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유성
#59,60

피아노학원 가느라 반일반 하고 와서 혼자있는 시간에 하니 차분하고 즐겁게 잘했습니다.
요즘들어 글씨도 또박또박 쓰려고 해서 기특하네요.
피아노학원도 넘 즐거워하고..
아들 홧팅!!!ㅋㅋ
8번 도안
#55. 56




오빠 sp 하면 너무 하고 싶어하는 동생을 위해
쑥쓱 영유1 시작했어요
동생 하면서 옆에서 혼자 소리내 읽어보고 자르고 쓰고 다 했어요..
그동안 한 가락이 있어서 혼자서 어렵지 않게 해요..
역시 습관은 무서운건가봐요..
좋은습관만들기/...
9번 유성
#56,57
지난것도 했는데 못올렸네요.
이따가 밤에 그건 올리구요..
어제한거 올립니다.


어제는 웬일로 글자를 또박또박 잘 써주었어요.
글씨 너무 이쁘게 질썼다며 칭찬 팍팍 해주었어요.
아빠한테도 자랑하러 나가고..
아빠도 칭찬세례~~~^^
밀린거 빨리 해야겠어요~~~~~
#36 이원재
아공...죄송합니다. 제가 대문만 열어놓고 숙제올리는 걸 깜박했답니다.
이제서야 숙제현황보고 깜짝 놀라네요..
#59,60
원재가 읽기 연습을 많이 했어요. 스티커를 준다했더니 주구장창 읽어대더라구요. 사실 문장이 짧았잖아요. 그래서 한 것 같긴한데..그래서 문장도 다 외우고 퍼즐 맞추기도 쉽게 하고 쓰기도 예쁘게 잘 썼네요..
늦지 않도록 한다고 몇번이나 맘 속으로 다짐을 했건만...또다시...
다시한번 노력하겠습니다.
10번 서연
#55,56,57 한꺼번에 올려요^^



언제나 글 맞추는 건 좋아하는데 쓰기는 기분 내기는 대로라^^
어쩔때 문장을 다 써주기도 하고 한개나 두단어만 쓸때도 있답니다
그래도 sp 책 만든것도 복습겸 잠자리에서 읽고 있어요^^
14번 유민하의 맘 호호하하에요.
지난주에도 글쓰다가 등록하지 않아 암껏도 못남겼네요.
저는 몇주전부터 계속 작은 SP책 만들어 틈틈히 읽어주고
제가 좀 귀챠니즘이 들어오면 큰 애 민호가 민하 델고 가르쳐주고 읽어보라고 시켰어요.
쓰기는 딱 하나 썼는데 암튼 노는게 더 좋은 울 딸 Sally.
요즘 오빠의 독서골든벨 학교 행사로 SP보단 오빠 책에 관심이 많아요.
아침 저녁으로 오빠가 책을 보니 그 옆에서 오빠책 보네요.
조만간 그동안 읽기 했던거 동영상으로 올려볼께요.
하나도 빠짐없이 하긴했는데 역쉬 퍼즐로 하는 것이 단어를 정확히 잘 기억하더라구요.
이젠 가을도 되고 했으니 저와 민하 수면위로 올라올께요. 그동안 잠수타서 죄송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