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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여름 #59 (누구나 참여)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굴맘
  • |
  • 2012-08-27 21:50
답댓글

안녕하세요

금요일 방 끝에 인사드려 모르실거 같아 다시 간단히 인사드려요

5세 여아 엄마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 읽은 책은 한글책 똥을 보면 알 수 있어, 우리는 이렇게 말해

영어책은 ORT 3권, Down by the station, 튼튼영어 What do they eat?네요

쑥쑥영유 후기 작성하고 이글 쓰는데 넘 힘들어 길게 못쓰겠어요

피곤이 몰려옵니다^^ 자러가야겠어요^^ 아무쪼록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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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22:15
마굴맘님~~ ^^
환영해요~~^^
금욜방 다시 가봐야겠어요.. 이제서 보았네요 ^^;;;
방금 유게에 쑥영활동하신거 올리신분같으데...맞이요? ^^ 이쁜 공주님이던걸요!! ^^
앞으로우리 책읽기에 푹~빠져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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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16
환영합니다. 금요일에 올리신글 보았어요.
그날 잠깐 들어오고 주말동안 이래저래하다보니 댓글도 못남겨서 방금 가서 간단히 글 남기고 왔네요..^^;
아기자기했던 공주님방이 기억나는거 같은데..
어서 주무세요. 글 작성하는게 꽤 시간이 걸리지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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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8 07:13
이렇게 매일 매일 오면서 친해지는 거죠..
쑥쑥영유 후기 쓰는 일이 만만치않죠?
정말 훌륭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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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8-28 08:48
어라 저희 딸이랑 나이가 같아요~~~글구 저희 딸내미도 지금 튼튼 What do they eat? 읽고 있는데..
수업은 아니고 걍 제가 읽어 주는걸로...왠지 동질감이 막~~!!
전 게으른 엄마라 쑥쑥영유는 못하고 있지만..자주 뵈여요...제가 자주 들어오도록 노력해야겠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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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8-28 10:28
다들 환영해주셔서 감동ㅜㅜ
쑥쑥영유에 글 올리는거 진짜 신경쓰여요
아마 이번학기만 하고 다음학기는 생각중이예요 넘 힘들더라구요
계속하시는 분들 진 짜 존경스럽네요^^
sunny kim님 울공주랑 나이도 같고 튼튼도 하고 넘 반가워요 정보공유도 하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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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8-27 16:53
답댓글

5세 가희

 

와우...이런걸 만들다니~! 전 관심과여유님도 대단해 보이네요..^^;

요즘 완전 게으름병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습니다.

 

토요일날은 아빠가 영어도서관에서하는 무료 스토리텔링에 데려갔는데...

책읽어 줄때는 혼자 딴곳보고, 색칠하기 하니깐 신나서 만들기만 열심히 하고 왔다고 하네요..

그래도 한 자라도 주워듣겠지하고..걍 보냅니다..공짜니깐..ㅋㅋㅋㅋ

글구선 아빠랑 같이 발레수업갔는데...그날따라 선생님따라 안하고 혼자 딴짓하다가 아빠한테 혼나서

울면서 집에 오더라구요..이눔의 지지배도 요즘 엄마닮아 영~~~시원찮네요...

시원해지면 괜찮을려나...ㅋㅋ

 

책은 일욜날 밤에 부랴부랴 읽어 줬네요..

주말을 온통 아파트 놀이터에서 친구와 함께 보낸지라...책읽은 시간도 별로 없었다는..^^;

모두 태풍 조심하세요~~!! 아..근데 어린이집에서 낼 임시휴업이라고 문자 왔던데..

직장맘은 어떻게 하라구..벌써 앞이 깜깜하네요..ㅡ.ㅜ

08월 26일 3 자꾸자꾸 모양이 바뀌네 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 4 삐약이는 이상해 4 The three little piggs 5 곰 잡으러가자 5 The Gingerbread Man 6 내 친구 깡총이 6 The sleeping Beauty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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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7 21:30
자상한 아빠시네요..
아이랑 도서관도 가고, 발레고 같이 가 주고....

직장맘이시군요..
어쩌나?? 아이 아플때, 휴업일때.. 정말 난감할 듯한데..
집이 가까우면 아이들 저희 집에라도 데리고 오라고 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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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22:49
아공... 그러게요.. 휴교령 내리고...직장맘님들 생각나더라구요.. . 가희는 어떻게 하시기로 하셨는지...

ㅎㅎㅎ 아이들도 그날그날의 컨디션이있으니까요~~ ^^
울 가희~`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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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35
아.. 그러네요.
아이들 휴원했으니 .. 오데 맡길곳은 찾으셨어요...?
태풍온다고 하여 맘이 싱숭생숭한데 걱정거리가 하나 더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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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16:23
답댓글

관여님~` 대문열어주셨네요 ~~ 감사해요.. ^^

요즘 관여님 액티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 쏠~~ 하답니다.. ^^

정말 대단하셔용!! 짱짱!!!짱!!! ^^

 

에릭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4 9 화 3 1 4 수 4 9 13 목 7 1 8 금     0 토     0 일 14 3 17 일주일 합계 33 18 51 이월누적 합계 286 292 578 총누적 합계 319 310 629

 

책 집계는 몰아서 해버렸쓔~~ ^^;;

아침엔 부랴부랴 준비하고.. 점심약속이있어 나갔다왔어요...

글구.. 집에와선.. 처음 테슬 함께한 언냐랑 신나게 통화하고.. 기분좋았네요 ㅋ ^^

같은 공감대로 만난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는 참 즐거워요~~

우리 읽기방님들도 언젠간 만날날 있겠지요 ^^

 

토욜엔 예정대로 과학관 나들이 다녀왔어요...

가상현실라이더라는 체험도 해보았느데..완전환상적이었어요 ㅎㅎ

예약했던 시간되어 들어가는데..사람들이 우루루... 어딘가로 급하게 가길래.. 뭔가 있구나 싶어 따라갔더니.. ㅋㅋㅋ 바로 요거였어요... 눈치껏행동해서 체험할수있었다죠 ㅍㅎㅎㅎ

그리고.. 전에 갔을때 못만들어 속상해했던 황초롱새 만들기.. 드뎌 하고왔네요 ㅋㅋㅋ

고무줄의 탄성을 이용해서~~ 하늘은나는 황초롱이~~ 아주 신나게 놀았어요~

두번째가니.. 좀더 여유있게 다양한 체험들도 할수있었네요.. 처음과는 또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아직 모두 체험못하고왔어요.. 가을쯤 한번 또 오자했어요... 그땐 도시락 싸가기로했네요...

음식점이 별로였거든요 ㅋ ^^;;;;

 

 

황초롱이 모형만들어 과학관마당(?)에서 날리는 에릭임돠~~ ㅋㅋㅋ

 

태풍...ㅠㅠ 넘 무서버요... 아이들 모두 내일 휴교령이네요... 에고고... 제발 피해가 적기를~~

읽기방님들도 태풍피해없기를 간절히 바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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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16:25
읽기방님들 글은 밤에 다시 뵐께요~~ ^^;; 제글만 올리고 사라져 지송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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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7 18:46
과학관 나들이 제대로 했네요^^ 저렇게 사진에 편집하는 거 핸폰으로?? ㅋㅋ 태풍지나가고 나면 좀 시원해 지겠지요? 그럼, 우리도 벤데리고 과학관 나들이 좀 다녀와야겠습니다. 남자아이들은 이런 체험 너무나 좋아하는데..엄마아빠가 좀 더 부지런히..
네..태풍 무사히 지나가길...진짜..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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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7 21:32
눈치 껏 행동해야 체험을 할 수 있다... 푸하하~~~^^
완전 신난 에릭~~~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저도 지금 부터 아파트 창문에 신문지 붙이려고 합니다!!!
신문지 붙이고 물뿌리면 방탄 유리처럼 단단해진다고하니..
저희집 19층이라 지금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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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37
과학관 어디로 다녀오신거에요? 과천까지 오신건가..?
방학동안 작기님도 여기저기 아이들과 많이 다니신거 같아요..^^

흠.. 바람이 심상치 않아요..
에고,, 다들 피해가 적어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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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47
답댓글

아~ 관여님께서 대신 수고해주시는군요~^^

전 읽기방 이번에도 끝에 흐지부지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카운팅하다 자꾸 잊고.. 이거참..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구.. 댓글좀 간만에 달려했더만..이거 애 델러가야겠네요~^^

줌데렐라 이만 물러갑니다~ㅋㅋ===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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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7 15:43
유승이는 좀 괜찮아졌어요?
방학후에 유치원 적응때문에 좀 힘들어하시는 듯 보였는데...
정말 남일 같지 않아요~
내년에 현우는 어떨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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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38
^^ 줌데렐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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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8-27 13:14
답댓글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귀뚜라미

바다거북

공룡

반디마을 노총각 이장님

누가 우리를 집에 보내줄까

이럴땐 어떡하죠?

쉿 부탁이야

내가 만들자 공주 2번

내가 만들자 배 비행기 2번

통과 뿌뿌 2번

박쥐야 과일좀 먹어줘 2번

빨간구두

Bark george

Bug

Make a wish

Go away big green monster

It's okay

Floppy's bone

My dad

What a din

 

 

서연이만 6세

캐나다에서 온 편지

Hot and cold

color zoo

Country fair 2번

Fox and stork

주원이만 4세

봉봉 아저씨 어디가세요

조심해 크롱

사랑스러운 코로로

Brown bear what do you see

계

서연 한글 228영어 153

주원 한글 203 영어 60

 

어제는 송어회를 먹으러 춘천에 다녀왔어요^^

무한리필이였던 송어회를 배터지게 먹고

소양강댐에서 갔었어요^^

전에도 몇번 가 보았는데 이번에 처음 댐 정상길을 오픈할 걸 보았네요

그래서 좀 멀었지만 팔각정까지 걸어갔다왔어요

오가며 메뚜기며 방아깨비도 잡고

조금 더웠지만 하늘도 너무 예쁘고 즐거웠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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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7 13:17
와....저두 송어회 무진장 좋아하는데....뭐 먹는거라면 다 좋아하지만~~.^^;
서연이네도 참 나들이를 좋아하는 집이군요.
만만치 않은 집입니다. 춘천까지~~~.^^
서연이가 아가씨태가 나네요. 귀여운 아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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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27 14:48
송어회 정말 신선해보이네요.
춘천 소양강댐...20대초에 가봤었는데...
지금은 많이 변했겠지요?...
저손 미영님 손이예요?..아님 서연이 손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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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27 14:50
어머 서연이가 더 아가씨 다워진거 같아요~ㅎㅎ
방아깨비 무서워 하지 않던가요? 자연체험까지 잘 하고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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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7 18:43
음. 송어회 맛있어 보여요^^ 색깔이...소양강댐은 낫설지가 않네요..노래탓인가?? 서연이 표정이 넘 웃겨요^^
오늘 태풍이 잘 지나가길...빌어봅니다. 즐겁게 하루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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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7 21:33
아~~~이구, 맛있어 보이는 송어회!!!
넘 아름다운 춘천의 모습니네요~~~
저길 9월에는 함 가고 싶네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알흠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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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23:32
송어회... 한번도 안먹었봤는데...울신랑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

사진속의 회.. 넘 맛나보이네요.. 쩝! ㅋ
미영님도 나들이 정말 잘 다니시는것같아요!!
얼굴도 예쁘신분이 바지런하시기까정~!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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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50
아,, 저거이 송어회라는 것이군요.. !
흠.. 맛있어보여요. 무한리필까지..? ^0^
그러고 보니 주말에 우리는 어시장 갔으면서 회도 안 떠왔네요.. ㅎ
구름이랑 물이랑.. 눈이 틔이는 사진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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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8-27 12:40
답댓글

5세 진서.

 

태풍이 온다는데 바람은 참 좋네요!

산이도 자고,

빨래 달달 돌려 널어놓고

맘 편히 컴 앞에 앉았습니다.

 

지난 토요일엔 저희의 단골 나들이 장소죠.

서울동물원 다녀왔습니다.

열대조류관이 새로 개장했는데

새를 좋아하는 산이를 위해 갔죠~ㅎ

정말! 좋습니다!

앵무새들이 사람 손에 막 앉기도 해요!

새소리에 귀는 좀 따갑지만..^^

산이도 잘 보고,

열대조류관에 뜬금없이 있는 메기와 가오리에 진서는 집중하다 나왔네요.

 

공작마을 보고 집에 오려고 했는데..

공작마을은 5시까지더라구요!

그래서 못봤네요.

저희가 네시쯤 동물원에 갔는데

열대조류관 보고 과자 먹으며 잠깐 쉬었다 공작마을 가니

이미 5시가 훌쩍 넘어버린 시간.

 

혹 동물원 가시는 분들~~

공작마을과 열대조류관 추천합니다~

꼭 한번 들러보세요^^

 

일요일엔 집 근처에 있는 매미산에 올랐습니다.

10분이면 훌쩍 올라가는 낮은 산만 가다

한 시간 반 정도 되는 트레킹 코스를 걸으니

진서가 정말 힘들어 하더라구요.

막말로 진짜 개난리 쳤습니다!ㅡ,.ㅡ;;

'힘들어요'를 만번 넘게 말한 것 같아요.

그래도 먹을거로, 아빠 목마로 살살 꼬득이며 어찌어찌 걷긴 걸었습니다.

 

제가 운전을 안하고

평상시에도 버스 두 정거장 정도는 걷게 하며 키웠는데도

진서가 너무 힘들어 해서

조금 속상했어요.

자연을 가까이 하며 키운다 해도

진서는 도시 아이였구나 하는 느낌 때문에요.

뭐 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앞으로 꾸준히 산행 연습 시킬려구요~ㅎㅎ

그래서 진서가 7살 가을쯤에는 지리산 둘레길을 걸어볼까 합니다!

꼭 하고 싶습니돳!!! ^^

 

그 힘든 와중에도

진서 어제 영어책 2권 한글책 5권 읽었습니다.

 

육아는 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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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7 13:02
우와..7세때 둘레길..울벤은 지금 7세인데..오래 걷기 싫어라 합니다. 그런 거 보면, 진서맘처럼 어릴때부터, 부지런히 등산도 하고, 걷는 연습도 시켜야 할 까봐요^^

서울동물원에 자주가시군요..동물원 가까이 계신거 정말 복 받으신거 같아요..저희 동물원 가려고, 대전까지..정말 큰맘먹고 간답니다. 동물원 다운 동물원은 가까이 없어요..서울 동물원에도 꼭 가보고 싶은데..기회가 오겠죠? 아님, 만들어야 되는디..ㅋㅋ

아직은 바람이 좋은데, 정말 만만찮은 태풍인거 같아서, 살짝 겁이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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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7 13:15
동물원 근처에 사시나봐요.^^
저희도 인천에 이사오기 전에 사당에 살아서 동물원에 자주 갔어요.
그래서 그런지 나혁이가 남자아이들 다 좋아한다는 자동차같은 것에는 도통 관심이 없고,
어릴때부터 오직 동물만 좋아해요.^^ 감수성도 예민한 편이궁.
저희도 저번에 열대조류관 다녀왔어요. 이번 가을에도 다녀오려구요.
우린 봄, 가을에 주로 동물원에 가요.
9월 첫주를 동물원으로 장식해 보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신 공작마을도 보고 와야겠네요.
이번에는 꼭 캐이블카를 타고 싶대요.
저도 많이 걸어다니는 편이라 무작정 걷게 해요.
그래서 캐이블카 안 태우고 다 걸아다니는데 이번엔 꼭 타야겠어요.^^
지리산 둘레길 저도 가보고 싶어요.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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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27 14:50
진서는 새를 좋아하는군요..저흰 그닥..ㅎㅎ..자동차와 세계여러나라에만^^
가까이에 동물원이 있으시니 좋으시겠어요.
자연을 가까이 튼튼하게 키우시는 조제님도 멋져보이시구요.
애들은 지칠줄을 모르던데..
저희는 엄마아바가 힘들다고 난리지 않을지 걱정입니다..ㅎㅎ
가을이니 산행이며 여러곳 많이 다닐 계획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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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22:58
와~~~~ 지리산 둘레길~~ 계획 멋지신걸요! ^^
우린 엄마부터가 골골~~~~~혀서 ㅠㅠ
우선 엄마의 체력부터 키워야할판이어요~~ ^^;;

동물원 가까우시니 좋으시겠어요...
작년 서울대공원 갔었는데...넘 좋긴했네요.. 길이 막혀서 좀 고생했지만요 ㅋ
가까우시다니.. 동네마실다니시는 기분이시겠어용.. 부럽당~~ ^^

조제님댁도 태풍피해없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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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53
서울동물원이 꽤 넓더라구요. ^^ 저희도 지난 여름에 다녀왔다죠...
아이들 보다도 제가 먼저 지쳐서리.. ㅎ
지리산이라.. ^^ 저도 아직 걸어보지 않은 곳인걸요.
아이들과 함께.. 참 멋진 계획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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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27 11:49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현우 자동차 알차게 만들고 ㅇ놀았네요..

전 화물열차만...만들었던 기억이...

관여언니 정성..알아줘야해요^^

 

주말엔 도서관갔다가 외할머니댁에 갔어요.

건강이 안좋아지신 아버지한테 들러서..

마음이 안좋아졌어요...

병원에서 진단내린것보단 훨씬 오래 버티고 계시는데요..

에고..다른 얘기해야겠네요..

아버지 소식에 인천사는 큰언니네가 왔어요..

일욜아침 8시반인데 벌써 도착했단 저나가...

큰이모는 참말로 올만에 보는거라 아이들 큰이모,큰이모부,형아랑 즐겁게

놀았어요...애들이 성화여서 근처 바닷가 함 들러주시고..

갯벌에서 허밋크랩,소라등 많이 잡아서 관찰하고 살려주었어요.

모두 태풍 조심하시게요^^*

 

책은 어제 읽은것만 올려요.

성형외과에 간 삼각형 즐거워햇어요.

삼각형이 지겨워서 성형외과에 가서 성형을 하는거여요.

변하나 각하나 추가해서 사각형으로..그런식으로 구각형,십각형..ㅎㅎ

 

뭐가 그리 신나는지 맨날 노래가 일상인 아가씨네요..ㅎ

오죽함 유치원에서도 쌤이 조용하라고 했다네요...

저랑 슈퍼에 가는데 계속 조잘대면서 하는 말.."엄마,이제 말 그만할까요?.."하네요..

ㅎㅎㅎㅎ...우스워설...제가 즐겁다고 계속 해달라고 했어요..

그래요?..하며 도 조잘조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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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7 11:51
요렇게 조잘조잘대던 아이들이 사춘기오면.....묵묵부답.....
저도 언제까지 이렇게 옆에서 얘기해주겠어하면서 잘 들어주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은 정말...... 아이스크림 커다란거를 하나 사준답니다.
아이스크림 먹는 동안은 조용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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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8-27 12:55
요즘 주원이도 조잘조잘 말이 너무 많아 졌어요^^
주말에는 아빠며 아이들까지 다들 저만 붙잡고 얘기하는데
나중에는 머리가 멍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빽 소리를 질렀네요 한사람씩 손들고 얘기해 하고요 ㅋㅋ
아버님 얘기는 어떻게 말씀 드려야할 지 모르겠어요^^
아버님 건강이 회복되어서 아버님도 언니도 편안해 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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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7 12:59
ㅋㅋ 희선이 넘 이뿌네요...엄마..이제 말 그만할까요?? 우리 둘째도 희선언니처럼 조잘조잘될거 같아요..지금도 무슨 소린지..혼자서..조잘조잘~ 이럴때 가끔은 귀가 따갑지만, 넘 이뿌죠잉??
아버지건강이 많이 안좋으신가봐요..
마음이 정말 많이 불편하실거 같은데, 어떡게 위로의 말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힘내시고, 좋은 소식 들기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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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7 21:35
요즘 희선이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아이고 이뻐라~~~~ ^^
조잘 조잘 월내나 이쁠꼬..... ㅎㅎ

현우도 만나는 사람마다 수다쟁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조잘 조잘... 이쁜 아이들이에요~~~~ㅎㅎ^^

9기 북클럽!!
유성이도 했었다고 하니.. 급 땡기는 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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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23:35
ㅎㅎㅎㅎ 아웅~~ 귀엽고 사랑스런 희선이^^

아버님... 건강 어서 좋아지셨음 좋겠어요..
요즘 샬럿님 마음이 무겁다는것이 다 ~~ 느껴져요..ㅜㅜ

태풍피해없으시길 빌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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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55
아고.. 희선이 이쁘기도하지..
희선이 인물이 점점.. ^^* V라인 턱선도 살아나고.. ㅎㅎ
꼬박꼬박 존대말까지.. ^^
조잘조잘댄다니 희선이 입술을 더 유심히 보게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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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7 11:24
답댓글

관여님.

멋진 작품들 잘 감상하고 있어요.

우리집에 모아둔 재활용품들 가지고 만들수 있는게 뭔가.. 나름 계산도 하면서.. ^^;

쓰레기차 참 재미있게 생겼네요.

우리 민군과 은양이 참 좋아하겠어요.

특히 은양.. 뭘 집어 넣어두는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

 

요사이 제 허리가 좀 .. 부실한것 같은 느낌이.. 흑...--;

지난주 중반부터는 밤에 잘 못일어나겠더라구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좀 피곤했나봐요.. ^^:

주말에도 헤롱댔다죠.. ㅋ

읽기방 여름학기 끝나가는데 댓글도 잘 못달고.. 그래 좀 속상해요..^^;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25-26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Fur

2. At night

3. Keeping baby safe

4. Snow white

5. The little mermaid

6. Puff the magic dragon

6 

2. 한글책 읽기

1. 일곱 번째 생일

2. 노을

3. 엄마 까투리

 3

3. Read aloud

1. K와 L을 몇번 외쳤고,,

2. Over the rainbow, Puff the magic dragon을 같이 불렀어요.

 2

4. 흘려듣기

1. Waking up is hard to do.

2. Over the rainbow

3.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4. Dear pop up zoo

3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30')

2. Max & Ruby (40')

2

6. Activity

1. 9기 북클럽 미션

 미니북 하나 더 만들어줬어요. 은양것으로.. ㅎ

1

 

토요일에는 나혁맘님 다녀오신 융합과학체험전에 갔어요.

저희집에서 차로 5분만 가면 되는 곳이라 산책삼아 다녀왔어요.

주차장에 차 놓고 올라간 통로가 '새싹 야구단' 연습장 옆 통로더라구요.

아이들 이거 구경 한참 하고 체험전에 갔답니다.

체험전.. 민군도 아직 할수 있는 것들이 한정되어있었어요.

민군은 저 로봇 축구를 신기해하며 하고 싶어했는데 작동이 쉽지 만은 않더라구요.

그냥 구경만.. ㅎ

핸펀 사진에 있는데 자전거 패달을 밟아 전기를 내 얼음을 갈아서 팥빙수도 먹고 왔어요.

제가 열심히 밟아주었고,, 민군은 옆에서 '엄마, 힘내!'를 외쳤답니다. ^^;

집에 두고온,, 최근 구입한 장난감 생각에 민군은 집에가자 하고.. 제 몸도 좀 힘들었고 해서 저희는 일찍 돌아왔네요..

 

 

일요일에는 집에서 쉬자.. 했는데 남편이 요즘 게가 제철이라면서 아이들 물고기 구경을 시켜주겠대요.

소래포구로 향했습니다.

살아있는 게를 잡아오는 배도 직접 보고 물고기 구경 원없이 하고 왔다죠..

오는 길에는 가래떡 하나씩 손에 들려주었더니 기분좋게 먹고 있어요..ㅎㅎ

길거리에 파는 풍선들을 은양이 가서 보자했는데 스스로 '풍선 집에 있어!'라며 사달라 조르지 않아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제가 뽀뽀를 볼에, 팔에, 궁둥이에 마구 해주었답니다. ㅎ

 

집에 와서 사온 게랑 새우 쪄먹고. ..

 

지난주에 갔던 물놀이장 곧 끝나고 태풍온다고 하니 아쉬워서 집을 나섰어요.  

지난주에 한번 와봤다고 이제 한결 아이들이 적응을 한 모습이에요. ^^

민군은 4시 폐장시간 이후에도 저리 누워서.. 이곳에 뼈를 묻으려는듯... ^^;

바로 옆 공원에서 잠시 산책도 했구요.

 

 

아 .

그리고 주말에 이 반찬 했는데,아이들과 남편 모두 잘 먹었어요.

 

1) 돼지고기 갈아 밑간 (그냥 소금만) + 밀가루 살짝 넣고 비비기

2) 일반 전 할때보다 조금 더 기름두르고 고기+ 마늘+ 생강 볶기( 살짝 튀겨진다는 느낌으로) -마늘과 생강은 채썰어도 되고 간것도 되요.

3) 부추넣고 소금간해서 조금 더 볶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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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7 11:41
민은맘네 주말활동보니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푸하하하하....
그럼 병나겠지요?^^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우린 남편이 해산물을 별로 안 좋아해서 전 가자고 늘 조르는데 자주 가지 못해요.
정말 아쉬운 바가 크지요. 적어도 인천 사는 동안은 바다에 가서 살고 싶은디~~~.
ㅋㅋㅋㅋ 저를 누가 말리겠어요.^^
암튼 저 먹음직스러운 게랑 새우 보니 침이 꼴깍~~~.
게다가 돼지고기 볶음 보니 완전 허기져요.
민은맘님 넘 완벽하신거 아녀요? 완전 수퍼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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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27 12:04
fur책 진짜책보다 훨씬 멋지네요..
역쉬...^^*
주말에도 넘 알차게 보내신거 아니어요/..ㅎㅎ
주말에 날씨가 너무 덥더라구요..그래서 저희도 급작스레 바닷가에 다녀왔지요.
유성이도 민군처럼 그냥 드러눕는데...ㅎㅎ
태환이형아처럼 수영한다고 제법 출발포즈도 자유형 배영 따로 취하구요.
수영은 또 언제 시켜야하나....ㅎ
아주 궁합딱인 돼지고기와 부추를 함께 요리하셨네요.
아이들이 참 좋아했겟어요...
민은맘님 ~~건강 잘 챙기셔요..아프시면 아니된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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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7 12:52
책진짜 멋있어요..실로 fur 붙인거 뭐로 붙인 걸까요?? 내일 태풍때문에..회사 쉬고..벤도 유치원 안가면..집에서 만들기 할까봐요^^
진짜 완전 수퍼우먼 맞다니까요..몸 안좋으신대도..평소 저보다 훨씬 더 많은 걸 해치우셨어요 ㅋㅋ
아이들 넘넘 사랑하는 마음이 글에 묻어 납니다.
샬럿님 말처럼..건강 잘 챙기세요~ 내가 건강해야한다니까요...저도 요즘 삐거덕 거려서..생활패턴을 좀 바꾸고, 좀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야겠어요..민은맘때문에 늘 자극 받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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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7 21:39
부추가 들어가서 더~~~ 맛있어 보이는 요리~~
요런 아이디어는 다 어디서 얻는데요?? ^^

저기 물놀이 정말 좋아보여요...
물깊이도 얕고..
이번 여름은 결국 물놀이는 못가고 이렇게 끝나가네요~~~

지난 번에 신랑한테 소래포구 가지고 했더니...
거기 별로 볼 거 없다며 쌩~~~~ ㅠ.ㅠ
날 선선해지면 저기 가 봐야겠어요~~~
즐거운 나들이 정보!!
항상 감사해요~~~

지난 주말에 체험전은 신랑이 그 전날 밤에 상가집을 다녀오는 바람에
피곤한 관계로 맘을 접었었다는...... ㅠ.ㅠ

참! 몸이 안 좋으신가요???
건강 잘 챙기셔요~~~
뭐니뭐니해도 엄마 건강이 최고로 중요한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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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23:43
와~ 부추와 함께!! 정말 맛있겠당.. 레시피 정말 감사해요..민은맘님 ^^

민은맘님 팔방미인이셔용~~~ d^^b

요즘 울에릭도 맥스앤루비에 다시 푹~~바지셨다죠 ㅋㅋ
그냥.. 맥스앤루비가 보여서 반가운밤에됴 ㅎㅎㅎ

아흑.. 오늘따라 몹시 피곤하네요... ㅜㅜ
민은맘님 존꿈 꾸시구용~~
태풍피해 없으시길~~ ^^



소래포구.. 한번도 안가봤지만... 좋은곳 같아요 ^^
추루릅~~~ 꽃개 맛나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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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7 11:06
답댓글
4세 현우

 

지난 주말엔 책 읽기를 좀 했네요~~~

지난 주에 빌려온 영어책 30권 다 읽고, 한글책도 좀 읽고.....

이번 주는 읽기방 여름 마지막이니, 책읽기 좀 더 열심히 하려구요~~ ^^

 

토요일은 거의 장보는 날이라 농산물가서 장 보고, 마트가서 점심먹고 장보고 오니..

거의 저녁시간이 다 되었네요~

신랑은 저녁에 상가집에 가고...전,  현우랑 책읽기 열심히 하고...

 

일요일 아침엔 피곤한 현우아빠랑 현우는 목욕탕으로 go~ go~~~

한.... 두어시간 애 데리고 가주니

전, 쑥쑥영유 자료 정리하고 책 정리 좀 하니... 2시간 후딱! 가버렸네요~~

현우가 아빠랑 같이 하는 시간이 많아지니 엄마도 즐겁게 현우는 새롭고.....ㅎㅎ

아주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하여 기쁘네요~~ ㅋㅋ

 

참! 어제 일요일에 만든 Fur 책이에요~~

민은맘이 보내주신 자료~~

현우가 이 책 정말 좋아하네요...

이 참에 관련 활동 자료도 출력해서 조금 해보려구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

 

 

이 번주도 모두 화이팅!!!

 

 누적: 836권 (한글 345 / 영어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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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7 11:43
언니 현우도 9기 활동 같이 하면 좋겠어요.
언니와 현우의 어메이징한 활동보면 자극이 많이 되고 좋은데 말여요.^^
이 책을 계기로 함께 하심이....이미 많은데 몸 담그고 계셔서 바쁘신거 알면서도 떼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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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7 12:50
아웅..제가 없던 사이 민은맘이 좋은 자료도 보내주셨구나..관여님처럼 저렇게 활용을 잘 해야하는디..ㅋㅋ 아들이라서 좋은 점 중에 하나..아빠가 목욕탕데려가는 거..저야 지금은 둘째 껌딱지가 있지만...벤은..아빠가 맡아서 씻겨주니..좋기도 하고..가끔은 내가 목욕탕 델꼬 가서 씻기고 싶은데..키가 넘 큰 벤...작년인가, 제 작년인가부터 목욕탕에서 남탕으로 가라고 ㅠㅠ 아직은 넘 이쁜데, 점점 징그러워 지겠죠?? 우리 아들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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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27 14:54
맞아요...관여언니도 9기도 함께하심이..ㅎㅎ
유성이도 4살때 9기에서 처음 북클럽활동했었거든요..
그때가 좋았던거 같어요..
지금은 뺀질뺀질(?)...ㅋㅋㅋ
유성이도 맨날 목욕탕가자고 난리인데..
이제 선선해지면 함 가줘야겠어요.
물을 너무 좋아해서 수영을 시켜야하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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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27 23:38
관여님 멋진 책 만드셨네요.. 정말 부지런하시당...
환상적인 액티들에.. 요런 미니북까정!! d^^b

자상한 아빠셔요~~ ^^
두시간의 엄청난 자유~~ ㅎㅎㅎ 관여님 넘 좋으셨지용?! ㅎㅎㅎ
더군다나 아들은 아빠랑 더욱 친하게 잘지내야한다하더라구요^^
아주 바람직한것 맞습니당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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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45
관여님 9기 오시면 저도 참 좋겠다는.. ㅎㅎㅎ
미니북 깔끔하게 잘 만드셨어용~
조기 고슴도치 아가 모습 보고서 저희 아이들은 참 좋아했는데,, ^^
관련 자료들 올리고 보니 어려운 것들이 좀 있더라구요.
저희도 그런건 패쓰.. 간단하게 할수 있는 것들만해보았더랍니다.
관여님. 과학대제전은 11월에 송도 컨벤시아에서 있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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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7 10:02
답댓글

ㅋㅋㅋ 관여님 오늘 아침 제 사정을 훤히 들여다 보셨나봐요^^ 10시에 부랴부랴 들어왔는데, 열려 있어서 안도에 한숨을^^ 급한거 마무리하고 이제야 다시 들어왔습니다!!! 내일은 9시30분전에 열겠습니다~

관여님 최고!! 바깥활동 안하셔도, 뭐, 집에서 저렇게 알차게 해주시는 걸요~ 이미 차고 넘치세요^^ 현우보면 더더욱 그렇다니까요 ㅎ

 

7세 벤

어제는 아침부터 통영갔다가 거제들렀다 한밤중에 돌아왔습니다..요즘 체력이 바닥인지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애들도 제대로 못챙기고..얼굴은 갑자기..뒤짚어지고 ㅋㅋ 벌써..가을 타는 건가요^^

 

그래도 토욜엔 계획했던 서점 나들이..벤은 앉아서 만화책 보시고..엄마는 중고책들 뒤적뒤적..새책 한질값으로 중고책 3질 모셔왔어요^^ 넘 한꺼번에 사는 거 같아 좀 그랬지만, 그래야, 서점 아저씨가 더 싸게 주시거든요!! 참참, 우리 동네는 아파트촌에, 아그들이 많아서 서점 가면, 좋은 중고책들이 꽤나된답니다. 인터넷으로 뭐 사는 거 꺼리는 저같은 사람한테는 딱이지요!! 좀 부지런히 다니면 좋은 책 더 잘 고르는데, 한동안 정말 무심했었네요~ 사고 싶은 책들은 얼마나 많던지..뭐 샀는지 궁금하신 맘들을 위해~

 

1. 세계명작동화 : ㅋㅋ 다들 가지고 계신책..집에 디즈니명작이랑 삼성처음보는세계명작인가?는 있었는데, 제대로 세계명작읽혀보진 못해서, 늘..사야지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서점에서 좀 오랜버전으로 아주 저렴하게 가져왔습니다. 이미 많은 이야기를 알고는 있지만, 모르는 이야기가 훨씬 많더라구요. 그리고, 책뒷면에 어느 나라 이야기 인지, 국기그림이랑 국가가 적혀있어서, 벤의 호기심을 더 자극하고 있답니다.

 

2. 미술관에 간 피카소 : 이 녀석은..제가 늘 관심은 두었는데, 웬지 벤이 싫어하 할 거 같아, 지난번에 포기한책..근데, 넘넘 깨끗한 중고가 있어서..새것같은..혹 벤이 싫어하면, 둘째 딸아이는 좋아하지 않을까해서 구입결정!!(물론, 둘째는 아직 2년은 더 기다려야 될 거 같지만^^;;)

 

3. 탄탄한자동화 : 새책인데, 서점에 비치용으로 오래 모셔둔 책이라 중고값주고 데려왔어요!! 당장엔 관심을 안두지만, 곧 한자동화에 푹 빠지리라 확신합니다. 사실, 사자성어의 뜻을 이야기로 풀어둔책이라..학습에 도움이 될거 같아..언젠가는 빛을 볼 책이라 중고값에 넙죽^^

 

이제 열심히 읽을 일만 남았네요~

 

8/24 금요일

8/25 토요일

새책 중에 세계명작동화에 먼저 손이 가더라구요..만화책만 끼고 보고 있어서..제가 살짝, 국기그림보여주면서, 자극하니, 이것저것 꺼내보네요...국가 확인하면서요^^

가운데, '김화원의 비밀을 찾아라'는 미술관에 간 피카소 입니다. 이 전집은 사실..그냥..미술에 무지한 엄마탓에 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다, 책으로나마, 보거나 듣거나 하면 조금은 익숙해지리라라는 엄마 욕심에 ㅋㅋ 근데, 책 내용 생각보다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무슨책을 읽어줄까하다가 예전에 유치원에서 김홍도에대해 배우는 거 같아, 김홍도 알아? 하면서 꺼내읽어줬네요~ 벤도 엄마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8/26 일요일

어제 하루종일 외출..그래서 차에서 읽을 책 고르라고 하니, 세계명작에서 두권꺼내들더라구요..밤늦게 도착 넘 힘들어서 영어책은 패쓔ㅠㅠ 영어책읽기에 다시금 열정을 태워야 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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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7 11:07
저 이뿌쥬?? ㅋㅋ
직장맘이라 얼마나 바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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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7 11:47
아.....미술관에 간 피카소 마구마구 땡기는군요.
도서관에 있나 가봐야겠어요.
앞으로 한글책은 도서관을 이용하려구요....더 이상 집에 책 들여놓을 자리가 없어요.
게다가 영어책은 빌리기 힘들어서 다 사고 있는 형편이고.....
제가 혁이 애기때 초등 저학년용 책 까지 미리 사놓은 실수를.....싸길래~~....ㅠ.,ㅠ
미술, 음악 관련 책들 좀 챙겨줘야겠어요.
애기때 읽던 전래를 다시 꺼내 읽네요.^^

글구 우리집 전래가 세질이었어요. 한 질은 입양보내고 두 질 남았는데,
정말 말씀대로 출판사마다 내용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두 질 중 골라서 오늘 아침에 열 권 읽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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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8-27 13:22
저도 중고로 구입한 책이 꽤 되요~ 요즘은 다들 책을 너무 깨끗히 봐서 다 새 책 같지요
책을 3질이나 들어셨으니 부자가 된것 같으시겠어요 ㅋㅋ
탄탄에서 한자동화도 나오는 군요^^ 벤이 좋아하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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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27 14:56
제가 사고픈 책들 사셨네요..ㅎㅎ
미술관피카소는 고르는 중이구요.
한자동화는 샘플로 한권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사자성어를 이야기로 쉽게 플어썼고..한자도 함께 하는 친구들은 좋아할거 같았어요..
좋은책 잘 지르셨네요...
당분간 든든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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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8 04:47
와.. 책 장만하셨네요~ ^^
새로운 책 들어오면 엄마맘은 참 든든.. 요사이는 단행본만 찔끔찔끔 구입하고 있어요..
알려주신 책들 보니 사고 싶은 생각이 스물스물.. ㅎ
벤이 벌써 김홍도까정...? ^^ 흠..

아! fur 미니북 표지에 털실은 글루건으로 붙인거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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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27 09:44
답댓글

<5세 나혁>

주말동안 멋진 자동차가 2개나 완성되었네요.

꼭 바깥활동이 있어야 하나요. 집에서 알차게 놀아주시잖아요.

전제가 집에 있으면 좀이 쑤시는 스탈이고......

세 식구 집에 있으면 제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다는 것이

외출하는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해요.^^;

외식을 하고 와야 집안일이 확 준다는것~~~.^^

 

    1)토요일

그래서 민은맘이 알려주신 체험전 다녀왔죠. 푸히히히히

판화 찍기하는 모습이예요.^^

 

 

페이스 페인팅도 하고, 뿡뿡이랑 사진도 찍었어요.^^

 

 

공기대포 쏘기(나혁이가 젤 좋아한 것), 물쏭쏘기, 풍선컵으로 페트뚜껑 날리기, 솜사탕먹기를 모두 무료로 체험하고 바로 예술회관으로 날라가서 <낭독열전>이라는 연극보고 집으로 왔어요.^^

연극배우들이 4개의 소설을 리얼하게 읽어주었어요.

전 갠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공연이었고, 혁이는......자버렸죠.^^

 

   2) 일요일

인천상륙작전기념관 - 벼랑위의 포뇨

박물관 - AUX의 <춘향가>

 

제가 공연 짤때 나혁이 위주로 짜면서도 하나씩은 나혁파와 저를 위한 공연을 넣어요.

<춘향가>는 나혁파가 엄청 재미있어했어요.

포뇨 재미있게 본 혁이는 <춘향가>때 또 잠을......^^;

 

연이틀 열심히 달렸으니 오늘은 집에 있을까해요.

출근하면서도 남편은 저를 믿지 못해서 오늘은 꼭 집에서 쉬라고......

사실 키즈홀에서 이번에 <팥죽할머니와 호랑이>를 하는데 내심 갈까했지만

나혁파의 간곡한 부탁으로 좀 쉬었다가 수요일날쯤 가려구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책은.....뭐 같은 책만 계속 반복하고 있구요, 혁이는 혼자 전래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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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27 11:00
역시 알찬 주말을 보내셨네요....
토요일은 장보는 날이라 장 보곤 신랑은 상가집으로 가서 밤 늦게 돌아오고...
일요일은 서로 피곤해서 그냥 집에서 쉬었다죠....
ㅋㅋ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아흐~~~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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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27 11:24
짝짝짝!!! 하루 하루 열심히 보내시는 모습..넘 좋아요~ ㅋㅋ 나혁파의 간곡한 부탁으로 오늘은 집에서^^ 어떤 분일까..넘넘 궁금해요..쑥질하면서 다른 가족..부부들 사는 이야기 듣는 것도 큰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춘향가라..나혁이맘 공연을 정말 즐기시는 거 같아 부럽사와요!! 삶이 풍성해지는 느낌..
혁이도 역시 전래에 푸욱~ 남자아이들..아니 아이들은 모두 전래 좋아하지요?? 기회되면 다른 출판사의 전래도 한번 보여주세요..생각보다 다른 내용도 꽤나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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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27 14:57
ㅎㅎ...이쁘셔요..
나혁파님공연도 빼놓지 않으시고...
내일까지 쉬셔야하는 거 아니셔요?..
태풍 때문에 말이지요...
포뇨 디비디로 보여줘야겠어요...저도 좋아하는거라..
오늘은 푹 쉬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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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27 21:17
저희도 저 판화 옆에서 구경했더랍니다.
두아이 데리고 혼자 조각칼 다루는게 조심스러워서 그냥 말았어요.
그냥 찍어볼수라도 있는지 물어볼걸..
최근에 아이들이 잘 보는 샬럿님이 소개해준 '노을'이라는 책이 판화로 찍어낸 그림이라 아이들에게 보여줬으면 더 잘 이해했을텐데..
일요일 박물관 공연 좋았었군요.. 영화까지 잘 챙겨보시고..
나혁맘님 정말 지역사회의 혜택을 지혜롭게 잘 이용하신단 말이어요..
나혁이 많은 것보고 느낄것이며 오가는 길에도 또 많은 것을 경험하겠지요..^^

하루 쉬기로 하신건 현명한 결정이셔요..
팥죽 할멈. 민군 책으로 잘 읽었었는데.. ^^ 키즈홀이요...

태풍 온다고 내일 쉬어요..
아이들과 하루종일 같이 있을수 있어요.. ^^*

아,, 남겨주시는 댓글들 잘 읽었어요..
조근조근 남겨주시는 조언들 잘 새기고있고,, 너무 감사해요.
재미있는 것들이 '공부'라는 이름에 갖힌다.. 는 말씀에 또 한참을 생각에 잠겼지요..
흠.. 나혁맘님.
저를 자꾸 깨우치신단 말이어요..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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