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여님 덕분에 오타 고쳤어요. 감사합니다.
지난번에도 너무 늦어서 안올렸더니 또 밀리게 되어서 늦게 나마 올려요.^^
여행다녀왔더니 또 부랴부랴 하게 됬네요. 마지막까지 완주하길~~
민호의 영어수업을 위해 놀이로 작문해봤어요.^^




지우지민맘
2월부터 많이 바빠져서 정신이 좀 없어요.
숙제도 간신히 하고 있습니다.
아이랑 같이 하는데 아이가 tired가 좀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 괜찮은것 같은데? 하고 다시 읽어보니 그런것도 같았어요.
아이가 강력하게 틀리다 주장을 해서 고쳐서 했는데 tried가 맞는거였군요? ㅎㅎ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말해줘야겠어요.
자유작문은 못했습니다.^^
강이 성이 맘 숙제 올려요~~
tired 뭔가 이상한것 같았지만 감히 고쳐서 할 생각은 못하고 그냥 이상하다 했는데
관여님이 찝어 주셨네요.
아이들 개학하고 등교시작했죠?
가방들고 씩씩하게 학교가는 아이들의 뒤 모습 보면서 아이들은 행복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물론 행복하지만 가끔은 물에 젖은 솜이불 마냥 마구 마구 처지는 요 몇일 입니다.
보송보송하고 가벼운 솜 이불이 물에 젖으면 한 귀퉁이도 들어 올리기 힘들고 꼼짝을 안하잖아요.
어서 햇님이 저를 쨍쨍 말려주셨으면 좋겠네요....

1번 꽁이
SQR #41~#42

He was as stubborn as a mule.
정말 좋은 표현 하나 알게 된 것 같아요~~^^
작문은 오늘 점심 먹고 급하게 해서 제대로 못 했네요...
일단 민호랑 좋은 친구처럼 무슨 이야기든 할 수 있는 사이로 가까워진 다음,
처음엔 20~30분 정도만 수업을 하고,
2주마다 10분씩 늘려가면 좋을 것 같다는...^^;;
저는 뭔가 이야기를 생각해서 쓰는 게 너무 어려워요..^^
창의성 부족!! ㅋㅋ
4번 앞선사람
관여님~~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전 오타가 있늘줄도 몰랐네요. 다행히 tried라고 썼답니다.
초반엔 메일 받자 마자 초고속으로 끝마치곤 했는데 요즘엔 점점 게을러지네요.
일요일 밤에 열공모드로 했답니다.
실은 읽고 독후감 써야 하는 책이 있는데 근 3주째 붙들고 있어도 진도를 빼지 못하네요.
안읽히는 책 읽느니 숙제나 해야지 하는 맘으로 했어요. ㅋㅋ
한달 후에 sqr 끝나면 뭘할지 고민되요.
박사님께 51번도 만들어 달라 조를까봐요~~

2번 관심과여유
#41-42
이번엔 듣기 좀 하려고 한번 들어보다가.. 그냥 쓰기만 했어요. ㅎㅎ ^^;
여기 아주 좋은 표현이 있더라구요.
그 놈 고집은 황소고집이여~~~ ^^
"Noah was as stubborn as a mule"
이렇게 깨달은 것도 또 잊겠지만.. 그래도 다시 보면 반가울 듯 합니다. ^^
영작은 스티커판을 이용해서, 10개 채우면 하루 쉴 수 있는 기회와 선물을 주고,
수업을 게임과 야외수업으로 한다는 내용을 써 봤어요.
공부 안하려는 녀석들 끌고가기는
내가 하기 싫은 숙제를 하는 것보다 더 힘든 듯 합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