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방 #63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컨텐츠

댓글 5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신
  • |
  • 2012-08-31 16:08
답댓글

4살 제이~

 

안녕하세요

 

태풍 피해는 없으신가요?

근 한달만인거 같아요. 이리저리 바쁜 일로 정신 못차리고, 이제 밀린 책 카운팅 해봅니다.

쑥 참여라도 안하면 영 둘째에게 신경을 안쓰네요. 미안해,,,

섬세한 액티비티 맨날 구경만 하고 갑니다 ^^;;

음, 멋지군 이러면서요,, 미안해 아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한글 78/ 영어 7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9-01 09:43
오랜만이에요, 다신님 ^^
가을 학기 신청하신거 보았어요. 다시금 마음 다잡고 하는 엄마의 모습이 중요한거죠..
여러가지 일이 겹치면 챙기지 못하는 부분도 생기는 게... 그게 다들 사는 모습인걸요.
좋은 주말되시고.. 가을학기도 화이팅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08-31 12:53
답댓글
비빌언덕님 일하시며 문지기도 하시고 대단하세요
저는 매일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바쁘네요
내일은 경기도 지역까지 벌초하러 간답니다
너무 먼길이라 울공주가 힘들까봐 걱정이네요
오늘은 책 세권 샀어요
우리집은 창의력 놀이터
우리집은 과학 창의력 놀이터
7가베랑 종이접기 칠교놀이
이렇게 샀어요 활용하고 좋으면 글 올려볼께요^^
어제는 활동을 좀 해서 책은 많이 못 읽었어요
한글책2권, 영어책 Ort2권 튼튼 2권 읽었네요
주말 즐겁게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31 14:24
벌초하러 같이 가셔요???
전 신랑만 보내는데... ㅎㅎ

북클럽 13기는 주로 영어 한 두줄짜리 리더스를 중심으로
아이들 읽기 능력 향상과 영어책 읽는 재미를 붙여주기 위한 곳인데..
이번에 하고있는 리더스가 좀 어려워서
엄마들이 아이들 눈치보면서 천천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ㅎㅎ

현우는 글자를 전혀 모르는 까막눈이라
제가 읽어주고 활동지 같이 하는 정도로 진행하고 있어요~ ^^
처음에 13기 시작한 것이 9기보다 쉬워서 13기를 시작했는데..
이번에 진행되는 책은 9기보다 더 어렵다는 말도 있고~~ ㅋㅋ

쑥쑥영유랑 비교해서 노부영같이 노래가 있는 그림책을 기준으로 본다면
9기의 그림책이 더 가까울듯해요~
9기 그림책 중에서도 좀 어려운 책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그림책이라 아이가 그림을 통해서 내용을 이해하게되니
조금만 설명해주면 어렵지않게 따라가실 수 있을꺼예요~~ ^^

제 설명이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월요일이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9-01 09:48
벌초라러 일찍 가시네요.. ^^
아,, 부산부터 경기도까지면 정말 어른들도 피곤할 거리네요.
먼길 쉬엄쉬엄가시구요.
구입하신 책 활용한 모습들도 많이 기다려진답니다.
궁금해서 그새 책들 검색해보았다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8-31 12:41
답댓글

비빌언덕님..

몸도 마음도 바쁜 주말이 되시겠네요..

 

오늘이 8월의 마지막 날이라죠..

아,, 다음주부터가 가을학기 문이 열리네요... ^^

가을학기 쉬고 겨울학기에 올게요.

보고 싶은 분들 많아 시간 날때마다 들어와 여기 쳐다볼거 같긴 하네용...ㅎㅎ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30일 목)

1. 영어책 읽기

1 The fat cat sat on the mat

2. Over the rainbow

2

2. 한글책 읽기

1. 노을

2. 피는 부지런해

3. 쪼르륵 퐁당!

4. 씩씩한 마들린느

4

3. Read aloud

엥.. ? 별 기억이.. ^^;

 

4. 흘려듣기

1 Five little monkeys

2. The big hungry bear

3. The Gruffalo

3

5. DVD

1 Madeline (40')

1

6. Activity

1. 9기 북클럽 미션 (The fat cat sat on the mat.)

등장 인물 중에 rat을, 그리고 마녀의 소품 broomstick 만들어보았어요.

태풍으로 인해 떨어진 나무줄기가 많이 있었네요.

주워다가 펠트지로 붙여서 만들었어요..

털실로 해봤는데 좀 꼬물꼬물거려서 그냥 펠트지로 바꿨는데 만들고 보니

이건 또 너무 빳빳해 여성분들 허리에 매는 수술 같어요...^^;

2. 지우개 판화 찍기

샬럿님의 추천도서 ‘노을’이란 책..

제가 저 노래를 어릴적 참~ 좋아했더랍니다.

그래서 샬럿님이 처음에 소개해주셨을때 바로 구입했지용.

근데 민군도 요 노래 많이 좋아해요. 가사 다 외워서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낮잠 잘때 샘 몰래 끝까지 불렀다더군요..^^;

책의 그림들이 단순해요. 판화기법으로 찍어서 그렇대요.

그래 흉내를 내보았죠.

 

책의 그림을 보고 지우개에 대강 그리고... 대상 이외의 부분을 칼로 대충 깍아냈어요. (깎아낸 부분이 깨끗~ 하죠... ^^;)

 

이제 볼록한 부분에 물감을 묻혀 찍어요~

저희는 새랑 초가집만 그려 찍었네요.  

바탕은 되는대로 여러색깔 물감 마구 덧칠해서... ^^;

 

어제 저녁시간동안 아이들 한참 저 판화찍기를 했답니다..

2

 

 

치카치카까지 다하고 잠들려는데 민군이 실험책 중 하나를 지명했어요..

후다닥~하고 잤답니다.

 

<순서>

1. 유리그릇에 물 1센티정도 담고 식초 3숫가락 넣어두기.

 

2. 키친타월 아랫부분에 여러 색깔 사인펜으로 점 찍어두고 

   연필에 말아 아랫부분이 잠길정도되면 스카치 테잎으로 고정. 

 

3. 키친타월 끝부분을 담그기.

   (사인펜 점찍은 곳 아래 끝부분만 잠기게요. 서서히 젖어와요.)

 

4. 흡수되면서 사인펜마다 여러가지 색이 보이죠..?

사인펜의 색은 여러가지 색들이 조합되어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래요..

 

이거하고 바로 침대로 가서 굿나잇 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08-31 13:20
알차게 하루를 아이들과 하셨어요
여기 온지 얼마안되어서 잘은 모르지만 가을학기 안하신다니 섭섭하네요
저는 북클럽 아직까지 고민이네요ㅜㅜ울 공주 영어 수준이 낮아서ㅜㅜ 아무튼 좋은 답변 해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31 13:59
도장찍기!!
저거 제가 매일 머리속에 생각만하고 실천을 못하는 거네요~~
눈에 보이는 지우개 째려보다가 무시해버리고... ㅎㅎㅎ

정말 뭘 하나를 만드셔도 대충이란게 없으시네요~
멋지셔요~~~

저 실험!! 오늘 오후에 해야겠네요~~
쥐 만들기도!!! ㅎㅎ
오전엔 Hummingbird 활동이랑 cat 관련 word family worm 만들었는데..
(이거 가입만 안 했지 북클럽 9기 맴버같아요~~ㅎㅎ
나혁맘님이 등떠미시는데 못 이기는 척 가입할까??하고 심히 고민중!! ㅋㅋ)

주말 잘 보내시고~~ 가끔 들어서 인사 남겨주세요~
다들 민은맘님 많이 그리워할꺼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31 14:38
민은맘님 안 계신 읽기방은 상상하기 싫어욧~~~.
바쁘신가봐요....
그래도 북클럽에서 매주 보는걸로 위안을 삼아야겠어요.ㅠ.,ㅠ
진심으로 안타깝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08-31 16:04
학원 차리셔도 되시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31 11:44
답댓글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나는 가로야

 

 

서연이만

무지개 다리

 

Stuck in the mud

the secret room

the duck race

animal faces

in a bit

beach day

biscuit finds a friend

 

주원이만

까만크레파스와 요술기차

자동차 목욕

어디로 가는 거야?

캥거루도 엄마가 있을까?

장난꾸러기 베보

버스의 다섯 번째 바퀴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어요

외로운 덩치

곰주세요

바닷속에서 일어난 일

Let's play together

Jump jump

 

서연 한글 270 영어 190

주원 한글 233영어 80

 

일주일동안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매미 만들기 꼭 해야겠어요^^

어디에 정리를 해야할 듯합니다 좋은 자료가 많아서요 ㅋㅋ

노래도 너무 좋네요^^

책 썸네일책 썸네일

얼마전에 코스트코에서 저렴한 가격에 팔길래 사왔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해서 지금 주문할려고 해요^^

만들기인데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어 장난감처럼 놀수도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31 11:50
네..ㅋㅋ 내가 만들기 시리즈 완전 좋아요..인터넷서점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습니다. 코스트코보다 저렴한지는 잘 모르겠는데, 시도해보세요^^ 반응 폭발적~ 근데, 정리가 좀 안되더라구요..특히 전 워낙 살림꾼과는 거리가 멀어서..그래도, 즐겁게 집중하는 모습 참 이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31 14:15
앗! 저거 현우도 넘 사랑해서 2개 사서 만들었었는데..
생각보다 잘 만들더라구요~~
또 살까말까 망설여지는 만들기 책입니다~~ ^^

미영님도 읽기방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 둘 데리고 이렇게 알차게 책 정리도 하시고!! ^^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월요일에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31 14:39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겠어요.
종이도 두껍다니 아주 유용하겠는걸요.
요즘 한창 만들기에 빠진 나혁이를 위해 저도 좀 검색을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31 10:43
답댓글

언덕님(저 방금 '벤님' 이렇게 썼어요. ㅋㅋㅋㅋㅋㅋ),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집도 오늘은 매미 한 번 만들어볼까요? 날개를 큰 요구르트병으로 만들면 글루건이 필요하니, 그냥 알록달록 색종이로 붙여봐야겠어요.

매미가 영어로 cicada군요. 첨 알았어요. ㅎ

 

나연/7세

읽기방이 이제는 책만 찍어서 올리는 곳이 아니라 무언가 만들어서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이 드네요.ㅋ 아이들의 작품이건 맛난 요리건~ ^^ 아무것도 못 해주는 저는 참... ㅠ.ㅠ

날씨가 참 좋네요. 햇빛은 따사롭고 바람도 솔솔 불고. 창문 열어놓고 자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무척 아프더라구요. 이 댓글 달고 전 치과로 고고씽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31 10:46
치과 ㄷㄷㄷㄷㄷㄷㄷㄷ 저도 가야하는데... 9월중에 저도 가려구요 ^^;;;;
아흑 ㅠㅠ 무서버라~~~ 시그마님 부디 잘 다녀오시길~~ ㅋㅋㅋ

오늘아침 넘 맑죠?! ^^
이곳도 그래요~~~ 이젠 그만 일어나야겠네요... 살쾌한 하루 시작해야죵 흐흐 (이제서요 ㅋ ^^;;)

그럼 편안한 주말 보내셔용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31 10:47
ㅋㅋㅋ 무슨 부담을 가지셔요^^ 오늘은 나연이 무슨책읽어나..얼마나 궁금한지..그리고, 저희도 글구건 없어서, 전, 테이프로 다 했어요!! 테이프가 만능이랍니다.~
치과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31 14:36
저도 저번에 그럴뻔했어요.....벤님.....ㅋㅋㅋㅋㅋㅋ
책읽기보다 요즘은 다른 활동을 더 많이 올리고 있는 감이 있더라구요.
근데 제가 책은 계속 반복을 많이하다보니
매일 그 책이 그 책인지라......^^
그래도 시그마님이 수준 높은 안목을 보여줘야
우리 읽기방이 업그래이드가 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31 15:28
태풍지나고 아침 공기가 달라졌어요~~
감기 조심하셔요~~~
치과치료!!
저도 더 두면 돈이 수억 깨질텐데.... 에고~~
치과치료 잘 받으셨어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현우랑 학교책 만들때.. 다른 것들 색칠을 많이 한 뒤라..
학교 곳곳의 모습은 제가 색칠하면서, 중요포인트만 현우한테 시켰어요~~
요놈도 이젠 슬~슬~~ 색칠하는걸 귀찮아하기도하고..
뺀돌이가 되어갑니다~~ ㅋㅋ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31 10:05
답댓글

 cicada~~~ ㅎㅎㅎ

안그래도 현우랑 매미 만들었을때 나무 그려서 붙여줄까하다가..

제가 귀찮아서 말도 안 꺼냈었는데..... 어쩜 이렇게 콕! 짚어주시네요!! 히히

 

대문 열어주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직장다니시면서 여러가지 활동하시는 언덕님!! 대단하셔요~~~

언덕님~ 짱!!!

그럼, 우리 가을에도 잼있게 수다떨어봐요~~~^^

 

 

4세 현우...

무더웠던 여름!!!

읽기방 여름을 하면서, 서로 다독이면서 더운 여름을 잘 지낸것 같아서 뿌듯해요~~~^^

우리 가을에도 함께하는거죠?

사자털님 모집글에 댓글이 좀 적던데.....

다 같이 함께 하시는 거죠??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2668&page=2

 

어젠 언덕님이 알려주신 박수치는 곰을 북클럽13기 곰만들기에 접목시켜서 만들어봤어요~~

나름 성공한듯해요~~ ㅎㅎ

그리고 바람개비도 만들었는데..... 오호라~~ 요거 잘 돌아가서 어찌나 신나던지.. ^^

 

 

그리고, 북클럽 13기에 나혁맘이 올려준 자료 이용해서 학교책 만들었어요~

아코디언 스타일도 붙여서, 앞 뒤로 만드니.... 멋진 책이 되었네요~~

책표지 제목은 제가 점선으로 글자 써주고 현우가 따라 썼어요~~

요즘 요렇게 글자 쓰는 거 재미있어해서요.. 그런데 글자를 읽지는 못한다는.. 푸하하 ^^

 

학교의 여러 장소는 현우가 원하는대로 .... 배치했어요..

 

다들 더운 여름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시원한 9월에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요~~~(모.. 담주지만 인사는 산뜻하게!!! ㅎㅎㅎ)

 

누적 : 883권 (한글 371 / 영어 512)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31 10:11
와우 아코디언 학교책 멋지네요.
전 보다가 프린트의 압박으로 물품만 프린트했어요.
관여언니도 더운 여름 고생 많으셨어요..
현우가 몇번 아프기도 해서 더 힘드시지 않았을까...
가을엔 더 숙쑥 몸도 맘도 자라서 내년엔 꼭 유치원 가자,...현우야~~~ㅋㅋㅋ
엄마도 우아한 시간 좀 보내보게...ㅎㅎㅎ
주말 잘보내시고 월욜날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31 10:25
항상 관여님댁은 가득가득하군요!! ^^
현우는 좋겠당~~~~ ^^

쑥영에 북클럽활동아주 아주 열심히신 관여님~~
다가오늘 가을도 쭈욱~~ 응원합니다.^^

곧 쌀쌀해지니.. 울 현우 아프지말공!! ^^

관여님도 여름 정말 수고많으셨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31 10:27
오~ 아코디언북 멋지네요. ^^
현우 색칠도 잘 하고. 바탕색까지 꼼꼼하게~
바람개비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만드는 바람개비인가요? 정말 잘 돌아가네요. ㅎ
관여님의 엄마표 놀이방식으로 현우는 앞으로도 쭈~~~욱 일취월장 할거에요.
주말 잘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31 10:38
요즘 매일매일..관여님..현우가 넘넘 신나겠는걸요!!!! 풍성합니다^^ 다 멋져요..박수치는 곰도 훨씬 더 업그레이드되었네요ㅋㅋ
그럼요..다른 건 몰라도 읽기방은...무조건 고고이지요~ 가을엔 저도 좀 열심히 하려구요..내년 입학인데..또 발등에 불떨어진 느낌입니다~ 어제 모임갔는데, 벤이랑 친구인 엄마..내년 1학년 잘 보내기위해..휴직1년한다고 하네요~ 선생님이거든요!! 왕부러웠네요..저도 둘째핑계로 육아휴직 쓰고 싶은데..현실적으로 힘들거 같아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31 10:42
와~ 아코디언 북 정말 마음에 드네요^^
13기책만 읽었지 아직 워크시트 시작도 못했는데
탐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2-08-31 13:27
관심과 여유님 13기 북클럽 책 수준이 영유1 이랑 비슷하나요?
북클럽 안하면 가을학기 카페 활동해야되서 마음만 급하네요^^
카페 활동맘 선정되었더라구요^^ 북클럽이랑 다같이는 일하면서 무리인거 같아서요
그리고 활동 넘 열심히 하시네요 현우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31 14:28
아....저도 교실 그림 색칠해서 미니북 만들력 했는데
관여언니다라 아코디언북으로 해야겠어요.
이런 멋진 생각을!!!!!!
우리 어제 필기구 색칠하는데 너무 진을 빼서
교실 색칠은 주말에 하려구요.
너무 꼼꼼한 나혁이는 색칠하는데 너무 오려걸려요....
가끔은 옆에서 보다가 속터져서 제가 다른거 휘리릭 먼저 해버리기도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31 09:49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도 비비람이 몹시 심했지요?..

친정엄마가 계속 통화가 안되셔서 아이들 데리고 다녀왔네요.

다행이 별일 없으셔서...

저녁먹고 왔어요..

오늘은 원에서 유성이 생일잔치도 한다해서 다른친구들 생일선물사고

유성이 준비물이랑 한복챙기고 ..

시간이 좀 남아 매미책을 보다가 책뒤에 나온 매미 만들고 놀았어여.

어제 읽은 책중에선 모리스를 재밌어하네요..아침에도 얘길해요..모리스 웃기다고..ㅋㅋ

 

언제 벤님의 요구르트도 함께 만들어봐야겠어요..

저녁마다 뭘 만드니 신나합니다..과학실험에도 얼름..ㅎㅎ

애들재우고 티비보며 워드패밀리웜 만들어두었어요..

오늘 애들 오면 함께 놀아야지요...

약속있어서 잠시 나갔다 다시 올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31 10:03
저녁마다 정말 이런거 만들고 놀면 좋아하겠어요.^^
매미 정말 멋지네요.^^ 과학관련서적들 뒤에
이런 만들기 활동있는거 별 생각없었는데 정말 유용한듯해요.
아이들 재우고 저 워드 벌레까정~~~~.^^
정말 알찬 하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31 10:20
워드패밀리웜!! 이뻐요~~~ 현우가 저걸 탐내는데....
이놈아! 넌 아직 멀었어!!! ㅋㅋㅋ

어제 우연히 검색질하다가 쑥쑥의 옛 이야기들을 읽었어요..
와~~~ 다들 어찌나 열심히 활동을 하셨던지..
잠을 자야하는데... 컴을 끌수가 없어서 한참동안 글을 읽고, 또 읽었네요~~
샬럿님도 북클럽을 13기와 9기만 하시는게 아니고.. 5기는 하시는 듯하던데....
어쩜 그렇게 부지런히 활동을 하시는지..

정말 스맛! 을 사서 샬럿님과 카톡을 좀 해야겠어욧!! ㅋㅋ

암튼... 어젯밤! 겸손하신 선배맘들의 대단한 활동기를 보면서
다시 생각하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31 10:23
샬럿님댁도 하루하루 알찬하루신걸요!! ^^
항상 부지런하신 샬럿님~~~ ^^

ㅋㅋㅋ icr 모리스 맞아요.. 이책 아이린도 좋아해고.. 에리도 좋아해요 ^^
샬럿님~~~ ^^

즐건주말보내시구용~~ 여름학기 수고많으셨쎄용! ^^
언제나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31 10:29
샬럿언니, 저 워드패밀리 느무 탐나는디요 ^^
아, 이제 읽기방은 무언가 만들지 않고 저처럼 책만 띡 올리면 참 민망한 곳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ㅋㅋ
어머니는 괜찮으신가요? 걱정 많이 되셨겠어요.
전 이제 치과 치료 받으러 갑니다. 쓔웅~!!!! ^^
참! 울집에서는 솔거나라 괜찮아요. 나연이 마고할미도 좋아하고, 어제는 장승빼오더니 읽어달라 하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려본 적 있어서... 중고로 저렴하게 잘 지른 것 같아요. 호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31 10:40
ㅋㅋ 샬럿님네 매미 넘넘 귀여워요^^ 워드패밀리인가?? 저거 뭔지 잘모르겠지만..요즘 대세네요~ 욕심나지만...엄두가 안납니다.
요즘 쑥쑥읽기방에 만들기 바람이..넘넘 좋은 현상이지요!!! 저도 주말에 재밌게 놀고, 다음주 또 소개시켜주고 싶은 욕심이 불끈불끈~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31 10:48
워드 패밀리윔 정말 멋지네요^^
요즘 읽기방에 들어올때마다 좋은 액티 구경하느라 눈이 바쁘네요^^
어디에 꼼꼼히 정리해야할 것 같기도 하구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31 09:43
답댓글

        <5세 나혁>

 

실험이 너무 재밌다는 나혁이 말에 힘입어 도서관에서

뭔가 꺼리를 찾아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수학하는 날이라,

도서관가던 발길을 다시 돌려 집으로 왔어요.

아유~~~, 놀면서도 왜이리 깜박거리는지~~.^^;

 

수학하고 조금 놀라고 시간을 주고,

저녁준비하는 동안 오래간만에 'monster, monster' 씨디를 틀어주었는데

혼자 책읽고 색연필로 긁적긁적 뭘 하는가 싶더니

혼자 독후활동을 해주시는 센쑤!!!!!

 

 저 괴물을 보고 나혁이가 혼자 그리고, 오리고 붙여 만든 인형입니다.

조금 비슷한가요?^^ 이렇게 혼자 놀아줄때 감동입니다.

연이어 저에게 폭풍감동을 준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바로 어린왕자 혼자 읽기를 시작했어요.

몇 페이지 못 읽고 너무 길다고 일어났지만 저에겐 뭔가 서광이 보이는듯한 기분에

사진 한 장 찰칵~~~~~.^^

같이 색칠놀이 몇 장 하구요.....

나혁이가 심혈을 기울여서 색칠한 베낭과 책상......

줄무늬와 패턴을 모두 그려놓았어요.^^

 

저녁에 이 돼지고기김치찌게를 올렸어요.

요즘 다들 조미료 안 쓰잖아요. 그러다 보니 음식이 확 땡기는 맛이 없는데

돼지고기 반근, 양파 반개, 감자 반개, 김치 듬뿍과 굵은 소금 약간만 넣어

그냥 바글바글 끓이는건데 신랑이 참 좋아합니다.

엊그제는 치킨카레를 굽고, 어제는 이 찌게를 끓이니 남편이 행복해합니다.^^

잘하지도 못하면서 식사때마다 어찌나 고민이 되는지......

 

 

 

밥 먹고 색칠 몇 장 더하고, 저번주에 못 다룬 양서류를 해보느라고

개구리 책 2권 신경써서 읽어줬어요.

똥 얘기라면 항상 깔깔거리는 아들래미한테 몇 권 던져준 책 스스로 읽기도 하구요.^^

드뎌 금요일입니다. 비빌언덕님 일주일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담주에 다들 뵈요. 다른분들의 주말활동 정말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31 10:08
아니 나혁이가 어린왕자를요...
울집은 저렇게 글자큰건 쳐다도 안봤을건데...
글자도 크고 그림도 좀 들어가줘야 읽는다는...
완전 흐뭇하셨겠어요...
김치찌게도 넘 맛있어 보여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김치찌게랍니다...ㅎㅎㅎ
20대때 언니네 가끔 놀러가서도 뭐해줄까 먹고싶은거 얘기해봐~하면 전 김치찌게!!해서
언니가 뜨악~하던 기억...ㅎㅎ.웬 김치찌게냐고....
아우 배고프네요...아침에 신랑도 밥못챙겨줘서 배고프다고 하던말이 뇌레에 박혀있습니다..흑.
나혁맘님네 주말 빵빵하시겠지요....
저흰 친구네가 놀러온다고 해서...^^
주말 잘 보내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31 10:14
와~~ 심혈을 기울여 색칠한 그림들...
지난 번에 말씀하셨던... 나혁이의 꼼꼼함을 알겠어요~~
지구본 색칠은 예술인데요.... 와~~~ 저 바다의 색감!!!
지우개, 풀... 다~~~ 멋진 작품이네요~~
현우도 하루종일 색칠을 시켰더니.. 나중에 손을 놓아버려서.... 제가 뒷 마무리 다했다는!!! ㅋㅋ

어린왕자???? 저렇게 긴~~~ 책도 혼자 읽나요?
나혁이보면 정말 입이 쩍~쩍~~ 벌어집니다!!

어린이집 다녀와서 이런 활동은 언제하는지... 정말 대단하셔요~~
오늘은 날씨가 좋은걸요~~
요런날은 나가야하는데.. 오늘오 아침부터 집에서 꼼지락거리고 있네요~~ 헤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31 10:21
우리도 돼지고기넣고 김치찌게 끓이는거 식구들 모두 좋아해요~~ ^^
나혁이맘님표.. 양은냄비에 끓인 찌게 더 맛나보여요~~ ^^

나혁이맘님 행복한 주말 되셔용~~
근데 나혁이 컬러링이 아주 퍼팩트합니당요 d^^b
어쩜 저리도 깔꼼하고 꼼꼼하쥐~~~~ 멋져용
그리고.. ..혼자 어린왕자읽는나혁이~~ 하여간 대단한녀석입니다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31 10:31
나혁이는 참 모범생으로 잘 크는 것 같아요.
엄마가 이끌어주는대로 뭐든지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할 것 같은.
그래서 엄마의 노력이 참 중요한거겠죠.
어린왕자 저 글밥 많은 허연 책을 혼자 읽다니 대단하네요. 한페이지를 읽어도 대견한~~
나혁맘, 나혁이 모두 항상 보면 대단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31 10:54
뜨악..역시 나혁이..물론 중간에 읽어났지만..대단합니다. 다 엄마의 노력 덕분입니다. 짝짝짝...너무 대견해요^^
김치찌게 훌륭한데요? 그리고, 남편분이 맛있게 드셨다니..울 신랑은 다른 건 몰라도 음식칭찬에는 아주 인색하답니다. 나름 맛있게 만들어도, 제가 물어봐야 그제야 맛있다고.ㅠ
저도 음식솜씨는 없으면서, 조미료넣긴 싫어서...ㅋㅋ 요즘에 인터넷에 올라면 레서피보고 따라 할만한것만 프린트했다가 시간 되면 해주고 안되면...그냥 대충 먹어요!! 대신, 건강식으로 먹이려고 노력은 합니다. 책읽어주신것도 다 재미있어 보이네요~ 반가운 반쪽이...참 재미있지요..발상도 특이하고..
근데..색칠 진짜 잘 했네요..와우..남자아이같지않고, 그 나이 또래비해 완전..대박입니다. 뭔가 일낼거 같아요..나혁이^^ 주말에도 즐겁게 보내시고, 월요일날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31 11:15
으 글밥이 무지 많아 보이는 어린왕자를 읽는 군요
나혁이는 정말 남달라구요^^
색칠도 너무 잘했구요^^
매일 매일 알찬 나혁이네예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31 09:33
답댓글

언덕님께서 여름학기마지막을 장식해주시는군요!! ^^

감사해요~~~ ♡

 

에릭 6

목 11 11 22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9 21 40 이월누적 합계 319 310 629 총누적 합계 338 331 669

 

8월 마지막날이네요 ^^

간신히 300권돌파했군요 ㅋㅋㅋ

나혁이맘님, 언덕님, 미영님, 샬럿님, 관여님 민은맘님..(.헉!!! 미쵸미쵸 ㅋㅋㅋ

시그마님 지송~~  제가 미리 메모까지 따로해두고 옯겨타이핑하는 과정에서 ㅋㅋㅋㅋㅋㅋ

제가 암튼 이렇당께요!!! ) 울 시그마님도 토닥토닥 해주셔서 감사해요 ^^

(참..미영님 저 절대 완벽하지 않아요.. ^^;;; 완전 빈틈 투성이랍니다...^^;; )

 

어제 안심사다가 맛나게 요리(?)해주었어네요 ㅎㅎㅎ

간식도 간만에 달달한것 인심팍팍 써가며 장보았다죠 ㅋㅋ 아마 아이들 한두개주고 엄마가 몰래 다 먹을것 같긴 하지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엊그제...아이린에게 요즘 좀 엄마의 특권으로 함부로대했던 것 같아요... 큰일은 아니었지만..

그동안의 나의 모습에 참 많은반성을 한 하루였쎄요... 과연... 내가 지금 잘하고있는건가...

너무 간섭(?)하는건가.. 알아서 잘할아이를 내가 괜히 참견해서 더 마이너스가 되는건 아닌가...

뭐~~ 이런저런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하고.. 엊그제는 한번만 꾹!! 참았으면 될것을 안참고.. 싫은소리를 하게되었어요... 그러니.. 결국 집안분위기 안좋아지고.. 나중에 에릭이 혼잣말로.." 누나 혼나서 불쌍하다..." 그러고 ㅠㅠ 에효~~ 나의 못난 세치 혀가 집안분위기를 이꼴로 만드는구나...

결국 엄마욕심에서 비롯된것을.... 슬슬...2학년이되니... 욕심에..스스로해주길 바라는 맘도 생기고.. 아이는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고.. 거기에서 마찰이 좀 생긴 것 같아요.. ㅎ

형제가 있으면... 대부분 큰아이가 혼나게 마련인데... 그럼 작은아이도 똑같이 스트레스를 받는것같아요.. 큰아이는 잘못해서 혼난다지만.. 그옆에서 맘 졸이고있었을.. 에릭생각하니 또 미안하고..

내가 조금만 참았다면.. 아이린도 에릭도 편안한 밤잠 청했을텐데.... 아마도 저녁시간에 일이 터져서 ㅋㅋㅋ 그 불편하고 속상한 맘이 더 컷었나봐요.. 비롯 다독이고 재우긴했지만..

그래서 잠못자는걸로~~ 이엄마 벌좀 받았슴돠!! ㅎㅎㅎ

엄마니까 혼내는것이고.. 엄마니까 마음아픈거라고.. 어떤님께서 말씀해주시더군요....^^

엄마라는 특권... 권력... 남용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벌써 여름읽기방이 끝이군요.. 태풍도 다~~ 지나가고... 이제 청명한 가을하늘이 반기겠지요..

오늘 참 날씨가 좋아요! ^^ 여유를 좀 찾아야겠어요... 시간은 여유로운데.. 마음의 여유가 없는것같아요~~ ㅎ 무더웠던 여름 모두들 참 열심히 달리셨습니다.!! ^^ 읽기방님들과 함께였기에 저도 꿋꿋하게 이 여름을 견딜수있었던 것 같아요..!! 읽기방님들 모두 홧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8-31 09:53
토닥~토닥~~
그런 하루도 있는거죠....^^
아이가 없을때는 엄마의 마음.. 절대 이해를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금 알듯도하고....
현우를 가지고 낳고 키운지 4년되 되었으니....
저희 엄마가 절 키운 날들중에서 4년만큼은 이해가 되는거겠죠...
아이키우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깨우치고 느끼고 있습니다~ ^^

참 더운 여름~~ 지칠 수도 있었던 시간들..
읽기방하면서 힘도 얻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가을학기에도 우리 잼있게 수다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8-31 09:55
아마....작기님이 이번 태풍과 함께 신경이 참 예민해져 있어서 그럴거예요.
저도 같은 일도 제 컨디션에 따라 나혁이에게 싫은소리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나를 피곤하게 만들지 말자, 나를 아껴주자고 생각했어요.
나름 해준다고 신경쓰고 그것도 못 알아준다고 섭섭해 하지 말고,
할 수 있는만큼만 하고 그대로 흘러가는대로 두는것.......
그것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일 아닐까......
그래서 조금 이기적으로 살라고 노력해요.

작기님 보면 정말 완벽하잖아요.
육아, 살림, 교육.......
조금은 작기님을 위한 시간과 돈(?)을 투자해 보심이 어떨까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 엊그제 큰 맘먹고
목욕탕에 가서 거금을 들여 이모에게 때밀고 마사지를 받고 왔어요.
기분이 산뜻하고, 식구들에게 살짝 미안스러워서
더 잘해 줬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한 싸우나가 힘들어서
책도 안 읽어주고 확~~~~~ 자버리긴 했지만......^^

작기님 건강과 외모를 챙기시며 조금 덜 가정에 완벽하면 어떨까 싶어요.....
(이것두 조언이라구 하는건지~~~^^)
작기님 건강 신경쓰시길 바래요.^^
싸랑해요, 작기님.....
근데 저번에 사진보니까 진짜 이뿌시던데 더 이뻐지면 곤란할라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8-31 10:03
그러셨구나..
아이린이라면 걱정할것 없이 알아서 척척 할거 같은데..
그래도 엄마눈엔 그게 아니겠지요?..
저도 6세인 유성이보고도 그런 생각이 한번씩 드는데....
그마음 이해가 갑니다..
저도 육아에 일관성이 있어야하는데 너무 극과 극을 왔다갔다하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ㅠ.ㅠ
그래도 작기님은 잠까지 못주무시고...저같음 신나게 잤을건데요...
저도 권위적인 엄마가 되지 말아야겠다..항상 다짐하는 부분인데
한번씩 그게 나와서 괴롭네요..ㅎㅎ
작기님 맛난거 드시고 마음푸셨어요?..
이렇게 깊이 반성하시는 작기님...좋은엄마 맞으셔요..
덕분에 다시한번 새기고 갑니다...
작기님 주말 잘 보내시고 새로운 9월 다짐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31 10:16
ㅎㅎㅎㅎㅎㅎ 나혁이맘님~~ 얼핏비쳐질때는 할 줄아는 것들이 잡다하게 많아서 완벽(?)하게 보일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런것들이 지극히 제맘 내킬때만 한다라는것!! ㅋ
이번 여름엔 정말 점심반찬들이 형편없어서.. 아이린 투덜투덜했쓔~~~ ^^;;
온라인이라..외곡된부분이 많아... 제가 아주 양심에 찔립니다용 ^^;;; 절대. 완벽하지 않다라고..
다시한번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 ㅋㅋㅋㅎㅎ ^^;;

그동안 아침운동한다고 걷기하다가.. 여름의 오락가락 날씨덕분에.. 비오고 태풍오고 ㅠㅠ
그래서 운동이 꾸준히 안되다보니... 관두고.. 이번기회에 수영등록했다죠~ 흐흐흐
담주 월욜부터 활기찬 일상보낼듯해요.. 아침 6시반으로 등록! 히히~ 신랑차끌고가야해서.. 새벽반밖에는 등록이 안되는 상황이네요 ㅎ 그곳이 차운행을 안하더라구요.. 쳇!
그래도..뭐 전 새벽운동이 맞는지라.. 잼날것같아요 ^^

나를 위한 투자... 말씀안드려서 그렇지... 나름 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8-31 10:36
토닥토닥... 앗, 내 이름 빠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짧게 달아서 그런가... (저 안삐졌으니 맘쓰지 마셈 ^^)
작기님, 전 오늘도 치과치료 가요. 앞으로 몇 번 더 갈 것 같아요. 지난주 스켈링 받았는데, 치과를 바꿔서 그런지 그래도 참을만 하더라구요. 전 스켈링이 젤로 무섭다는...ㅠ.ㅠ
저도 그래요. 나연이 그냥 놔두면 더 잘하지 않을까, 뭐해라 뭐해라 하지 않고 스스로 하도록 놔둘까, 뭐 하라고 시키지 않고 만일 못해가는게 있으면 선생님께 혼도 나보고 하면서 더 성장하지는 않을까~ 항상 고민입니다. 순간 판단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
이제 저에 대해 단련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좀 더 멋진 나, 멋진 엄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작기님, 주말 잘 보내세요~! ^^ 전 이번 주말엔 그냥 방콕할 예정이에요. 그동안 넘 많이 돌아다녀서 지우와 나연이가 끊임없이 아프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8-31 10:44
샬럿님 맞아요.. 아이린 알아서 잘 하는데.. 이엄마가 못믿어주고 간섭이네요 ^^;;;;;
저도 모르게... 권위적인 엄마의 모습이 순간순간 올라오는것같아요.. 노력~~ 해야죠뭐~~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8-31 11:01
작기님 그러셨구나.토닥토닥..저에 비하면..완전 최고의 엄마이신걸요..너무 속상해 하시지마세요..이미 다 털어버리신거죠??
음..저도 걱정입니다. 아직은 유치원생이니..그려러니 하는데..학교가면 간섭하게 될거 같아요~ 아이린처럼 잘 하는 친구도 엄마맘을 의도하지 않게 힘들게 할때가 있는데..벤처럼 혈기왕성한..남자아이라면 ㅠㅠ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작기님은 정말 좋은 엄마임에 틀림없어요!! 그리고 아이린과 에릭도 너무도 잘 알고 있을거예요..
저도 요즘 아무것도 아닌일에 욱욱해서..음..같이 반성모드 ㅠ

여름학기 300, 300 합이 600 돌파하신거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8-31 11:23
ㅋㅋ 저에겐 완벽해 보인다는 말이였어요^^
전 읽기방 모든 분들이 다 대단해 보이거든요^^ ㅋㅋ
저도 늘 서연이한테만 잔소리를 하게 되네요^^
주원이는 어리다고 생각되고 큰 아이는 이정도는 해야한다는 기준이
제 마음속에 있나봐요^^'' 어제도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하는 서연이의 말에
미안해 지기도 하고 늘 따라다니며 잔소리 하게 되는 저도 싫어져서
좀 속상했었네요 ^^ 애들 키우는 일은 늘 걱정과 반성의 반복인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니 기분이 좋아요^^
600권 돌파하신것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