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ㅜㅜ 관여님 가뜩이나 요즘에는 엄생영만 겨우 들리고 있는데 (제가 평일에도 학원을 다니기 시작 ㅠ) 이번주에는 계속 태풍 온 날은 종일 휴교라서 애들이랑 보내고 그 외에는 동생네 애기보러 청소하러 서울로 출퇴근을 하느라 인터넷 할 겨를이 없었네요.
What brings you here? 더 절실히 와닿았네요. 매일 동생네로 가면서 후엠아이? 왓 브링즈미 히어?를 중얼거리고 싶었네요. 너무 먼지가 많았는데 청소정리하고 나니 속이 다 후련해요.ㅋㅋ 동생이 하나라 다행
참 그리고 torn이라는 단어 저도 사용하기가 참 애매했어요. 입에 잘 안붇더라구요.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1) Be quiet. you're distracting dad.
2) It's too hot. Roll down the window.
3) If you are tired, sleep a little.
4) Want me to play a CD?
5) How much more do we have to go?
제가 한 부분이라 그런지 잘 들리네요. ^^
관여님, 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요즘 나연이가 또 슬슬 색칠공부를 꺼내오기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올리비아 색칠하고 있더군요. 그것도 싸인펜으로. 흑흑...
나연이에게는 "대충 칠해"라는 표현을 써줘야 하는데 ㅋ
스티커 안떨어지는 표현을 come off를 쓰는군요. 첨 알았어요.
What brings you here?도 아주 좋은 표현입니다.
오늘 비가 와서 시원하네요. 관여님 좋은 하루 되세요~! ^^
요즘 정신을 어디에다 두고 다니는지....
연속 2주 엄생영을 출석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그날 그날 표현들도 이렇게 다 작성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 거 바로 프린트해서 달달 외워야 겠어요.
2시 서울, 수도권 지역 온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잠잠한듯 하네요..
한시간이 지났는데 조금 바람불다 말다 반복..
담주는 대문지기는 저네요. 시간 참 빨리 흘러요.
What brings you here? 이거 배웠는데 항상 그 상황에서는 왜 Why are you here?이 떠오르는지..ㅋㅋ
애들은 휴원, 휴업이고 전 출근이네요...
아..
미술도구도 친절하게 알려주셨네요..^^
감사해요..
what brings you here?
넘 유용한 표현인데요.. ^^
근데, 팍 와닿는 표현은 why are you herer? ㅎㅎㅎ
여기 강원도는 비가 옵니다.
근데, 아직 실감이 나진 않고.
애들 어린이집 휴원이라고 해서...
정말 심각한거구나 실감하고 있어요.^^
부디
전국 모든분들..몸조심하시구요..
무사하시길 바래요.
뉴스보니 바다앞에서 중계차 하는데..
서있기도 힘들어보여요.흑.
조심하세요..
강력한 태풍이 온다니 정말 걱정이네요..
많은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요.
베란다 창문에 신문지를 붙이면 방탄유리같은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신문지를 창문에 붙이고 스프레이를 뿌리되 빈틈이 없이 다 붙이면 된대요..
걱정되시는 분들은 함 해보세요..
1. Be quiet . You're distracting Dad.
2. It's too hot. Roll down the window.
3. If you're tired, sleep a little.
4. Want me to play a CD?
5. How much more do we have to go?
1. Be quiet. You're distracting dad.
2. It's too hot. Roll down the window
3. If you're tired. Sleep a little.
4. What me ? play the CD?
5. How much more do we have to go?
음..진짜..with가 필요없네요 ㅋㅋ 생활영어 중요성을 알면서도..요즘 워낙 영어를 가까이 못하다 보니..활용을 못하네요~ 한주에 한문장이라도 활용해야 겠습니다.
관여님 감사합니다^^
미술과 영어의 만남인가봐요
소중한 자료 감사히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