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승찬맘님~
이 자료도 정말 아이들 쓰기 싫어할 때 들이밀면 좋을 것 같아요.
알록달록 색연필로 칠하면서 무지개 글자를 만들것 같은 느낌 ^^.
점선아래는 울 큰애 초딩1 한테 딱인듯 하네요 ^*^
잘 사용할께요~
오옷!!! 고맙습니다.
가끔 공책쓰기 싫어하거나 왠지 쓰는 것도 special한 느낌이 나는 활동으로 좋을 거 같은데요.
잘쓰겠습니다~!!
자료 찾아서 같이 하자고 내미는 손.....
제가 정말 사랑하는 손이지요.^^
신도림에서 만난 저 기억하시지요?^^
우린 문장 쓰기는 안 시켜서 나중에 함 해볼께요.
뭐든지 천천히 가는 집이라 나혁이가 도망갈까봐,
늘 노심초사하며 진행하고 있어요.
아직은 색칠놀이, 오리기 놀이, 단어쓰기 정도만....
문장 진행하시는 분들 부럽지만,
욕심 부리기 시작하면 끝이 없더라구요.
어제 남편이랑 아이 재우고 얘기하면서 다시 다짐을 했어요.
나혁이가 좋은 대학 못 가더라도 그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자고,
나혁이가 싫다면 뭐든지 거기서 스톱하자고.......
하루종일 힘들더라도 퇴근하고 나혁이 보면 모든 피로가 사라진다면서,
우리 나혁이 모습 그대로 그냥 사랑해 주자고 하는 말을 들으며
오늘도 나혁이랑 뭐하고 놀까만 고민하기로 했어요.
무진장 놀이를 가장한 학습을 들이밀면서도 말이죠....^^
멀리서 함께해준 신도림 오프를 떠올리며 멋진 미소승찬맘님 모습이 그려집니다.^^
제목에 제 닉넴이 있어 깜딱~!! 놀랬어요~ ㅎㅎㅎ
미소승찬맘님 한 번도 뵌 적은 없지만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드는 것은...
신도림 오프사진에서 뵈었기때문인듯해요~^^
게다가 이제 같은 북클럽 1기이시니...앞으로 친한척 많이 할게요~ㅋ
미소승찬맘님 반가워요^^
좋은 자료 잘 쓸께요^^
아하.. ^^ 좋은 자료네요.
미소승찬맘님, 감사해용~
정말 좋은 자료네요^^
서로 공유하고...격려하는 곳...
여기가 바로 쑥쑥입니다^^
좋은 자료..많이 사용하실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