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있어서 쑥쑥 며칠 못 들어왔었는데 반가운 글이네요.....가을학기부터 읽기방 같이 참여하고 싶어요~
매일 매일 참여한다는게 조금 망설여지긴 하지만 열심히 해 볼께요!
아흐~~~이제서야 댓글을 다네요~~^^;;
저도 신청합니다!!
읽기방 여름학기 사자털님이 발목 잡아주셔서
'즐거운 읽기방'을 할 수 있었네요~~ 감사해요~^^
테슬도 끝나고 쑥쑥영유도 시작전이라 조금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이제 9월되면 다시 바빠지겠죠? ^^
셋째맞이 잘 준비하시고, 이쁜 아가랑 눈맞춤 많이하시면서 쉬다가 다시 오셔요~
사자털님 화이팅!! ^^
이 글 보고 몇 일 고민하다가
매일매일 읽기 가을학기 신청합니다.
매일 들어올 수있을까 살짝 아니 아주 많이 걱정 되지만요. ^^;
많이들 도와주세요^^*
가을학기 읽기방 신청합니다.
다른 건 잘 못해주는 게으른 엄마지만 책읽기는 해줄 수 있으니깐 매일 꾸준히 읽어줄 생각이에요.
그렇지만 컴퓨터에 매일 들어오기는 솔직히 자신이 없긴 해요.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하다보면 언젠가 길이 보이겠죠.
아자아자!!
엇! ^^ 이글을 전 왜 이제야 보았다죠..? ㅋ
저는 가을학기 잠시 쉴게요.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자주 못들어올거 같아서용..
겨울학기에 돌아오겄습니당~!
시간되는대로 들어와 둘러볼게요, 모두 화이팅이욧~! ^^*
저도 신청합니다. ^^
수면위로 올라오겠다던 잠수부인데...ㅎㅎㅎ
겨우겨우 폰으로 접하며 보고있네요..
처음인데요..한번 열심히 해보려구요~
다른분들 따라서 한걸음씩 노력해보려 합니다.~~
전 게으름벵인데 약속은 잘지키는 편이어서..강제성이 있으면 좀더 효율적이긴합니다.... ㅎㅎ
오늘 스스로 다짐하며.. 절기억못하시는 분들앞에 약속하며.. 9/3일부터 매일매일 ..!!화이팅해보렵니다.ㅎㅎㅎ
저도 나혁이맘처럼, 사자털님의 읽기방이 없었으면, 쑥쑥에 정착(?)할 수 없었을 거예요..바쁜 일상에 여전히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지만, 읽기방의 끈이 있는 한...저도 벤도 성장하리라 확신합니다. ㅋㅋ 좀 더디지만요^^ 많은 분들이 이 읽기방의 덕을 톡톡히 보리라..그 중간에 사자털님이 계시지요^^ 지금 셋째 출산이 다가와 많이 힘드시지만, 겨울학기부터는 아이들과 활동하는 모습 많이 보여주실거지요??
여러가지로 감사드려요 ㅎ
저도 나혁이맘처럼, 사자털님의 읽기방이 없었으면, 쑥쑥에 정착(?)할 수 없었을 거예요..바쁜 일상에 여전히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지만, 읽기방의 끈이 있는 한...저도 벤도 성장하리라 확신합니다. ㅋㅋ 좀 더디지만요^^ 많은 분들이 이 읽기방의 덕을 톡톡히 보리라..그 중간에 사자털님이 계시지요^^ 지금 셋째 출산이 다가와 많이 힘드시지만, 겨울학기부터는 아이들과 활동하는 모습 많이 보여주실거지요??
여러가지로 감사드려요 ㅎ
저도 가을 학기 신청합니다.
직장맘이라 조건1은 저도 힘들거 같지만 아이와 같이 책을 읽는 시간이 더 많아질것 같아 그래도 신청해보렵니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자주자주 방문하여 이야기를 나누도록 할께요
많은 분들과 함께하면 배우는 것도 많겠죠
벌써 기대되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가을학기 신청합니다!
여름학기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조건 1번이 참 어렵네요..^^;;
책은 매일 읽어주는데
들어와서 댓글 다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꾸준하신 분들께 존경의 마음 보냅니다!)
그래도!
다시 도전합니다.
여름학기 보다 좀 더 성실해지길 다짐하면서..
사자털님 몸도 힘드실텐데 이렇게 장문의 글을~~~. 감사드려요.^^
사자털님 덕에 제가 쑥에 몸담게 되었다고 어딘가에 고백했는데....보셨는가 몰라요.^^
사자털님같은 분들이 이렇게 손잡아 준 분들이 또 다른 분들에게 손을 내밀면서
그렇게 우리 유게가 이어져오고 있는거 아니겠어요?
제게는 늘 감사한 분이시죠.^^
예쁜 아기 낳고 다시 파란만장한 유아영어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