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호수도 있고 넓직하니 좋아보여요.
세아이와 남푠분과 즐건 주말 보내서 행복하셨겠어요^^
5번/명기
sp#61 62

지난주 목욜 아침에 아빠가 어린이집에 태워다준 것이 생각나는지 즐겁게 해주었어요.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춥다는 생각이 들어요.
환절기. 감기조심, 건강조심 해야겠어요.






1번 정현
#60 #62
숙제 제출해요..
오늘은 새벽부터 일어나서 숙제하고 듣기하고 기분좋게 사진찍고 했어요~
#11 - 하은 -- #61,62
어제 발레 수업을 갔다올때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살짝 겁이 나서 운전대 꽉 잡고 왔는데
오늘 날씨는 파란하늘에 너무 깨끗하네요.
아침에 해놓은 빨래 잘 마르겠지요?
병설유치원이라 아침마다 제가 운전해서 데려다주는데
이번주 주제랑 딱 맞는 것 같아 저 혼자 큰 소리로 오버하고 중얼중얼거리고 살짝 놀아줬더니
딸내미... 엄마가 이상해진거 아냐 하는식으로 보면서도
금방 외우고 입에 붙었는지 쉽게 술술말하네요.
근데... 살찌기 오버하기도 힘드네요.ㅋㅋ


에궁~
이 일을 우째요.
지난주에 순서를 보니까 제가 문을 열어야 되더라구요.
지나주까지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요일을 지나면서 정말 오늘 아침까지 깜빡.
이눔의 건방증...
오늘 아침에 정현이 숙제 다하고 오늘 숙제 올려야 되겠다 하고
가만 생각해 보니까 제 차례인게 그제야 생각이 나는 거예요.
세 아이와님 감사드리구요~
알람 맞춰 놓고 낼은 꼭 열께요.
7번 성경이입니다.
#61, #62
저도 어제 들어와 보니 문이 열려있지 않아서
'수요일엔 열리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세아이와님이 문 열어 주셨네요.
수고하셨어요~
커피를 보니 커피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언제나 사진을 의식하여 옷을 갈아 입고 sp를 하는데
제가 "내의 같지 않으니 괜찮다"며 사진을 먼저 찍으니
성경이가 "박사님은 내의를 입은 모습을 좋아하시지만,
자기는 부끄럽다면서 갈아 입겠다"고 하여
급히 갈아 입었답니다~
35번 애니
# 61, 62
A반이 너무 조용하네요 아직 아무도 올리신 분이 없으시기에 이상하여~~~
혹시 제가 다른곳에 A방 문이 열려있나 게시글 찾아도 보았답니다 ^^;;;
모두들 바쁘신가 보네요
이렇게 막둥이 재워놓고 집안 엉망인 채로 쑥에 와있는 전 중독인가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