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서연 4세 주원
태풍이 무섭게 올라오고 있나봅니다
바람이 더 쎄졌네요^^
서연이 주원이 어린이집 휴원이라 같이 보내고 있어요^^
아침부터 물감놀이 한바탕하고
지금은 둘이서 블럭놀이 하고 있네요^^
둘이서 너무 잘놀아서 절 찾지도 않네요^^;;;
요즘 주원이가 자연관찰 책에 관심을 보여서
집에있는 명품꼬마 자연관찰 책도 열심히 보고
친구집에서 자연이 성큼 책도 빌려왔어요^^
이야기 형식이라 휠씬 재미있게 되어있더라구요
내가 가장 무서울걸은 상어 이야기였는데
주원이랑 서연이 어찌나 집중해서 보는지 귀여웠어요^^^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내가 가장 무서울걸
뛰어라 메뚜기
나는 가로수야
모기는 왜 피를 빨까?
멸치의 꿈
Fancy Dress
Don't jump on the bed, fred
What dogs like
the sandcastle
Humpty dempty
계
서연 한글 233 영어 158
주원 한글 208 영어 65
집게차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했어요...
좀더 자세히 볼게요. ^^
바람 많이 불고 있지요...? 어제 새벽부터 바람이 불더니 말씀처럼 쉭쉭! 불고 있어요.
아직 태풍이 안온거지요,, 이곳 인천은..?
광주분들 지샬공님들, 시시맘님,, 여수 사자털님,, 충남 작기님.등등..
서쪽에 사시는 분들 다들 별고 없으시지요.?
아이들도 휴원했고 저도 오늘은 집에 있어요..
같이 있으니 맘 편하네요.. ^________^*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27일 월)
1. 영어책 읽기
1. Fur
2. The fat cat sat on the mat.
2
2. 한글책 읽기
1. 엄마 까투리
2. 노을
3. 피는 부지런해.
4. 내 배꼽 볼래?
4
3. Read aloud
1. I song
1
4. 흘려듣기
1. Over the rainbow
2. Brain bank - G1 science
3.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B)4. The big hungry bear
3
5. DVD
1. Caillou (60')
1
6. Activity
1. 9기 북클럽 미션 - word family worm
탁상용 달력으로 만들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꽁이님이 올려주신
키즈클럽 자료로 이리 간단하고 앙증맞게 만들 수 있었네요. ^^
2. 은주리님 따라한 공룡발
얼마전 은주리님이 공룡관련 사이트 올려주셨죠? 그때 이거 보고 꼭 만들
어보리라 했었거든요. 일부러 문구점 가서 초록시트지도 사왔다는~ ^^
시트지 붙이기전 상자에 구멍만 뚫어도 좋아하는 아이들이었어요.. ㅎ
스티커가 없어 은주리님처럼 이쁘게는 안되었지만..
3. 쑥영 pnonics song
은양 끄적이기와 함께 노래 부르기.
마지막 사진은 까이유보다가 까이유가 어른이 되고 싶다며 변장한걸 그대로 따라한거에요.. ㅎㅎ
3
멋진 장난감 만들어주셨네요~~~^^
암튼 관여님 부지런하시고 쵝오셔요~~
많이 보고 배워야쥐~~~
부산은 비도 내리다 말다~ 바람도 불다 말다 태풍의 영향이 그리 크진 않는듯 합니다
다른곳도 큰 피해가 없길 바래봅니다
7세 윤이
주말 워터파크 와 바닷가 물놀이를 내도록 했다죠~
사진은 ㅋㅋㅋㅋ 바닷가앞 풀장에서 찍은게 고작이네요...

정말 신나게 놀고 일욜 늦게 도착했더니 어제는 넘 힘들더라구요 ㅋㅋㅋㅋ
일도 월말이라 많아서 바쁘고 몸도 피곤하기도 했지만~
휴가후라 기분은 짱 좋았어요~ㅋㅋㅋ
기분은 계속 휴가중인것 같아서 ㅋㅋㅋ 어서 정신차리고 일상으로 돌아와야 할텐데~
이번주는 사촌언니를 도울일이 있어서 아이들을 시댁에 맡겨놓고 늦게 퇴근을 하지 싶어요~
그래서... 읽기도 겨우겨우 하지 않을까 싶네요~
영유 여름학기 마지막달은 어찌하다보니 흐지부지 보내게 된것같아 아쉬워요~
읽기방도 북클럽도 ㅋㅋㅋㅋ
이번주 한주는 읽기방도 자주 못들를듯해요~
가을학기때 새롭게 인사드리기로 하고~
모두들 여름학기 마무리 잘하시길 ~~
관여님 또 감사합니다^^ 여기 부산은 태풍을 잘 지나가는 거 같아요..비조금..강한 바람만..있네요..이런 말하면 안되지만, 오늘 태풍이 심하면 집에 있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다소 실망스러웠답니다.ㅎㅎ 그래서 조금 늦게 지만, 출근했어요!! 현재 태풍이 목포쯤에 있다고 하니, 경기도쪽은 오후부터 비바람이 거세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아무 쪼록 피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7세 벤
어제 모처럼 만들기 책 펼쳐놓고, 요구르트 병 활용해서, 만들기 했네요~ 시간이 많지는 않아, 아주 간단한 놈으로다가 골랐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그리고 벤이 무지 좋아라 했답니다. 자..작품감상이요^^

요구르트 병으로 만든 매미 입니다. ㅎㅎ 가위질은 벤이, 칼은 엄마가, 테이프는 같이 했네요..아직 우리집엔 글루건이 없어서...덕지덕지..좀 지저분한거 보이시나요? 이번 기회에 글구건등 구입해서, 틈틈히 만들기활동해볼까 생각해 봅니다. 벤은 오늘도 만들기 하고 싶다고 징징..또, 간단한 놈으로다가 골라봐야겠어요^^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인데..벤은 처음 알게된 이야기..낄낄 대며 같이 읽었습니다. 요 세계 명작들은 책 뒤면에 국기랑 나라이름이 있으니, 벤 무지 좋아라하며, 서로 맞추기 게임도 했네요~
아빠 사랑해요는 이중섭 화가(?)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방학 숙제에 이중섭 작품 따라 그리기가 있었거든요..뭐, 벤이야 대충 그려 보냈지만, 마침 책이 있어서..이중섭 알지? 하며 읽었네요..책 내용이 일기식으로 되어 있었는데, 벤이 생각보다 이책을 좋아라해서, 엄만 대 만족이랍니다..
영어책도 이제 틈틈히 읽어주려구요..늘..시간에 쫒겨 잠자리에서만 읽었더니, 저도 피곤하고, 벤도 피곤하고..틈틈히 한권이라도 ㅎ 어젠 아주 쉬운 책으로다가..Max loves sunflowers..어릴 때 읽은 책인데, 오랜만에 flap북읽으니 좋아라 하면서 장난 칩니다.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도록 아자아자 화이팅 할께요..다른 읽기방 맘들도 워낙 잘 하시지만 그래도 홧팅하세요^^
5세 가희
태풍태풍 해서..열라 겁먹었는데 아직은 괜찮네요...^^;
집은 서울, 직장은 인천.. 두 지역다 아직까진....
오늘 어린이집 휴원인지라 시부모님 지방에서 어제 부랴부랴 올라 오셨음다..^^;
요즘 남편도 저도 회사일이 워낙 바쁜지라 빠지기가 뭤해서 신세를 지네요.....
아..어제는 책을 많이 읽어 줄려고 맘 먹었는데..
4권 읽더니 그만 읽을래 하고 할아버지 한테 가버리길래 영 진도가 안나가네요..
오전 일찍 후다닥 올리고 전 일하러 고고씽..

4세 현우
어제는 북클럽 9기의 자료 중에서 'napping house' 출력해서 놀아봤어요~
상황이 우끼고 마지막 장면이 희망을 안겨주네요~~
이 태풍이 별일 없이 지나고.. 책에서처럼 맑은 날들은 선물했으면 좋겠습니다..
색칠은 다~~ 현우가 하고.. 자르는 건 제가 했어요~
집의 벽은 색칠하다가 넓은지... 숫자를 쓰기 시작했어요~
1부터... 10까지... 한번 찾아보셔요~~~ 완전 숨은 그림찾기 수준!! ㅎㅎ

누적: 852권 (한글 355 / 영어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