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요일 방 끝에 인사드려 모르실거 같아 다시 간단히 인사드려요
5세 여아 엄마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 읽은 책은 한글책 똥을 보면 알 수 있어, 우리는 이렇게 말해
영어책은 ORT 3권, Down by the station, 튼튼영어 What do they eat?네요
쑥쑥영유 후기 작성하고 이글 쓰는데 넘 힘들어 길게 못쓰겠어요
피곤이 몰려옵니다^^ 자러가야겠어요^^ 아무쪼록 잘 부탁드려요
5세 가희
와우...이런걸 만들다니~! 전 관심과여유님도 대단해 보이네요..^^;
요즘 완전 게으름병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습니다.
토요일날은 아빠가 영어도서관에서하는 무료 스토리텔링에 데려갔는데...
책읽어 줄때는 혼자 딴곳보고, 색칠하기 하니깐 신나서 만들기만 열심히 하고 왔다고 하네요..
그래도 한 자라도 주워듣겠지하고..걍 보냅니다..공짜니깐..ㅋㅋㅋㅋ
글구선 아빠랑 같이 발레수업갔는데...그날따라 선생님따라 안하고 혼자 딴짓하다가 아빠한테 혼나서
울면서 집에 오더라구요..이눔의 지지배도 요즘 엄마닮아 영~~~시원찮네요...
시원해지면 괜찮을려나...ㅋㅋ
책은 일욜날 밤에 부랴부랴 읽어 줬네요..
주말을 온통 아파트 놀이터에서 친구와 함께 보낸지라...책읽은 시간도 별로 없었다는..^^;
모두 태풍 조심하세요~~!! 아..근데 어린이집에서 낼 임시휴업이라고 문자 왔던데..
직장맘은 어떻게 하라구..벌써 앞이 깜깜하네요..ㅡ.ㅜ
08월 26일 3 자꾸자꾸 모양이 바뀌네 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 4 삐약이는 이상해 4 The three little piggs 5 곰 잡으러가자 5 The Gingerbread Man 6 내 친구 깡총이 6 The sleeping Beauty 4 4
관여님~` 대문열어주셨네요 ~~ 감사해요.. ^^
요즘 관여님 액티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 쏠~~ 하답니다.. ^^
정말 대단하셔용!! 짱짱!!!짱!!! ^^
에릭6

책 집계는 몰아서 해버렸쓔~~ ^^;;
아침엔 부랴부랴 준비하고.. 점심약속이있어 나갔다왔어요...
글구.. 집에와선.. 처음 테슬 함께한 언냐랑 신나게 통화하고.. 기분좋았네요 ㅋ ^^
같은 공감대로 만난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는 참 즐거워요~~
우리 읽기방님들도 언젠간 만날날 있겠지요 ^^
토욜엔 예정대로 과학관 나들이 다녀왔어요...
가상현실라이더라는 체험도 해보았느데..완전환상적이었어요 ㅎㅎ
예약했던 시간되어 들어가는데..사람들이 우루루... 어딘가로 급하게 가길래.. 뭔가 있구나 싶어 따라갔더니.. ㅋㅋㅋ 바로 요거였어요... 눈치껏행동해서 체험할수있었다죠 ㅍㅎㅎㅎ
그리고.. 전에 갔을때 못만들어 속상해했던 황초롱새 만들기.. 드뎌 하고왔네요 ㅋㅋㅋ
고무줄의 탄성을 이용해서~~ 하늘은나는 황초롱이~~ 아주 신나게 놀았어요~
두번째가니.. 좀더 여유있게 다양한 체험들도 할수있었네요.. 처음과는 또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아직 모두 체험못하고왔어요.. 가을쯤 한번 또 오자했어요... 그땐 도시락 싸가기로했네요...
음식점이 별로였거든요 ㅋ ^^;;;;

황초롱이 모형만들어 과학관마당(?)에서 날리는 에릭임돠~~ ㅋㅋㅋ
태풍...ㅠㅠ 넘 무서버요... 아이들 모두 내일 휴교령이네요... 에고고... 제발 피해가 적기를~~
읽기방님들도 태풍피해없기를 간절히 바래옵니다.!!
아~ 관여님께서 대신 수고해주시는군요~^^
전 읽기방 이번에도 끝에 흐지부지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카운팅하다 자꾸 잊고.. 이거참..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구.. 댓글좀 간만에 달려했더만..이거 애 델러가야겠네요~^^
줌데렐라 이만 물러갑니다~ㅋㅋ===333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귀뚜라미
바다거북
공룡
반디마을 노총각 이장님
누가 우리를 집에 보내줄까
이럴땐 어떡하죠?
쉿 부탁이야
내가 만들자 공주 2번
내가 만들자 배 비행기 2번
통과 뿌뿌 2번
박쥐야 과일좀 먹어줘 2번
빨간구두
Bark george
Bug
Make a wish
Go away big green monster
It's okay
Floppy's bone
My dad
What a din
서연이만 6세
캐나다에서 온 편지
Hot and cold
color zoo
Country fair 2번
Fox and stork
주원이만 4세
봉봉 아저씨 어디가세요
조심해 크롱
사랑스러운 코로로
Brown bear what do you see
계
서연 한글 228영어 153
주원 한글 203 영어 60

어제는 송어회를 먹으러 춘천에 다녀왔어요^^
무한리필이였던 송어회를 배터지게 먹고
소양강댐에서 갔었어요^^
전에도 몇번 가 보았는데 이번에 처음 댐 정상길을 오픈할 걸 보았네요
그래서 좀 멀었지만 팔각정까지 걸어갔다왔어요
오가며 메뚜기며 방아깨비도 잡고
조금 더웠지만 하늘도 너무 예쁘고 즐거웠었네요 ^^
5세 진서.
태풍이 온다는데 바람은 참 좋네요!
산이도 자고,
빨래 달달 돌려 널어놓고
맘 편히 컴 앞에 앉았습니다.
지난 토요일엔 저희의 단골 나들이 장소죠.
서울동물원 다녀왔습니다.
열대조류관이 새로 개장했는데
새를 좋아하는 산이를 위해 갔죠~ㅎ
정말! 좋습니다!
앵무새들이 사람 손에 막 앉기도 해요!
새소리에 귀는 좀 따갑지만..^^
산이도 잘 보고,
열대조류관에 뜬금없이 있는 메기와 가오리에 진서는 집중하다 나왔네요.
공작마을 보고 집에 오려고 했는데..
공작마을은 5시까지더라구요!
그래서 못봤네요.
저희가 네시쯤 동물원에 갔는데
열대조류관 보고 과자 먹으며 잠깐 쉬었다 공작마을 가니
이미 5시가 훌쩍 넘어버린 시간.
혹 동물원 가시는 분들~~
공작마을과 열대조류관 추천합니다~
꼭 한번 들러보세요^^
일요일엔 집 근처에 있는 매미산에 올랐습니다.
10분이면 훌쩍 올라가는 낮은 산만 가다
한 시간 반 정도 되는 트레킹 코스를 걸으니
진서가 정말 힘들어 하더라구요.
막말로 진짜 개난리 쳤습니다!ㅡ,.ㅡ;;
'힘들어요'를 만번 넘게 말한 것 같아요.
그래도 먹을거로, 아빠 목마로 살살 꼬득이며 어찌어찌 걷긴 걸었습니다.
제가 운전을 안하고
평상시에도 버스 두 정거장 정도는 걷게 하며 키웠는데도
진서가 너무 힘들어 해서
조금 속상했어요.
자연을 가까이 하며 키운다 해도
진서는 도시 아이였구나 하는 느낌 때문에요.
뭐 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앞으로 꾸준히 산행 연습 시킬려구요~ㅎㅎ
그래서 진서가 7살 가을쯤에는 지리산 둘레길을 걸어볼까 합니다!
꼭 하고 싶습니돳!!! ^^
그 힘든 와중에도
진서 어제 영어책 2권 한글책 5권 읽었습니다.
육아는 체력!!! ^^
6세 유성,5세 희선
현우 자동차 알차게 만들고 ㅇ놀았네요..
전 화물열차만...만들었던 기억이...
관여언니 정성..알아줘야해요^^
주말엔 도서관갔다가 외할머니댁에 갔어요.
건강이 안좋아지신 아버지한테 들러서..
마음이 안좋아졌어요...
병원에서 진단내린것보단 훨씬 오래 버티고 계시는데요..
에고..다른 얘기해야겠네요..
아버지 소식에 인천사는 큰언니네가 왔어요..
일욜아침 8시반인데 벌써 도착했단 저나가...
큰이모는 참말로 올만에 보는거라 아이들 큰이모,큰이모부,형아랑 즐겁게
놀았어요...애들이 성화여서 근처 바닷가 함 들러주시고..
갯벌에서 허밋크랩,소라등 많이 잡아서 관찰하고 살려주었어요.
모두 태풍 조심하시게요^^*


책은 어제 읽은것만 올려요.
성형외과에 간 삼각형 즐거워햇어요.
삼각형이 지겨워서 성형외과에 가서 성형을 하는거여요.
변하나 각하나 추가해서 사각형으로..그런식으로 구각형,십각형..ㅎㅎ

뭐가 그리 신나는지 맨날 노래가 일상인 아가씨네요..ㅎ
오죽함 유치원에서도 쌤이 조용하라고 했다네요...
저랑 슈퍼에 가는데 계속 조잘대면서 하는 말.."엄마,이제 말 그만할까요?.."하네요..
ㅎㅎㅎㅎ...우스워설...제가 즐겁다고 계속 해달라고 했어요..
그래요?..하며 도 조잘조잘...^^*
관여님.
멋진 작품들 잘 감상하고 있어요.
우리집에 모아둔 재활용품들 가지고 만들수 있는게 뭔가.. 나름 계산도 하면서.. ^^;
쓰레기차 참 재미있게 생겼네요.
우리 민군과 은양이 참 좋아하겠어요.
특히 은양.. 뭘 집어 넣어두는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
요사이 제 허리가 좀 .. 부실한것 같은 느낌이.. 흑...--;
지난주 중반부터는 밤에 잘 못일어나겠더라구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좀 피곤했나봐요.. ^^:
주말에도 헤롱댔다죠.. ㅋ
읽기방 여름학기 끝나가는데 댓글도 잘 못달고.. 그래 좀 속상해요..^^;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25-26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Fur
2. At night
3. Keeping baby safe
4. Snow white
5. The little mermaid
6. Puff the magic dragon
6
2. 한글책 읽기
1. 일곱 번째 생일
2. 노을
3. 엄마 까투리
3
3. Read aloud
1. K와 L을 몇번 외쳤고,,
2. Over the rainbow, Puff the magic dragon을 같이 불렀어요.
2
4. 흘려듣기
1. Waking up is hard to do.
2. Over the rainbow
3.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4. Dear pop up zoo
3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30')
2. Max & Ruby (40')
2
6. Activity
1. 9기 북클럽 미션
미니북 하나 더 만들어줬어요. 은양것으로.. ㅎ
1
토요일에는 나혁맘님 다녀오신 융합과학체험전에 갔어요.
저희집에서 차로 5분만 가면 되는 곳이라 산책삼아 다녀왔어요.
주차장에 차 놓고 올라간 통로가 '새싹 야구단' 연습장 옆 통로더라구요.
아이들 이거 구경 한참 하고 체험전에 갔답니다.
체험전.. 민군도 아직 할수 있는 것들이 한정되어있었어요.
민군은 저 로봇 축구를 신기해하며 하고 싶어했는데 작동이 쉽지 만은 않더라구요.
그냥 구경만.. ㅎ
핸펀 사진에 있는데 자전거 패달을 밟아 전기를 내 얼음을 갈아서 팥빙수도 먹고 왔어요.
제가 열심히 밟아주었고,, 민군은 옆에서 '엄마, 힘내!'를 외쳤답니다. ^^;
집에 두고온,, 최근 구입한 장난감 생각에 민군은 집에가자 하고.. 제 몸도 좀 힘들었고 해서 저희는 일찍 돌아왔네요..
일요일에는 집에서 쉬자.. 했는데 남편이 요즘 게가 제철이라면서 아이들 물고기 구경을 시켜주겠대요.
소래포구로 향했습니다.
살아있는 게를 잡아오는 배도 직접 보고 물고기 구경 원없이 하고 왔다죠..
오는 길에는 가래떡 하나씩 손에 들려주었더니 기분좋게 먹고 있어요..ㅎㅎ
길거리에 파는 풍선들을 은양이 가서 보자했는데 스스로 '풍선 집에 있어!'라며 사달라 조르지 않아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제가 뽀뽀를 볼에, 팔에, 궁둥이에 마구 해주었답니다. ㅎ
집에 와서 사온 게랑 새우 쪄먹고. ..
지난주에 갔던 물놀이장 곧 끝나고 태풍온다고 하니 아쉬워서 집을 나섰어요.
지난주에 한번 와봤다고 이제 한결 아이들이 적응을 한 모습이에요. ^^
민군은 4시 폐장시간 이후에도 저리 누워서.. 이곳에 뼈를 묻으려는듯... ^^;
바로 옆 공원에서 잠시 산책도 했구요.
아 .
그리고 주말에 이 반찬 했는데,아이들과 남편 모두 잘 먹었어요.
1) 돼지고기 갈아 밑간 (그냥 소금만) + 밀가루 살짝 넣고 비비기
2) 일반 전 할때보다 조금 더 기름두르고 고기+ 마늘+ 생강 볶기( 살짝 튀겨진다는 느낌으로) -마늘과 생강은 채썰어도 되고 간것도 되요.
3) 부추넣고 소금간해서 조금 더 볶기. 끝.
지난 주말엔 책 읽기를 좀 했네요~~~
지난 주에 빌려온 영어책 30권 다 읽고, 한글책도 좀 읽고.....
이번 주는 읽기방 여름 마지막이니, 책읽기 좀 더 열심히 하려구요~~ ^^
토요일은 거의 장보는 날이라 농산물가서 장 보고, 마트가서 점심먹고 장보고 오니..
거의 저녁시간이 다 되었네요~
신랑은 저녁에 상가집에 가고...전, 현우랑 책읽기 열심히 하고...
일요일 아침엔 피곤한 현우아빠랑 현우는 목욕탕으로 go~ go~~~
한.... 두어시간 애 데리고 가주니
전, 쑥쑥영유 자료 정리하고 책 정리 좀 하니... 2시간 후딱! 가버렸네요~~
현우가 아빠랑 같이 하는 시간이 많아지니 엄마도 즐겁게 현우는 새롭고.....ㅎㅎ
아주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하여 기쁘네요~~ ㅋㅋ
참! 어제 일요일에 만든 Fur 책이에요~~
민은맘이 보내주신 자료~~
현우가 이 책 정말 좋아하네요...
이 참에 관련 활동 자료도 출력해서 조금 해보려구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

이 번주도 모두 화이팅!!!
누적: 836권 (한글 345 / 영어 491)
ㅋㅋㅋ 관여님 오늘 아침 제 사정을 훤히 들여다 보셨나봐요^^ 10시에 부랴부랴 들어왔는데, 열려 있어서 안도에 한숨을^^ 급한거 마무리하고 이제야 다시 들어왔습니다!!! 내일은 9시30분전에 열겠습니다~
관여님 최고!! 바깥활동 안하셔도, 뭐, 집에서 저렇게 알차게 해주시는 걸요~ 이미 차고 넘치세요^^ 현우보면 더더욱 그렇다니까요 ㅎ
7세 벤
어제는 아침부터 통영갔다가 거제들렀다 한밤중에 돌아왔습니다..요즘 체력이 바닥인지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애들도 제대로 못챙기고..얼굴은 갑자기..뒤짚어지고 ㅋㅋ 벌써..가을 타는 건가요^^
그래도 토욜엔 계획했던 서점 나들이..벤은 앉아서 만화책 보시고..엄마는 중고책들 뒤적뒤적..새책 한질값으로 중고책 3질 모셔왔어요^^ 넘 한꺼번에 사는 거 같아 좀 그랬지만, 그래야, 서점 아저씨가 더 싸게 주시거든요!! 참참, 우리 동네는 아파트촌에, 아그들이 많아서 서점 가면, 좋은 중고책들이 꽤나된답니다. 인터넷으로 뭐 사는 거 꺼리는 저같은 사람한테는 딱이지요!! 좀 부지런히 다니면 좋은 책 더 잘 고르는데, 한동안 정말 무심했었네요~ 사고 싶은 책들은 얼마나 많던지..뭐 샀는지 궁금하신 맘들을 위해~
1. 세계명작동화 : ㅋㅋ 다들 가지고 계신책..집에 디즈니명작이랑 삼성처음보는세계명작인가?는 있었는데, 제대로 세계명작읽혀보진 못해서, 늘..사야지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서점에서 좀 오랜버전으로 아주 저렴하게 가져왔습니다. 이미 많은 이야기를 알고는 있지만, 모르는 이야기가 훨씬 많더라구요. 그리고, 책뒷면에 어느 나라 이야기 인지, 국기그림이랑 국가가 적혀있어서, 벤의 호기심을 더 자극하고 있답니다.
2. 미술관에 간 피카소 : 이 녀석은..제가 늘 관심은 두었는데, 웬지 벤이 싫어하 할 거 같아, 지난번에 포기한책..근데, 넘넘 깨끗한 중고가 있어서..새것같은..혹 벤이 싫어하면, 둘째 딸아이는 좋아하지 않을까해서 구입결정!!(물론, 둘째는 아직 2년은 더 기다려야 될 거 같지만^^;;)
3. 탄탄한자동화 : 새책인데, 서점에 비치용으로 오래 모셔둔 책이라 중고값주고 데려왔어요!! 당장엔 관심을 안두지만, 곧 한자동화에 푹 빠지리라 확신합니다. 사실, 사자성어의 뜻을 이야기로 풀어둔책이라..학습에 도움이 될거 같아..언젠가는 빛을 볼 책이라 중고값에 넙죽^^
이제 열심히 읽을 일만 남았네요~
8/24 금요일

8/25 토요일

새책 중에 세계명작동화에 먼저 손이 가더라구요..만화책만 끼고 보고 있어서..제가 살짝, 국기그림보여주면서, 자극하니, 이것저것 꺼내보네요...국가 확인하면서요^^
가운데, '김화원의 비밀을 찾아라'는 미술관에 간 피카소 입니다. 이 전집은 사실..그냥..미술에 무지한 엄마탓에 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다, 책으로나마, 보거나 듣거나 하면 조금은 익숙해지리라라는 엄마 욕심에 ㅋㅋ 근데, 책 내용 생각보다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무슨책을 읽어줄까하다가 예전에 유치원에서 김홍도에대해 배우는 거 같아, 김홍도 알아? 하면서 꺼내읽어줬네요~ 벤도 엄마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8/26 일요일

어제 하루종일 외출..그래서 차에서 읽을 책 고르라고 하니, 세계명작에서 두권꺼내들더라구요..밤늦게 도착 넘 힘들어서 영어책은 패쓔ㅠㅠ 영어책읽기에 다시금 열정을 태워야 겠습니다. ㅠㅠ
<5세 나혁>
주말동안 멋진 자동차가 2개나 완성되었네요.
꼭 바깥활동이 있어야 하나요. 집에서 알차게 놀아주시잖아요.
전제가 집에 있으면 좀이 쑤시는 스탈이고......
세 식구 집에 있으면 제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다는 것이
외출하는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해요.^^;
외식을 하고 와야 집안일이 확 준다는것~~~.^^
1)토요일
그래서 민은맘이 알려주신 체험전 다녀왔죠. 푸히히히히
판화 찍기하는 모습이예요.^^


페이스 페인팅도 하고, 뿡뿡이랑 사진도 찍었어요.^^


공기대포 쏘기(나혁이가 젤 좋아한 것), 물쏭쏘기, 풍선컵으로 페트뚜껑 날리기, 솜사탕먹기를 모두 무료로 체험하고 바로 예술회관으로 날라가서 <낭독열전>이라는 연극보고 집으로 왔어요.^^
연극배우들이 4개의 소설을 리얼하게 읽어주었어요.
전 갠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공연이었고, 혁이는......자버렸죠.^^
2) 일요일
인천상륙작전기념관 - 벼랑위의 포뇨
박물관 - AUX의 <춘향가>
제가 공연 짤때 나혁이 위주로 짜면서도 하나씩은 나혁파와 저를 위한 공연을 넣어요.
<춘향가>는 나혁파가 엄청 재미있어했어요.
포뇨 재미있게 본 혁이는 <춘향가>때 또 잠을......^^;
연이틀 열심히 달렸으니 오늘은 집에 있을까해요.
출근하면서도 남편은 저를 믿지 못해서 오늘은 꼭 집에서 쉬라고......
사실 키즈홀에서 이번에 <팥죽할머니와 호랑이>를 하는데 내심 갈까했지만
나혁파의 간곡한 부탁으로 좀 쉬었다가 수요일날쯤 가려구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책은.....뭐 같은 책만 계속 반복하고 있구요, 혁이는 혼자 전래에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