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 저 완전 불량학생입니당,,,
저기 비어있는 칸을 보니 반성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사진도 없이 정신없이 숙제 신고만하고 가야하는데 너무 죄송해서
태솔이(박사님이 지으신 태명ㅎㅎ) 사진하나 올려 놓고 가려구요..
(이름은 하윤이랍니다~~)

ㅎㅎ 배꼴이 얼마나 큰지 잘먹고 잘싸고 잘자라고 있습니당^^
이제 태어난지 50일되었네요~~
#61번 숙제 부터는 예전에 하던 방법과 좀 달리 프로세스를 개선하야
제대로 숙제도 올리고 열심한 학생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그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당^ㅗ^
꾸~~~~~~~~~~~~~~~~벅 ^______^
현경태훈맘이에요 ㅎㅎㅎㅎ
이름을 바꾸었어요.
이번주 열심히해서 올릴께요 ^^***
음..바쁘신데, 아침에 올린 숙제 체크해주셨네요...캐럿님 감사합니다.
맨 윗번호가 칸이 텅텅 비어있어서 맘이 그랬는데, 꽉 차있으니, 뿌듯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