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레이첼입니다.
시그마님~ 좋은 책소개 감사해요..도서관에서 꼭 빌려 봐야 겠어요..
그렇잖아도 큰아이 일기쓰는 것 때문에 많이 고민했었는데,
<일기 쓰고 싶은 날>이란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ㅎㅎ
# 63 My mother is taking me to the piano lesson.
#64 We talk a lot when we walk together.
63번 문장은 My mom take me to the piano ( ).라고 영작을 했는데, lesson이란 단어는 가르쳐줘야 했어요.
그리고 현재 진행형에 대한 설명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거 같았어요. 그 동안에 해왔던 진행형은 그냥 감으로 맞춘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퍼즐보고 맞추기로 정리하였습니다.
64번 문장은 영작도 힘들었고, 퍼즐도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주어 2개 찾기, 동사 2개 찾기를 하면서 두 문장 만들기부터 했는데, 두 문장을 이어주는 when을 어느 문장 앞에 붙일 것인지도 힘들었네요..
시그마님 이번에도 좋은책들 한가득~~ 들고오셨네요 ^^
어제 도서관에서 대출해온책중에 [맑은하늘이제그만]이 있어요.. 헤헤 반가운걸요^^
마지막 빗방울이 참 인상적이더라구요 .. 에릭에게도 아이린에게도 좋을 것 같아 빌려왔어요... 오늘 읽혀줘야겠네요 ^^ 나머지책들도 적어둡니다.~ ^^
23번 에릭
#61, #62, #63, #64 (캐럿님 이번에도 몰아서 체출합니다. 지송 ^^;;;)


요즘 SP는 부담없이 진행해요 ^^
녀석은 습관이 된듯해요.. 스스로 써주는 단어들도 많아졌어요 ^^
의미파악은 어렵지 않게 진행되고있구요.. 퍼즐도 잘 맞춰주었습니다.
살짝 살짝 구문들을 무의식적으로 알아가는 것 같아요.. 이점이 참 신기하고 그러네요...
아직 어린에릭에겐 이렇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줘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요.. 어차피 영어도 언어니까요. 책읽기에 더 치중해야겠다는 생각은 여전하구요~ 근데 생각만큼 실천을 못해 씁쓸하기도 하지만요 ㅋㅋ ^^;;
SP방님들 내일이면 새로운 한주네요~~ 모두들 홧팅하시구요~ ^^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요 ^^
시그마님! 좋은 책들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도서관갈때 꼭 빌려봐야겠어요. 그래도 선선해지니 점점 책에 관심을 보이네요.
여름엔 너무 더워서 한동안 책을 멀리 했었거든요. 역시 가을은 독서의 계절인가봐요.
31번 박민홍
# 63 # 64

지난번 문장은 좀 쉬워서 안보고 쓰기 잘 했는데 ...이번엔 좀 어려웠나봐요.
성격이 급해서 빨리 쓰고 빨리 끝내버리려고 하다보니 필체가 점점 좀 ..^^
하지만 다음 문장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단어들을 어려워할까...궁금하네요.
요것이 가르치는 맛인가봐요^^*
캐럿님~~ 저 정신 없이.. A 반에 댓글 달았어요. ㅋㅋ 흐미.. 정신 없는 아지매.. 미칩니다. ㅋㅋ
에공.. 혹 헷갈리실까 싶어 미리 신고하구요~~
시그마님 책 소개.. 잘 눈에 기억했다 도서관 가면 꼭.. 찾아서 읽어줘야겠어요.
일기 쓰고 싶은 날 책은 봤고.. 윤성이도 무척 좋아하면서 본 책이예요. ㅎㅎ 시그마님 짱~~~
우와... 간만에 B반 놀러왔는데 좋은 책소개가 있네요.
시그마님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도서관에 가면 꼭 찾아봐야겠어요...^^
시그마님 소개해주신 책 잘 적어둬야겠어요~^^*
22번 신원영
#63, 64 숙제제출합니다.
이제 두 문장중 한 문장 정도는 따라쓰기를 해주고 있어요. ^^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읽기 동영상인데...퍼즐 조각 별로 딱딱 끊어서 읽고 있어요. ^^
지금은 이 정도도 훌륭하지만서도...^^;;
상황봐서 자연스럽게 읽는 연습도 점차 해야할 것 같아요.
시그마님 ~
요로코롬 좋은 연령에 맞는 책 소개 감사해요~
전 자장면책 빼고 하나도 모르는 책이네요.
특히 저 "일기 쓰고 싶은 날" 당장 사야겠어요..ㅋㅋ
ㅋ 읽기방에서도 소개해주신게 몇개 보이네요~^^
나연이가 윤이랑 동갑이여서 소개해주시는 책들이 넘 유용해요~^^
감사히 또 메모합니다용~~~^^
시그마님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요즘 맥스책을 고르고 있었는데 ^^**
그리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ㅎㅎㅎ