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요정님 힘내시고요...
다들 좋은 계절이 왔으니 화이팅! 하자구요^^
5번/명기
sp#63 64

피아노레슨이 나와서 생각해본 건대요...
주변에서는 벌써 초등 들어가기전에 피아노 레슨한다는 소리도 들리고
초등 들어가서 해도 된다는 분도 계시고...
명기도 피아노레슨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명기는 어제 어린이집에서 마련한 '아빠와 함께하는 어촌체험'에 다녀왔어요.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9시가 넘어서야 두 부자가 들어오더라구요.
그동안 엄마는 자유부인~ 정말 시간이 널~널하던 걸요.
집에서 매일 같이 생활하지만 특별한 장소에서 특별한 시간을 아빠랑만 지냈으니
부자간의 사이가 더 끈끈해지고 돈독해졌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는 아빠가 명기한테 완전히 Yes Man이 되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겠지요? 월욜날 뵈어요^^






1번 정현 #63 #64
목욜 아침에 해 놓고 오늘에야 올립니다.
정현이는 예쁜 표정 짓고 싶다더니 저런 표정을 짓네요~
7번 성경이입니다.
#63, #64
이젠 아침 저녁으로 "어느새 가을인가?"
싶을정도로 제법 선선하네요.
하늘도 푸르구요~
요즘 우리딸은 봉투 여백에
이런저런 글들을 쓰는 재미가 들었네요~





6번 가희
미니요정님 요즘 많이 피곤하시나봐요.
계절이 바뀌면서 그러실수 있으니 그냥 푹 쉬세요.
잠도 많이 주무시구요.^^
이번 sp도 한번에 몰아서 했어요.
월요일에는 그림보면서 문장 한번씩 읽어보기 했구요
화요일에는 점선 따라쓰기 했구요
수요일은 쉬고 목요일날 퍼즐맞추기 했네요.ㅎ
#61, 62, 63, 64










# 36 이원재
#61~64
이젠 읽기도 나름 능숙해지고 쓰기도 글씨도 예쁘게 자리잡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작하기가 넘 애를 먹이네요. 일단 시작하면 잘 하는데...
묘안을 찾아봐야 겠어요. 날마다 날씨가 다르듯 우리 원재 공부 기분도 날마다 달라서 그 비유 맞추느라 힘드네요..언제쯤 척척 알아서 해주려나? 생각해봅니다.
저도 저질체력을 가진 사람 중 한명입니다. 뭘해도 그렇게 힘들고 지치는지.. 낮에 몰려오는 잠을 이기지 못할때가 많답니다. 그래도 잠깐이나마 누워 있으면 조금은 개운해지더라구요. 운동을 해야할 터인데,.
잘 안됩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러지 않을까요?
저도 비염에.. 요즘 잠이 늘어서 애들 재우면서 함께 자요. 환절기이기도 하고.. 그렇게 좀 자 주어야 제가 살 것 같아 그냥 잡니다. 엄마가 아프면 안되니까요. ㅎㅎ 저질체력 개선 프로젝트.. 계획 세워 함께 해요.
전 저질체력은 아닌데.. 요즘 늘어만 가는 이 잠을 어찌할지 고민입니다. ㅎㅎ
19번 Leon Sp #61-64번 숙제 올립니다.
이번에도 두문장씩 스크램블 해서 후다닥 끝냈어요. 이젠 문장 맞추기 놀이를 조금 즐겨 줍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쓰기도 함께 주신 따라쓰기로 대체해 줬더니 넘 좋아했어요.
아무래도 아직은 쓰기가 힘든가 봐요.
한동안은 따라쓰기로 전환해서 해야 할 것 같아요.
이번주도 화이팅~~
ㅎㅎ 저도 그래요~
요즘은 환절기라 비염까지겹쳐 장난아닙니다~^^ㅠㅠ
미리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