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학기는 누구나 힘이듭니다..
아이도 엄마도...
학원이든 엄마표든 선택은 부모님의 몫이긴 하지만
저라면 또 도전해보겠습니다..^^
힘내시고.화이팅하셔요^^
힘내시고 초심을 다시 생각하세요..
아...저랑 비슷한 고민인거 같아...
댓글 달아보네요....^^;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
저도 계획을 세워 이렇게 이렇게 해보아야지 하지만, 작심삼일입니다.
회사가 좀 한가 할때는 그나마 이것 저것 해보지만, 바빠지면 또 말짱 꽝이 되곤 하네요..
어제는 이러니 저러니 하다가 책도 못읽히고 잠이 들었네요...
내가 바쁘면 남편이라도 책을 좀 읽어주면 될텐데..하믄서 남편한테 짜증도 좀 내구요..
밑에 관심과 여유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하루에 몇권씩 책읽어 주기도 사실...
매일은 좀 힘에 부쳐요...하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한두번은 빠지더라도 하게 되더라구요..
전 거의 침대에 누워 책읽으면서 잠들게 하는데..그럼 안 빠지고 매일 하게 되더라구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도움 되는 답변은 못드려서 좀 뻘쭘하네요..ㅋㅋ^^;
여름학기는 많은 분들이 야외활동으로 진행하는 것을 힘들어하셨어요~
한아만세님만 그런거 아니니 넘 힘들게 생각하지 마세요~~
숙제제출은 엄마의 책임감을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이지만...
숙제제출 안 하셔도 아이와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만 가져도
아이한테는 많은 도움이 될꺼예요~
직장맘이시라 이래저래 많이 힘드시겠어요~
아이가 학원을 가든, 안 가든... 쑥쑥영유를 하든 안 하든,
아이의 책읽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윤성누리맘님의 말씀에 의하면...
하루에 한글 3권, 영어3권씩!! (그 이상을 읽어주시면 더 좋고요..ㅋㅋ)
매일 매일 읽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책읽기하시면서
1주일에 한권씩 워크시트도 풀고
간단한 활동도 해 보면 아이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겨울, 봄학기도 잘 진행해주셨으니...
가을학기는 더 잘 하실 수 있을꺼예요~~
힘내시고...
그리고 여기 북클럽이나 홍박사님이 이끄시는 An I can Read 도 한번 둘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