁이가 정말 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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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6 12:01
K와 L의 경주 정말 잼있어 보여요~~~ ㅎㅎ

핫바~~~
현우한데 매번 생협에서 어묵을 사 주다가..
마트에서 파는 어묵을 사줬더니!! 완전 사랑해주었어요~~
짭짤~~~한 맛이 입에 짝~짝~ 붙었나봐요~~ ㅋㅋ
현우도 요거 사주면 잘 먹겠는걸요~~ ^^

민눈과 은양이 행복한 모습~~~
정말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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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8-25 16:33
답댓글

안녕하세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해서ᆢ 오늘부터 참여해도 되죠^^

혹시 지켜야할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무튼 저는 5세여아 엄마랍니다 매일 매일 책 읽어 주려고 하나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틈날때마다 들어와서 울 공주랑 읽은 것을 누구랑 공유한다면 좀더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해서 참여하네요

어제는 다문화책 꼬마다글리 일본편 2권읽고 영어책 ORT 3권일고 down by the station 세이펜으로 읽었네요 

다글리 글밥이 좀 많고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올해 안하려고 했는데 아프리카편 읽어주니까 이것저것 묻고 아프리카에 가는 방법, 위치등을 계속 묻더라구요

그래서 한달에 한두나라만 해보려고 시작했네요^^ 다글리 일본편 읽은것 독후활동한 것 사진 올려봅니다.^^

일본의 국기,위치, 기모노,쓰시 이정도로 간단히만 짚어주고 마무리했어요

하면서 우리나라 전통의상 한복이랑 기모노도 비교하니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다하고 나니 만든 인형으로 인형놀이도 하네요^^ 에공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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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6 09:46
와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이정도면 퍼펙트!!!!!!
여자아이라 인형놀이 좋아하겠어요.^^
제가 쓴글 올려주신 댓글에도 썼는데,
나혁이도 5살이고, 여기 5살 친구들 많아요.^^
원영사랑님네 원영이, 준혁재정맘네 준혁이.....
두분다 아주 열성적이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라
친하게 지내면 좋은 정보 많이 주실거예요.
하지만 제가 보기엔 이미 너무 잘하고 계신걸요.
지금 하고 계신 그대로가 이미 아주 완벽한 활동같아요.
저보다 훨씬 나으신듯~~~~.
금요일에는 참여하시는 분들이 좀 적은 편이예요.
아마 월요일부터는 무진장 따뜻한 댓글을 만나게 되실꺼예요.
우리 이제 조금 있으면 가을읽기방이 다시 시작되어요.
차근히 워밍업 하시다가 우리 가을 읽기방에서 폭발적인 육아노하우를 나눠봐요.^^
이미 너무 잘하고 계셔서 제가 많이 배워야 할 듯 해요.^^
오신걸 무진장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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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6 12:09
와~ 마굴맘님~~~ 대환영입니다!!
넘 훌률하셔요~~~~ ^^
쑥쑥영유 게시판에서만 보기엔 넘 아까운 장면들이 많아서
제가 유아게시판에도 오시라고 말씀드렸던거죠....ㅎㅎ
여기서 뵈니 더 반가운걸요~~~ ^________^

매일매일 읽기방은 아이들과 매일 매일 읽은 책도 공유하고
아이들 이야기.. 엄마들 이야기를 하면서 격려하고 칭찬하면서
즐겁게 엄마표를 진행할 수 있는 방이에요~~

아이의 활동하는 모습이 예사롭지않은걸요~~ (이름을 몰라서..^^;;)
7세 언니인줄 알았어요~~~ ㅎㅎㅎ ^^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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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8-26 15:52
나혁맘님^^ 환영해주셔서 감동이예요
쑥쑥을 알고 영유1 시작하며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 시작하고 참 힘들었어요
엄마표 수업도 그때부터 같이 시작한지라 어려움은 배가되었죠
폭풍검색과 시행착오로 처음보다는 조금 나아졌지만 혼자하니 외롭고 지치고ㅜㅜ
그때마침 관심과 여유님께서 유게로 나오라더라구요^^
처음에는 그 말도 몰라 며칠을 고민하고 게시판을 기웃거리니 처음왔을때보다는 덜 낯설더라구요
아직도 울 공주와 시행착오중이네요
글고 이 독후활동은 정말 오랫만에한 활동이랍니다ㅋㅋ
좋은 말씀해주시니 부끄럽네요^^
아직 익숙지 않아 서툴건데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요
제가 좀 모르는게 많지만 열심히는 하거든요
그리고 5세 친구들이 많아 힘이 될거 같네요
원영사랑님은 영유하셔서 이미 알고 있고 다른 분들하고도 친해지고 싶네요
아무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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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8-26 16:02
관심과 여유님^^
블로그를 제가 어제 방문했드랬죠ㅎㅎ
영어샘이시더군요 깜놀⊙⊙
원영사랑님도 영어샘 또 깜놀⊙⊙
쑥쑥영유 후기글 다들 샘들이 쓰시는데 일빈 엄마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ᆢ 완전 초짜가 글 올렸더이다ㅜㅜ
저는 처음에 암것도 몰랐어요ㅜㅜ 그런데 글을 올리게 되며 계획이란걸 해보고 고민도 하고 하며 울공주랑 더 알차게 진행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영유에서 많이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울 공주 이름은 예원이랍니다
관심과 여유님도 많은 가르침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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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6 16:38
예원이~~~
이름도 이쁘네요~~^^ 머리에 꼭!!! 기억해주겠습니다~~ ㅎㅎ

여기 쑥쑥은 엄마의 직업, 나이... 이런거 따지지 않아요~
그냥 누구나 참여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곳이지요~
마굴님 정도면 어디가도 빠지지않는 엄마표 진행자셔요~~~
사실 저도 엄마표 영어진행하는 아직 초보엄마에요~
유아영어는 여기 쑥쑥에서 배웠죠~~~^^
선배맘들한테 배우고 함께하면서 천천히 가고 있답니다~

부끄러워마시고, 망설이지 마시고 서로 생각 공유하면서
엄마표!! 즐겁게 해보아요~~~
우리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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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25
환영해요, 마굴맘님.
사진보니 영유 참 열심히 진행하고 계시네요..
이번주는 일본문화권에 관한 내용이었나보네요.. 귀여운 딸아가씨.. ^^*
아기자기한 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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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25 07:44
답댓글

사진은 잘 찍어놓고 있는데 이번주 넘 게으름 피웠네요.

어제 저는 치과가서 치료받고.. 다행히 충치는 없고 잇몸이 전체적으로 많이 부어서 2-3차례 잇몸치료하자고 합니다. 어제는 스켈링 하고 왔지요.

게다가 나연이와 지우의 감기가 계속 똑 하고 떨어지질 않고, 지지부진하게 끌다가 나아지려나 하면 또 다시 심해지고. 어제 또 다시 둘을 델꼬 갔더니, 나연이는 구내염, 지우는 중이염. -.-

지금 아침먹고 바로 3박4일 시댁으로 떠나야 하는데 말이죠.

아~ 걱정입니다. 구내염은 워낙 요즘 유행이고 형제끼리 아주 잘 옮는다고 조심시키라는데...

 

전 수요일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화요일 늦게나 서울에 올 것 같아서요. 그럼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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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6 09:49
아.....아픈 아이들 데리고 시댁가시는 맘이 참 편치 않으시겠어요.
잘 다녀오시구요, 아이들 빨리 나으면 좋겠습니다.
시그마님 치과치료로 많이 힘드실텐데 시댁가서 너무 일 많이 하시면 안되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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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6 12:10
시댁이면 부산???
나연이 구내염에 지우 중이염~~~
우짜스까나~~~???? ㅠ.ㅠ

부디 별 탈없이 잘~ 지내다고 오시길....
그럼, 수요일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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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23
태풍온다는데 시댁은 동쪽에 위치해야할텐데..
아이들 어서 나았으면 좋겠구요.. 민군도 중이염이 참 자주도 온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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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4 20:59
답댓글

한 주동안 읽기방 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글 올리는 게 은근.... 아니.... 많이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전 이제 현우 재우고 컴 앞에 앉잤습니다~~~ ㅎㅎ

낮잠을 안 자서 읽찍 재웠어요~

내일은 얼마나 읽찍 일어날지.. 5시? 5시반? 6시? ㅋㅋㅋ

 

4세 현우

어제는 쑥쑥영유 활동 좀 하곤 책은 한글 1권, 영어3권 읽었네요~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5시 50분 즈음... 늦게 발동이 걸려서

놀이터로 놀러 나갔닥 7시 40분에 들어왔네요~~

거의 2시간 가까이를 놀고 왔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6세, 7세, 초 1, 2.....

현우랑 놀아줄 아이는 없더라구요~

그냥 누나들이 소꿉놀이를 하니 그 옆에서 따라다닐뿐....

그냥 바라보다가 옆으로 빙빙 돌다가....

에효~~ 어찌나 답답하던지!!

그러면서도 재미있다고 집에 안간다고 해서

할 수 없이.. 아이들이 다 들어가는 시간에 들어왔네요~~

 

놀이터가서 엄마가 아이들과의 놀이를 유도할 수도 없고

이렇게 이렇게 놀아라... 고 가르칠 수도 없고..

또래와의 관계속에서 저절로 배워야할 듯하고..

먹을거라도 사 들고 가서 아이들이 현우랑 놀게 해줘야하는지...

그냥 지켜보면서, 생각이 많은 2시간이 이었습니다~~ ^^;;

 

 

누적: 792권 (한글 333 / 영어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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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4 21:50
언니 저도 놀이터가면 그럴때 많아요.
행여 같은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를 만나면 모를까 대부분 서로 잘 안 놀더라구요.
특히 나이차이가 많이 나면 그럴 수 있지요.
실내놀이터에서도 가면 같이 온 아이들은 끼리만 어울리고 잘 끼워주지 않아요.
나혁이도 혼자 블럭하다가 게임하다가, DVD보다가....... 그런데도 좋다고 집에 안 가겠대요.
공원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다른 아이들이랑 어울려보라고 전 부추기지만
요즘은 가족단위로 오면 가족끼리 어울리지 쉽게 같이 놀지 못하더라구요.
현우가 어린이집 거부현상이 있어서 사회성발달이 걱정되시는것 같은데,
어린이집 다녀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근데 먹을것 사 들고 가서 아이들 꼬시는것도 괜찮은 방법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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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8-25 19:38
안녕하세요^^ 관심과 여유님
유게로 나오라는 말씀이 유아게시판이 아니였나요^^
처음 영유 시작할때 유아게시판 들어와보고 무슨 말인지 몰라 그냥 영유만 신청하고 거기만 집중하다보니 유아게시판 돌아볼 여유가 없었네요 관심과 여유님 말씀 듣고 곰곰히 생각하고 다시 둘러보니 처음보다 조금 익숙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시선을 넓게보도록 해주셔서요 유게에서는 조금더 소통하며 엄마표 즐겁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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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30
민군 어릴적에도 그랬답니다. 뭐,, 지금도 가끔 나가면 그래요.
형아들 놀이하는 모습 선망의 대상인양 멀찌감치에서 바라보고 형아들이 놀아주는 것도 아닌데 말이어요.. 그저 인생의 선배(^^;)들이 노는 모습을 배워가는 거라 생각했답니다. 지금도 놀이터가면 민군 또래가 별로 없어서 같이 어울릴 기회가 없는데 한두달전에 민군과 동갑 남자아이를 한번 만났는데 서로 나이를 묻더니 금새 편해졌는지 놀더라구요.. 서로 만만해야 편해지고,, 그래야 놀게 되나봐요. 또래랑 노는것도 1년전만해도 어려웠답니다. 서로 어색해하면서.. 조금 크면서 놀이터에서 다룰줄 아는 것도 많아지고 얼굴도 두꺼워 ㅎ 지면서 그리 되는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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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24 14:49
답댓글

둥이맘님~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쎄요~~^^

마음이 가벼워지셨을듯~^^

 

오늘은 제가 바빠서 읽기방 결석하려다~

읽기방이 유난히 조용한것 같아 한자라도 남기려 들어왔네요 ㅋ

 

어젠 북클럽 교재랑 국시꼬랭이 조금 읽었는데~ (영어2권, 국어4권)

아이들이 국시 꼬랭이 너무 좋아합니다. 도서관 반납일 전에 매일매일 읽겠다 하네요 ㅋㅋㅋ

여러 싸이트 돌아다니다 가격 착한곳 있으면 지를까봐요~ ㅋㅋㅋ

다들 어느 싸이트 통해 구입하거나 대여하시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전 아동도서전집매장 직접 가서 산편이었는데...

요즘은 정말 주말도 볼일보러 다니기 바빠서 아동도서 보러 다니질 못했네요~ ㅋ

 

사주고싶은 책은 많은데~ 영어책 사느라 한글책은 구입이 뜸합니다 그려.. ㅋㅋ

 

주말 잘보내시고 월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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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4 15:07
유니은이맘님~~ ^^
비가 많이 오네요.. 이곳은....

저역시 사고싶은책 넘 많은데... 엊그제 책장정리하면서 포장한 책이 4박스였어요 ^^;;; 그 빈칸을 채워줘야하는데...에효~~ 주머니가 넘 가벼워서리... 그냥 도서관 열심히 이용하기로 했네요 ^^;;

유니은이맘님도 즐건주말보내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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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24 15:10
저도 책장정리하고 좀 들여줘야하는데 당분간 도서관이랑 전집대여 이용하려구요.
요즘 반복을 잘 안하기도 하고 초등가면 구입해야할 책이 많다고 해서요..
아동도서매장에선 구경하고 인터넷으로 사지요..ㅎㅎ
잘 오셨어요...이렇게 글 남겨주시니 고마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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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4 15:12
ㅎㅎ 포장된 책박스요?? 모두 조카네 집으로 고고씽~~ 합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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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24 15:38
저도 이것저것 사주고 싶은데 참고 있네요..
제주도 언니네서 조카 보던 책 물려 받기로 해서
당분간은 책 생각 접고 있어요..주머니도 시원치 않구요..ㅋㅋ
비가 한참 오다가 지금은 주춤 하네요..
여기저기서 비 피해가 많아 걱정입니다..
태풍도 온다지요..
주말에는 날씨가 좋아진다하니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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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4 16:51
역시 유이은이맘이예요!! 음..전, 요즘 영어책도 안사요..최근에 워낙 영어책 못 읽어주니까,그 동안 지른 책들이 많아서..눈 딱 감고, 다 읽은 뒤에 사려구요..물론, 주머니 사정도 그렇고..
윤이감기에 하은이까지..주말에 꼭 잘 쉬게 해주세요..무지 오래가요.!!! 여름 감기!!! 벤은 약 한번 더 먹어야 할 거 같아요~
예전엔 비 싫어라 했는데, 그 동안 워낙 더워서, 아직은 비가 반갑네요~
다음주엔 강력태풍 영향권~ 걱정되네요! 그럼,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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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4 20:19
저도 앞으로 한글책은 도서관 이용하려구요.
집앞 도서관이 정말, 아주 작은데 그래도 생각보다 책이 꽤 많더라구요.
영어랑 한글책이랑 레벨도 너무 차이나서
당분간은 영어책 읽기에 좀 더 집중해야할 것 같아요.^^
그래도 국시꼬랭이 좋다고 하시니까 급관심 가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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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4 21:02
요즘 바쁘시죠?
몸은 이제 다~~ 나은 건가요?
아프지마시고 튼튼하게!! ㅎㅎ

주말에 물놀이 간다고 했던 것 같은데... (아닌가?? ^^;;)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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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4 11:46
답댓글

둥이맘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

즐건주말되시구용~` ^^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4

9

화

3

1

4

수

4

9

13

목

7

1

8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9

15

34

이월누적 합계

286

292

578

총누적 합계

305

307

612

 

어제는 한글책만 읽었네요.. .핼로리더책은 ㅋㅋ 낮에 놀다가 갑자기 에릭이 이책을 집어들더니..제목을 읽길래.. 옳타꾸나~~하고..에릭보고 읽어보라 시켰어요 ㅋㅋㅋ  몇단어만 첫음가 힌트주니 제법 잘 읽었어요..

아직은 한눈에 척척 읽혀지는 단계는 아니니... 내년쯤되면.. 스스로 읽어줄지 ... 모르겠네요..

아직 읽기를 즐기는 단계라기 보다는 듣기와 보기만 즐기네요 ㅎㅎㅎ  ^^;;; 천천히... 발전하는 에릭이네요 ^^;;;;;;;  아주 천...천...히.... ㅎㅎㅎ

 

 

 

어제 마땅한 간식이없어.. 냉동실에 얼려준 찹쌀가루로 찰떡(?)을 만들어봤어요 ㅋ

(어머님이 주신 찰쌀을 불려서 방앗간에서 가루내어냉동실에 얼려두었거든요.. 가끔 경단만들어먹는데...어제는 카스테라빵도없고해서... 초간단 찰떡(?)으로  ^^;;;)

차일드애플책에서 나오는 그 찰떡이랑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ㅋㅋㅋ

찹쌀가루(소금간되어 있는 거라 그냥 바로 반죽)를 반죽해서 기름에 붙여먹은거여요.

그때 책속에서 나오는것처럼 반죽이 부풀어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에릭 보여주니 좋아했네요 ㅋㅋㅋ

근데 접시에 담으로 바로 쪼그라들었다죠~ 책내용처럼요~~ ㅋㅋㅋㅋㅋ

쭉쭉 늘어나면서 쫄깃한것이 무지 고소~~하더라구요.. 꿀찍어먹으니 .. 맛나고 든든했어요 ^^

 

주말이네요~~ ^^  읽기방님들 행복한 주말보내셔요.. 내일 우린 대전과학관에 또 가요 ㅋㅋ

그때 에릭 못해본 체험때문에 8월안으로 가기로 약속했거든요.. ㅋㅋㅋ 그 체험들이 8월까지라서리.^^;;;

 

다른분들 글은 오후에 뵐께요~~ 12시 점심약속있는데...늦었쓔~~ ^^; 우선 다녀올께용=====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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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24 15:02
찰떡~ 맛나겠어요~~ 맛나보여요~~~^^
울 시어른들께서 조런 간식거리 참 즐겨 드신다죠~
작기님 살림실력도 참 좋으세요~~
전 냉동실 정리한번 해야되는데 엄두가..... ㅡ.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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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24 15:08
오잉? 그럼 정리한 책은 중고로 파시는거에욤???
책 포장하셨다길래 급궁금해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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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24 15:12
찰떡 어쩜저리 깔끔하고 맛나보이는지..
전 올만에 떡볶이좀 해줄까봐요..
에릭도 읽기돌입했네요...일취월장하겄지요.
둘짼데도 작기님이 이리 잘 챙겨주시니..
점심 맛나게 드시고 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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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24 15:40
요떡은 제주도에서 제사나 설, 추석에 볼 수 있는 떡이랍니다..
일명 기름떡이라고 하지요. 왜 요케 불리는지는 모르겠어요..
찹쌀가루로 만들었으면 쫀득쫀득 맛날텐데..먹고 싶어요..
오늘은 애들이 도넛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재료가 없어 내일로 미뤘어요..
저도 찹쌀가루 빻아서 요렇게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애들도 은근 좋아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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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4 16:48
우왕..찰떡..짱 좋아요..쉽고..주말에 비오면 찰떡도 만들어 먹어봐야 겠어요..벤..저기다 꿀찍어 먹어라고 하면 환장할거예요..역시, 작기님은 만능재주꾼^^
대전 과학관 나들이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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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4 20:22
요술쟁이 손을 가진 작기님은 뭐든지 뚝딱하면 요리가 하나 나오네요.^^
이젠 영어책도 읽는 에뤽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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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4 21:06
와~~~ 저 찰떡 정말 맛있겠어요..
전 찹쌀가루 냉동실에 넣어뒀가다 결국은 넘 오래되서 다~~ 버렸다는....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요리도 별로 할 줄 아는 게 없으니
매일 그 반찬이 그 반찬이고, 장을 봐도 사는 것만 사고....
우리집 식단 개선을 해야하는데.... ㅎㅎ^^

점심은 즐겁게 드셨나요?
아이와의 약속은 꼭!! 지켜주시네요...
좋은 엄마 작기님~~~
에릭과 아이린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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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4 10:39
답댓글

네~ 둥이맘!! 한주 넘 수고 많으셨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세 벤

어제는 오랜만에 열심히 보낸거 같습니다. 그래야, 퇴근 후 잠시 가지는 시간..저녁 먹고, 설거지하는 동안, 둘이서 놀며 싸우며 티격태격하는 모습 보는 것도 즐겁고, 21개월꼬맹이..오빠하는 거라면 무조건 따라쟁이하는 모습도 넘 재밌고..설거지 하고 나서는 둘째 책 읽어주고..간만에 무지 즐겁게 벤이랑 SP하고..SP 쓰기하는 동안, 맛있는 복숭아 깍아 먹고..그리고, 약먹이고, 둘째 양치시키고..영어책도 2권이나 읽고 재웠네요 ㅋ 너무너무 쉬운 일상이죠? 근데, 그게 참 마음대로 안되더라구요!!

둘째가 좀 커서, 오빠랑 딩굴딩굴하는 모습보면, 너무 뿌듯하기도 하고, 이젠 다 키운양...어깨가 가벼워지기워하는 요즘입니다.ㅎ

이번엔 도서관 가서, 영어책보다는 한글책 위주로 대여해 왔는데..좋은 책들이 많더라구요!! 벤에게 오랜만에 한글책도 2권 읽어줬습니다~ 한동안 너무 무심했는데, 이번 주엔 서점에도 가볼려구요..동네서점..한자동화책이랑, 과학? 수학? 동화..아직 결정못했는데, 가서 보고 땡기는 놈으로다가..데려올까 싶습니다.

질좋은 중고가 좀 들어왔기를...정말 오랜만에 서점나들이 하게 생겼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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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4 10:59
언덕님이 열심히 보냈다고하니까 저도 뿌듯하네요.^^
맞아요....사실 별거 아닌듯해도 엄마는 무진장 바쁘게 움직여야 책도 읽어주고,
놀아도 주게되더라구요.^^
즐거운 서점나들이 하시구요, 좋은 책 많이 구비해 보세요.^^
비빌언덕님 뵈니까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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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4 15:04
언덕님~~ 너무너무 쉬운일상아니어요 ^^ 그렇게 순탄하게 흘러가는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데요.. ^^
저도 저렇게 흘러간날은 맘도 편하고 뿌듯하고그렇더라구요... 헌데... 항상 이변들이 작용하기에...
^^;;; 생각한대로 흘러가지 않는경우가 더 많다죠~~ ^^

언덕님 직장다녀오신후... 이렇게 보내시니 더 대단하신거쥬~ ^^

서점나들이 넘 행복하시게쌍.. 특히 벤이 좋아하겠느걸요 ㅎ ^^
즐건주말되셔용 ~~ 좋은책 들이시면 구경좀 시켜주시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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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24 15:07
ㅋ 맞아요~ 그렇게 퇴근후에도 열심히 보낸날은~ 뿌듯하긴한데......
전 좀 피곤하더라구요 ㅋㅋㅋ 체력이 저질이라~ 하하하
그런날은 애들 재우러 갔다가 제가 먼저 자버린다는 ㅋㅋㅋㅋ
윤이도 감기걸려서 3일째 약먹이고 있었는데...
어제부턴 하은이도 기침을 해요~ 여름감기 처음이라 참 곤란하네요~ ㅋㅋㅋ
덥다 그랬다 춥다 그랬다 ㅋㅋㅋㅋ 비가 오니 더하는것 같아요~
저흰 내일 물놀이 할 계획인데 ... 에라 모르겠다 그러며 일단 실컷 놀고 오려구요~
아마 담주엔 병원행 미리 예약해야할듯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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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24 15:08
그러게요..그렇게 순탄한 일상이 꾸준하기가 힘들어요.
아이들 컨디션 또 엄마 컨디션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저도 오늘저녁 알찬 저녁 좀 보내려고 프린터기도 열심히 돌리고 있네요..ㅎㅎ
즐건 주말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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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24 15:49
언덕님 글 읽고 상상이 되면서 미소가 번지네요..
평범한 일상이지만 젤 행복한 순간이 아닌가 싶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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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4 21:09
21개월 꼬맹이가 이젠 오빠랑 놀면서 한자리를 차지하는군요~~
언덕님의 고생이 아이들의 행복으로 자라나니....
정말 행복한 저녁이셨겠어요~~ ^^

직장다니면서도 아이들 잘 거두시는 거 보면 존경스러워요~
주말 서점 나들이 즐겁게 하시고, 좋은 책 업어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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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24 10:28
답댓글

5세 희선 6세 유성

어제도 역시나 전의에 불타 책읽기를 시작하더니 몇권 안읽고..

사실 제가 먼저 잠든거 같아요...피곤했나봐요..

 

올만에 은물꺼내 성도 만들고 자동차도 만들고 이것저것 만들고 놀았어요.

사다 흘려듣기 하며...

희선인 신데렐라 성이라고..ㅋㅋ

못말리는 신데렐라 사랑이네요..

비가 밤새 내리네요..

그렇지만 모두 상큼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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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4 10:43
ㅋㅋ 저렇게 은물 막 꺼내서..노는 것도 잼나겟어요..레고 친구들도 초대하고..음..주말에 비오면 우리도..저렇게 놀까봐요~ 알고보면 꺼리들이 참 많은데, 그게 활용을 잘 못하는 거 같아요!!! 샬럿님 덕에 주말에 놀꺼리 하나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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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4 11:01
희선이가 신데렐라 사랑에 빠졌군요.
백설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이런 공주물들 정말 좋아라하잖아요.^^
성 안에 백석들도 채워주고, 멋진 성을 만들었네요.^^
늘 건강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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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4 15:00
가베~~ 좋은 놀이감이죵 ^^ 근데 참 정리가 어렵죠잉~ ^^;;;
희선이가 신데렐라를 엄청 좋아하는군요!! ^^
공주님의 공주님을 좋아하는군요 ㅎ ^^

이곳도 비가 계속내려요.... 점심먹으러나가는 비가와서.. 그냥 모자 푹 눌러쓰고 다녀왔어요 ㅋ
그래도 샬럿님 말씀대로 상큼한 주말 보내용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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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24 15:12
ㅋㅋ 그렇더라구요~ 여자아이들의 공주사랑~ ㅋㅋㅋ
하은이도 아는 언니가 준 옷중에 백설공주 옷이 있는데
전 정말 그옷 안입었으면 해요~여름엔 땀차는 소재이거든요
헌데 하은인 정말 자주 그옷 어디있냐며 찾아요~
ㅋㅋ 제가 아주 깊숙한 곳에 숨겨놓은 사실도 모른채 ㅋㅋㅋㅋㅋ

은물~ 좋은 놀이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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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24 15:52
샬럿님 글보고서는 제가 너무 은물 활용을 못하고 있네요..
저도 주말에 애들이랑 꺼내서 놀아야겠어요..
여자아이들의 공주사랑은 어쩔수 없나봐요..
우리 애들은 공주들은 머리가 다 길다며 머리 안자른다고 저랑 실랑이를 벌이기도 한답니다..
샤워할 땐 인어공주인냥 물속에서 흉내내기도 하구요..ㅋㅋ
이젠 비가 좀 그치려나봐요..정말..징~하게 오든데..
샬럿님..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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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4 21:13
신데렐라 사랑에 빠진 희선이~~~~
오호라~~ 은물은 이렇게 활용하는군요..
아직 가베라는 걸 들이질 않아서 뭐가 뭔지 모르는지라..
지난 번에 윤누맘님 만났을때 가베하나 들이라고 충고를 해 주셨는데..
아직 검색도 못 해 봤네요~~~
집에 있는 것들도 정리를 못하니
새로 책이며 블럭을 들일 엄두를 못내서...

언제즘 정리를 할까요?? ㅎㅎㅎ

샬럿님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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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4 10:18
답댓글

둥이님 바쁘신가봐요.^^ 일 잘 마무리하고 오셔요.^^ 

 

                <5세 나혁>

 

제가 어제 넘 졸려서 8시부터 잠이 들었어요.

눈뜨니까 7시.....무려 11시간을 잤네요.^^

그래서 아침에 읽은 책 올려요.^^

 

9기 북클럽에서 하는 이 간단한 책이 맘 먹고 하려니까 할게 무진장 많아요.

포유류에 대한 언급이 나와서, 양서류, 파충류, 어류, 조류로 확장해 나가고 있어요.

랩북을 만들고 있는 중인데 자료찾다보니 끝이 없어요.

근데 갑자기 프린터기의 고장으로 그대로 멈춰라!!!가 되고 있어요.

민은맘님의 멋진 자료를 침만 흘리고 보고만 있는 중입니다. ㅠ.,ㅠ

 

그래서 간단하게 아침에 조류에 대한 것만 저 백과 가지고 정리를 했어요.

싼 맛에 구입한 거라 큰 기대는 없었지만 어린 아이와 읽기에는 괜찮은듯 합니다.

다양한 새를 보여주고, 날지 못하는 새 정리해 봤어요.

날지 못하는 새인 도도새의 멸종을 스마트폰으로 찾아보고 같이 안타까워했습니다.

또 다른 날지 못하는 새들인 펭귄과 타조뿐 아니라 에뮤와 키위를 알려주었는데

에뮤는 저번에 동물원 갔을때 보여주었는데도 기억을 못 하더라구요.

그래서 에뮤와 키위는 이름만 알고 오늘 저녁때 자세히 알려주려고 해요.

호주의 에뮤와 뉴질랜드의 키위를 알게되면 지형적 특성으로 인한 종의 유일화에 대한 접근도

용이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서 이번주 갈라파고스로 넘어가고 싶은게 계획입니다.

파충류와 어류, 양서류는 아마도 다음주까지 넘어가야할 듯 합니다.

오늘부터 3일 연짱 공연 스케쥴이 잡혀서 아마도 천천히 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금요일.....멋진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날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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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4 10:47
우와..확장독서..무지 필요한 건데..이 게으른 엄만..참 힘들더라구요..가끔 생각나면 책이 없고..우리집 책꽂이가 꽉꽉차서..시원해 지면, 책꽂이 구입하다 책정리 좀 하려구요..저희집엔 아직 대형책장 없고, 아기때 부터, 책사며 받은 걸로다가 여전히 사용하고 있어서 엉망이랍니다. 책을 더 사고 싶어도, 꽂을 때가 없으니..사실, 전 그냥 아무렇게나 쌓아두고 읽어줘도 되는데..애들 봐주로 어머니 아버님이 늘 오시기 때문에...눈치가 보여요^^ 워낙 깔끔하신 분들이라..(아마, 제 출근한 동안, 무지 욕하실지 몰라요..살림 엉망이라고 ㅋ..근데, 저한테 직접 얘기하시진 않으니..뭐..전 모른척 하고 지냅니다^^)
ㅋㅋ 나혁이맘 드디어 뻗으셨군요...11시간을..어젠 푹 주무셨으니, 오늘은 즐겁게 오래..활동할 수 있으니 그것도 괜찮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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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4 14:58
와~~ 나혁이맘님은 정말 체계적이셔요... 확장독서까지 @@
에효~~ 전 그냥 잡히는대로 읽어주는편이어요.. 가끔 맘 내키면 몇권 연관지어 읽어주곤하죠...
나혁이는 정말 복받은겨!! 준비된 엄마를 두었으니... 앞으로 든든하겠어요 ^^

공연나들이 잘 다녀오시구요~~ ^^
즐건 주말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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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24 15:17
제대로이십니다요~~ 확장독서~^^
전 한두권 연관지어 읽어주기도 힘들던데~ ㅋㅋ
나혁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9기 북클럽 가끔 구경가는데 영유1년과정 마치는 대로 합류하고싶더라구욤~^^
브레인뱅크 윤이도 좋아해줄듯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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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24 15:56
나혁맘님...너무 피곤하셨나봐요..
저도 요즘 골골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신랑이 회사에서 늦게와도 기다리고 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잡니다..
오늘 아침 신랑을 보니 살짝 삐친듯..
나혁맘님은 체계적으로 독서확장을 잘해주시는거 같아요..
본받아야겠어요..
주말엔 날씨가 좋아진데요..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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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4 21:18
그렇게 한번은 자 줘야~~ 그동안의 피로가 확~~ 풀리죠!! ^^

양서류, 파충류, 어류, 조류....
와~~ 이렇게 놀면 과학은 바로 생활화가 되겠는걸요...
나혁맘의 활동에 항상 침만 질~질~ 흘리고 갑니다..
현우가 저 나이가 되어도 저렇게는 못해줄 듯한데.....

3일동안의 공연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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