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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62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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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굴맘
  • |
  • 2012-08-30 21:23
답댓글

폭풍이 왔다갔는지도 모르게 부산은 바람만 좀 불고 조용하네요

매일 참석하려고 노력하는데 저녁시간 아니면 컴 앞에 앉기가 힘드네요^^

비빌언덕님 남매 부럽습니다. 아들과 딸.... 저도 아들하나 있었으면 하는데 잘 안되네요^^

저는 홍삼제품 봄까지 먹었어요 예원이가 한해는 유행성독감, 한해는 폐렴으로 고생해서 일년에 한번은 꼭 먹이려고 한답니다. 눈에 띄게 건강이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는데 먹는거랑 안 먹는거랑 좀 차이나더라구요

평소에는 비타민 생각날때 마다 먹이네요^^

어제는 제가 '응답하라 1997' 신랑이랑 탕수육 먹으며 보느라 책을 많이는 못 봤어요

한글책은 후끈후끈 동물원, 영어책은 Fur 미니북, ORT3권, 튼튼영어 1권 봤네요

북클럽에 들어가서 무단으로 자료받아서 미니북 만들어 읽었는데 페이지 수도 많고 글밥도 좀 있고 과학이라 울 공주 읽어주니 딴짓만 하네요 아직은 어려운가 봅니다. 아니면 엄마 발음이 세이펜과 다르게 구려서 그런가봅니다.

북클럽하시는 분들 양해해주세요 이번 한번만 활동한거 올리겠습니다.^^

아코디언 형식의 미니북 인데... 텔레비젼 보며 만들어 한곳 사진을 빼고 붙여서 ^^

 

 

책 내용이 어렵고 워크시트도 조금 어렵더라구요 일단 워크시트 하더라고 내용을 좀 알아야 되서 동물친구들부터 만들어 봤네요 Fur가 주제인 만큼 Fur를 사용해봤네요 사자, 양, 고슴도치 같죠ㅎㅎㅎ

 

 

 

Fur가 우리 일상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기 위해 양 털(코튼볼)을 잘라 옷을 만들어보기 했네요

스웨터 그림을 한장 뽑아 양면테이프를 붙여 그위에 양털(코튼볼)을 붙이네요

그리고 옷을 염색한다며 물감으로 색칠하고 스티커로 장식하면 양털스웨터가 완성되네요^^

울 공주가 만든 스웨터 이쁘죠 ㅋㅋㅋ

이렇게 하면 Fur에 대해 좀 알았을 거 같네요^^

내일은 워크시트 같이 해봐야겠어요 무단으로 이렇게 올리는게 안되면 삭제하겠습니다.

계획에 없던 Fur에 대해 알아봐서 너무 잼있었어요

다들 이제 주무시겠죠...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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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30 22:29
와~~~ 역시!! 마굴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입이 쩍! 벌어집니다!!
코튼 볼.... 저런 건 생각도 못했는데...
재료선정도 남다르시고...
요런 아이디어랑 각 과목으로 확장하시는 모습이 초등교사같으셔요~~ ㅎㅎ

저도 오늘 미니북하나 만들면서 아코디언 스타일로 만들어봤는데... 저랑 같은 생각을!! ㅋㅋ

마굴맘님 액티도 따라하려면...
내일도 부지런을 떨어야겠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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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31 02:43
9기 자료 마구마구 이용하셔요.. ^^
같이 공유하여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보자는 것이 목적인걸요..
이왕하신거 북클럽에 미션 제출까지 해 주심 좋지요~ ㅎ
등장 동물들 이쁘게 만드셨어요..
사자의 저 보들보들 털이 맘에 들어요. 십자수 실인가용..? ^^?
코튼볼로 만든 양도 아주 뽀송뽀송 느낌이 좋군요~
아,, 크튼볼로 만든 스웨터는 우리 은양이 참 좋아하겠어요~
음하하.. 저도 이쁜 동물 만드는 방법들 배워갑니당~
(아, 근데 코튼볼 같은 건 오데서 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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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30 13:51
답댓글

비빌언덕님~~ 감사해요~~

요렇게 자세히 올려주셨네요!!

안그래도 어제 현우가 저 곰돌이 만들자고 했는데..

제가 이해를 못해서 못 만들었었는데...

이제 만들어봐야겠어요~ ^^

 

멋쟁이 벤과 귀염둥이 딸~~~

멋진 사진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4세 현우

홍삼??!! 아직 먹여본 적이 없는데...

홍삼은 아무나 먹어도 되지만, 다~~~ 효과가 있는 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 인 사람도 많다고 해서..

게다가 현우파를 꼭! 닮은 현우.. 홍삼 안 맞는 현우파랑 똑같지 않을까싶어서

보약에서 제외된 제품이네요~~ ㅋㅋ

현우는 꾸준히 비타민만 먹이고 있는데..

며칠전에 비타민이 떨어졌길래 당분간 안 먹일까합니다..

혼자 면역력 키울 기회도 주고 돈도 아끼고!! 풉~

 

어젠 언덕님이 올려주신 매미 만들어봤어요~

대충보고 만들었더니 언덕님과 날개 방향이 좀 바꼈고... 눈은 그려서 붙였더니 좀 허접하고.... ㅎㅎ

엄마가 매미라고 하니 매미인 걸로~~~~ ㅋ

매미가 영어로 cicada라는 걸 한번 더 상기시키는 기회였네요~~

언덕님 감사해요!! ^^

 

나혁맘이 알려준 소용돌이~~~

와~~~~ 효과 짱!!! 완전 성공했습니다!!

사진은.... 못 찍었어요~ ㅠ.ㅠ

사진을 찍을 여유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현우랑 열광하면서 오늘 아침에도 또... 해 봤어요~~

반짝이가 없어도 병속 회오리~~~ 정말 멋졌어요~

좋은 정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누적: 866권 (한글 364 / 영어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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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30 13:57
요구르트 매미가 저거군요..
제가 못본것...ㅎㅎ
매미발음이 착 달라붙지가 않어요..
애들도 어려운지 잘 안따라하려하네요..ㅎㅎㅎ
그러게요 회오리도 해야겠네요..바쁘다 바뻐..ㅋㅋㅋ
현우 옥시시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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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30 14:13
앗..사진만 보고 따라하셨군요..넘넘 깜찍한 매미..음..제가 내일 대문에..한번 올릴께요..다른 분도 공유할겸..근데, 전, 영어로는 알려줄 생각을 못했네요!! 역시..담에..ciciada라고 해줘야겠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한 활동..왕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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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30 14:27
역쉬 매미까정!!!!!!
저도 오늘은 요구르트 몇 개 더 먹고 이거 만들려구요.
어제 먹은 요구르트는 화산폭발실험으로 다 썼어요.^^
이 매미도 멋진걸요, 뭐~~~.^^
하여간 부지런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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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8-30 21:31
매미란 단어를 오늘 첨 알았네요^^
사실 엄마랑 아이랑 같이 영어공부 하고 있는거네요....ㅎㅎㅎ
조금만 더크면 영어는 제가 못하지 싶어요
그전에 공부를 해야되는데...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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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31 02:37
매미 만드셨네요..? 단어까정.. ^^*
붙이셨던 신문지는 잘 떼셨어요..?
주변에 테이프 붙였던 분들 그거 떼느라 고생이라 하시더라구요..
여튼 큰 피해 없으니 다행이지요.. 우리 쑥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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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30 13:07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저희도 희선인 통통한 편인데 유성이가 좀 마르고 키도 작은 편이어서

올해부턴가 홍삼을 먹이고 있네요.

그것도 유성이는 잘먹는데 희선인 먹여보려해도 냄새난다고 안먹네요.

후각이 몹시 예민한지라...ㅋㅋ

효과가 있는건지 어떤건지 유성이가 밥을 잘먹네요.

음 맛있다 맛있어요..를 연발하며...

놀이터에서 보면 또래 여아들은 어찌나 크고 통통한지..

유성이랑 몸무게가 5~6킬로 정도 차이가 나네요..ㅎㅎ

 

어젠 제가 컨디션이 안좋아 저녁에 각자 자유롭게 블럭만들고 희선인 또 공부한다고 놀고요.

저녁에도 일찍 책읽고 재웠습니다..

중고로 산 공룡유치원..희선이도 좋아하지만 유성이도 좋아하네요..

cactus hotel영어로 어려울듯해 한글책 빌려와 봤는데 재미있네요..

 

지난주 북클럽때 했던 자료들이 책한권에 몽땅 나와있었는데

깜빡하고 지나갔었네요..ㅎㅎ

어제 책고르다 보니 있어서 반복할겸 다시 봤어요.

이의 명칭,역할등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비바람이 심하더니 잠깐 비는 그쳤네요.

덴빈은 조용히 지나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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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30 13:48
벤님 제가 좋아하는 익스트림 노래..올만에 들으니 넘 좋네요..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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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30 14:11
ㅋㅋ 샬럿님도 익스트림 좋아하시구나..이거..그냥..혼자 듣고 있으면 넘넘 로맨틱하죠?? 저 혼자 산책할때 자주 듣는 곡이요~ 음..요구르트 매미..제가 내일 대문 열면서 자세히 올려볼께여^^ 이것도 쉬워서 따라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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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30 14:29
왜, 또 컨디션이 안 좋으신거예요?
그럼 안되는디~~~. 엄마가 건강해야되는디.....

치아복습 하셨군요. 와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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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30 17:12
현우도 또래보다 작아서 좀 걱정이어요~
키큰 애들 비법도 들어보지만... 다~~ 유전인듯하고.. ㅎㅎ^^;;
현우는 아주 잘~~ 먹는 편인데.. 키는....
모... 나중에 크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항상 마음 한켠에는 아쉬운 마음이~~^^

샬럿님 요즘 약해지신 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셔요~
건강이 쵝오!!! ^^
이제 우리 매주 볼수 있으니 넘 좋아요~ ^^

공룡유치원~~ 지난 3월에 현우 어린이집 적응 못할때 (2일가고 안 간 어린이집!! ㅋ)
누가 추천해줘서 읽어줬더니..... 완전 거부!!
그래서 포기했던 책인데..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ㅎㅎ

현우는 옥시시 2개를 먹더니 점심은 떡으로 대충 떼우고....
오후에 한창 만들기를 했더니
이젠 엄마 쑥질하라고 혼자 책보고 있네요...
이놈도 글을 알면 답답한 것이 덜 할텐데.. 라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푸하하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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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31 02:34
아핫~ 저 책 너무 귀여운거 아니어요...? ㅋㅋ
13기 어스본 진행보러 구경좀 가야되는디..ㅎ
샬럿님 건강 잘 챙기시고용~
박쥐 뒤에 휴지심이요...!? 흠,, 맞어요,, 뭔가 다르다 했어요... ^^!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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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30 13:03
답댓글

나연/7세

 

비빌언덕님, 이번주 문 여시는군요. 음악도 잘 들었습니다.

저도 지우한테 '브이' 가르쳐봐야겠어요. ㅋ

요즘 나연이도 한글책에 좀 치중해서 읽어주다보니 영어책에 확실히 소홀하게 되네요. 무슨 좋은 책 없나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하지만 집에 있는 책만이라도 잘 읽어주자라고 하면서 마음을 고쳐먹습니다. ㅎ

 

그동안 시아버님 기일이라 시댁에 다녀왔어요.

시댁이 밀양인데, 일요일에 2시간동안 잠깐 얼음골에도 다녀왔답니다. 시댁에서 차로 딱 15분 거리.

얼음골 가보셨나요? 10분 앉아있기가 추울정도로 정말 시원해요. 또 물은 얼마나 맑고 찬지...

입구에 얼음골 온도가 적혀있는 전광판이 있는데, 1도라고 되어 있더군요. 읽기방 여러분들께 얼음골의 시원함을 날립니다~! --> 앗, 오늘 비가 와서 문 열어놓으니 안그래도 시원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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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30 13:51
얼음골 잘 다녀왔습니까?...ㅎㅎ
하필 태풍때여서 고생했겠네..
여기는 문 꼭꼭 닫아놔서 덥지는 않은데 좀 답답하구만...
비바람이 좀 잠잠해진거 같은데 문좀 열어볼까나...ㅎ
유성이가 저시리즈중에서 유독 숨쉬는 항아리만 좋아하네...
숨쉬는 항아리 좋아하길래 전집 살뻔했는데 쪽박찰뻔했어..ㅋㅋ
시원하게 잘 지내고 오늘 좀 긴장하며 보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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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30 14:17
밀양다녀오셨군요..얼음골 사과도 맛있잖아요^^ 얌얌..벤이 사과 무진장 좋아하거든요~ 거의 1년내내 우리집에는 사과가 있답니다. 음..얼음골 사과가 생각나서...
네..저도..영어책..집에 있는 거 먼저 읽고 사야지 하는데..요즘 워낙에 영어책에 소홀해서..얼케 으쌰으쌰 좀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유일한 영어노출은 책읽기랑 SP뿐인데..에고고..
지우가 울둘째랑 거의 같잖아요^^ 브이 시켜보세요..손가락 포즈 정말 깜찍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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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30 14:31
치과 치료는 잘 하셨어요?
아이들 감기는 좀 어떤가요?
시댁가시는 발걸음이 무거웠을듯한데, 얼음골도 다녀오셨다니
많이 좋아진 모양입니다.^^
이제 매일 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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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30 17:14
얼음골~~
어릴때 자주 갔던 곳인데... 부산이랑 가까워서 여름이면 꼭! 들렀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피로가 좀 풀리셨어요?
저도 ORT 궁금한데... ORT까지는 손이 안 가네요~~
아직 현우가 읽어야할 그림책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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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8-30 21:36
여기오니 모르는 영어책이 윽수로 많은데....
ORT 보니 왜이리 반가운지.. 울 공주도 요번주 UP and Down 읽고 있는데 완전 잼나하더라구요
엄마랑 아빠랑 못 만나는게 그리 웃긴지..^^
얼음골 좋죠.... 여름이면 가끔 갔었는데......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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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31 02:29
시그마님.. 잘 다녀오셨어요..?
얼음골이라는 곳이 이름만이 아니라 정말로 시원한 곳인가봐요..? ㅎ
시댁가셔서 음식장만도 많이 하셨다구요..
돌아오셔서는 좀 쉬셨는지..^^

맞네요. 이제 문열어두면 시원,, 아니 지금은 좀 쌀쌀해서 방금 베란다 문 닫고 왔어요..
긴팔 가디건 걸치고 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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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30 12:53
답댓글

고마워요, 곰 만들기.. ^^

늦게 들어가  아이들 챙기시고 나니 금새 잠들 시간이 되셨겠어요..

아빠들이,, 아무리 잘해도 ^^ 엄마만 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ㅎ

그래도 아빠들 많이 칭찬해줘야한다고 하던데..^^

 

아콩.. 딸아이 볼이 참 귀엽고,, 복스럽고만요~

같이 저리 노는 모습 너무 사랑스러워욤~ ^^*

 

<6세 민군  & 4세 은양>

요즘 따라할 거리가 많아서 어제는 순서를 정해 다이어리에 써둬야겠다.. 했답니당.... ㅎ

 

( 2012년 8월 29일 수)

1. 영어책 읽기

1 The fat cat sat on the mat

2 Puff, the magic dragon

3 Over the rainbow

3

2. 한글책 읽기

1 피는 부지런해

2 내 배꼽 볼래?

3 노을

4. 쪼르륵, 퐁당!

4

3. Read aloud

1 Over the rainbow 노래 부르기

2 Puff, the ma햧 dragon 노래 부르기

1

4. 흘려듣기

1. Over the rainbow

2. The big hunbgry bear

3.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4. Dry bones

4

5. DVD

1. Madeline (40')

1

6. Activity

1. 9기 북클럽 미션 (The fat cat sat on the mat)

- 샬럿님 따라 bat 만들기 & word family worm 만들기

대충 따라 해보았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날개 자르는 각도를 감 못잡아 좀 헤맸다죠..^^;

민군이 박쥐 얼굴을 그렸어요.

샬럿님네 사진 유심히 보고는 그대로 그리는게 멋질것 같다면서~ 

 

2. Over the rainbow (책 첫페이지에 거센 비바람이 나와요 )

- 마굴님따라 Tornado 실험

나혁맘님 알려주신 사이트가서 보고 집에와서 해보았는데 저는 잘 안되더라구요. 제 팔힘으로 돌리는 동안은 소용돌이가 잘 만들어졌는데 놓는순간 사라져 버려요. 그래도 민군이 토네이도 보았다고 해줬어요..ㅎ

 

 

그래서 이거 했어요, 집에 있는 책의 활동 따라 전에도 함 해본건데 아이들과 바람 많이 부는날에 자주 하는 놀이에요. ㅎ

회오리바람타고 날아가는 동물들, 사람, 자동차들이요~

전단지, 신문들 또 한번 이용했습니다.

 

2

 

Tornado 아이들 작업하는 모습이에요..

 

 

민군은 은양에게 잔소리 중이네요.

"오빠처럼 많이 날아가게 해야지,, 많이~~"

"나도 많아~~"

"아니쟎아~ 이렇게 오빠처럼 빈곳이 없어야지~ 이꺼는 빈곳이 많쟎아~~"

"..... 나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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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30 13:55
요리 이쁘게 만드실 줄 알았어요..ㅎㅎ
박쥐뒤에다가 티슈롤 사분의 일 조각을 붙이면 더 생동감있는 박쥐가 되어요..
민군 박쥐 정말 잘그렸네요^^
저도 워드패밀리웜 만드려고 방금 프린트했네요..
잘 될는지 모르겠어요..
밥먹어야하는디 할게 이리 많은지..ㅋ
토네이도 무서운건데 넘 이쁘게 표현됐어요..ㅎㅎ..은양 귀여워라..
선샤인리더스의 토네이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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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30 14:22
저도..박쥐 따라쟁이 할까봐요^^ 요즘 쑥쑥 읽기방은 따라쟁이 모드..완전 좋아요!!!! 토네이도는 넘넘 간단하고 멋진 실험이라 이미 확정이구요..요..박쥐도..집에 마침 박쥐에 관한 잡지가 짧게 있더라구요..한번 활용해 볼까 싶습니다.
그리고, 신문이랑 전단지, 잡지 이용한 토네이도..아주..원더풀입니다~ 아웅..민은맘은 정말..또 얘기하고 가야겠어요!!! 팔방미인...일하면서..이러시면..저같은 사람..완전..할말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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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30 14:35
민군과 은양 활동보면 웃음이 터져요~~~.^^
아이고야, 절대 지지 않는 은양이구만요.^^

민은맘님 반짝이 사시게 그냥 가만있을걸 그랬어요.ㅠ.,ㅠ
저도 화면에서 본 것과 달리 잘 안 만들어졌는데.....
문제는 병의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크고 넓고 크기가 균일한 병이 필요한듯.....
병 두개로 실험했는데 동영상처럼 피클병이 제대로 나올듯 한데....쩝쩝쩝.....
암튼 저도 저 회오리바람을 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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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30 17:33
와~~ 저렇게 토네이도를 그리면 되는군요..
넘 이뻐요!!
현우랑 내일 해봐야겠어요~
내일은 박쥐도 만들어봐야겠고.... 정말 요즘 할 일이 많아졌어요~~^^

현우도 저 워드패밀리웜 만들어달라고.....ㅎㅎㅎ
글자를 알아야 만들어줄텐데..... 그냥 요건 패쑤~~~ ^^

전 어제 나혁맘이 알려준 토네이도!
오호라~~~ 휭~~~ 멋진 소용돌이!! 만들어봤네요~~
딸기쨈병으로 했는데... 완전 성공!!
패트병은 잘 안된다고 하더니.... 병이 문제였던 것 같아요~
그래도 엄마의 애쓰는 모습에 민군이 인정을 해줬으니....기특한 민이~~^^

그리고 민이와 은이의 대화~~ 넘 우껴요!!
지난 번에도 말했던 적이 있는데..
정말 동화속 주인공 같은 이쁜 남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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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8-30 12:01
답댓글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기차

내가 가장 무서울걸

모기는 왜 피를 빨까?

나는 가로수야

뛰어라 메뚜기

까만 크레파스와 요술기차

아기돼지 삼형제

낙타는 대단해

늘푸른나무, 소나무

우리동네 가족이야기

가려워 가려워

내동생은 외계인

모자 파는 아가씨

동생은 어디서 왔을까?

줄줄이 뀐 호랑이

Little beauty

Snow white

Mary wore her red dress

One wheel

Who did that

The headache

Shopping

Go away floppy

The animal party

I want my dummy

what's that

Whose baby am I?

a bug

 

서연이만(6세)

늑대가 오고 있어 (서연혼자)

바닷물에 사는 나무

둥둥 꽥꽥 오리야 안녕

맴맴 매미 소리가 들려요

숲속에 버섯이 불쑥

바다가 생겼데

세상의 모든 아기들에게

울보가 자장자장

숲속 마술사

염소가 시장에 갔어요

친구집에서 같이 잘래요

봄이 왔어요

자연을 품에 안은 집

한옥

서울구경

잘자거라

나의 소중한 친구 맥스

콜록콜록 숨이 막혀요

아프다고요?

엉뚱한 선생님

the runaway pancake

Fox and stork

Brown bear what do you see

Going to school

The new baby

choices

Tortoise Tortoise

can you get our ball?

the big egg

the flying elephant

Good old mom

the big turnip

계

한글 35

영어 25

 

서연 한글 268 영어 183

주원 한글 223 영어 78

이틀동안 책을 좀 읽었습니다 ^^

 

어제는 주원이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서연이도 같이 갔다 왔는데

신나게 놀고 왔더니 밤에 어린이집 가기가 가기 싫다며 울길래

잘때까지 열심히 책을 읽어 주었네요^^

 

주원이는 정말 아무거나 다 잘 먹는답니다

고기도 잘 먹고 나물도 잘 먹고요^^

회까지 안먹는 게 거의 없어요^^

그 대신 서연이는 가리는 게 많답니다

새로운 음식 먹어보는 것도 싫어하고요^^

밥은 서연이가 휠씬 많이 먹지만 ^^ (열심히 먹입니다 제가^^)

이것저것 먹는게 많은 주원이가 휠씬 통통해요^^

밥을 빨리 먹고 국물을 좋아해서 더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서연이는 가끔 한약을 먹이는데

주원이는 아직 한번도 안먹였네요^^

비타민 정도만 먹이고 있어요^^

먹여도 되긴 하는데 괜히 더 살이 찔까 걱정이 되나봐요 제가 ^^^

이번 영유아검진도 키는 51번째인데

몸무게는 85번째라고 관리를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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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30 12:17
정말 무지 많이 읽어주셨네요.@@
힘드셨을것 같아요. 그래도 뿌듯~~~하시겠어요.^^
신나게 놀다오면 어린이집 가기 더 싫을것 같아요.
서연이가 좀 말라보이는데 그래서 그렇군요.
요즘 나혁이도 도통 뭘 잘 안 먹으려고 해서 좀 살이 빠지고 있어요.
그러다가 맘 내키면 폭풍흡입을 해주시고~~~.
어제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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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30 12:30
그죠?? 아무래도..이것저것 잘 먹는 아이가 튼튼한거 같아요^^ 우리 둘째도 완전 통통..그래서 우리가 뚱띠라고 불러요..뚱띠라고 계속 말시키니까, 자기고 뚱띠 그러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ㅎㅎ 그래도 딸인데, 나중에 살빼야 할일이 생길까 살짝 걱정이기도 하네요~ 책은 정말 많이..뿌듯하실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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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30 12:42
와~~ 이걸 다 읽어주신거에요? 대단대단 ^^
한글과 영어 모두 골고루 읽어주셨네요.
나연이는 주원이처럼 못 먹는게 없고 너무나 잘 먹는데, 지우는 밥 먹이기가 참 힘드네요. 키우기도 힘들고, 밥 먹이기도 힘들고~ ㅠ.ㅠ
나연이는 홍삼 먹이고 있는데 그래도 병원에 자주 가는 건 마찬가지네요.
미영님, 잘 지내시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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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8-30 13:03
와우...어찌 저걸 다 읽어 주셨데요...
목은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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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30 13:59
흐미 울 미영님 목아팠겠다...
오늘은 무신 약속이 있었던거여요?...
설은 비안오나요?..여긴 잠시 그쳤는데..
다 둘째들이 통통한가봐요..
불량식품도 빨리 맛보고 더 관대해져서 그럴까요?..ㅎㅎ
유성이도 아기땐 과체중이었는데 지금은 말라서 고민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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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30 18:58
와~~~ 책많이 읽어주셨네요..
정말 목 좀 아프셨겠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주원이는 아무거나 잘 먹고.. 기특한 녀석~~ 이뻐라~~^^
밥 잘 먹는 아이가 엄마한텐 효자죠....
영유아건강검진...현우도 그거했을때... 몸무게가 30%정도 였던 것같아요...
밥은 잘 먹는데.. 안 뛰어놀아서그런가???? 잘 안커서 좀 걱정이에요~
암튼.. 애들 키우는데 뭐 하나 걱정아닌게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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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31 02:22
아이들 통통하면 보는 제가 다 맘이 훈훈해지던데...^^
미영님 키가 크셔서 아이들 키도 걱정 안되시겠어용..ㅎㅎ
책을 정말 많이 읽어주셨어요..
읽은 책 정리하기도 힘드셨겄다..^^
아이맘 달래주는 다정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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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8-30 11:14
답댓글

5세 가희

 

음..건강 식품이라...저희는 딱히 먹이는게 엄네요...^^;

어릴때 할머니랑 2년을 같이 살아서 인지..워낙 입맛이 할머니스럽습니다.

좋아하는 반찬은 김치,나물,콩조림,버섯,된장찌개 or 청국장 이정도..

육류를 별로 좋아하지않고, 생선은 그나마 먹는 편이네요..

과일은 아주 그냥~~떨어지지 않구요...

입이 짧고 많이 먹지 않아, 야윈편이지만 일년에 한번 정도 아픕니다.....

동네 아줌마들고 뭘 먹이냐고 물어보지만...딱히 해줄 말이 없는정도..아마 체질인듯 합니다.

엄마 일하라고 안 아파주니 그거 하난 아주 고맙죠~~~

 

어젠 책을 읽는데, 그림책육아를 교육목적으로만 활용되는 문제에 대한 글이였어요...

실은 제가 어제 영어책을 읽어주고, 워크시트도 같이 하고 했지만..

아이 머리속에 들어 가는건 별로 없는거 같더라구요..

비단 어제만의 문제는 아니지마...읽어 주는 횟수에 비례하지 않은 아이의 기억력에

문제가 뭘까~~하고 있었는데 그 책을 보니 띠용~~했습니다.....

제가 영어책을 읽어주기로 한 첫번째 이유가 영어라는 소리가 낯설고, 어렵게 들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는데....벌써 그걸 잊고 아이가 얼마나 외우고 있는지를 염두에 두고 있으니 말입니다..

 

다시 한번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느끼는 유대감에 조금 더 집중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네요...

글구 제가 일하며 배운 영어라 딱딱한 문장을 구사하는 편이고, 책을 어떻게 재미있게 읽어주는 법을 잘몰라 오늘 아침 부랴부랴 쑥쑥강좌중에 완전 초자 강좌를 신청했네요..그걸 듣고 아이가 조금더 재미있어하게

책을 읽어주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강좌하나에 넘 많은걸 바라나..^^;ㅋ

 

글구 토네이도만드는 실험이 생각보다 아주 간단한것 같아 내일 비 많이 오면 아이와 함께 한번 해봐야겠어요....^^

 

비가 오니 시원하고 좋네요.....^^

08월 29일 12 달빛은 환희 15 My Friend Rabbit 13 누구 자전거일까? 16 What do they eat? 14 우리 아빠가 최고야 17 what do you eat?     18 What are you eating?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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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30 11:41
맞는 말씀이예요. 욕심을 버리고 그냥 나혁이랑 한바탕 놀자고 맘 먹으니까
민은맘님이 저번에 하신 말씀대로 같이 단어도 얻어가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거....... 아이가 관심 가지는거..... 그런거 하면서 놀다보면
그렇게 영어단어도 익히게 되고, 과학상식도 얻어가고.....

그런 맘으로 영어책 읽어주다보니 그냥 영어책 읽기가 좋아지더라구요.
튼튼영어 하시는거 같은데 튼튼영어책이 그냥 아이와 편하게 읽기 좋더라구요.
굳이 학습지니까 읽혀봐야겠다는 마음보다는 동화책처럼 읽혀주면 좋을듯해요.

뭔가 소스를 하나 던져주시면 그걸 찾아보게 되고 그러면서 생각치 못했던 수확을 얻게되네요.
매일 다른 분들은 뭐 하고 놀으셨나가 궁금해서
읽기방 항상 띄워 놓고 틈틈이 와서 글 읽어 보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냥 그렇게 편하게 가면 좋을듯해요. 우리 가늘고 길게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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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30 11:47
맞아요..맞아요..그게 이상하게 욕심이 생기고, 처음 마음먹은 것도 다르게 흘러가기도 하는데...써니님처럼, 띠옹...할때가 있더라구요..그럼, 다시 정신차리고..그러다 또 흔들리고..반복되는 거 같아요!! 그렇게 키우면 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ㅎㅎ

우와..가희가 건강하니 정말 고맙네요! 저희도 할머니가 키워주시는데...벤은 조금 가리는 음식들도 있고, 밥먹는 거 그닥 좋아하지 않아, 느그적느그적거려 요즘 야단을 많이 맞네요..벤도 그렇고 둘째도 그렇고 과일 대장들이라..집에 항상 3-4가지 과일은 항상 사다둡니다. 할머니왈..이집은 과일이 주식이여 ㅋㅋ 다행이 둘째는 가희처럼 뭐든 잘먹어서 요즘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네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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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8-30 12:07
가희가 건강하니 예쁘네요^^ 서연이도 마른 편인데 말랐다고 더 약한건 아닌것 같아요^^
좋은 식습관을 가져서 예쁜 가희네요 ㅋㅋ
저도 그냥 영어를 편하게 받아드리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한 엄마표에 자꾸 욕심히 생기더라구요
한두마디씩 하는 다른 친구들 보면 왜 서연이는 따라 읽지 않을까
알고 있긴 한걸까 하고 확인하게 되구요^^
또 그러다가 이러면 안되지 하고 초심으로 돌아온 슬럼프가 몇번 있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다 보면 남는게 있지 않을까
꾸준함의 힘을 믿고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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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30 12:45
울 큰애도 친정엄마가 5년간 키워주셔서 그런지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육류, 생선류, 야채까지.
'아이와의 관계'에 대해서 자주 생각하곤 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어렵네요.
이 엄마의 노력이 더 많이 절실한 것 같고.... 앞으로 더 많이 부딪힐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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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30 14:01
저도 늘 고민하는 부분이네요..
즐거운 책읽기가 되어야하네요..
책한권에 너무 많은걸 감추고 바라고 있는건 아닌지...
오늘은 한권을 읽더라도 이야기 많이 나누고 즐거운 책읽기가 되도록 애써봐야겠네요.
그거 들으시고 테슬도 들어보셔요...
즐거운 수업이 되실 겁니다..
지식 외에 얻어가시는 것도 많으실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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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30 21:15
^^ 맞아요~~~
항상 마음은 한번에 하나만 익히자!!
이지만.. 하다보면 이것저것 엄마의 욕심 주머니는 터질만큼 커져있고!!

이렇게 서로 이야기하면서 다시 생각하면서... 사람사는 이야기듣는 읽기방이
전,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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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31 02:18
책 제목 알려주심 안되용? 읽어보고 싶어요.. ^^
가끔 한번씩 엄마도 책을 읽으면서 정신을 확~!! 차릴때 기분이 무척 상쾌해지죠...?! ㅎ

가희,, 기특한걸요~ 더불어 아이 건강하게 키워준 할머니께도 감사드려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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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30 10:25
답댓글

언덕님 친절히 사진과 방법도 올려주시공~~~ 감사해요 ^^

그리고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 밤 꼴딱 셌네요~~ ㅋ

못난애미였거든요.. .어제는 ....  어찌나 맘이 아프고 안좋던지요... 후회가 쓰나미로 몰려오면서...

잠이 안오더라구요... 

오늘 장좀봐서 아아들 맛난것좀 해줘야겠어요~~ ㅎㅎㅎ 전 이만 장보러갑니다용

 

참... 초게에 올린 영상 두개 유게에도 올리고가래요  ^^

제가 무척 좋아했던 드라마와 그드라마에 삽입된곡 [ 아름다운세상 ] 입니다. ^^

혹... 못보신분들.. 이드라마 참 착한 드라마여요... 울 바쁘신 읽기방님들 나중에 여유있으심 함 다시보기 해보시길....마음이 따뜻해지는 드라마...  주인공 엄마와 딸의 모습이 넘 보기 좋네요~~ ^^

제가 드라마보길 참 좋아하걸라요 ㅋㅋㅋ 그중 한장면 올려봅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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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30 10:38
<고맙습니다> 정말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예요.
공효진의 연기도 좋았지만 이 아역배우 정말 연기 잘하지요.
내용도 정말 감동적이고......
다 보진 못했지만 정말 눈물나는 드라마였어요.
아....... 어쩌면 저런 작품을.......만들 수 있을까요?
내 소중한 아이가 자기의 잘못도 아닌데 그런 병이 걸렸다면......
아....하지만...... 내가 또 다른 아이의 엄마라면.......

어제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작기님 우리 가끔 실수하며 살잖아요.
토닥토닥~~~~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 오늘 장봐서 정말 맛있는 음식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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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30 11:54
밤을 꼴딱 세시다니요..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요??
갑자기 오늘 아침 제가 한 실수가 생각납니다..제가 요즘 자주 그래서, 반성해야 하는데..7살되니까..자제가 안될때가 있어용...고백하자면..
아침에 부시시 일어난 벤이 넘 이뻐 뽀뽀를 쪽쪽쪽..근데, 일어나자 마자, why책 보거든요..대개..그리고, 유치원 준비할 시간에 맞춰 옷 꺼내주는데...벤..옷입어라고 여러번 연발했음에도, 책에 빠져서, 느그적느그적...겨우겨우 벗어둔 팬티 입고는 또 책만 ㅠ 시간이 흐르는데..늘 그렇거든요..그래서, 제가 책을 확 치워버리며, 옷부터 입어라 했더니..오늘 아침엔 눈물이 글썽글썽하더라구요..내가 그런 일로 왜 우냐고..먼저 해야할일이 뭔지 모르냐고, 빨리 하고, 읽으면 되잖아하니까..그럼, 그 책 조금밖에 못본다고..그럼, 유치원엔 어떻게 갈거냐고..버스가 오면하니..타러가면되지~ 그럼 밥은? 먹으면되지~ 옷은? 입으면 되지~ 그러니까 빨리 준비해야지 다하고 가지하면서 제가 승질내면서 옷으로 때렸거든요 ㅠ 그러면서 이해를 못하겠냐고 하니까..못하겠다고 하길래..뭘 못하겠냐고 하니..엄마가 나 때린거 이해못하겠다고..
헐..띵..바로 미안하다고 했지만, 신경질적으로, 옷입혔네요~ 물론, 유치원 갈때는 웃고 갔지만...아침일상입니다. 그래서 한번씩 미쳐요!!! 그래도, 때린건 잘못이죠..세게든 살살이든..이젠 커서, 저렇게 말을 정확하게 받아치네요..ㅋㅋ 근데 이 상황 좀 웃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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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8-30 12:12
어제 태풍때문에 많이 놀라셔서 그런신걸까요?
아님 다른일이??
제가 보기엔 작기님 처럼 완벽하신 분도 없어요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너무 속상해 마세요^^
고맙습니다 저도 너무 좋아했던 드리마 인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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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30 12:48
앗, 이 드라마는 첨 보는 건데,,,
작기님 무신 일이셔요? 큰 일 아니기를...
그리고 작기님처럼 마음 따뜻한 엄마가 어디있으려구요. 토닥토닥...
아름다운 세상 노래 잘 들었어요. 요즘 지우가 잘 흥얼거리는 노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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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30 14:05
고맙습니다..저도 참 찡하게 봤던 드라마였어요.
장혁 군대제대하고 처음찍은 드라마..
노래도 넘 좋아여ㅛㅇ..
작기님 어제 무신일있으셨을까나..
저도 어제 제 컨디션 안좋다고 화도 내고 내팽개쳐두었는데..
오늘은 우리 좋은엄마 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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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30 19:03
착한 작기님... 무슨일이 있으셔서 밤을 꼴딱 세셨어요??
못난애미.....라니오~~
넘 맘 상해하지 마셔요~~
엄마도 사람이니 실수도 할 수 있는 거고...
오늘 작기님이 해주신 맛난 음식에
아이들은 엄마 사랑을 느끼며 행복해 했을꺼예요~~

다시 불어오는 태풍~~
조심하시고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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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31 01:47
작기님.
돌아보니 아이들에게 미안한 일이 있으셨나봐요..
그럴땐 자꾸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죠,, 그래서.. 잠도 못 주무셨어요...?
에고..
저도 그럴때 참 많이 자책하고.. 그 상황에서의 아이들 얼굴이 떠올라 자꾸 가슴이 아퍼지고 하거든요.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다'는 한 마디로 육아를 정의 내리기에는 참.. 억울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안에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견뎌내야하는 것들,, 갑작스럽게 벌어지는 그 많은 상황들과 그 많은 감정과 번뇌를 어찌 저 한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이미 일어난 상황을 돌이킬수는 없으니,,
다음번에 이런일이 있으면 어찌해야할지 생각하게 된, 준비하게 된 기회로 생각할수밖에요.
그런 상황에서,, 저는 결론을 결국 이렇게 내리려 노력해요..
이렇게 나도 아이들과 함께 커간다고... ^^;

작기님, 화이팅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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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30 10:14
답댓글

비빌언덕님.....어제 벤 얼굴보니 넘 반가웠어요.^^

오늘은 동생 얼굴까지 공개!!!^^ 귀염둥이들~~~ V표 귀여워요.^^

저번에 올리신 매미 따라하려고 요구르트 대량 구입하여,

화산폭발 실험도 했답니다.^^

 

우린 요즘 나혁이 눈이 신경쓰여서 눈을 위한 베타카로틴 먹여요.

그전에는 '홍이장군'먹이다가 잠시 쉬고 베타카로틴 다음에

'꼬꼬미홍삼'먹이려고 '베타카로틴'이랑 같이 주문해놓았어요.

견과류 좀 챙겨 먹이구요, 그 외엔 주로 외식하며 살아요.^^

 

      <5세 나혁>

 

어제는 큰 맘먹고 민은맘님과 마굴맘님 따라하기 해봤어요.

집에 자연관찰이 제대로 된게 없구 다 얻은거라 뒤죽박죽이어요.

한 질 살까하다가 조금 더 있다가 나혁이가 영어책을 조금 이해할 수 있으면

그때 원서로 사려고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뭐 하나 하려면 아주 아쉬울때가 많아요.

여기저기 얻은게 나름 꽤 되기도 하구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도서관에 가서 태풍에 관한 자료를 찾는데

혁이에게 딱 맞는 단계의 책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사진 몇 컷만 찍어서 나혁이랑 보려고 훑어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어요.

실사였으면 조금 더 이해가 빨랐을텐데 완전 유아용이라 사진은 별로 없고

그림으로 된 책이라 그냥 휘리릭 한 번 읽는데.....

근데 맨 뒤에 화산재 날리는 실험이 있는거예요~~~.

아하, 이거랑 용암 분출하는거 두 개를 해봐야겠다 싶어서 사진찍고 철수!

 

 

시킨대로 하니가 밀가루가 날리지 않아 안을 비워서 둥그렇게 산을 만들고

안에 밀가루를 잔뜩 넣어서 빨대로 불었어요.

 

 

초록색 산으로 했으면 화산재 날리는게 더 잘보였을텐데,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초록색 물감을 넣어서 조물딱 조물딱~~~.

용암 분출 실험을 다시 시작했어요.-이거 진짜 꼭 해보고 싶었거든요.^^

 

 

안에 베이킹파우다와 빨간 물감을 넣었으나 왠일인지 물감이 섞이지 않아서 식초를 조금 더 넣고

빨대로 휘휘 저었어요. 그래도 잘 섞이지 않으니 물감이 유아용 특수물감이라서 그런가봐요.

 

 

요즘 한자를 배우는지라 화산이 무슨 뜻일까 물었더니 "불 화, 산 산....불을 뿜는 산"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불처럼 뜨거운 바위가 녹은 게 나오는 산이라고 얘기해주었어요.

화산재와 마그마는 확실히 이해한듯...아빠가 퇴근하시자 마자 사진보고 설명해 주더라구요.

 

바로 마굴맘님이 소개해 주신 병속 회오리 만드는 실험 착수!

인터넷을 뒤지니 집에 반짝이 없이 주방용 세제로 해도 된다기에 해봤는데......

음....확실히 반짝이가 잘 보여요. 다시 반짝이 사서 해 봐야될거 같아요.

 

 

사진에서는 잘 안 나왔지만 오즈의 마법사에서처럼 도로시네 집이 날아간거를

표현하느라 작은 집을 그려 넣었어요.

오른쪽 사진을 보면 우리가 통 2개로 실험을 했는데 밑폭이 왼쪽 통처럼 좁아지면

안 만들어지더라구요. 크기가 균일해야지 된다는 것을 발견!!!!(이것도 발견인가요?^^;)

 

암튼 엄마는 재료준비하라, 청소하랴 힘들었지만 나혁이는 정말 최고였대요.

매일매일 실험하고 싶다고...... 근데 이제 아는거 바닥났단다~~~~.^^'

어서 실험책을 구비해야겠어요. 올 겨울을 실험의 계절로 삼을라고 했는데

너무 빨리 시작했나봐요. 아직은 동네 연주회가 많이 남아서 비그치면

더 돌아다니고 심심한 겨울에 하려고 아껴두었던 건데 비가 와서 확~~~ 다해버렸어요.

아쉽다~~~~. 민은맘님 SOS!!! 민은맘님만 지켜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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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30 10:18
화산실험했군요!! ^^
울에릭도 완전 열광했던 실험~~~~ ^^
나혁이도 대박이죠잉~~ ㅎ ^^
역시 나혁이맘님 최고십니다.!!!!

어젠 전 아주 못난애미였는데~~~~~~~~~~ ㅋ
뭐 항상 못났지만요 ^^;;;;

태풍이 또 온다니.... 걱정이네요.. 그래도 이번엔 바람보다는 폭우라니.. 공포감은 좀 덜할듯하지만..
글도 비피해도 무시못하죠... ㅠㅠ 에효~~ 조용히 지나가길 ~~

나혁이맘님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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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30 12:00
우리도 화산실험 정말 폭발적인 반응이었어요..작년인가 했었는데...오랜만에 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어제 마굴맘, 나혁이맘 덕에 회오리 실험 우리도 오늘 하려구요..넘 간단해서 어제 하고 싶었는데...오늘 할까 싶습니다. 안되면 내일!!!!!
나혁이맘말처럼, 쑥쑥 틈틈히 들여다 보며 다른 집들 노는 얘기..사는 얘기 보는 거 정말...너무 감사한 일 같아요~ 늘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라도 쑥쑥을 안게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도 나혁이랑 즐거운 추억 만드시고, 또 갈켜주세용!! 나혁이랑 나혁이맘 즐하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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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8-30 12:10
화산실험 볼때마다 탐나네요
나혁이의 초롱초롱한 눈빛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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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30 12:53
나혁맘님, 저 컴백했어요.ㅎ
치과치료하고서 일 많이 하지 말라는 글 넘 감동했구요~
전 시댁에 가면 거의 쉴 시간 없이 일을 한답니다. 일이 워낙 많고 제사 음식도 많이 해요. 물론, 울 형님이 거의 다 하시고 전 옆에서 뒤치닥거리만. 그래도 3박4일동안 긴장했던지 어제 아침엔 못 일어나겠더라구요. 온몸이 쑤시고 아프고.

와~~ 나혁이 실험에 완전 집중하네요~~ 혹시 미래의 과학자?? ^^
나혁맘님도 대단하시고 ^^
민은맘님, 나혁맘님 모두 대단해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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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30 14:08
와우 멋진 실험 마니 하셨네요..
화신실험 늘 그리고만 있네요.
화산책 보고나서 해주려고..
집을 그려넣으셨다니 정말 재밌어했겠어요,,
민은맘님이 우리의보물창고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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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30 19:08
와~~~~ 화산실험!
저거 정확히 어떻게 하는건지 알면 현우랑도 해보고 싶네요~~
밀가루 날리고 화산 폭발하고.. 뒷처리가 좀 많겠지만~~ ㅎㅎ

나혁맘이 알려준 싸이트 보고 유리병에 토네이도 만들었는데..
완전 성공!! 고마웠어요~~~^^
난, 유리병이라 성공한 듯해요~

나도 실험책 하나 구비한다는게.... 아직도 이러고 있어요~~
메모만 해 놓으면 뭐하나??? 메모를 안 보는걸~~ 으흐흐~^^

어디 볼거리있으면 아이들하고 같이 함 보면 좋을듯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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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31 01:41
^^ 정말 실험에 임하는 나혁이의 눈빛과 자세가 .. 사뭇 진지해요~
어서 실험책 구입하셔야겠는걸요!?
화산재는 저희는 생각도 못했어요. ^^ 아,, 밀가루로....ㅋㅋ
회오리바람은 주말에 다시 해보려하고 있어요.
무슨 말씀을요,, 알려주신것에만도 크게 감사하고 있어욤~~ 정말 감사감사!
관여님이 댓글로 써주신 말씀도 있어서 다시 해볼게욧!
지켜봐주신다니 그저 감사하죠~ ! ^^
엥,,, 매일매일 실험 올려드릴걸.. 여름학기 다끝나가네용..^^;

아, 그리고 나혁맘님.
i-심포니에타라고.. 박물관에서도 자주 공연이 있는 팀이요.
연수구 여기저기에서 8,9월에 공연이 있더라구요.
워낙 공연 잘 찾아다니셔서 스케쥴 꽉 차있으시겠지만..

8/31 금 동춘동 부수지 공원
9/7 금 청학동 용암공원
9/8 토 옥련초등학교
9/21 금 송도 해돋이공원

모두 저녁 7:30에 시작하고 매 공연마다 다른 출연진이 한팀 정도씩 있는거 같아요.
'영화속의 클래식'이라는 타이틀이 달려있고요. ㅎ
근데 요일이 황금토끼랑 겹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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