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볼레벤이 희서맘님 덕분에 그럭저럭 지나갔나봐요~~~ ^^
태풍지나고 더~~ 바람이 불어서 좀 떨었네요~
저희집 19층인데... 배란타 창문이 덜컹.... 덜컹!!
오늘은 조금 시원한 바람이 불고 날이 맑으니
언제 그랬냐는 듯... 이렇게 쑥질하고 있네요~~ ㅎㅎ^^
덴빈도 잘 지나가겠죠?
근데, 요놈은 비를 많이 갖고 있다니.....
ㅎㅎㅎ...
넘 재밌어요..
덴빈은 볼라벤이 워낙 커서 거기에 휩슬려 가는거라는데..
더 커지지 않고 고렇게만 그냥 살짝 시원한 바람만 남기고 떠났음 좋겠어요^^
희서맘님댁도 모두 건강하시지요?..
겸둥이 조카님두요^^*
지금은 햇빛이 쨍쨍...
어제는 완전 좋은 날 사이에 낀 날...
커피도 좋지만 코스모스가 눈에 확 띠네요... 가을이예요.^^
와....저 따뜻한 커피 한잔.....
정말 감사드려요.
희서맘님 댁도 무고하시지요?
아흑 .... 어제 정말 무서웠어요 ㅠㅠ
곤파스때 넘 무서운 경험이있어... 어제 완전 공황상태였다죠...ㅜㅜ
이젠 좀 기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