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중인데도 이 시간에 밖에 못 들어오네요 ㅜㅜ
글 읽어보고 댓글은 달지도 못하고 제 글만 살짝 쓰고 갑니다.
4세 진주, 2세 보름
진주는.. 책은 영어 한들 최소 3권씩은 읽어주자 의식하고 있는데
영어책은 싫다네요;
그래서 한글책 5권, 영어책 2권 읽었습니다.
처음으로 쑥영유도 신청했는데
영어 하나도 모르는 우리 모자가 어찌 해야할 지 난감할 따름입니다;;
보름이는 진주와 달리 워낙 책을 싫어해서 그냥 하루 두 권씩 책이랑 친해지게만 하자가 목표입니다.
그래서 오늘 한글책만 2 권 읽었습니다. ㅎㅎ
얼른 익숙해져서 저도 댓글도 달고 사진도 올리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도서관에 가서 책이 연체되어 5권만 빌려왔네요
큰아이 숙제 봐주느라 오늘은 제석군 책이 패스되었습니다.
잘때 읽어주려고 했는데...
피곤했는지...먼저 잠들었네요~
한글:2권
영어:1권
이제 시작이네요~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ㅋㅋ
게을러졌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주룩 주룩 내려 기분이 많이 다운되는 날입니다.
그 덕분에 아침에 애들 보내고 푹 쉬었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금 쉬어 보는 여유도 좋네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끊게 된 커피 ..
오늘처럼 비가 내리고 스산한 날은 한잔 땡길만도 한데 다행히 믹스 커피 없이 잘 지냈답니다.
저녁에 천둥번개 칠 때는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죄를 많이 지었나~~ ㅋ
오늘 밤에 천둥 번개 많이 친다고 하니 모두 따뜻하게 보내셔요~~
영어책 5권 읽었어요.
베런스타인 베어스.. 작년만 해도 이 책을 듣기만 하고 혼자 읽는 다는건 엄두도 못냈는데
이제는 들고 한권씩 읽어 내려 가네요.
참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의 꾸준함의 힘을 다시 느낍니다.
한글책 14권 읽었어요.
명작 책을 새로 들여주고는 앉은 자리에서 쭉.. 읽어 내려가더니 한동안 뜸하더라구요.
그러다 그저께부터 다시 한권씩 쭉.. 읽어갑니다.
이런 방법으로 반복을 해 나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어제 속으로 쾌재를 부르짖은 일~~~
드디어 위인 쪽으로 관심을 갖네요.
그동안은 이순신 장군이나 왕 쪽으로만 관심을 가졌는데 이제 다양한 위인들의 책을 보기 시작했어요.
저 책이 울 집에 온게 벌써 6개월도 넘었는데 정말 오래 기다렸네요. ㅎㅎ
이제 슬슬 위인 쪽 책을 좀 보강해 주어야겠어요.
비도 오고 기분도 축축 늘어지기 쉬운데 모두 기운 내서 화이팅~~ 해요~~
여기 나오는 영어책들 중 거의가 모르는 것이라 아직까지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는 울 공주 벌초갔다오더니 감기에 걸려 병원을 갔더라지요
가는 길에 또... 코스모스 발견,,, 얼른 3송이 슉... 가방으로 넣었더랍니다 ^^
마음 같아선 더 가지고 오고 싶었지만 저도 사회적인 지위??와 체면이 있는 사람이라ㅎㅎㅎ
병원갔다 오는 길에 토끼풀 꽃이 있어 꽃반지도 만들고 공원에서 잠시 놀며 여유를 부렸답니다.
와서는 또 못참고 코스모스에 대해 알아봤네요.. 코스모스 1탄이네요 ㅋㅋㅋ

엄마표 책 4계절의 꽃을 잠시 본뒤 코스모스 해부를 하였다네요 ^^
꽃잎이 8장이더라구요 꽃받침과 씨앗도 확인했네요
그리고 꽃잎으로 공작새 깃털 표현해봤어요 꽃잎이 많이 없어서 색연필로 색칠도 하고 peacock라고 영어로도 알아보니 넘 잼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코스모스 색종이 접기 했는데 꽃잎 8장을 각각 접어 붙여 줄기 붙여주니 코스모스 완성^^
잎은 강아지풀로 붙였는데 그럴듯하네요
요즘 가을 놀이에 푹 빠져있어 이번 영유 활동도 좀 미뤘는데 내일부터 좀 해야겠어요
참 북클럽 13기도 가입했는데 다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열심히 달릴겁니다^^
책은 한글책 로사 생일축하해, 후끈후끈 동물원, 내 쉬통 어띴어 3권
영어책 튼튼2권, color zoo 3권
마녀위니책은 8살 저희 딸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한글로도 글밥이 많던데 영어책을 어찌 다 소화하나요? 나혁이가 잘 하나봐요.
4살 제이,,,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4 8 화 0 0 0 수 0 0 0 목 0 0 0 금 0 0 0 토 0 0 0 일 0 10 10 일주일 합계 4 14 18 이월누적 합계 0 0 0 총누적 합계 4 14 18
인사가 늦었네요~^^
7세 윤이 4세 하은이
요즘은 일이 바빠서 일하면서 쑥질하는게 쉽지 않네요
어젠 북클럽 댓글하나 다는데도 2시간에 걸쳐 한듯 ㅋㅋㅋㅋ
(댓글달라하면 전화오고 급한 업무 생기고... ㅋ)
그래서 읽기방도 당분간은 쉬엄쉬엄 들어와야할듯해요~^^
그래도 읽기는 하루 영어3권 한글 3권을 최소로 잡고있답니다.
그리고 좋은책 정보를 위해 읽기방엔 자주 들러야겠죠? 글은 자주 못올려도... ㅋㅋㅋ
일이 한가해지는대로 매일 출근도장 찍을께요~^^
잊지않고 책 카운트는 할까합니다^&^
어젠 간단히 sp진행하고 영어책 3권 읽고 넘버원시청했구요~
미처 못읽은 한글책 3권은 오늘아침 후다닥 읽고 등원했땁니다 ㅋㅋㅋ
최소의 양을 지키면 스티커 붙여준다했더니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못읽은 한글책 찾아 읽더라구요 ㅋ
오늘도 어떻게 알차게 하루를 보낼까 생각하며 일해야겠네요 ^^
그럼 한가한날 또 인사드릴께요~^^
7세 현결이 주말 지낸 이야기 입니다.
하루에 최소 3권씩 읽어주마했던 약속 잘 지키고 있는 중입니다.
1일에는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
From head to toe,
Go away, big green monster 이 3권읽었구요,
활동은... 우유팩으로 버스 만들어봤구요, 각종 차량에 관한 웍싯 구해서 색칠하면서 놀았네요.
2일에는 날이 좋아 근처 한강공원 물놀이장에 가서 9월 수영을 즐겼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책읽고 웍싯하는 열정을~!!!
같은 책을 계속 보려는 경향이 있는 아이라 이날도 어제와 비슷하게 읽었지요.
3일에는 다른 책도 보자했더니
Dinosaurs, dinosaurs,
Jamberry,
Hooray for Fish! 이렇게 3권읽었답니다.
알파벳에 대한 이해가 너무 없어서 며칠 전부터 하루에 알파벳 4글자씩 쓰기 연습 중인데 현재 P까지 진행 중이구요, 크로스 워드 퍼즐 풀기를 좋아해서 완전 쉬운 크로스워드 한장씩 같이 하고 있습니다.
한글책은 유치원에서 2권씩 항상 빌려 오고 있어서 그것과 더불어 집에 있는 동화책 읽어주고 있구요, 읽어달라고 가져오는대로 될 수 있으면 읽어 주려 하고 있어요.
아이의 영어교육이 그저 암담하기만 했는데, 마음 비우고 욕심 버리고 쉽게 가자 생각했더니 어찌어찌 하루 잘 가네요...^^
이번 주말께에 교육이 있어서 그것 준비하느라고 몇 주째 매달려 있었더니 아직 북클럽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네요...이번 주만 지나면 좀 시간이 날 듯하니 북클럽 9기 잘 살펴볼께요...^&^**
여기 완전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 보면서 늘 와~입벌리고 침흘리며 감탄 중입니다. 대단들 하시고 멋지세요.
6세 유성,5세 희선
나혁맘님..맞는 말씀이셔요...말이 많아질수록 그효용가치가 떨어진다는..
잔소리는 자구 잔소리로밖에 안들리는 법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소리를 끊임없이 하게 된다는....ㅎㅎ
나혁이 신나게 논만큼 웍싵도 뚝딱이네요^^*

도서관에서 과학실험책을 빌려왔어요.어제는 워밍업으로 한번 함께 읽어보구요.
오늘 간단한거부터 하나씩 해보기로..과학실험은 아빠에게 맡기려구요.
아빠도 좋아할거여요..제생각...ㅎㅎ
아서책 보고 뒤에나와있는 게임까지 하느라 헥헥..

유치원에서 받아쓰기한다고 엄마랑 미리 연습하자고 해서 받아쓰기좀 해봤어요.
한번 제가 무엇좀 보는틈에 써버렸길래 깜짝 놀라는 시늉을 했더니
계속 그렇게 하라네요...저는 계속 놀라는 시늉을...ㅎㅎ
글씨만 좀 더 예쁘게 쓰면 좋겠네요...빨리 쓰기에 급급해서는...
희선인 위에서 감독하고 있네요...오빤 빨리 쓰고 엄마는 딴곳 보고 있으라고..ㅎㅎ

어제 처음 유성인 피아노학원에 갔어요..
제가 나갔다가 다시 데릴러 온다고 했더니 굵은 눈물이 뚝뚝..
그래서 결국 응접실에서 기다려서 끝나고 함께 왔네요.
오늘부턴 잘하기로 했지요...혼자서 가고 제가 데릴러 가기로..
재미있다고 하니 다행이어요...
유성이 피아노학원에 간동안 희선인 아빠랑 놀이터에서 비누방울 놀이하고 있었네요..
샘쟁이라 둘째도 조만간 뭘하날 해얄듯..
시립무용단에서 하는 발레를 하려했는데 6세부터 가능하다네요..
어느새 자라 학원엘 가다니...기분이 묘하네요^^*
오호,, 이렇게 제가 한번 러블리해질수 있는건가요... ? ^^
저는 링크해드리기만 한걸요.. 그래도 저리 뽑아서 활용하신 모습보니 기뻐요.. ^0^
나혁이 육아하시는 이야기 들으면 저도 집중해서 읽게 되요.
곁에 있는 사람까지도 집중하게 만드는 나혁맘님의 매력.. ㅎ
나혁이에게도 분명 엄마의 이런 기운이 전해진게 아닌지요.
습관처럼 들어와보는 곳이기에 오늘도 여지 없이.. ㅎ
관여님의 저 mice 들은 저도 사자털님 글 보고 꼭 따라해봐야지 했더랩니다.
여름학기 말에 발 들이신 sunny kim 님도 반갑구요.. 어제 따님 얼굴 잘 보았더랍니다~
새로오신 홍이원이맘님도 환영해요.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셨지만 읽기방 참여하는 것으로도 훌륭한 걸음 뗀 것이에요.. ^^
음악이라도 남기고 가고 싶은데.. 이따 오후에나 들어와야겠어요..
가끔 들어와 이렇게 글 남기고 갈것 같아요..
제 글에는 댓글 안남기셔도 되용~
다들 보셨고 들으셨겠거니.. 할게욤~ ^^*


가을학기부터 첨 시작하는 초보맘이에요~~원래 계획은 9월 3일부터 시작해보려 하였으나 제가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 감기 것도 심한 몸살 감기에 걸려 병원 가서 수액 맞고 겨우 정신차렸네요....그리고 바로 쑥쑥에 들어왔더니 와 다른 맘들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전 6,3세 두 아들을 두었는데 영어를 이제 시작해서 영어책은 되도록 부담 갖지 않고 조금씩 하다 늘리려구요. 영유도 가을 학기 부터 이제 시작한 지라 조금 설레고 기대됩니다. 그런데 큰 아들은 그래도 어려서 부터 책을 읽어주는 게 습관이 되서 책 보자 하면 자연스럽게 옆에 앉아 보는데 울 둘째는 책 보자 하면 와서 책 던져 버립니다. 형아보다 좋은 운동신경으로다가(형이 제 저질 체력을 닮았었요^^) 그리고는 엄마 공 갖고 놀아~~~ 이러고는 저를 바로 일으켜 세워버립니다.
처음에는 둘째라 관심도 많이 가져주지 못했고 그래 너 하고 싶은대로 해라 하고 내버려 두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걱정이 되네요. 암튼 어제 어떻게 책 읽어 주긴 했는데 앞으로가 걱정이에요.
선배맘들 책 잘 읽지 않는 아이에게 책 읽히는 법 좀 알려주세요~~~
울 두아들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큰 애가 이제 시작해서 둘째랑 같은 책 많이 봅니다. ㅋ
6제 재홍 한글 4권 영어 4권
3세 재원 한글 3권 영어 3권
앞으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실내놀이터~~~
글게.. 아이 따라다니는 게 힘들어서 전 가진 않지만....
현우도 엄청 좋아한다는!! 게으른 엄마는 힘들어서 안갑니다!
현우도 으레 안 가는 걸로 알고.. 자주 가는 홈플의 키즈까페앞에서 담장너머로 구경만해요~~ ㅋㅋ
아마 금요일도 나 현우 따라다니는 거 보는 재미가 쏠쏠할껴~~~~ ㅎㅎㅎ
위니... 저 책! 현우도 좋아해서...
지금 쑥몰행사를 째려만 보고 있네.. 사줄까?? 말까???
브래인뱅크가 먼저라 이건 클릭이 안되네요~ ㅋ
그만!! 안돼!!
정말 이말 빼면 하루에 내가 현우한테 할 말이 없지않을까?? 라는 반성을 하게되네요...
허용~~~~ 현우가 커갈수록 허용과 관대함이 줄어드는 건 뭘까?
현우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질수록 엄마의 간섭은 더 심해지고...
정말 어려운 육아의 길이어요~~~~ ㅎㅎㅎ
4세 현우
어제는 북클럽 9기의 hummingbirds 책을 만들어서 약간의 활동을 해보았어요~
책은 인터넷검색을 했더니.. 브뱅활동기가 있길래.. 거기서 책의 그림은 캡쳐해서 책을 만들었어요~

예전에 사자털님이 읽기방에 seven blind mice 가지고 활동했던 게 기억이나서
현우랑 쥐 만들어서 같이 스토리텔링 해보았어요~~~
정말 깔깔거리면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ㅎㅎ ^^

어제 읽은 책~ 매일 빠지지않고 보는 자연관찰책!! 산지 1년만에 현우의 눈낄을 받기 시작했네요~~ ㅋㅋ

그리고 저녁에 사촌누나들이랑 잠깐 시장놀이~~
현우가 가게 주인이에요...
얼마예요?? 너무 비싸요.. 깍아주세요... 이건 셋트로 팔아요~ 등등~~~
깍아달라는 말에 어리둥절한 현우.. 이러면서 하나씩 배우는거죠... ㅎ
암튼... 현우수준에 딱! 맞게 놀아줘서 넘 고마웠요~~ ㅎㅎ

누적 : 15권(한글 4/ 영어11)
5세 가희
와우~~워크시트를 참 잘했네요..
저두 욕심나지만 저희 아이 수준에는 아직 어려운거 같아서 패쑤~~ㅋ
어젠 저녁먹고나니, 또 슈퍼마켓놀이를 하자고 하여 한 40분 한것 같습니다.
별다른건 없고, counting 하면서 야채, 과일, 이름 대는 것이지요..
점 넘흐 지겨운데...그게 뭐가 재밌는지..계속 입니다...
제가 "It's too expensive"하면서 손님역할을 했더니, 그담에 자기가 손님일때
"it ex"합니다...이게 뭔가요?~~~ㅋㅋ
글서 제가 다시 "It's too expensive?"하면, "Yes, expensive"하고..ㅋㅋ
영어로 놀이를 할땐 아이도 한글말과 영어를 섞어 나름 열씨미 이야기를 하는데...참 알아듣기는
힘들어요...그래도 이정도에 감사하고 있네요...
아..이렇게 놀았더니...지쳐 책도 지대로 못읽어줬네요..딸내미도 피곤한지 책도 잘 안보려고 하고..
글서 조금만 읽고 재웠네요...
제가 스트레스 안 받고 할 수 있는것은 딱 여기까지인가봐요...제 수준을 넘 잘 알아서..ㅋㅋ
비가 오니 참 기분이 시원하네요...모두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
09월 03일 3 삐약이는 흉내쟁이 5 come and play with me 4 자꾸자꾸 모양이 바뀌네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