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레이첼입니다.
시그마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세요..
글을 보니 시그마님이 독서를 무지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걸 알 수 있네요.
추천해 주신 책 꼭 읽어 봐야겠어요. 그렇잖아도 요즘 독서가 성공의 열쇠라는 걸 새삼 깨닫고 있었어요.^^
숙제 제출합니다.
남편이 다운 받아놓은 싸이 흠뻑쇼를 보다가 이렇게 늦어지고 말았습니다.
제 평생, 가수 콘서트 한번 가보지 못했는데 TV를 통해 보는 것만으로도 흥분되더군요..
그리고 싸이가 부른 '아버지'란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고 말았어요..(제가 원래 좀 잘 울어요^^;)
이제껏 말로 표현해보지 못했던 아버지에 대한 감사함을 싸이의 노래 가삿말로 다시 느끼게 되었네요..
#61 My father is driving me to school.
My father is driving to my school. 이라고 영작해서 '나를~'이란 부분이 빠졌다고 하니까 뭘 의미하는지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만약에 'me'란 단어를 하나 더 넣는다면 어디에 들어가야할까 라고 물어보니까
My father is driving me to my school.이라고 고쳤어요..
그런 뒤에 퍼즐맞추고 쓰기하였습니다.
#62 There are too many cars in the road.
그림을 보고 이야기 나눈 뒤 There are many cars on the road. 라고 영작하였는데,
'너무 많은'이란 뜻을 넣어보자고 하니 too many로 고치더군요..
그런데 전치사는 계속 on으로 써서, 퍼즐 맞추면서 in으로 확인하였습니다.
21번 도연
#59,60 61,62 제출합니다.

59, 60은 문장이 짧아서 인지 쉽게 해주었습니다.

61에서는 My father is driving 까지는 한번에 맞춘 후 me school to하다가
읽어보라고 하니... 읽으면서 맞춘게 아니였던지 me to school로 다시 하네요.
62에서는 There many cars road are in the too.. 엉망으로 해 놓더니...
역시 읽어보라고 하니.. There are를 맞추고.. in the road를 맞추네요.
'너무 많은 차들'이라고 힌트를 주었더니 too many cars도 완성해주네요.
눈으로 할 땐 어려워하는데 읽어보라면 입에서 나오는 건 뭘까요?
20번 노라
#61, 62
이번에도 사진없이 갑니다. 문지기 배짱! ㅋㅋㅋㅋ
글씨는 또박또박, 아주 예쁘게 써주었어요.
#61
그림 먼저 보여주고 시작. me를 어디에 놓을지 고민하더군요. 제 예상이 맞아떨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맨 뒤에 갖다 놨는데, 제가 설명해주고 제자리로 모셔왔어요.
나연이가 school을 '유치원'으로 해석하는 것을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
#62
제게 road가 뭔지 물어보더라구요. 61번은 me로 고민을 하더니, 이번에는 too를 어디에 놓을지 꽤나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해석을 해보라고 했고 그것 따라 알맞게 배열했어요.
there is, there are 구문도 잘 알고 있었어요. 근데 며칠 전, there와 three를 헷갈리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안비슷한데... ㅋㅋ
자, 모두들 열심히 하셨을거라 믿고, 내일 다시 목요일 문 열겠습니다~!
내일은 아이들 책 몇 권 추천할게용~~ ^^
오~~ 시그마님 역쉬 책을 사랑하시는 분은 다르셔요^^
좋은책 소개 많이 해주셔서 넘 좋은데요~
추천해주신 몇몇 도서중 2권 읽었는데 홍대리도 검색해보니 도서관에 있어서
이번주 데려올까 합니다 감사감사해용^^
30번 윤이~
#59, 60, 61, 62
한꺼번에 냅니다^^
59, 60은 문장이 짧아서 각각 퍼즐 맞추기 세번씩 하고 두문장 섞어서 퍼즐 두번맞췄는데
틀리지않고 잘 따라와주더라구요 ~ 칭찬 왕왕 많이 해주었죠~
61, 62 문장은 일단 둘째가 옆에서 얼마나 정신사납게 구는지....
집중못하는 윤이도 혼나면서.... 방해하는 둘째도 혼나면서 했네요 ㅜ
정말 sp는 둘째 자는 틈을 이용해야겠는데..... 요즘은 초저녁잠을 안자네요 ㅋㅋㅋ
암튼 집중할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어서 그런지 두문장 믹스해놓은건.....
세번만에야 성공~ ㅋㅋㅋㅋ
쓰기는 이제 당연히 하는건줄 알고 쓱쓱 잘 적어내려갑니다^^
어제 진행한것들 오늘 한번씩 소리내어 읽어보라해야겠어요~^^
자꾸 복습을 소홀히 하는것 같아 이번달부턴 하루에 세번씩 읽기라도 시켜볼까해요~ ㅋ
그럼 이번주도 홧팅 하자구요~^^



ㅋ 61-62 진행사진이 없네요 ㅋㅋ 하은이가 정신없게 하는통에 깜빡했나봐요 ㅋ
31번 박민홍
# 61 # 62
시그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책소개도 감사드립니다. 아마 저처럼 책을 안 읽는 엄마도 없을 겁니다. ㅋㅋㅋ ㅡ.ㅡ...
저 책 꼭 읽어볼게요^^*
무척 반성을 하면서 숙제 올려요.

sp를 하면서 sight word나 파닉스를 따로 가르칠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몇번씩 반복이 되는 단어도 안보고 쓰지를 못하니...좀 속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동생들을 이용했어요. sp하는 동생들도 안보고 쓰는 단어들이 많은데..
언니가 이렇게 매번 반복되는 단어를 보고 쓸 거냐고....조금 자존심을 건드려줬어요.
이번 문장부터는 안보고 쓰기 시험을 치기로 하고 바로 시행했죠.
은근히 승부욕이 있는 아이라서 안보고 다 맞추니 자신감이 생겼는지...
시험을 또 보자고 하더군요. 무척 고무적인 상황이었죠.
왜 진작에 이 방법을 안썼을까요? ㅎㅎ
다음부터는 꼭 시험을 치기로 했어요.
하지만 다음에도 기분이 이번처럼 좋아야 ...^^*
올만에 숙제 1빠~~찍습니다. ^^*
시그마님 앞으로도 많은 조언구할게요~흐흐흐~~~
22번 신원영
#61, 62 숙제제출합니다.
오늘은 원래 제가 일을 하러 가는 날이었는데...
스케줄 변경으로 이제 화요일은 당분간 쉬게 되어서 하원할 때 유치원에 데리러갔더니
엄마 얼굴을 보고 무척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와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순순히
SP 활동을 해주더라구요. ^^
그래서 두 문장을 하거번에 진행하고 거기에 보태서 문장 따라쓰기까지 해주는 기특함을
보여줬네요. ㅎㅎㅎ

#62 문장 사진에서 입에 물고있는 것은 마침표 조각입니다. ㅋㅋㅋ
읽기 동영상 사진이에요~
벌써 61,62인가?..
울집은 왜 아직도 501번대를 달리고 있는지 모르겠군..ㅋㅋㅋ
홍대리도 이지성작가책이었구나...
리딩으로 리드하라도 사놓고 못읽고 있는데...
11기에서 진행하던데 부담이 되서 가입은 못하고..ㅎㅎ
시그마님 책소개 여기서 보니 넘 좋아요.
책소개 늘 고파요^^*
시그마님 이번주 대문지기시네요..
그러게요 벌써 60번대....
태훈이가 더디가는것 같아서 좀 아쉽긴 하지만....
우짜겠어요 ㅎㅎㅎㅎ
지난주 내내 진행을 못했네요 ^^***
핑게를 대자면 시어른들이 일주일 와계셨던게라고 ㅎㅎㅎㅎ
이번주에 열심히해서 숙제제출할께요...지각방에다 제출해야겠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용
오~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책 읽는 방법을 달리했을 껄 이라는 말에 급 관심과 궁금증 증폭되네요.
저도 한번 읽어봐야 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시그마님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시그마님은 항상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시고~ 책을 많이 읽고 좋아하셔서 그러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