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엔 올리려고 했는데..ㅋㅋ 어제 휘리릭 하고, 숙제 올립니다^^
16번 벤 (59, 60 숙제제출합니다^^)


어제 시아버님 생신갔다가 저녁에 와서, 시간은 없는데 안하기는 아쉽고..벤에게 SP하자고 이번주도 문장이 짧고 쉽다고 꼬셔서 했네요~ 저도 정리하느라 바빠서, 59 던져주며 하고 있어라고 했더니, 조금있다, 엄마, 이거 My sister is drawing a picture 아냐? 여동생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헉..제가 엄청 칭찬해줬네요..이렇게 한번에..ㅋㅋ 그래서 야심차게 다음 문장도..근데..쩝..오랜만에..글자만 봐서 그런게, 엄마 using? many? colors? 완전 쉽고 다 아는 건데..왜 그랬을까요?? 단지, she가 my sister이라는 건 알아줘서..암튼, 좋았다 말았던 SP 시간이었습니다!!!
34번 레이첼입니다.
윤성누리맘님 한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저는 오전에 문화센터에서 두 아이와 클래식 수업을 듣고 왔더니 하루 종일 풍요로운 느낌이네요..
아이들 영어 CD만 틀어주느라 다른 음악이 주는 여유를 느껴본지 오래 되었는데,
눈앞에서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서 해야 할 일들을 잠시 잊고 음악에 흠뻑 빠져 볼 수 있었습니다.^^
#59. My sister is drawing a picture.
요즘엔 문장이 간단해서 한글로 말해주고 영작시키지 않고,
먼저 그림을 보여주고 떠오르는 문장을 말해보도록 했어요.
레이첼이 말한 문장은 'I'm drawing a picture flower.'입니다.
그림 속의 주인공이 내가 아니고 언니라고 말해주니 My sister~로 고쳐 말하더군요.
#60. She is using many colors.
그림을 먼저 보고 어떤 내용일까 이야기를 나눈 뒤(여러 색깔을 이용하고 있다..) 영작한 내용은 I'm using lots of colors. 였어요. 여기서 이용하다가 영어로 뭔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런 뒤에 완성한 문장이예요.
그런데 쓰기 할때 안보고 쓰니까 colors스펠링을 몇번씩 틀리네요...바로 가르쳐주지 않고 알파벳 하나씩 넣어보고 발음해보고 찾았는데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아직 파닉스가 완성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게 되었네요. 부족한 부분을 한번 쭉 다뤄줘야 할것 같아요.
31번 박민홍
#59 #60

윤성누리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맞아요..환경의 역습...해가 갈 수록 불안해지고 아이들이 컸을땐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낫진 않을 텐데..
아이들의 미래환경이 걱정되네요.
환경을 위하는 일...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어요.
민홍이도 그림보고 문장만들어보기 했어요.
she is drawing picture. 이렇게 문장을 만들더군요. 두 그림이 모두 그렇게 보이기도 하니까 맞다고 해주었어요. 오늘은 사촌동생이 놀러와서 그런지 노는데 정신이 팔려서 귀찮아 하더라구요. 하지만 빨리하고 놀고 싶었는지 후다닥하고" 됐죠?" 하고는 휙~ 나가버리더라구요. 다음부터는 좀 미리미리 해야겠어요.
주말은 특히나 피해야겠어요^^*
20번 노라
#59,60
다음주 제가 문지기네요. 윤성누리맘님, 일주일간 수고하셨습니다~~ 왠지 느낌이 탁 오는거에요. 앗, 내 차례가 언제지? 표를 보니 윤누맘님 바로 뒤~! 헉... 표 안봤음 큰일날뻔 했슴다.
이번에는 금방 끝났어요. 문장이 짧아서 그런가봅니다. drawing과 using은 못 읽었지만 뒤에 ~ing가 붙어있어서 그런지 동사라는 것을 알고 배열은 적절히 하더군요. 오늘은 살짝 졸려하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었어요. 그래서 봉투 사진만 올립니다.^^

그러게요.. 저도 점점 환경오염으로인해 고통받는 자연의 경고라고 생각되네요.... ㅠㅠ
태풍.. 무사히~ 지나가서 이젠 한시름놓긴했지만.. 내년.. 도 걱정이네요.. 점점...
윤누맘님~~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23번 에릭 몰아서 숙제제출합니다. ^^
저희집 DSLR카메라가 고장나버렸어요 ㅠㅠ 택배보내야하는데... 에효~~ 담주 보내야겠어요..
카메라가 없으니 답답하고.. 옛날에쓰던 똑딱이로 찍으니..영 어색하고 ㅋㅋ 워낙 오래되어.. 잘 찍히지도 않네요.. 우야뜬 간신히 증명사진면 찍어올립니다용 ㅎㅎㅎㅎㅎㅎㅎ
# 57,#58,#59,#60

이젠 습관처럼 하고있어요 ㅋㅋ 여전히 쓰기에대해서는 그리 반기는 편은아니지만..
그래도 예전만큼 찡그리지않고.. 엄마와함께 나눠서 쓰고있네요... 이젠 제가 사이트워드쓰고 에릭이 긴단어위주로 써주어요.. 에릭이 웬일로 그렇게 하자네요 ㅋㅋㅋㅋㅋ
퍼즐맞추기는 문장이 짧아서인지.. 쉽게 뚝딱 맞춰주네요.
날씨가 참 좋은 주말입니다.. 오후에 공연보러갈예정이네요 ^^ SP반님들도 행복한 주말되셔요 ^^
ㅎㅎ 누리가 신났네요~^^
그렇게 라도 놀 수 있는게 아이들이겠죠? 어른처럼 걱정하면 너무 징그러울거 같아요~ㅋㅋㅋ
아구 귀여운 누리~
태풍이 다 지나가고 나니 오늘은 정말 가을느낌나네요~ 그닥 덥지 않으면서~^^
전 이번주 정말 몸이 2개라도 바쁠정도로 정신이 없었네요
덕분에 아이들은 시댁에 맡겨두고 있기 일쑤라 sp도 월욜한것을 이제 올리고~ 두번째것은 하지도 못했어요 ㅋㅋㅋ 바쁜일이 다 끝난 주말에 쉬면서 밀린 영어숙제들 할까합니다^^
30번 윤이~
#57, #58 숙제입니다. 지각방이 안생겨서 여기다 일단 올립니다~^^


이번문장엔 짧아서 쉽게 느끼더라구요~
그래서 두 문장 같이 섞어서 퍼즐 맞추기도 시도해봤네요~
ㅋㅋ 생각보다 잘 해내서 앞으로도 자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59, 60번도 얼른 해서 올릴께요~*^^*
주말 잘 보내셔요~~
오늘은 참으로 화창한 날씨네요~^^
아침에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살짝~ 느끼게도 해주구요.
22번 신원영
#59, 60 숙제제출합니다.

읽기 동영상이에요~
60번 문장에서 color에 's'를 붙여 읽으라고 했더니만...과도하게 강조해서 읽네요. ㅡ.ㅡ
using은 'u'의 음가를 적용해서 자꾸만 /어싱/이라고 읽어서 교정해줬어요. ^^;;
태풍 피해 없이 잘 지나갔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맞아요..자연에 한없이 작아지는 우리 입니다. 자연의 소중함등을 느끼는 시간이었기도 하네요^^
앗..신문지 붙이기가 아이들에겐 놀이가 될 수 있군요~ 누리 열심히 물뿌리는 모습^^ 정말, 생활속 놀이,교육..윤누맘 짱이요~
SP는 오늘 꼭 해서, 내일 올릴께요..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