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지영
# 57,58
윤누맘님 감사해요....
태풍이 너무너무 무섭게 지나갔네요...
많은 피해가 있어서 넘 안타까워요,,,,
소형이지만 또 태풍이 올라온다니...태풍 조심 하세요~~
수월하진 않지만 잘 진행 이어갔습니다.
사이트워드는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처음보다 글씨체가 많이 발전했어요,,,^^
지영이는 띄어쓰기를 꼭 선으로 나타내요..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34번 레이첼입니다.
윤성 누리맘님 대문 여느라 수고 많으시네요..감사합니다.
애들 재우고 올리느라 또 늦었어요..^^;
#57 My brother is working on math.
먼저 그림을 보여주고 떠오르는 문장을 말해보게 했어요.
그랬더니 We are doing math. We are playing math. My brother is studying math.라고 하더라구요..
on이 빠져 있었지만 별다른 말은 해주지 않았고, 바로 퍼즐 맞추기로 들어가니까 바른 문장으로 완성하더군요.
지난번에 이어 work의 의미가 광범위하게 쓰인다는 걸 알게 해준 문장이었네요.
#58 He is writing big numbers.
57번과 마찬가지로 그림 먼저 보여준 뒤 한글로 불러주고 문장 만들어본 뒤 퍼즐 맞추기로 들어갔어요.
He is studying numbers.라고 영작했지만, 퍼즐은 바른 문장으로 완성했네요.
쓰기까지 마친 뒤 그림만보고 누가 문장 더 빨리 말하나 게임을 한참 했어요. 레이첼은 이런 경쟁적인 게임을 좋아해요..저는 일부러 거의 다 져 주지요..그래야 아주 신나서 더 하자고 졸라요..
엄마 보다 더 잘 한다고 착각에 빠져 살면 안되는데....^^;
20번 노라
윤누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댁엔 잘 다녀왔고, 우리 가족은 경남에서 어제 태풍과 함께 올라왔습니다. ㅋㅋ
한적한 고속도로 참 좋대요. 내려갈 땐 7시간 걸렸는데 올라올 땐 5시간밖에 안걸렸습니다.
이정도로 태풍이 지나가서 참 다행이에요.
#57~58
#57
이번에도 역시 그림자료 먼저 보여준 다음, 단어들을 무작위로 던져주고 맞춰보라고 했습니다.
math는 분명히 모르는 단어일텐데 묻지 않더군요. 그리고, 휘리릭 문장 배열을 하더니 오~~ 정확히 맞춘거에요!!! 그래서, "math가 무슨 뜻인지 알아?"하고 물었더니 "much"라고 읽더라구요. ㅋㅋㅋ 아무래도 배열을 하다가 math가 마지막까지 남으니 맨 뒤에 놓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칭찬 많이 해줬어요. ^^
#58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림자료 보여준 다음 시작.
이번에도 잘 맞춰주었어요. 아, number가 뭐냐고 물어봐서 알려주니 big number를 "큰 숫자"라고 유추해내더라구요. 둘째 재우는 동안 봉투 쓰라고 했는데, 사진 찍고 나서 올리려고 보니 working의 r이 빠졌네요. 오늘은 정말 빨리 끝났습니다. 점점 가속도가 붙네요. 다행히 be동사 + ~ing형을 기억하고 있어서 두 문장 모두 빨리 끝난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박사님, 원영사랑님, 호호하하님, 캐럿님 감사드려요~ ^^


31번 박민홍
# 57 #58

윤성누리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먼저 센텐스를 주고 맞춰보라고 했어요.
그리고 한번 읽어보고 봉투에 쓰기했어요.
다음으로 노트에 한 번씩 쓰는데 오늘은 잘 쓴다고 칭찬해주고 한 번 더 해 볼까? 했더니
흔쾌히 그러겠다고 해서 두 번을 썼네요.
순조로히 잘 진행되니 앞으로 100번째 문장에 가면 어떤 발전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21번 도연입니다.
저희 사는 지역은 생각했던 것 보다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작년에는 산이 무너져 토사가 콸콸 흘러 내리고 집 앞 맨홀 뚜껑도 튀어 오르는 것을 보았거든요.
구에서 복구를 잘 해주었는가 올 해는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57-58 제출합니다.

이번 두 문장은 한 번에 맞춰 주었습니다.
기본 문형은 이제 눈에 들어 오나봅니다. 해석도 잘 해 주었습니다.
지난 번 #56 , He is glad to have a great helper.에서 엄청 헤매어서...
내심 안하다고 할까봐 걱정했거든요.
동사 2개 나오는 문장들만 골라서 다시 복습해볼까 합니다.
윤누맘네 태풍 피해는 없으시지요? 부산은..그냥 잘 지나가 주었네요..사람들이 다소..긴장했다가 생각보다 약해서 실망했다는 ㅋㅋ
16번 벤
#57, 58 숙제 제출합니다~
어제 간만에 외식하고 들어와서..SP 못하고 그냥 자야하나 했다가, 원영사랑님 덕에..ㅋㅋ 점선을 따라 그리니까, 시간도 절약되고, 부담없이 하게 되더라구요..그래도 벤왈..땀난다고 하네요^^
여러분들이 막..지원해주니까..저같은 사람..게으름 피우면 안되겠다는 생각 들어요..주는 거 넙죽 받았으면 열심히 해야지하는...근데..사실, 늘 땡땡이 모드라 ㅠㅠ 그래도, SP만큼은 꾸준히 하자라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SP로 기초를 좀 다져서 다른 것도 도전해 볼려구요..(근데 요즘 책읽기가 더뎌서 걱정이 태산입니다..)


쓰기는 당분간 점선으로 따라쓰기만 할려구요^^ 반듯하게 쓰기 연습을 좀 해야겠다 생각만 하고 있다가..ㅋㅋ 익숙해지고, 글씨가 좀 잡히면 다시 혼자쓰기 돌입해야지요~
이번 주엔..writing 만 빼고는 읽기는 언제나 굿..뜻도 유추하더라구요!!! 잘했다고 칭찬해 줬습니다~ 다음 주제도 쉬워서 내일 기분좋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럼, SP팀 홧팅^^
22번 신원영
#57, 58 숙제 제출합니다~
점선 따라 쓰기 문장을 봉투 겉에 붙여주었더니....
호기심에 첫 문장을 써볼까? 하고 시도하는 듯 하더니...My brother까지만 쓰고 포기하네요. ㅎㅎ
그래도 언제가는 쓸 날이 오리라~ 생각하고 이제 봉투 겉에 붙여주려구요. ^^

읽기 동영상은 57번 문장에서 'math'단어 읽는 것을 힘들어했어요.
힘 없이 읽더니...마지막에는 자는 척 연기까지....ㅡ.ㅡ
투명 우산이 좋다고 H 해상인지 어딘지..
교통사고 줄이기 하면서 투명 우산 나눠주기 캠페인도 하더라구요.
그거보고는 또 투명우산 사줬다는..ㅎㅎ
근데, 오래가진 못하더라구요.
여전히 윤누맘님은 바쁘시네요.^^
참 대단하신 엄마..
애들다 키우고 나서 추억해볼때, 후회는 없으실것같아요^^
전 인생자체가 후회인듯 T. T
대문열어주셔 감사해요.
윤누맘님.
오늘 태풍 특보보니, 무섭더라구요..흑..
이젠 잠잠해졌는데..
직접 현장에 계신분들은 너무 무서우셨을것같아요 흑.
18번 예준예인입니다.
57-58번 SP 입니다.






역시나 예준이는
저렇게 이상한 포즈를 하고 또 사진을 찍는다고 해서.. --;
예인이 사진은 몇장 더 찍었는데..
팬티바람이네요.흑.
이젠 예인이도 신경좀써서 사진찍어야겠어요.ㅎㅎ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오늘 정말 더워요~~~헥헥~~~
저는 투명우산을 인터넷으로 잔뜩 주문해서 사용해요. ㅎㅎㅎ
워낙 우산을 금방 망가뜨리는 딸램이라...ㅡ.ㅡ;;
비싼 우산을 사주나...투명우산을 사주나~~ 비슷해요. 쩝....
투명우산이 비오는 날 아이들 안전에도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
애들거 잃어버리고 금방 부서지면 가격도 비싼디 정말 속상해요.. 그러면 저렴한거 사주는게 나은듯 합니다~^^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숙제 밀린거 하시느라 바쁘시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